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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35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2-08-28 13:20

조회수 945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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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급한 제가 또 열었습니다.

태풍 때문에 휴원하여 둘째도 집에 있고 소피아는 아직 방학, 내일이 개학입니다.

계속 들어와 보기가 힘이 들어서 ...

다들 피해 없으시길 빌어 봅니다.

여기 거제도는 바람만 세차게 불고 있네요.

태풍은 불어도 우리는 계속 가야죠? 아이들 하는 거 성에 차지 않으시더라도 조금씩 달래가면서 가 봅시다.

#50하고 나면 좀 나아져 있을 것이고,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WRITING 책 하면 더욱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화이팅!

목요일 봄비처럼님 대문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음은 행복씨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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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rk 2012-10-07 09:47 

17번 Cathy 초4

아나이스님! 저도 그렇게 믿고있기에 10여일 남짓 아이와 씨름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바로 올리지 않고 이렇게 급 몰아서 올립니다. 너무나도 늦은~~ 뒤늦게 정신차리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 다행히 울 딸이 잘  해줘서 너무 고맙고 이것 한다고 식구들 제대로 챙기지 못했지만~~ ㅎㅎ, 다들 아실거예요. 완전 쑥대밭이 된 우리집~~ 앞으론 꼬박 꼬박 제때 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올립니다.

펑거스 2012-09-28 21:06 

9. Ginny, 초3, SQR #35

 

 

이 긴 여정도 곧 끝나게 되네요.

한참동안 미뤄두었던거 허겁지겁 따라가 봅니다.

내일모레 추석이에요.

모두들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미아카 2012-09-15 22:19 

13번 Andy 초 5

 

요즘 계속 바쁜일에 몸이 안좋아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많이 달려왔습니다.

행복씨 2012-09-01 01:46 

16번 Delphie (3)

 

요즘 컨디션도 엉망, 하루 일과도 엉망이랍니다.

빨리 제 리듬을 찾아야 겠어요 ^^

 

아무도 대문을 안여시길래, 혹시 제가 오는 여는 날인가 싶어서 부랴부랴 뒤져 보았더니,

제 앞으로 두 분이나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혹시 두 분 다 안여시면 나라도 열어야지.... 각오하고 있었지요.....

재롱이 2012-08-31 16:48 

26번 초6 judy

개학 준비(울 학교는 개학이 좀 늦어요)는 안하고 10시 까지 푹 자고....

학교교실 청소 다녀 왔어요. 매번 교실 청소 갈때 내집은 구석구석 안치우면서 교실은 구석구석 먼지 청소한다해요...내아이 숨쉬는 공간인데 깨끗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귀찮지만 다녀오면 뿌듯...

어느때는 무료 급식하지말고 그돈으로 교실환경을 좀더 신경쓰지..라는 생각...교실 문이 나 초등학교 다닐때와 그렇게 많이 차이나질 않아요. 세상 다른것 바뀐거에 비하면....

 

미리 해놓으라고 하고는 오늘 올려요...딸에게 한소리 듣겠죠...ㅋㅋ

행복씨 2012-09-01 01:48:25
교실.... 정말 더러워요..... ㅡ.ㅡ
하긴 몇 명 안사는 우리 집도 이삼일만 청소기 안돌리면 먼지 풀풀 날리는데,
30여명이 들고 뛰는 교실이니.... 오죽하랴마는......
레니맘 2012-08-29 10:20 
23 레니/초3
다들 지난밤 무사하셨는지요. 여긴 서해안이라 정말 걱정 많이했는데 다행히 아무일 없이 지나갔네요. 그래도 아직 바람이 세서 창문은 못 열어두고 있어요. 

봄비처럼 2012-08-28 23:39 

15번  봄비처럼 / 쥴리아 초6, 피터 초5

 

병원에서 4개월여를 보내고 집에 왔습니다. 

퇴근한 남편은 저녁을 먹자마자 아이들에게 sqr 묶음을 내밀고,

아이들도 자연스레 책상에 마주앉아 읽기, 외고, 쓰고, 채점하고... 하더군요. 

저만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 영어 실력도 많이 늘고 습관도 잘 들었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요일 대문은 제가 열겠습니다. ^^

 

아나이스 2012-08-29 09:33:56
이제 몸은 괜찮으신지요? 퇴원 축하드립니다. 제가 병원 생각은 못하고 그냥 순서대로 대문여는 거 부탁드렸네요. ㅠㅠ 아이들이 잘하고 있으니 병원에 계셨어도 마음은 편하셨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을 것 같구요. 다시 집에 오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레니맘 2012-08-29 10:22:53
퇴원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정말 듬직하네요. 스스로 알아서 척척하다니. 남편분도 아이들 잘 건사하셨네요. 님 걱정이 없겠어요.
레인보우 2012-08-29 10:57:36
드뎌 퇴원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정말 기특하게 봄비처럼님댁 남매랑 아버님께서 멋진 한조가 되어 잘 했답니다
뿌듯하시겠어요
재롱이 2012-08-31 16:49:43
엄마의 빈자리를 아빠가 대신하시고...아빠가 멋지시네요...
행복씨 2012-09-01 01:50:03
36부터 올리는 바람에 퇴워하신 소식을 한 박자 늦게 알았네요.
36에다 봄비처럼님한테 약간은 엉뚱한 소리 했어요 ㅋㅋ

퇴원하셨다니 축하드리구요. 몸조리 잘하세요.
은행단풍 2012-08-28 22:33 

8번 토미 초5

토미는 오늘 해리포터 집듣만 했네요. 원체 해리포터를 좋아하고 집듣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냥

내버려뒀답니다. 근데 집듣만 좋아하고 롸이팅이랑 문법이 너무 안되서 정말 걱정되지만

그래도 지가 좋아하는 거라 놔뒀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밥먹고 해리포터 시디들으며

좋아라하는 토미를 보며 그래도 그거라도 좋아하니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레니맘 2012-08-29 10:25:58
와~ 토미가 해리포터를 듣는군요. 어려운 책 아니던가요? 좋아서 스스로 하루종일 듣는다니... 역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요.
레니는 언제나 해리포토를 들을 수 있을까요? 동네 이웃엄마는 해리포터가 최종목표라며 유치원다닐때 사놨던데... 그거 보면서 맘을 다잡는다는...
culater 2012-08-28 22:32 

6번 / Erica/ 초4

모임에서 성격 급하신 분이 계시면 좋은점이 이런거죠..아나이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밤이 되니 바람이 세지는거 같은데 괜찮아지겠죠? 다들 태풍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레니맘 2012-08-29 10:28:44
맞아요. 스스로 나서서 다 해결해 주시니 뒤따라 가는 우리는 그저 고마울 뿐이네요. 아나이스님도 고맙습니다. 저는 태풍대비로 신문지 붙였다가 물 뿌리는게 장난 아니길래 결국 도중에 떼어내고 테이핑했습니다. 아침에 모두 떼어냈더니 그 쓰레기도 장난 아니네요. 다들 무사하시죠?
유석엄마 2012-08-28 21:29 

4번 초6 정유석..

아나이스님, 이번에도 구원타자로 나오셨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동네도 크지는 않지만, 약간의 피해가 있네요.. 아파트 쓰리기 분리수거대 구획을 하는 칸막이가 쓰러져서 옆에 있던 차가 약간 손상을 입었다네요.. 저희 차는 걱정되어서 멀리 세워두어서 피해를 입지는 않았어요.

모두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은행단풍 2012-08-28 22:07:14
저는 집에 꼼짝않고 있어서 그냥 뉴스로만 전해듣고 있었는데 서울지역도 피해가 많이 있네요.
내일은 정상 등교하는데 우리 아이들 그래도 조심하라고 당부해야겠어요~
culater 2012-08-28 22:34:13
다행이네요. 오늘 학교에 가지 않아서 일까요? 지난주의 출석률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댓글수가 많아서 들어오기 전부터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열심히 하는것 같아 이번 3기 아이들도 대견하고 이쁘네요.
레니맘 2012-08-29 10:30:44
다행이네요. 차 망가지면 정말 속상한데....
이제 개학도 모두 했을테고 다시 예전처럼 활발해지겠죠. 방학때는 아무래도 예전만큼은 안되는거 같아요. 이제 다시 힘을 내보자구요.
레인보우 2012-08-29 10:59:19
그랬군요
저희동네도 무사히 지나갔어요
다만 제가 고층에 살고 저희동이 바람을 많이타는 위치라 밤새 어찌나 바람소리가 무섭고
창문이 흔들리던지 무서워 잠을 못잤네요
준정맘 2012-08-28 21:10 

32번 준정맘

이번 폭풍 낮과 밤에 아주세서 학교도 쉬었너요

근처 방방은 천지붕이 찠어져서 날라갔네요.

이번은 아는것인데 맛상하면 기억이 않나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왼째것은 엄마랑 오른쪽은 저가 혼자 한 것인데 많이 다르더군요ㅠㅠㅠㅠ

유석엄마 2012-08-28 21:43:48
준정맘, 준형이가 이번에도 열심히 했네요.. 늘 꾸준한 준형이 칭찬 날립니다..
은행단풍 2012-08-28 22:05:13
맞아요~ 아는 것도 막상 적고 보면 틀리고 헷갈리고 어떤 것은 통째로 까먹고 그러죠~
그래도 준형인가요? 이번에도 정말 잘했어요. 모범생 준형이 화이팅~~~
culater 2012-08-28 22:35:43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하는게 얼마나 이쁜가요? 서서히 표안나게 좋아지고 있을꺼에요.
레니맘 2012-08-29 10:33:59
그래도 준형이 정말 잘했어요. 준형이 엄마가 정말 대견해할거 같아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준형이 칭찬 듬뿍 줄게요.
보물1호 2012-08-28 20:32 

7번 초6 루시

3기 여러분~태풍 피해 입지는 않으셨는지요?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루시는 지난 주에 눈병이 나서, qr을 쉬었네요. 담에 꼭 한다 하니, 나중에 올릴게요.

이번 qr 자료는 잘 안외워진다고 여러 번 큰 소리로 읽었어요.

가끔은 너무 쉽게 하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떤 때는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아나이스 2012-08-28 20:45:03
그렇죠? 특히 QR만 하는 게 아니다 보니 더한 것 같아요. 저희는 이번에는 주말에 해서 여유롭네요.
그래도 루시 잘했어요.
유석엄마 2012-08-28 21:48:46
루시가 안보이길래, 개학준비로 바쁘나 했어요.. 이제 눈은 괜찮아요?
이번 미션도 정확하게 빠르게 잘 했네요.. 감탄입니다..
저희도 가끔 쉽게 가끔 힘들게 하네요.. 이번 건 내용을 아는거라, 쉽게 하는데, 시간은 줄어들지 않아요..
은행단풍 2012-08-28 22:03:18
루시가 안보여서 섭섭했는데... 이제 다 나았나요?
루시는 항상 시원시원하게 그리고 잼나게 미션을 하는 것 같은데...
저희 집은 항상 힘들게 하는지라 보고 있는 제가 더 힘들답니다.ㅋㅋ
culater 2012-08-28 22:37:31
그날 그날 컨디션도 관건인것 같아요. 잘 안외워져서 큰 소리로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보통 눈으로만 읽는데 어느책에서 소리내서 크게 읽는것도 말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레인보우 2012-08-29 11:00:36
루시가 눈병이 났군요
한쪽이 안보일때보면 걷기도 힘들고 또 말소리도 잘 안들리는거 같구
일상생활이 잘 안되더라구요
푹 쉬고 좋은 컨디션 되찾길 바래요
재롱이 2012-08-31 16:51:41
항상 잘해주는 루시가 눈이 ....쯔쯔...
그래도 이렇게 또 잘해주니 예뻐요
심바 2012-08-28 20:11 

1번 서연(초4)

태풍때문에 서연이두 오늘 휴교였답니다.

학원도 모두 쉬고... 덕분에 룰루 랄라 여유롭게 QR할 수 있었네요...

다만 오전에 바람이 느무나 거세게 불어서 서연양 많이 무서웠나봐요..

퇴근해서 집에 오니 담에는 엄마도 쉬어라고 난리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죠? 저흰 집도 괜찮고 차도 괜찬고...

다만 옆에 같이 일하시는 분은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와르르 내려 앉았다네요...

태풍의 위력을 온몸으로 느끼셨다고 하시네요...

우리 쑥쑥맘님들네는 아무 탈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런데요, 요번에 QR 이메일 받고 보니까 학습지에 35번과 38번 받았던데, 저만 그런가요?

프린트 해보니깐 38번이던데, 확인 부탁드려요...^^

보물1호 2012-08-28 20:36:30
그렇네요~ qr 36번 열어보니 38번이라고 되어있네요.
서연양, 시간적 여유 때문에 기분좋게 qr했다 하니, 참 이쁘네요. A+++++은 줘야겠어요.
게다가 엄마까지 걱정해주는 효심~음...요 마음은 A++++++++++++++++++++++++++++이네요.
아나이스 2012-08-28 20:46:47
저도 번호 땜에 좀 헷갈렸지만, 파일에 보관하니까 그냥 순서대로 되더라구요.
서연이 너무 잘 한 거 아녜요? 달팽이 동그라미가 너무 근사해요.
유석엄마 2012-08-28 21:50:08
서연이가 엄마의 칭찬을 먹고 더욱 잘하나봐요.. 정말 잘했어요..
은행단풍 2012-08-28 22:11:39
저도 번호가 그렇더군요.
여유롭게 한 미션이라 더 정갈하고 잘했네요~ 서연이는 항상 잘하지만^^
레니맘 2012-08-29 10:38:19
저도 번호땜에 순간 헷갈렸네요. 박사님이 많이 바쁘신 와중에 만드시느라 사소한 실수들이 가끔 있는듯 해요. 이런건 그냥 가볍게 웃으며 넘겨요. 그래도 화일이름은 순서대로라서...
서연이가 이번에 잘 했네요. 레니는 하면서 이번에 너무 안외워진다고 투덜대길래 그냥 해! 하고 말았는데... 내가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요?
더하기나라 2012-08-28 17:30 

10초3steve

 

다 아는 이야기인데 이번엔 이상하게 많이 힘들어했어요.

짧은 문장이 연거푸 나오니 문장간 연결외우는게 어찌나힘들어 보이던지..

다른 친구들은 그리 어렵지 않죠?......

sqr외우는 거 보며 앞으로 공부하며 애 먹겠단 생각이........

안되면 되게하라......빡시게 시켯어요....

열댓번 썼을 거 같아요ㅡㅡ

 

 

심바 2012-08-28 20:13:24
오후... 열댓번이라.. 그래두 결국은 해 내었네요...
저흰 QR하면서 사실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요...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려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별로 부담이 없네요,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요...
Steve도 힘들었지만 해 내었으니 칭찬만 많이 해 주셔요...^^
보물1호 2012-08-28 20:43:05
다들 쉬워하지는 않을거에요. 루시도 요번 거 잘 안외워진다고 여러 번 읽더라고요.
넘, 빡시게는 시키지 마세요. 혹 지치면 안되잖아요~
열댓번까지 따라 주는 스티브~참 대견하네요~^*^ 따라주는 것만으로도 훌륭!!!~
아나이스 2012-08-28 20:48:21
오마나, 3학년인데 너무 열심히 하네요. 더하기나라님도 그렇고 스티브도 넘 대단하세요.
저는 사춘기 딸이라 힘들어 하면 제가 눈치를 본다는...ㅠㅠ
유석엄마 2012-08-28 21:51:01
끈기있게 참 잘했네요.. Steve에게 우뢰와 같은 박수 보내요..
은행단풍 2012-08-28 22:15:18
열댓번이나 써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우린 써보지는 않고 맨날 입으로만 떼워서 스펠링이 틀리는 것도 정말 많은데...
스티브도 더하기나라님도 정말 대단하네요~
은행단풍 2012-08-28 22:15:18
열댓번이나 써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우린 써보지는 않고 맨날 입으로만 떼워서 스펠링이 틀리는 것도 정말 많은데...
스티브도 더하기나라님도 정말 대단하네요~
culater 2012-08-28 22:40:36
열댓번 썼다고요??? 아이스크림도 열댓개는 사주셔야 할듯 싶은데요. 스티브 너무 착해요. 우리 아들했으면 좋겠네.
레인보우 2012-08-28 15:41 

27 초6 James

 

다들 태풍에 무사하신가요?

저흰 고층아파트라 어제 신문물뿌려 붙이는데 계속 떨어져서 성격테스트하는 꼴만 되더군요

신문지 포기하고 청테잎 붙이려했더니 거실 창붙이니 없어서 동네마트알아봤더니

죄다 없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부산서 매미때 굉장히 놀란 이후론 태풍이 정말 무섭구나 했지요

지금 서울,경기권은 지나고 있는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겁많은 가족이라 커튼도 이중으로 쳐놓고 집안이 오밤중처럼 깜깜해요

조용히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p.s: 제가 38번을 올렸더라구요

    35번 다시 올립니다

더하기나라 2012-08-28 17:31:48
요거 36번 같아요~..ㅎ
심바 2012-08-28 20:14:56
맞아요... 마트에 청테이프 정말로 다 떨어졌더라구요... 그 흔한 동네 교차로 신문도 없고...
저희 집도 무섭긴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두 무사히 지나 갔네요...
서울도 이제는 괜찮죠?
보물1호 2012-08-28 20:49:15
루시가 새가슴인지라...저희도 신문지 덕지덕지 붙이고 테이프도 붙이고...ㅋㅋㅋㅋ
루시는 태풍 세기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고 주차장으로 나가,
태풍의 위력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어요. 다행히 이곳은 괜찮네요.
아나이스 2012-08-28 20:50:24
태풍 피해는 없으셨나요? 정말 20층 넘어가면 무서울 것 같아요. 특히 바다 쪽을 보고 있다면...ㅠㅠ
다음 태풍이 또 온다고 해서 그것도 걱정이네요. 태풍이 몰아쳐도 제임스 잘해 냈어요. ㅎㅎ
유석엄마 2012-08-28 21:53:29
제임스 이번에도 열심히 했네요.. 36을 미리 했네요.. 태풍에 안전하게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요..
은행단풍 2012-08-28 22:18:31
저도 청테이프와 스카치테이프까지 동원해서 붙이고 수시로 물뿌리고 그러니 은근히 짜증이 나더군요.
그리고 태풍이라고해도 이렇게 신문지 붙이긴 처음이예요.
서울은 오늘밤까지 바람이 이어진다니 그래도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조심조심!!
아나이스 2012-08-28 13:31 

2번 소피아 초5

내일이 개학인데, 우리 딸은 태풍으로 개학이 연기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네요.

애들끼리 카톡으로 쑥덕쑥덕, 어제 아파트 주변 빵집에는 빵이 동이 나고, 하나로 마트에는 생수랑 라면 사서 차에 실으시는 분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주차장이 북적북적...

저희는 다행히 비도 별로 안 오고 바람만 부네요. 매미 때 여기도 차가 물에 잠긴 아파트 단지가 있었고, 3일간 전기, 물이 끊어진 적도 있었네요. 주택에는 개인 발전기를 사다 돌린 집도 있었는데...

빨리 태풍이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급하게 찍어 올리다 보니 너무 흔들렸네요. 그런데, 다시 못하겠어요.ㅠㅠ 담에는 좀 깨끗하게 올려 볼게요.

 

 

레인보우 2012-08-28 15:44:16
아나이스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거제도에 계시는군요
이동네도 어제 비슷한 풍경들이었어요
저도 매미때 부산살아서 아파트 창문들 죄다 깨지고 무서웠던 경험이 있어요
볼라벤이 조용히 떠나길 바래봅니다
그럴려면 소피아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심바 2012-08-28 20:16:34
아나이스님 거제도 계시는 구나... 같은 경남... 더 반갑네요... 저흰 거창이요... 거제도랑은 쫌 멀지요...헤헤헤
소피아의 조오기 빨강색 Well done... 넘 선명하이 깜찍하네요...^^
보물1호 2012-08-28 20:53:00
소피아는 늘 모범을 보이네요. 아나이스님은 말할 것도 없고요.
소피아 학교는 개학이 좀 늦군요. 루시네는 지난 21일에 했거든요.
소피아~새로운 2학기에도 지금까지처럼 쭈욱~잘 하길 바랄게요. 홧팅~~
유석엄마 2012-08-28 21:54:53
소피아 미션 참 잘했어요.. 소피아가 내일 개학이네요.. 2학기도 신나게 즐겁게 보내길 응원합니다..
은행단풍 2012-08-28 22:20:45
내일이 개학이군요. 내일은 태풍이 더이상 피해없이 물러가길 바라며...
소피아에겐 미안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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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답글 1개 ▼
홍박샘 2012/07/20 8,319 53
38890

 BB #5- 금요일

[92]  답글 1개 ▼
홍박샘 2012/07/13 10,106 66
38871

 광주- 백허그 감사합니다(질문포함이예요)

[3]
섬아이맘.. 2012/07/11 875 0
38868

 그래머가 약해서 쓰기도 약한 걸까요?

[4]
happymom.. 2012/07/11 1,833 1
38857

 독서와 더불어 기르는 문장력+[탄생화]

[20]
rosalia 2012/07/10 3,478 9
38754

 13주년 축하 받고 싶어요

[48]
홍박샘 2012/06/28 6,582 37
38563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누구나 환영~

[96]
디올 2012/06/11 5,235 19
38540

 논픽션 한줄평 다함께 차차차

[20]
홍박샘 2012/06/07 4,080 7
38454

 12기 북클럽 새회원 모집

[1]
홍박샘 2012/05/23 948 0
38315

 [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언제든지, 누구든지 어서오..

[33]
은민마미.. 2012/05/04 1,069 3
38287

 저학년 클래식 및 간단 진행기

[12]
민이맘 2012/04/30 2,650 5
38273

 *3.4 자주방* 누구든 언제든 환영합니다.

[18]
빨강머리.. 2012/04/27 91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