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QR 4기 #15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2-08-28 13:23

조회수 2,148

댓글 8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7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4기 여러분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그냥 성격 급한 제가 또 열었네요.

계속 들어와 보질 못하는 관계로다가...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빕니다.

태풍은 불어도 우리는 계속 가야죠? 아이들 하는 거 성에 차지 않으시더라도 조금씩 달래가면서 가 봅시다.

#50하고 나면 좀 나아져 있을 것이고,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WRITING 책 하면 더욱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8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고꼬미 2012-10-08 22:12 

11번 초3 Danny

 

엄청 늦었습니다.

진작에 했는데...

o저스틴맘o 2012-09-09 17:33 

28 Justine

 

밀리기 시작하니 것잡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차근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야기를 생각해보며 외워보자 하면서 여러가지 시도중입니다.

일단 스토리를 간단히 그림으로 그려서 외워보았습니다.

 

SQR 역시 아이에게 쉽지만은 않네요^^

 

모니타 2012-09-03 11:34 

#5 초3 크리스틴

개학하고 한주를 보냈습니다.  아직 2학기 자리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엄마가요.  이제서야 숙제 보고해요.

크리스틴은 일찍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즐거운수다 2012-09-02 12:08 

29번 멋진여우

주말에 한꺼번에 올리다보니 항상 늦게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참여하는데(이리 하다보면 결과가 있겠거니 하는 맘으로)

그리고 홍박샘님 열정에 감사하는 맘으로 하고 있답니다.

may queen 2012-08-30 20:58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 주 개학을 하고 괜시리 정신없이 바빴네요.

담부턴 좀 더 서둘러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담 태풍을 잘 대비하셔서 안전하게 지내세요

 

행복한고민 2012-08-30 11:33 

25번 초5 줄리

지각입니당.

줄리는 벌써 해 놓았는데 엄마가 바빴네요.ㅠ.ㅠ

e지경 2012-08-30 13:21:41
ㅋㅋㅋ... 저도 지각 했는데...
역쉬 ~ 줄리! 스탠다드하게 잘 했네요. A+ 입니당! ~.~
지예린애 2012-08-30 10:20 

1번 초5 아이린

 

지난번 10번씩 써본 이후로는 걍 외우겠다고 하네요

이번 SQR을 하면서 쥬니비에 흥미를 가졌으면 했는데 .. 걍 저의 바램이었네요.

예전 A to Z 하면서 본인이 읽겠다는 몇번의 다짐을 받고 책을 구입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한권도

못 읽었는데 이제 그런말 하는것도 부담스러운가 봅니다..ㅠ.ㅠ

 

e지경 2012-08-30 13:01:29
아이린! 아자아자 !! 화이팅 ~~~
겨울아기 2012-08-30 10:10 

12번 초3 브라이언

 

내용이 재밌네요. 브라이언은 이번에도 엄청 장난 많이 치면서 외웠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며 외우게 시키다 보면 많은 인내가 필요해요.

장난치고 낙서하고..

그래도 인내한 보람이 있습니다.

다 외우게 하고 혼자 써서 가지고 오라고 시켰더니 이번에는 글씨도 제법 차분하게 써왔어요. ^^

e지경 2012-08-30 13:38:21
브라이언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상상되네요. ㅋㅋㅋ
저희는 책상 두드려가며 가며 하는데... ^^; 남아들에 넘치는 에너지라고 우겨본다는...
그래도 스스로 이렇게 잘 ~ 완성해 오니 이뻐도 너 ~무 이쁜 브라이언! 완전 짱 !!
동욱홀릭 2012-08-29 23:29 

6번 초3 Eric

 

에릭은 알파벳 q로 시작하는 단어가

너무 싫다그러네요

항상 잘 안외워진다고..ㅎㅎ

뭐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이번 웍싯에 question, quickly 두개나 나왔다고

쓰기도 전에 못외울것같다고 그러네요 ㅎㅎ

발음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스페링이 마음에 안든다나 ㅎㅎ

암튼 이번 웍싯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고 했습니다. 두 단어만 빼고요 ㅎㅎ

 

 

겨울아기 2012-08-30 10:12:09
하하, 에릭, 귀여워요. ^^
쑥쑥광팬 2012-08-29 22:04 

21번 초4 지미

 

어제 학교 휴교로 시간이 넉넉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막차를 탔네요.

그래도 이번엔 혼자서 어려움없이 잘 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걸까요?

칭찬 많이 해 줬습니다.

 

수현민준맘 2012-08-29 22:38:20
끝까지 완수했으니 칭찬받을만 하네요. 잘했습니다.
동욱홀릭 2012-08-29 23:32:12
칭찬해주면 너무 좋아하죠 ㅎㅎ
돈드는것도 아닌데 저도 칭찬좀 많이 해줘야겠네요
막차는 아닌듯하네요 에릭덕에 ㅎㅎ
지미 너무 잘했어~~
겨울아기 2012-08-30 10:13:17
와.. 잘했네요. 저도 네 페이지 사진 올려보고 싶건만.. 4학년되면 가능할까요..
e지경 2012-08-29 11:01 

9번 초6 / 로버트

태풍 지난 자리가 더 무서 웠던 밤을 보냈네요.

이어서 비를 동반한 태풍이 또 올라오고 있다는데...

비가 쏟아져도 ...  바람이 불어도 ... 

SQR은 멈추지 않습니다.

읽고... 또 읽고... 달달 외우고...  어쩐 일인지 시간을 재지 않았네요.

바람때문에 마음을 빼앗겼나봅니다.  밖에 나가 보겠다고 어찌나 성화를 부리던지... ^^;;

쑥쑥광팬 2012-08-29 22:24:18
그래요... 4기 SQR은 강풍에도 끄덕없이 잘 진행하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 해요!!!!
수현민준맘 2012-08-29 22:37:30
울 아들도 태풍이 부는날 밖을 무척 궁금해해서 수시로 창밖을 내다보며 호들갑을 떨던군요. 호김심이 좀 많은지라. 로버트를 보니 아직도 천진한 모습이 보이는듯 귀엽다는 생각마저 드는데요.
로버트는 싫어할라나....
휘하맘 2012-08-29 10:49 

19번 초3 Huey

다들 태풍피해 없으신가요?

여기는 서울인데 오후2시가 고비라고 해서 12시부터 신문 붙였답니다

분무기로 어찌나 물을 뿌렸는지 손목에 파스 붙이고 있어요

 

막상 바람은 저녁 늦게 불기 시작해서 다시 신문지 붙이느라 애먹었습니다

어쨌거나 여기는 큰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인데

남부지방은 피해가 큰가봐요

다들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좀 늦었네요

다들 엄청 부지런하시네요

제가 게으른건가 ㅎㅎ

이번에도 그럭저럭 해냈습니다...

e지경 2012-08-29 11:25:19
찌찌뽕!!
저도 이제사 올렸는데 ... 의지가 됩니다 ^^;
손목은 좀 나아지셨나요
huey 해낸솜씨!! 초3인데 아 ~ 주 훌륭하네요. 칭찬 만땅 입니다.
수현민준맘 2012-08-29 22:40:31
오류없이 잘 했네요. 태풍때문에 뒤숭숭 했을텐데 전혀 개의치 않네요. 오늘은 더 잘했네요.
동욱홀릭 2012-08-29 23:35:58
정말 부지런하신 분들이 많죠 ㅎㅎ
매번 반성하고 갑니다
그래도 너무 잘 했네요 틀린곳도 별로없고
Huey 완전 잘했어~~
겨울아기 2012-08-30 10:15:34
Huey 글씨체 예쁘네요. 끝까지 다 하는 친구들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저희 남편도 전날 시험삼아 신문지 붙여보고 팔 아프다고 태풍 당일날은 테잎 붙였답니다.
다행히 잘 지나갔네요.
리나짱 2012-08-29 09:15 

7번 초4 폴

어제는 바람이 너무 심해서 집에만 있었는데 오늘은 맑게 갠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폴 학교도 휴교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동안 15번 워크시트를 하라고 했더니 하기 싫어합니다.

두개이상 틀리면 무조건 다시 써서 외워야 한다고 하니 울며겨자먹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잘 해냈습니다.

 

 

수현민준맘 2012-08-29 09:43:21
엄마의 협박에도 꿋꿋이 해주시는 폴군 정말 아니 예뻐할수 없네요. 글씨도 깔끔하게 잘 썼고 한개라도 틀릴세라 열심히 했네요. 장하다 폴!
행복마미 2012-08-29 10:00:45
ㅎㅎ 엄마의 강압속에 열심히 해준 폴~ 생각만해도 웃음이...ㅋㅋ
그래도 아주 꿋꿋하게 열심히 했는데요.
씩씩한 폴,,,,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하면서 잘해보자~ ^^
행복한고민 2012-08-29 10:37:16
저희 집은 그냥 던져 놓고 제재가 없이 진행하고 있는대요 그러다보니 오류가 많을 때는 좀 많이 나는 편이에요." 두개이상 틀리면 다시!" 좀 강압적이긴해도 한번씩 다잡을 때 써 먹어야겠어요.
폴은 이렇게 진행하면 정말 얻어가는 게 많겠어요.
힘들지만 화이팅 폴!!
휘하맘 2012-08-29 10:51:18
ㅋㅋ
가끔씩은 협박도 해야되나 봅니다
암튼 잘했네요
공부한 흔적이 팍팍...^^
마르코 2012-08-29 09:11 

15번 sue 초5

 

태풍 전야에도 햇빛이 쟁하더니 끝나고도 햇빛이 쨍하네요

다들 별 탈없으신지요?

다음에 오는 태풍피해도 없야할텐데 다를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쥬니비네요   익숙해서 수월할 줄 알았지만 여전히 틀려주시는 센스!!!

인내심을 갖고 하면 언젠가는 오겠죠^^

수현민준맘 2012-08-29 09:46:16
저희집 시댁에는 과실이 바람에 좀 떨어졌네요. 좀 아깝네요. 오늘도 열심히 했으니 칭찬합니다. 참 잘했어요!
행복마미 2012-08-29 10:06:02
어제는 밤늦은 시간에 강풍이 더 심해져서.. 무섭기까지 했었네요.ㅎㅎ
다시 밝은 하늘과 빛나는 햇빛을 보니 기분이 새로워요~
완벽을 바라기보다 저희는 그저 즐기면서 꾸준히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ue도 그렇게하다보면 알게모르게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겠지요.^^
이번 과제도 열심히 한 Sue를 칭찬 많이 합니다~ ^^
큰이모 2012-08-29 09:00 

27번 매리제인 초6 릴리

살림꾼 4학년 매리제인이

온 창에 젖은 신문지 붙이며 돌아다니더군요.

얘는 시집가면 야무지게 잘 살듯 ㅋ~

외우는시간에 집착하는 릴리에게

요번엔 시간 안잴테니 틀리지말고 쓰자고 주문했어요.

그나마 좀 낫네요...

 

 

 

humanmi 2012-08-29 09:05:46
애들은 항상 엉뚱한 곳에 꽂혀서...
우리딸도 뭐 빨리 읽기,초재기 등 기록만 잘 낼려구 하지요
매리제인 원래 실력은 큰 동그마미면서...참 잘했어요
마르코 2012-08-29 09:14:57
신문지 붙이려다 없어서 그냥 안 붙였다는.. 금방 마른다 하더라구요
잘하려고 하는 마음에 욕심을 내는것이겠지요
잘하고 있어요 화이팅~~~
수현민준맘 2012-08-29 09:53:05
꼼꼼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나는군요. 공부할때도 완벽하게 하고싶은가 보네요. 오늘도 잘 했네요.
행복마미 2012-08-29 09:58:46
시간잰다고 하면 아이들도 부담이 되서 더 오래걸리는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희는 매번은 아니고 간간이 시간잽니다.
릴리 정말 열심히 한 티가 팍팍 느껴지네요. 정말 잘했어요~ ^^
행복한고민 2012-08-29 10:40:41
메리제인 정말 야물딱 지네요.
가끔은 아이들 바쁘게 공부 시키면서 드는 생각이 나중에 결혼하고 어쩔수 없이 살림이란 걸 하게 되면
이런 지식도 중요하지만 삶의 지혜도 좀 깨우쳐 주며 키워야하는건 아닐까 할때가 있어요.(저는 딸만 셋이라서요..)그런 면에서 메리제인은 스스로 타고 난 듯해요.이것도 큰 재능 아닐까싶네요.^^
휘하맘 2012-08-29 10:52:52
어제 우리집이랑 비슷했나보군요
우리도 애들 둘이 분무기 들고 베란다 돌아다녔거든요
바쁜(?)와중에도 야무지게 잘했네요...^^
humanmi 2012-08-29 08:59 

8번 초6 프리다

 

다들 무사 하신지요?

오늘은 언제 태풍이 왔냐 싶을 정도로 햇빛이 쨍쨍합니다

피해 입은신분들 얼릉 안정찾으셔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숙제 올려요

 

 

큰이모 2012-08-29 09:11:59
캬~프리다 완벽하네요.
큰 동그라미 세개 시원~합니다^^
마르코 2012-08-29 09:16:21
저희집도 동그라미 해봐야겠어요
백점이네요 짝짝짝
수현민준맘 2012-08-29 09:54:44
백점이네요. 잘했네요. 우리집도 완벽 동그라미 원해요.
행복마미 2012-08-29 09:56:04
와우~ 프리다... 짝짝짝(박수소리) ㅎㅎ
퍼~~~얼~~~~팩이네요. 역시 큰언니는 달라도 한참 달라요~
넘 잘했어요~ ^^
쑥쑥광팬 2012-08-29 22:22:33
확실히 6학년 언니라 다르네요.
정말 잘했어요.
수현민준맘 2012-08-29 07:16 

16번 초4 카디아리

이번 태풍에 인명피해를 보니 바람이 정말 장난이 아님을 느끼네요. 자연 앞에 인간이 작아짐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지금껏 잘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잘 살아보자구요.

이번에는 주니비네요. 울 카디아리양도 잼있게 읽은책이라 기억을 하네요.  이번엔 오류가 적은가 했더니 시간을 많이 들였네요.

humanmi 2012-08-29 09:01:52
쥬니비는 여자애들 대부분 다 좋아하나봐요
카디아리 서울 구경 잘하고 왔니? 왕 부럽구나....ㅋㅋ
큰이모 2012-08-29 09:17:50
시간을 길게해서 완벽하게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우리 애는 시간 안재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류가 적어지더라구요.
카디아리 참 잘했어요^^
마르코 2012-08-29 09:18:05
인간은 항상 자연의 위대함을 망각하고 사는것 같아요
카디아리는 참 열심히 하는 모습이보여요
행복마미 2012-08-29 09:53:40
자연앞에 인간이 얼마나 작아지는지를 저도 새삼 실감했네요.
조금 더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이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합니다.
카디아리도 잼나게 접해본 책이라 가뿐하게 해냈겠어요.ㅎㅎ
태풍으로 엄마맘도 싱숭생숭했는데.. 이제 마음 다잡아서 저희도 화이팅하려구요~
카디아리도 계속해서 화이팅이예요~ ^^
꽃밭가득 2012-08-28 23:13 

14번 진입니다.

 

뉴스속보에서 전하는 태풍피해 상황을 보면서

저희는 별탈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있어요.

 

지난 웍싯 복습하고,

이번 웍싯 수월하게 했습니다.

 

수현민준맘 2012-08-29 07:19:29
철저히 복습하는만큼 실력도 팍팍 느는것 같네요. V자 손만큼이나 자신감과 승리감이 느껴지네요.
진! 잘했어요.
humanmi 2012-08-29 09:09:12
손가락 길이만큼 키도 크고 늘씬할것 같은데요
어쩜 복습까지...
우린 복습에 ㅂ 자도 못 꺼내요
칭찬 만땅 합니다.나중에 결과로 나타나겠죠
큰이모 2012-08-29 09:22:14
복습이라고라고라고라 !!! @@
워메 꿈에 그리는 복습!!
우리는 언제 복습도 좀 해볼까나ㅜㅜ
역쉬~복습이란 녀석이 동그라미 세개로 얼굴을 보여주는군요.
진이 대~단해요!! ^^
행복마미 2012-08-29 09:48:44
복습까지요~ 진이는 정말 성실하네요.
저희는 복습은 생각도 안하는데요.
열심히 잘한 진을 칭찬 만땅합니다~ ^^
아땅 2012-08-28 22:56 

22번 샐리 초4

주니비는 샐리가 초1때 무지 열광해서 책을 거의 끼고 다니면서 읽고 오디오도 반복해서 듣고 했더랬죠^^

요즘은 그때만큼 좋아서 재밌어하며 보는 책이 없는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제가 신경써서 재미있는 책을 못 찾아 주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좀 덜 틀리지 않을까 기대 했지만..기대와는 달리 많이 틀렸네요 T.T

 

 

 

꽃밭가득 2012-08-28 23:17:47
샐리가 쥬니비에 열광했었군요^^
좋아했던 스토리라 반가운 마음이 들었을거 같아요.
샐리~~개학 적응 잘해내길...홧팅!!
수현민준맘 2012-08-29 07:35:33
주니비 역시 재미있죠. 지금 들어도 항상 귀여운 캐릭터인것 같아요. 샐리 반가운 마음에 했겠네요.
열심히 잘 했으니 칭찬받으세요.
humanmi 2012-08-29 09:18:40
샐리가 책을 좋아하는군요
몇개 틀리지도 않았구만..
잘했어요 샐리
큰이모 2012-08-29 09:27:23
초1때 쥬니비 들은 샐리!
참 특별하네요.
우리 애들은 아직 안들었는디...ㅋ
마지막 다시 외워 쓰는 부분엔 오류 별로 안보이는구만요.
샐리 참 잘했어요^^
행복마미 2012-08-29 09:47:04
초1때 열광했다는 말에 놀랐네요.
샐리는 어릴때부터 착실하게 해왔군요.ㅎㅎ
부러워요. 저희 3학년 둘째는 지금 쥬니비 읽고 있거든요.^^
샐리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은행단풍 2012-08-28 21:54 

32번 로티 초3

태풍때문에 온나라가 난리네요. 저희도 신문지 붙이고 테이핑하고 물도 수시로 뿌려주면서

하루가 다 갔네요~

태풍이 북한지역으로 이동했는데도 여전히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며칠있다 또 다른 태풍이

온다니 걱정이네요. 다들 태풍피해없이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근데 신문지 붙이기 너무 싫네요 ㅠㅠ

아땅 2012-08-28 22:59:59
초3인데도 틀린것 많이 없이 깔끔하게 잘 했네요..
칭찬 합니다~
꽃밭가득 2012-08-28 23:23:31
오늘 유리창과 씨름하시느라 힘드셨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무탈없으신 듯하니 다행이여요.
로티도 오늘 웍싯 열심히 했네요.
로티도 은행단풍님도 오늘은 좋은꿈 꾸세요~~^^
수현민준맘 2012-08-29 07:23:23
태풍대비 만발의 준비를 했었네요. 꼼꼼한 기본성격이 일상에 드러나는 순간, 우리 아이도 요로케 챙겨주시니 걱정없을듯 하네요.
humanmi 2012-08-29 09:16:22
우리딸도 신문지 붙이자고 하는걸 귀찮아서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지요 뭐
오늘 신문지의 패배 떴든데 강한 바람엔 안 되나 봐요
로티 넘 잘했어요
큰이모 2012-08-29 09:30:07
에코~힘드셨겟어요.
저흰 걍 내비뒀더니 4학년짜리가 붙이고 다니더라구요.ㅋ
이번에도 로티 열심히 참 잘했어요^^
행복마미 2012-08-29 09:43:57
은행단풍님도 신문지와 씨름하셨네요.ㅎㅎ
문 다 잠궈놓으니 덥고, 물은 계속 뿌려줘야하고..
이번 태풍으로 어른이고 아이고 다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무사히 넘어가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로티 이번에도 너무 잘했네요. 칭찬 만땅하고 갑니다~ ^^
JakeAmy맘 2012-08-28 15:03 

10번 초3 Jake입니다.

 

태풍때문에 아무데도 못가고 거실 베란다 유리창에 신문지 붙이고.. 물뿌리면서..

그러면서 sqr을 하였네요.. ^^

모두들 태풍에 피해 없으셔야 해요~~ 꼭이요~^^

 

 

 

동욱홀릭 2012-08-28 15:30:57
우와~~빠르네요
에릭은 오늘오후에나 들여다봐야지 하던데 ㅎㅎ
Jake 완전 멋져 너무 잘했어~~
은행단풍 2012-08-28 21:59:47
Jake 꼼꼼하게 그리고 빨리 미션수행했네요~
정말 잘했어요. 담번에도 그 담번에도 이렇게 잘할꺼지~~~
아땅 2012-08-28 22:58:39
유리창에 신문까지 붙였군요..대구는 그렇게 강한 태풍이라는 실감은 못하고 지나 갔네요..
다들 피해가 없으셔야 할텐데..
꽃밭가득 2012-08-28 23:32:22
오늘 제이크네 거실 풍경이 저절로 그려지네요.
메스컴이나 카톡에서 정보를 너~~무 자세히 알려주니 아이들이 걱정을 많이 하더군요.

제이크 웍싯의 시원한 동그라미가 태풍을 잠재울거 같아요.
제이크 잘했어^^
수현민준맘 2012-08-29 07:27:16
저희집도 어제 집에 꼼짝않고 있었네요. 울 아들만 바람이 많이 불어대니 흥분하며 뛰어 다닌듯 하네요. Jake는 얌전히 Sqr하면서 보냈군요. 참으로 기특한 아들이 부럽네요.
humanmi 2012-08-29 09:23:36
제이크 큰 동그라미네요
넘 잘했어요
큰이모 2012-08-29 09:31:51
우왕~제이크 백점이다아~~~~~!
기특합니다^^
행복마미 2012-08-29 10:24:39
그런 와중에도 이리 성실히 과제를 수행하다니요~ ㅎㅎ
제이크 참 대견스럽네요,,
언제나 열심히 따라주는 기특한 제이크를 칭찬 많이 합니다~ ^^
행복마미 2012-08-28 14:58 

17번/ 초5 소피아

이번 태풍으로 어제부터 초긴장 상태예요.

어제 밤엔 소피아하고 베란다창문에 신문지 붙이고 물뿌리고 했는데

좀 지나서 보니까.. 다 떨어지다시피 해서 얼마나 허무하던지요.ㅎㅎ

아무튼 컸다고 제법 도움이 많이 되는 든든한 딸래미입니다.^^

지금은 사무실에 있는데 바람소리 정말 심하고,, 집 상황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퇴근은 무사히 할 수 있을런지..이래저래 심난하네요.

쥬니비존스책 한차례 듣기 겸 읽기한 후에 웍싯 혼자서 시도했답니다.

아무래도 만만한 책이다보니 수월하게 넘어간 것 같아요.

모쪼록 이번 태풍에 모두들 무사히 잘 넘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동욱홀릭 2012-08-28 15:35:09
볼때마다 저 야무딱진 글씨에 반합니다 ㅎㅎ
설마 벌써 웍싯올렸겠나싶어 들어와봤더니 역시 소피아네요
소피아~~니가 '짱먹어라 ㅎㅎ
서울쪽으로 태풍이 근접했다그러던데 제발 제발 큰탈없이 인명피해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은행단풍 2012-08-28 21:57:40
소피아 정말 perfect!!!
태풍 대비해서 신문지까지 붙여놨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3학년 저희 딸내미는 제가 신문 붙이는데 얼마나 걸거적거리던지 도움이 하나도 안되던데 언니는 역시 다르긴 다르네요~
아땅 2012-08-28 23:03:31
든든한 딸래미라는 말이 왜 이리 부러운지..가끔은 대견하다고 느낄때도 있긴한데..
아직까진 어린것 같아..언제쯤 철들려나 한심할때가 많거든요..
언제봐도 깔끔한 글씨체가 넘 예쁘네요~
꽃밭가득 2012-08-28 23:39:41
행복마미님..퇴근 잘하셨는지요...
소피아도 행복마미님 퇴근까지 무사히 잘 보냈겠지요...
이런 날은 하루가 너무 긴 거 같아요.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
수현민준맘 2012-08-29 07:32:05
엄마는 태풍중에 회사에서 일하셨으니, 집에 있는 딸아이 걱정도 많이 되셨겠네요. 그래도 혼자서도 알아서 척척 책도 찾아서 읽고 숙제도 하니 너무 예쁘군요. 더군다나 완벽하기까지 정말 안 부러울수가 없군요.
humanmi 2012-08-29 09:22:19
엄마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는 든든한 소피아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소피아 진짱 짱 입니다
큰이모 2012-08-29 09:33:17
퍼팩트 소피아!
듣기도 했군요.
착실합니다. 역쉬 완벽한 소피아~최고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9413

 이디엄 관련 책들 소개

[55]
로빙화 2012/09/21 5,397 27
39380

 아이표 응원해주세요...

[1]
비닐공주.. 2012/09/17 1,484 0
39354

 SQR 3기 #40

[29]
아나이스.. 2012/09/13 1,326 5
39294

 느리지만 손을 놓지 않는 영어....

[2]
스칼렛 2012/09/05 1,180 0
39231

 SQR 4기 #15

[86]
아나이스.. 2012/08/28 2,148 8
39230

 SQR 3기 #35

[61]
아나이스.. 2012/08/28 940 4
39141

 [1,2 학년 아이표]신입은 물론 기존회원도 매우 환영^^

[15]
라이트 2012/08/17 4,578 13
39133

 [책소개]행복한 열 살 지원이의 영어동화

[1]
재창수 2012/08/16 938 1
38942

 BB #6 - 금요일

[78]  답글 1개 ▼
홍박샘 2012/07/20 8,318 53
38890

 BB #5- 금요일

[92]  답글 1개 ▼
홍박샘 2012/07/13 10,106 66
38871

 광주- 백허그 감사합니다(질문포함이예요)

[3]
섬아이맘.. 2012/07/11 875 0
38868

 그래머가 약해서 쓰기도 약한 걸까요?

[4]
happymom.. 2012/07/11 1,832 1
38857

 독서와 더불어 기르는 문장력+[탄생화]

[20]
rosalia 2012/07/10 3,478 9
38754

 13주년 축하 받고 싶어요

[48]
홍박샘 2012/06/28 6,573 37
38563

 [1,2학년 아이표방 월요일] 누구나 환영~

[96]
디올 2012/06/11 5,234 19
38540

 논픽션 한줄평 다함께 차차차

[20]
홍박샘 2012/06/07 4,079 7
38454

 12기 북클럽 새회원 모집

[1]
홍박샘 2012/05/23 948 0
38315

 [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언제든지, 누구든지 어서오..

[33]
은민마미.. 2012/05/04 1,069 3
38287

 저학년 클래식 및 간단 진행기

[12]
민이맘 2012/04/30 2,645 5
38273

 *3.4 자주방* 누구든 언제든 환영합니다.

[18]
빨강머리.. 2012/04/27 91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