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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3기 #40

글쓴이 아나이스

등록일 2012-09-13 09:26

조회수 1,327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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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이 돌아왔습니다.

 

요즘 쑥쑥을 보니 또한번 우리 딸에게는 뭘 해 주었나, 5살 아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 걱정입니다.

소피아가 둘째만할 때 시작한 쑥쑥인데, 저도 중간에 일하느라, 급한 집안일도 있었고, 둘째 낳고 또 쉬다가 일하고 찔끔찔끔 하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이~~만큼 와 있는데 하는 생각에 좀 우울하기도 하네요.

큰 아이 때는 그래도 7살에 리딩이 되는 것만해도 크게 잘 따라와 주는 것이었는데,

아이들의 능력은 끝도 없네요.

작년만 해도 아들래미가 열경기에 너무 자주 아프로 입원도 많이 해서 정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했었는데

이제는 또 욕심이 조금씩 밀려 옵니다. 엄마니까...ㅎㅎ

 

고학년이 되니까 또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드니까 드는 마음이(중학생, 고등학생 둔 분들은 웃으시겠지만)

영어도 중요하고 공부도 중요한데

아이가 학교에서 행복하고 인정받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엄마의 조급증 때문에 아이도 엄마도 함께 아픈 경우가 말은 안해도 많지요.

지금 당장의 성과에 너무 호들갑 떨거나, 너무 우울해 하지 않기로 하려고 합니다.

 

홍박샘이 몸이 안 좋으시다는데 주시는 거 열심히라도 하면 좀 위로가 될까요.

 

다음은 지난 번 댓글에 올렸는데요.

제가 또 오지랖 넓게 한 번 대문여실 표를 만들어 봤어요.

제가 봐도 웃긴 오지랖인데요. 숙제 검사 때 표를 만들어 둔 게 있어서 번호대로 올렸봤습니다.

10월 18일이면 #50의 대단원의 막이 내리네요.

우리도 북클럽으로 이동해서 writing 책도 함 들어가 봐요.

저는 시작할 때부터 책을 골라서 다 사 놨답니다. 그러니 끝까지 해야 돼요.ㅠㅠ

이틀씩 여시면 힘드실 것 같아서 한 번씩만 했는데요

날짜 확인하시고 힘드시면 다음 분께 쪽지 한 번 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추석 연휴가 좀 걱정이긴 합니다만 폰으로라도 열 수 있으니 다같이 으쌰으쌰 해봐요*^^*

 

#41 9월 18일(화) 징가님

#42 9월 20일(목) pobi1970님

#43 9월 25일(화) 레니맘님

#44 9월 27일(목) 준석맘님

#45 10월 2일(화) 재롱이님

#46 10월 4일(목) 레인보우님

#47 10월 9일(화) 포로롱님

#48 10월 11일(목) 서현맘님

#49 10월 16일(화) 준정맘님

#50 10월 18일(목) 심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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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거스 2012-10-29 23:45 
9. Ginny, 초3

홍박사님 몸이 안좋으셨었나봅니다.
이제는 괜찮아지셨느지요?
매번 sqr 보면서 홍박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wldrk 2012-10-07 10:01 

17번 Cathy 초4

홍박사님의 건강쾌유를 빕니다. 항상 게시글에 남겨주시는 박사님 글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가슴에 징하게 남아있는 그 감동을 가지기도 하였는데 -- 건강 잘 보살피시기를 바랍니다.

늦게 올립니다. 그러면서 열공다짐합니다.

재롱이 2012-09-19 19:23 

26번 초6 judy

바쁘신 엄마 대신 올려요. 알던 내용이라 조금 더 쉬웠어요.

은행단풍 2012-09-17 11:51 

8번 토미 초5

저도 몸살이 나서 고생했답니다. 지금도 등이 어찌나 시린지 옷을 몇 개나 입고 있답니다.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봄비처럼 2012-09-16 19:47 

15번 초 5 PETER, 초 6 JULIA

 

늦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홍박샘님 어서 완쾌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더하기나라 2012-09-15 15:15 

10번 초3 steve

수다쟁이 아들이 리어왕얘기를 해주네요..

리어왕을 읽은것도 아님서 앗시리즈세익스피어편 본걸로 잠시 얘기꽃을 피웠네요 ...

앨리자베쓰여왕얘기며 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일화들

리어왕이 왜 땅을 나눠 주려했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도하고 두딸들의 거짓고백에 속은 리어왕이 탐탁지 않아해요..

유석엄마 2012-09-14 23:49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글로된 리어왕을 읽었습니다. 요약본인데도, 리어왕의 대사가 연극조로 실감나게 적혀있어 아이가 즐겁게 읽었네요..

환절기에 모두 감기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희집도...

모두 얼른 쾌차하시고 건강해지시기 빕니다.

 

culater 2012-09-14 23:45 

6번 / Erica /초4

늦었네요.. 뭐가 이리 시간이 나지 않는지. 저의 아이는 혼자서 절대 못합니다. 엄마가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못합니다. 제가 바빠서. 아이가 바빠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 올리네요. 홍박사님도 어서 쾌차하세요. 곧 추석인데.

유석엄마 2012-09-14 23:50:08
에리카의 글쓰기를 보니 감탄이 절로.. 글자도 또박또박 과거형도 완벽!! 참잘했어요..
포로롱 2012-09-14 15:22 

홍박사님 어디가 편찮으신가요 ? 걱정이네요 ...

 

아이가 어제것 갔다 와서 하겠다고. 미루네요 .... 오늘 저녁 다시 올릴께요 .

 

지난번,   것   , 여기 9/6, 9/11 것 먼저 올릴께요 .ㅠ.ㅠ.

 

앗 그리고,

 

아나이스님,   순서적어주셔서 너무 도움 됩니다. ^^ 정말 감사해요 ^^

어찌어찌해서  끝맺음을 맺을 날이 며칠 안남았다는 사실이 이상하네요 ^^

홍박사님은 물론, 다른 엄마들의 도움을 간신히 여기까지 허덕이면서도 참여할수 있게 되어

쑥쑥엄마들께  얼마나 고마운줄 모르겠어요 ^^

 

 

 

보물1호 2012-09-14 10:05 

7번 초 6 루시

다른 미션에 비해, 요번 리어왕 미션을 더 재미나게 한 것 같아요.

다만 리어왕 딸들 이름이 뭐  이리 어렵냐고 투덜대기는 했어요.

벌써 #40번이네요. 감회가 새로운데...qr에 쏟은 시간과 정성 만큼 실력도 쑥쑥 자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culater 2012-09-14 23:47:58
그죠? 시간 참 빨리 지나가죠?! 이렇게 열심히 해 왔으니까 쑥쑥 자라있겠죠?
레니맘 2012-09-14 08:52 
23 초3/레니
박사님 몸이 안좋으신가요? 걱정이네요. 그래도 지금껏 박사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는데... 빨리 건강해지시기를 빌게요. 나이가 드니 역시나 건강이 최고네요.



보물1호 2012-09-14 14:34:15
그러게요. 건강이 최고지요. 그런 의미에서 레니맘님도 건강 챙기시고요~
레니처럼 초3인 친구들이 이리 잘 따라와주는게 참 대견하네요. 레니에게 폭풍 칭찬좀 전해주세요~
culater 2012-09-14 23:49:50
3기 막내 레니 참 기특하게도 잘 따라오고 있어요. 여기도 폭풍 칭찬 나갑니다.~~~
심바 2012-09-14 08:23 

1번 김서연(초4)

헉헉... 어젯밤 늦게까지 낑낑 대더니 다 해놨네요...

서연 책상에 앉아서 하는 거 보고 저는 고마 잠들어 버렸어요... 무심한 엄마지요?

에이고...ㅠㅠ

레니맘 2012-09-14 08:57:59
엄마의 감시(?) 없이도 혼자서 척척 해내는군요. 대단한데요. 부럽습니다. 뭔가를 의욕이 있어 스스로 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언제나 잔소리를 해대는 엄마로서 부럽네요.
보물1호 2012-09-14 14:37:25
스스로 참 잘한 서연양~느무 이쁘네요.
동그라미도 이쁘고, 조기 A+도 이쁘고 그 옆의 얼굴도 이쁘고... 글씨더 더 이쁘고...
#50번까지 쭈욱 더 잘 할 거라 기대하며, 응원 보내요. 서연양~홧팅~!!!
culater 2012-09-14 23:53:00
여기 초4아이랑 확연히 틀리는데요. 저희집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밤 늦게까지 끙끙대다가 결국 다 해 놓았다??? 초4가 아닌갑쇼. 저희집에선 제가 먼저 잠들면 같이 잡니다. 주말에 맛난거 해주셔야 겠어요.
레인보우 2012-09-13 18:35 

27 초6 James

항상 아나이스님이 앞에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지랖은요 어떤모임이든지 앞서 이끌어주시는 분이 있어야 잘되는거에요

늘 신경써서 준비해주셔서 감사할 뿐이죠

날짜 잊지 않도록 표시해 두어야 겠어요

 

7살에 벌써 읽기가 가능했던 소피아 대단하네요

저흰 초3되서야 영어책도 읽는거구나 한 집이라 기대치가 낮아도 한참 낮아요

잘하는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시간투자를 안했으니 당연한 결과지

반성도 하구요 (늘 엄마만 ㅋㅋ)

늦게시작했지만 천천히 늘 끈은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그만큼 맘을 먹으면 좋겠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 가끔 속상하기도 하지만요

 

박사님 힘드실만도 하지요

Qr팀 BB팀 An I can팀까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정말 열심히 하는것만이 보답하는 길일듯해요

아프지 마세요 박사님~~

 

레니맘 2012-09-14 08:55:50
와~제임스 작문을 정~말 길게 했네요. 상상력이 풍부한가 봅니다. 레니는 작문때문에 고민하더니 옆에서 힌트를 줬는데도 , 상상력이 없어 도저히 못쓰겠어 하더니 겨우 5줄 써버리고 말았네요. 전에는 남자애라 그런거야~ 하며 위로라도 했지만 제임스보니 그도 아닌가 봅니다. 제임스 정말 잘했네요.
보물1호 2012-09-14 14:43:37
이크...제임스 글보니...루시에게 저걸 출력해주지 않았네요. ㅋ 아무래도 이번 건 루시는 패스~
그러게요. 제임스가 글만 길게 쓴게 아니라 ...내용까정 참신하게 잘 썼네요.
6학년 형아 모습 보여줘서...제임스군 고마워용~
심바 2012-09-13 15:30 

아나이스님...

먼저 감사해요... 이제 정말 딱 10권 남앗네요;..

힘들다 어렵다, 시간없다 하면서도 벌써 고지가 보이니 시작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50권이 끝나면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말씀에 또 설레이네요...

마지막 50권 대문을 열게 되서 또 영광이구요..

다같이 함께 끝까지 화이팅해요...

홍박샘의 빠른 쾌유을 빌며...^^

더하기나라 2012-09-13 10:25 

아나이스님

대문글 읽고 있으니..얼굴보며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혼 맞고..다시 돌아오게요//

숙제 올리러 들어왔다가..쇼핑몰 잠깐만 보고 와야지하다가..삼천포전전..

급한 전화불림에 후닥닥 나가버리고..화욜 숙제 밀려서 오늘까지 들고있었네요..

신랑 자켓..큰 맘 먹고...사주려고 돌아다니다가...비번아이디찾구..검색에 검색했더니..그 새

사이즈 품절되어 멘붕...

쑥쑥 바로 안 온 벌이라 생각하구...

잘못햇네요-.-

숙제들고 다시 조신하게 돌아와야겠어요^^

아나이스 2012-09-13 09:35 

#2 초5 소피아

SQR하면서 쓱쓱쓱 빨리 쓰는 건 많이 는 것 같습니다.

아직 쉬운 문장과 패턴을 사용하는 건 앞으로 책을 많이 읽어서 보충해야겠지요.

 

레인보우 2012-09-13 18:38:06
형과 함께 사이좋게 나눠가진 기특한 Nick이네요
소피아 깔끔도 하여라.
은행단풍 2012-09-13 23:05:19
쓱쓱 잘쓴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희는 sqr 아님 롸이팅할일이 없답니다^^
보물1호 2012-09-14 14:48:36
아나이스님께서 앞에서 이리 신경써 주시니, 3기가 복받은 기수인 것 같아요.
늘 고마운 맘, 가득한 것 아시지요? 똑 소리나게 잘 하는 소피아의 미션은 늘 도전을 주네요.
소피아랑 아나이스님께~하트뿅뿅 날려용...^^
culater 2012-09-14 23:56:15
쉬운 패턴과 문장이라고 하셨지만 중고등학생중에서도 이정도로 못쓰는 아이 수두룩합니다. 소피아 아주 잘 하는거에요.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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