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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손을 놓지 않는 영어....

글쓴이 스칼렛

등록일 2012-09-05 00:13

조회수 1,19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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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저는  느리지만 꾸준히 엄마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 큰 딸 7세 9월에 쑥으로 영어 엄마표를 시작 했으니까 4년되었네요

그동안 학교생활 하다보면 우선순위에서 영어가 밀린적도 있지만

듣기를 못하면 읽기만 하고 아님 밥먹으면서 디비디라도 보면서  느리지만 영어의 끈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커다란 결과물은 없으나

확실한건  학원다니는 또래 친구들보다 편안하게 영어를 학습 한다는 것에 행복해 합니다

물론 학습적으로 디미는 학원다니는 친구들에 비해  실력은 차이가 나겠지만

디비디를 보며 빠져드는 아이의 눈빛과 문법 틀리자만 writing을 부담없이 한글 쓰기처럼 써 내려가는것을 보면 헛되는 일은 아니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요즘 울 딸이 '라모나'에 푹 빠져서 있는데 다음의 책을 어떤 것을 할까 여러 맘들께 문의 합니다.

'해리포터'같은 환타지는 저를 닮아 싫어하고 그렇다고 주구장창 일상생활 챕터북만 하자니

엄마입장에선 불안하고 넌픽션은 학습적일것 같아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여러가지 고민입니다.

엄마는 솔직히 지금 시점에선 학습적인 효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학습적인것과 아이가 바라는 것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책이 없을 까요?

쑥에는 울 아이 학년에 실력들이 대단들 하기에 여러번 망설이다 용기내어 오랜만애 글 올립니다.

좋은 조언 부탁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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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12-09-05 20:32 

뉴베리 책을 읽게 하면 될 것 같아요. 내용도 훌륭하고 단어도 유용하고..

학습적인 것...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것 같아요.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인데..

영어를 좋아하며 끌고 가자면 원하는 책 읽게 내버려두는 것이고

학습을 시작하면 영어를 싫어하게 될 거 같네요.

어짜피 중학교 가면 학교 영어 해야 하잖아요.

그 전까지는 그냥 즐기며 행복하게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남의 집 아이더러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어렵네요..ㅎㅎ

그냥 저희 집은 아직까지는 그렇다구요.. ^^ 앞으로는 장담 못하구요.. ㅎㅎ

스칼렛 2012-09-05 22:46:45
빨강머리앤님이 답글을 올려주시니 영광이네요~ 맞아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순 없지요~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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