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와 함께 팝송을..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2-09-04 16:42

조회수 5,244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80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팝송을 그리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지만..

남들 다아는 노래 정도 흥얼거리는 게 다지만..

아이가 영어를 조금씩 알게되면서 같이 흥얼 거리는 팝송이

기쁨을 주기도 하네요..

 

westlife 의 10년도 더 된 노래인데..

잔잔하고 가사도 빠르지 않고 아이와 함께 부르기 좋아요..

어제도 아들램이랑 둘이 여러번 따라 불렀어요.

 

가사 있는 버전으로 퍼왔는데..

왜 이리 안퍼와지나 하고 홍박사님 글 검색해봤더니..

이전 소스코드를 퍼와야하는 군요.... 

 

 

 

 

My Love Westlife | Greatest Hits (Standard Version)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A hole inside my heart
I’m all alone and the rooms are getting smaller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Chorus :
So I say a little prayer
And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I try to read
I go to work
I’m laughing with my friends
But I can’t stop to keep myself from thinking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Repeat chorus

To hold you in my arms
To promise you my love
To tell you from the heart
You’re all I’m thinking of

I’m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Repeat chorus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5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곰탱곰 2013-09-24 18:01 
후니맘 2012-09-07 13:45 

브죵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잔잔하고 목소리도 편하네요.

요즘은 강남스타일 자주 듣습니다. 게시판에서 소식 들으니 좋네요.

오늘이 백로라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계절 되시길 빌어요.

브죵 2012-09-10 00:48:03
후니맘님..
노래들이 따라부르기도 쉽지요..

강남스타일은 너무 들어서.. 귀에 딱지 앉겟어요..
아이가 뮤비를 못봤다고 해서 검색해서 봣는데..
가사나 영상은 19금인 거 같아요..
그래도 코믹하니 봐줄만은 하지만..
갈 데까지 가보자..뭐 이런 건 아무래도.. 아이들 부를때 거슬리더라구요..

오늘은 아이와 뮤지컬 보러 다녀왓어요.
정말 대학로는 쑥에 일이 있을때 전에 가보곤..
공연보러는 정말 한 십몇년만에 가본 거 같아요.

아이랑 나가보니.. 느낌이 또 확 다르더라구요..
와풀도 사먹고.. 회오리 감자도 사먹고.. 사람 구경도 했어요.

이제 남편 떼어놓고 아이랑 다녀도 재미있더라구요.
몽마르뜨언덕 2012-09-07 10:52 

글솜씨가 없어 썼다가 읽어보고 매일 지우는데 못쓰지만 한글자 남겨요. 아침에 이곡 듣고 왠지 뭉클했네요.나 옛날에 이곡 정말 좋아했는데~~ 그땐 나 꿈도 참 많았는데 지금은 뭘하고 있는 건지 하면서요.갑자기 공원이라도 나가 운동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시간아까운줄도 모르고 그냥 흘러버린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감사해요. 잠들어 있떤 감성을 잠시나마 깨워주셔서요^^아이와도 즐거운시간될것같아요

브죵 2012-09-10 00:49:22
저도 집에 잇다보니..
게으르게 지낸답니다.. 제 회개 제목이.. 늘 게으름에대한 것이랍니다..

그래도 요즘엔 날이 워낙 좋아서 한시간 정도 산책겸 운동하고..
책도 조금씩 보고... 하니 좀 낫긴 해요..

글솜씨.. 그런 거.. 저도 업성요..
몽마르뜨언덕님.. 소통하는 재미죠..
자주 뵈어요..
효민유민맘 2012-09-07 10:14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같이 노래 불러야겠어요.. 

유투브에 보니 다른곡들도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브죵 2012-09-10 00:50:18
물론..
팝송을 부르면 영어 공부도 되지요.
그런데.. 그냥 아이와 함께 하는 것.. 공유하는 것이 많아진다는 것이
행복하더라구요.

같은 책을 보는 것도 좋고..
같이 영화나 공연 보는것.. 모두 좋지요.
망고맘 2012-09-06 19:32 

브죵님덕분에 좋은 노래 듣고 가네요...

저희딸도 요즘 팝송에 관심을 보이던데 한번 같이 불러 봐야 겠어요..

항상 브죵님 글은 빼놓지 않고 보게되는데 댓글달기가 쑥스러워....ㅠㅠ

오늘은 날씨도 완연한 가을같고 좋은 팝송을 들으니 댓글이 마구마구 달고 싶어지네요..ㅎㅎ

허리와 목이 안좋아서 저도 몇년을 고생하고 있는데 요즘 산에 다니니 많이 좋아졌어요

브죵님도 가을산행으로 가까운 뒷산에 운동삼아 다녀보세요~~

브죵 2012-09-10 00:51:18
저도 뒷산에 자주 가는데..
너무 얕아서 말이죠..ㅋ
공원 한바퀴 돌고.. 산으로 내려와요..

아이 잘 지내고 있지요?

근황도 좀 올려주세요..
망고맘 2012-09-11 13:07:34
아이 근황이라....뭐 특별히 할말이 없네요...4학년되니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시켜도 듣지 않으니
그냥 아이만 믿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어에 투자하는 시간도 많지 않고 간간히 유지하고 있는수준이예요.. 아이가 초2때만해도 로얄드달책을 읽고 하길래 기대가 컸는데..ㅎㅎ
학교생활 재미있게 잘하고 있고 성적도 어느정도 유지되고 있는거에 만족하고 있어요..
민성이의 꾸준함이 부러워지는 요즘입니다..^^
알프레드 2012-09-05 14:02 

브죵님...안녕하셔요...

요새 참..많이 따운됐었는데..

이 노래..제 cd장 어디매쯤 꽂혀있을텐데..

오늘 집에 가서 함 들어보까 싶으네요...

자주 좀....오셔요....^^

브죵 2012-09-05 15:09:31
요새 일하시는 분들 다들..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힘들다고..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더 심각한 것 같구요..

씨디 꺼내어 트는 거 참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 그냥 검색해서 듣게 되어요..
저희는 여행갈때.. usb에 신곡을 가득 담아가요..
벌써 한달 넘어서 음원 차트에선 많이 밀려났지만..
그렇게 신나게 들으면서 운전하면 좋더라구요..
저 혼자 운전할 일 있으면.. 엄청 소리 크게 틀고 다녀요..
차창문 내리고... 팔을 창에 겨우 걸치고,(키가 작아서 ㅋㅋ)
썬글라스 끼고.. 바람 맞으면.. 정말 스트레스 확 날아가요..
근데.. 서울에서야.. 달리다 또 신호 걸리고.. 매연에..
그렇게 할 수 있는 데가 별로 없죠.
어쩌다 한강 건널 때는 가끔씩 그렇게 해요..

알프레드님도 힘내세요..
일산맘 2012-09-06 15:02:30
저 브죵님 따라 해 봤네요.
출근길에.
차창문 내리고 팔꿈치를 창에 걸치고,
그러다 팔을 쭉 뻗으니 시원한 바람이 제 팔을 타고 지나가더이다.
기분 상쾌.^^
브죵 2012-09-06 18:43:04
일산 자유로..달릴때는 할만하죠..ㅋ

겨드랑이 사이로 파고드는 바람..ㅋㅋ
뭔가 자유로운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러다 끼여들려면.. 편하죠.. 살짝만 밑으로해서 흔들면..
바로 끼워주죠..ㅋ
일산맘 2012-09-05 12:00 

아이랑 마주보고 부르는 모습을 상상해 보네요.

예쁜 그림이 그려져요.

 

저도 딸램과 불러 봐야쥐^^ 

브죵 2012-09-05 12:56:46
마주보는 건 아니구요.ㅋㅋ
컴을 들여다보거나..ㅋ
같이 누워서 불러요...

울 녀석은 만날 엄마 안아주세요.. 가 입에 붙었어요.
성의 없게 안아주면.. 다시 안아주세요.. 그래요..
언제부터인가 저한테 깎듯이 존대를 하더라구요..
그냥 안그러면 버릇없이 들린다고.. 그래서 그런지 더 의젓해보이는 거 같아요.
일산맘 2012-09-05 14:08:16
아들이 참 사랑스럽고 예쁜 마음을 가진 것 같아요.

울 딸램은 please, love me.를 하트 종이에 써서 저를 줘요.
걍 뒀다, 청소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버릴려 했더니.
"엄마 제 마음은 읽어 주셔야죠."하는 거예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받아서 그런 의미가 있는 건 줄 모른거죠.
제가 직장도 다녀 피곤하기도 하지만,
요즘 갱년기가 온 것 같아요.ㅜ.ㅜ
만사가 귀찮고, 피곤하고, 괜히 우울하고,...
저 나쁜 엄마죠.
브죵 2012-09-05 15:06:27
애교 많은 딸이네요..
우린 뭘 써서 주거나 하진 않는데..^^

엄마가 몸이 힘들면.. 아무래도 가족들에게 살갑게 대하기 힘든 것 같아요.
집에 있어도.. 아직 40초반인데도..
우울하고.. 뭐 벌써 갱~~ 뭐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눈도 침침해서 안과 다녀왓는데..별 특이한 건 없고.. 알러지 좀 있다는데..
목도 그렇고...
암튼.. 몸이 예전같지 않단 생각하면 우울하죠.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매일매일 살아가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일산맘님 힘내세요.. 오늘 날씨도 끝내주네요.
알프레드 2012-09-06 09:28:47
흠칫!!! 브죵님..40초반이셔요???
흐미~ 저랑 갑장이실수도~~^^
반가워라~~
그래서 그케 브죵님이 좋았는갑다~ㅎㅎㅎ
더하기나라 2012-09-05 10:12 

브죵님~감사해요

저도 아이랑 같이 불러보고싶어요!

브죵 2012-09-05 12:55:33
아이고.. 요깟.. 팝송 하나 올려놓고..
제가 진짜.. 생색 내죠..ㅋ

그냥.. 다들.. 한번씩 글로나마 인사하려구요..

요즘 저희는 라이노님이 소개해주신 굿 럭 찰리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한동안 영상을 못봤었는데...(런던 올림픽 후유증??)
한시간여.. 쉬면서 보다가 태권도 갔다와요.
늘푸른산하 2012-09-05 09:54 

오랜만에 보는 브죵님 글 반갑네요.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했는데 음악 한 곡 듣고 털어버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브죵 2012-09-05 12:54:17
기분 상한 일 있으셨나봐요..
오늘 날씨가 정말 좋으네요.
산책 한바탕 하고 왔어요.
걷기 운동치고는 좀 약해서.. 산책 같았지만 말이에요..

원래 얕은 산 내려오다 약수 한잔 마시고 오는게 코스였는데..
오늘은 비온 뒤라.. 집에 와서 참았다가 냉수 마셨네요..
벨벳 2012-09-05 08:00 

^^*~

저도 같이 따라불렀어요~ㅎㅎㅎ

노래가 갖고 있는것중에 하나가 그노래를 들었을때의 나와 사람들을 추억해보게 된다는...

브죵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셔요~!!

브죵 2012-09-05 12:53:10
벨벳님..

잘 지내고 계시죠?

우리 세련된 벨벳님..
늘 따뜻한 글들 잘 보고 있어요..
눈꽃 2012-09-05 01:50 

브종님

안녕하셔요?

휴가 다녀와서 자랑질좀 할라그랬는데 장~~~~~~~~~~~~~~~~~~~거리여행의 휴유증인지

나이탓인지 원래 허리가좀 안좋은데 여행후 열흘간 의 빨래며 등등 ㅇㅇ무리가 되었는지

허리가 몹시 안좋아서 아직도 엉덩이 쭉빼고 엉거주춤  이여요.

영 모양새가 말이 아니어요,통증도 심하고

다음주 월욜 개학인데 걱정이어요

 

딸아이는 올 봄부터 ADELE에 심취해서 방학내내 흥럴거리더니 이제는 지가 좋아하는 노래는

가사를 다 외웠네요. ㅎㅎ

 

브종님 WORDLY WISE 하신다는 글 읽은 기억이나는데 혹시 극비사항아니시면

아드님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

저희는 2,3권까지 했는데 4권부터 하기싫다고해서 올여름에는 ESSENTIAL GRAMMAR IN USE

만 마무리 했어요

브종님의 진행 노하우 부탁드려도 될까요?

 

에고 허리가 아파서 이만 줄이고 또 뵈어요

 

브죵 2012-09-05 12:51:43
눈꽃님.. 그러잖아도 궁금했는데..
허리 통증때문에 힘드시군요.

제가 워낙 허리 땜에 고생하고..
최근엔 목까지..ㅜㅜ
정말 그 힘든 걸 알지요..

전 찜질이 그래도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아주 힘들 때는 욕조에 물받아서 매일 들어가 있었어요..
치료비다 생각하고..

좀 나아져서는 하루 두번정도씩 꼭 전기팩으로 찜질하구요..


워들리 와이즈는... ㅜㅜ
요즘 도통 못하고 있어요.. 3권의 절반 정도 하다 말았어요.
방학때 좀 하다가 개학하니까.. 책 읽고 단어 좀 보고 하는 게 다에요..

그냥.. 단어 보게 하고.. 외웠나 물어보고..
나오는 독해 읽어보고 무슨 이야기냐... 대략 이야기해보라고 하고..
그렇게 진행했었어요..
학습서 진행은 꾸준히 하기 정말 어려워요..ㅜㅜ
트릭시 2012-09-04 21:38 

예전에 좋아하던 웨스트라이프 노래..

모처럼 들어도 좋으네요^^

저도 마침 아들 들어왔길래

같이 안고 들었는데

노래가 좋은지 끝날때까지 잘 듣더라구요

브죵님 댁 다정한 모자사이가 부러워서

저도 함 따라해봤어요 ㅋㅋ 

브죵 2012-09-05 12:48:34
따라쟁이 맘껏 하세요..
우리 아들녀석은 세상에 불만이 나름 많지만..
그래도 엄마한테는 싫은 소리 안 해요..
가끔 남편이 아이처럼 말 잘 듣고 이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요..
멜리사 2012-09-04 19:09 

  브죵님, 아이 오면 저도 한번 해볼래요.^^

 함께 노래 부르기 .. 참 오래된 것 같아요.

 온 가족이 부르면 좋겠어요.

 

 

브죵 2012-09-04 21:19:56
어제 둘이 침대에 누워서 이 노래 따라 불렀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가 커가고 있다는 생각 들어요.
내가 즐기던 노래나 영화도 이젠 아이와 공유할 수 있고..말이에요.

이 그룹 노래가 감미로우면서도 영혼의 위로가 되는 노래가 많은 거 같아요.
책사랑 2012-09-04 18:10 

초게에 모독당 회원모집??나왔다가 횡재하고가요.

브죵님께 '이전소스코드이용' 배웠거든요~

중게에 뭐좀올리려고 여그저그서 배웟는데 절대 안되더라구요.

우리컴이 후지구나하고 포기했었는뎅 ㅋㅋ

브죵님 감사요~~

 

브죵 2012-09-04 21:21:05
저도 도통 화면이 안나오고 코드만 와르르 나와서
이상하다.. 고민하다가..
유투브란 제목으로 검색을 하니..
홍박사님 글이 나오더라구요...
옛 소스코드를 복사해야하나봐요..
그랬더니.. 되더라구요..

홍박사님 글 참고해보세요.
icicle 2012-09-04 18:00 

브죵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좀 어떠세요? 저희집 아이는 이노래를 영어캠프에서 배웠나봐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같이 흥얼거리드라구요.

올려주신 가사 보면서 아이랑 함께 불러봐야겠어요~^^

브죵 2012-09-04 21:23:09
잘 지내고 계시죠?
무소식이 희소속이다.. 그죠?

요즘 허리는 많이 좋아졌는데..
목 쪽에 문제가 또 생겨서.. 조금씩 힘들긴해요.
하지만.. 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니죠..

지나치지 않고 아는 척 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또 너무 안나오셔서.. 섭섭하기도 하고.. 그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1920

 2013 늦가을 영어 진행..(6학년 남자아이)

[15]
브죵 2013/11/10 5,143 6
41625

 DVD 풀하우스

[29]
브죵 2013/09/08 7,410 1
41532

 6학년 여름방학 진행기

[43]
브죵 2013/08/22 9,303 12
41347

 방학 동안... 그리고 팝송 하나

[27]
브죵 2013/07/16 5,531 5
41293

 어휘서... 그리고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

[15]
브죵 2013/07/06 6,452 6
41049

 앞으로 진행할 학습서 몇가지 소개...

[35]
브죵 2013/05/28 6,965 15
40925

 '첫 인강 ' 후기

[19]
브죵 2013/05/08 5,026 7
40673

 영어학습에 대한 생각과 요즘 사는 모습..

[48]
브죵 2013/04/02 8,129 18
40585

 영자신문 구독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

[28]
브죵 2013/03/19 7,967 18
40117

 초등고학년 문법..

[17]
브죵 2013/01/10 5,756 4
39846

 arthur 3집 - favorite episode

[4]
브죵 2012/12/03 2,554 3
39819

 레벨테스트.. 방학..

[75]
브죵 2012/11/27 12,205 25
39654

 역사책 이것저것.. 그리고 사이언스

[48]
브죵 2012/10/30 5,941 15
39583

 이번주 6 mimute english

[12]
브죵 2012/10/18 2,793 5
39468

 숨고르기..

[19]
브죵 2012/10/04 4,680 5
39292

 아이와 함께 팝송을..

[36]
브죵 2012/09/04 5,244 15
39164

 살아가는 이야기 - 여름나기..

[37]
브죵 2012/08/20 5,195 13
38410

 [The story of the world] 진행..

[47]
브죵 2012/05/17 3,859 13
38135

 요즘 지내는 이야기 ...

[28]
브죵 2012/04/06 5,367 11
37818

 [집중듣기] 수료일

[155]  답글 1개 ▼
브죵 2012/02/21 8,40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