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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엄 관련 책들 소개

글쓴이 로빙화

등록일 2012-09-21 12:13

조회수 5,398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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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 보면 숙어도 한번쯤 정리해볼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미드를 볼때라든지, 요즘 인기있는 윔피키드나 도크다이어리류의 책을 볼때

실생활에 자주 등장하는 관용어구들이나 구어idioms를 알고 있으면 이야기를 이해하기가 더 쉽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idioms서 몇가지 소개올려봅니다.



can you believe it? 1.2.3

: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소개해주셨던 책입니다.

믿기 힘든 실화들을, 쉬운 문장들로 한단락 정도로 정리한 본문과,

본문에 등장하는 idioms를 활용해서 speaking.연습을 해볼수 있는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unit당 10여개의 idioms들이 등장하며 1권에 나온 idiom들이 2.3권에서 반복해서 나오기도 합니다.

예전에 라이노님이 올려주신 것처럼 writing연습용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이야기들도 재미있고 지문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 저학년들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올초에 화상영어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llustrated everyday idioms 1,2

: 각종 리딩서 , 어휘서 등 제휴 학습서들이 잘 나오는 compass publishing에서 나온 책입니다.

1.2권이 있고 각 권마다 20unit. 한 unit당 10-20개의 idiom들을 일러스트, 대화식 예문, 서술식 예문, 지문,테스트까지 최소 5회씩 반복학습이 되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만화스러운 일러스트덕에 학습서의 느낌이 강하지 않아 엄마표를 해온 아이들이라면 초등생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류의 압축된 학습서를 통한 어휘나 숙어습득은 장기기억으로 저장되기 힘드므로,

반복해서 보거나, 기존에 알고 있는 숙어가 많은 상태에서 보는 것이 효과가 더 클 듯합니다.


Idioms for everyday use

: 초급 ESL학습자를 위한 교재로 유명한, what a world, what a life시리즈의 저자가 쓴 idiom서입니다

idioms들을, 등장하는 어휘에 따라 과일, 옷 등 소재별로 묶어 재미있는 지문속에서 익힐수 있도록 씌여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삽화가 적고 작은 활자로 초등 고학년 이상에게 추천드립니다.



Street talk 1.2.3

: 예전에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셨던 책입니다.

idiom뿐 아니라 미국에서 실생활에 자주 등장하는 관용적 표현들, 슬랭, 축약어들까지 총망라하여 3권으로 묶어놓은 책입니다.

민사고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하버드에 진학했던 박원희양의 수기를 보면

대학생활중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이 street talk였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수과학실력이 자기가 훨씬 뛰어남에도, 삼삼오오 모여 떠드는 street talk를 이해못한다는 이유로 바보취급을 받는 것이 무척 억울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연수, 또는 유학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사전에 이 책의 내용을 숙지해 보내면 유용할 듯 합니다.

저희집에서는 활용할 일이 있을지 아직 모르겠네요.


American idioms

: 대형서점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이디엄 카드입니다.

앞면은 idiom, 뒷면은 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500장이고 시험을 앞두고 단기간 암기용으로 활용하기 편리해 보입니다.


idiom관련 책은 여러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어차피 이책에 나온 숙어들이 저책에 다시 나옵니다. 저희는 can you believe it 시리즈를 보고 Illustrated everyday idioms 앞부분만 훑어봤는데 그안에서도 중복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수준에 맞는 이디엄서 한두권만 골라 익혀두어도 책보거나 DVD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런던 올림픽은 끝났지만 다시 봐도 뭉클한 싸이의 응원가 동영상 퍼왔습니다.

 
추석이 일주일앞으로 다가왔네요.
막히면 열시간도 더 걸리는 귀향길과 부엌일 생각하면 명절이 마냥 반갑진 않지만
그래도 내자식 아껴주시고 그리워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심을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지요.
쑥맘님들 응원가보며 힘내시고 명절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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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미 2014-03-17 05:01 
감사합니다
syj9713 2013-09-13 14:24 
장동휘맘 2012-10-12 22:00 
잘 담아갑니다.
쭌이마몽 2012-09-27 21:09 

can you believe it 대학때 수업들었던 책인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싸이 저런 노래가 있었군요^^;;

넘 멋있고, 정말 뭉클하네요!

뿌니워니 2012-09-26 23:44 
잘 담아갑니다.
나루나들 2012-09-26 20:17 
잘 담아갑니다.^^
호돌이님 2012-09-26 09:48 
잘 담아갑니다.
창공을날자 2012-09-25 19:42 

아이고...

이렇게 좋은글을 또 놓칠뻔했어요.

 

잽싸게.... 저장해놓고... 아이들 적절한 시기에

활용해야 겠어요.

 

로빙화님... 감사합니다.

로빙화 2012-09-27 15:24:53
앗. 누구신가 했어요.^^
쌍둥이 키우시는 현준성준맘이셨군요.
아이들 소식 궁금해요.
언제 게시판에 소식도 올려주시고, 좋은 책 있으면 소개도 해주세요.
댓글 감사하고 현준성준맘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개구쟁이맘 2012-09-24 12:11 

주말에 쑥을 잘 안들어와서 글 올리신것도 몰랐네요.

지난번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내심 사진을 올리시길 기대했는데

아직 사진 정리를 안하셨나보죠?? ㅋㅋ

 

요 아래 댓글 쫘악~ 읽어보니

칼럼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책임감이 느껴지긴 하는데

애가 밖에서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으니까

참 글쓰기 어렵네요. -.-;;

 

추석이 짧아서 다녀오려면 한숨이 나오실듯!

그저 새벽에 출발해서 다녀오시라고밖에...

 

저희도 어제 충남 광천에 아버님 산소 다녀왔어요.

5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 6시에 출발했더니 산뜻하게 다녀왔네요.

 

늘 삶의 숙제들이 많지만

그래도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길 바래요~

로빙화 2012-09-24 14:57:44
네. 잘 다녀왔어요.^^
벌초하러 가는 차들 많았을텐데 다행히 안 밀렸나보네요.
각자 다른 개구장이 둘에다 일도 있으시니 몸도 마음도 늘 바쁘시겠어요.
공개게시판에 글쓰기 항상 어렵죠.
아이들도 천차만별이고, 같은 글도 읽는 사람에 달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고
얼굴안보이니 철판깔고 쓰지만 지나서 보면 부끄럽고 민망한 글들도 있어요.
그래도 가끔씩 이런 저런 소식 전해주세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만 그래도 게시판에서 정을 나누는 분들이 오래 소식이 없으면 궁금해져요.
쪽지한번 드리고 싶었어요.^^
사진은 개구장이맘님 게시판에 올렸어요.
추석때 멀리 안가시겠네요. 가족분들과 화목하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great1004 2012-09-24 10:19 

좋은 소개글 감사합니다.^^

 

유아기에 재밌는 동화책이나 손가는데로 줄창 읽어주기하면서 내가 엄마표 하는줄 알고 있었던 한 사람으로써. . .

아이가 초2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요즈음. . .

딱 6세 그때 수준에서 머물고 있다는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 . .

 

^^학원을 보내자니 앞파벳부터 시작해야하고...또 아이가 학원 체질도 아니고....

계속 집에서 하자니, 엄마내공이 이젠 바닥났고^^게다가 아이표란 말은 더 먼 스탈이고. . .

 

좋은 글 주셨는데 댓글이 왜 이모양입니껴?^^

 

남편 안수식 전에 꼭 찾아뵈어야할 어른이 계셔서 가족 모두가 10월중에 설에 갈듯 합니다.

예정하기론 10월13일 토욜인데. . .정확한 일정 나오면 연락드릴게요.

 

 

로빙화 2012-09-24 15:14:24
댓글들이 좀 거시기하죠? ^^
수국님이야 워낙 바쁘시잖아요.
일도 하시고, 가사에, 아이 둘 육아에..
거기다 엄마표까지 신경써오신게 정말 대단.
환희는 철이 들면 엄마생각해서 스스로 열심히 할 거예요.
저희도 지금 조금 일찍가는거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아요.
나중에 필요할때 지가 안하면 말짱 꽝이죠.
그러려면 헝그리 정신을 키워줘야하는데 외동이다보니 그게 더 어렵네요.
남편분 안수식도 축하드리고 일정 나오심 꼭 쪽지로 연락주세요.^^
great1004 2012-09-25 20:35:37
댓글은 저의 댓글을 두고 한 말이었는데요^^
똥똥샐리 2012-09-24 10:05 
저런 영영학습서들이 답지가 없으면 그림의 떡인 사람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로빙화 2012-09-24 15:16:47
외서, 수입서는 답지 구하기 힘드실거예요.
그래도 엄마가 봐주시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책들은 아니예요.
서점나가시면 한번 난이도를 살펴보셔요^^
민윤사랑 2012-09-24 01:04 
잘 담아갑니다.
로빙화 2012-09-24 15:17:35
감사합니다.^^
민이맘 2012-09-23 12:23 

오랜만여요.. 이책들 다 맘에 드는데.. 아이에게 적용할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ㅎㅎ

책상에 앉혀 뭔가 학습하는 자세 잡기가 무척 힘들어서요..

영어는 요즘 렉사일 지수 테스트하고 책을 좀더 세밀하게 골라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꾸준히가 답인데 엄마가 꾸준히.. 요거 어려워요..ㅎㅎ

추석 잘 지내시고.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로빙화 2012-09-23 21:46:54
그르게요.^^ 엄마표는 엄마가 계속 신경써주는게 어려워요.
영어말고도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민이맘님은 늘 꾸준히 관심가지고 계시니 민이실력도 계속 발전할거예요.^^
소개올린 책들은 비교적 재밌는 학습서들이예요.
can you believe it? 신기한 얘기가 많이 나오니 민이도 싫어하지 않을 거예요.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가을 나들이도 많이 다녀오세요.
늘 댓글 반갑고 감사해요^^
조은엄마 2012-09-23 12:11 
로빙화님. 너무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은이도 이제 자유롭게 책보고 디비디만 보지말고 조금씩 학습서를 해나가야돼는데 요즘은 책도 안 읽고 디비디만 보려고해서 엄마표 영어 휴업상태에요...학교에서 배우니 일년정도는 디비디보는 정도로 한발 물러서 있다가 내년에 학습서를 조금씩 같이 해볼까 합니다. 예림이는 참 기특한 것 같아요. 물론 다 로빙화님의 노력덕분이겠지요. 건강하시고 자주 소식 듣길 기대해봅니다.
로빙화 2012-09-23 22:04:28
조은맘님.중국에 계신 걸로 아는데 반가워요.^^
영어실력이야 이미 출중하니 이 기회에 중국어를 확실히 익혀오는 것도
나중에 여러가지로 유용할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이미 은이에게 큰 선물을 주신 것이니 조은이가 커서 크게 감사해할 것 같아요.
중추절에 월병드시겠네요. 예전에 길거리에서 사먹었던 월병생각이 나네요.
연휴 편히 쉬시고 은이와 중국소식도 언제 한번 올려주세요.^^
라이트 2012-09-23 01:18 

로빙화님...정말 오랫만이에요..^^

요로코롬 멋진 정보를 나눠주심에..이 새벽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여 나눠주심이 간단한 일이 아님에도 늘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저 같은 중생(?)은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디엄이라고 따로 이렇게 분류가 된 책은 첨 보네요...아주 가끔 캔 유 빌리브 잇??..요 책 이름만 들어본 정도이지요...

그리고 예림이와 함께하는 진행을 볼 때면 늘 보고 배우게 됩니다.

어쩜 저렇게 여유롭고 즐거운 진행이 될 수 있는지....

어디가 구멍이 났으며...어찌 채워줘야하는지도 어쩜 저렇게 잘 알고 계신지...

어찌 저리도 정보력이 좋으신지....

그 정보를 어찌 저리도 잘 정리하시고 그걸 나눠주심이 자연스러우신지....

어쩜 저리도 지치시지 않고 아이와 함께하고 계시는지....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감탄과 함께 아이와 함께 발전하지 못하고 체계없이...분석없이... 

아이를 푸시하고 있는 저 자신에 대해 반성도 많이 되구요..

 

늘 로빙화님의 글을 챙겨보는 그리고 도움을 받는 한 사람으로서....다시 한 번 더 감사하네요..^^

 

 

로빙화 2012-09-23 22:21:12
라이트님 반갑습니다.^^
아이표 방에 진행기 올려주시나요?
자주 오시는 분들 소식 접하려면 아이표방도 한번씩 들어가 봐야겠네요.
저희집 진행기도 늘 여유롭고 즐겁진 않아요.
성취욕이 두드러지지 않은 아이를 키우고 있으니
그나마 재밌게, 또는 덜 지겹게 볼만한 책과 학습서들를 찾는데 신경을 쓰고 있을 뿐이예요.
알아서 잘하거나 시키는 데로 잘 하는 아이를 키운다면 뭐 고민할 필요도 없지요.
도움이 되셨다고 하시니 저도 감사하고
서점에 나가서 저책들 아니라도 아이에게 맞는 이디엄서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셔요.
대화체가 많은 책을 보거나 영화, 미드 DVD볼때 한결 편해요.
라이트님. 행복한 가을 되세요~~~^^
단한번의삶 2012-09-22 23:17 

로빙화님 글,,,,,,,오랜만이라 넘 반갑네요.

역시 내용 알차고요...^^

안그래도 화상영어 교재를 뭘 해야 할까 고민이였는데,,,

Can you ~요거 생각해봐야겠어요~

 

예림인 아침 학습서를 혼자 하나요?

화상,전화,학원없이 아직도 책만 읽는지 궁금해요.

 

한 4년 하니까,,,,엄마인 제가 더 지겨운거 있죠?^^;;;;

로빙화 2012-09-22 23:47:35
시현맘님도 반가워요.^^시현이도 잘 있지요?
학습서는 지문 소리내서 읽고 문제 푸는데, 혼자 할때도 있고 지문이 좀 어려운 경우는
옆에서 읽는거 봐주기도 해요.
문제는 사전 찾으며 혼자 푸는데 대충 풀어놀 때가 많아요.^^
학원은 안다니고 화상영어는 방학마다 두어달씩 하고 있어요.
오래하다보니 엄마도 지겨울때가 있네요.
중게 엄마들이 우러러 보이는 이유예요.
눈팅접고 나오신 김에 시현이 재밌게 본 책들도 풀어주세요.~~^^
주울 2012-09-22 16:37 
거 이디엄이. 아서책 읽ㄹ때 영 이해안되는 그런표현입니껴? 다 아는단언데. 해석만 안되는 상황. 너무 좋은 소개라서. 엄능왔어요. 복받으실껴. 오늘 울동네 축제있는데 새벽부터 애덞
전화가 빗발칩니다. 어제는 장이서고 놀게 많은 우리동메 좋은동네 말만 따발따발하는제니. 바로 우리상황이어요. 쉬운단어도 떼놓고 믈어보믄 멍때리믄거. 인자 어휘좀 하라했더니. 나이가 들어서 그럼지 반항이 없내요 딸내미랑 제니가 수준이 비슷할거같아요. 더 어리다믄 내가 기냥 확 기냥. 요즘은 뻣세서 어삐나 말을 안듣는지. 명절때 허리 조심하시고 무사히 다녀오세요. 예림이 소식 가끔 듣고 싶음데. 글 쓰기 어려우시죠?^^ 지믄 요즘 먹고살기 어려워서. 딴데는 의욕이 없심당. 교육현실도 짜증나고. 교육도 다 맘편해야 즐거운디. 그래도 제니일은 최우선으로 할라고카는데. 쑥은 진짜 오기 어렵슴당
로빙화 2012-09-22 22:43:07
정말 오래간만이여요. 주울님 잘 지내셨지요?^^
제니는 여전히 인기폭발인가봐요.
끼도 많은데 연예인 하고 싶단 얘기는 안하나요?
경기도 안좋고 교육현실 생각하면 요즘 아이들 참 안쓰러워요.
중고생들 수면시간물어보면 한두시에 자서 4.5시간 자고 일어난다는 아이들 많아요.
우리땐 고3도 그렇게 안했던 것 같은데.
소개올린 이디엄서가 말씀처럼 단어는 다 아는데 해석안되는 표현들, out of blue처럼
저도 첨 알게 된 표현들이 많아요.
주울님 이제 직원 두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주울님네 모녀얘기는 남일 같지 않아요. 저희집 미래같아요.^^
가끔씩이라도 게시판에 소식 전해주시고 추석 잘 지내고 오세요.^^
anthropo 2012-09-22 11:38 
엥? 간밤에도 왔었는데 이 글은 왜 못봤을까나... 요즘 몇가지 일이 한꺼번에 뒷통수에 매달려있다보니 보고도 못보는 게 많네요. ㅜ
항상 정리를 잘해주시니 로빙화님 칼럼은 좋은 자료가 될 거 같아요. 세번째 책 아주 편하게 화장실 같은데서 볼 수 있고, street talk 은 테잎만 들어도 되더군요. 차에서 깔깔 듣기 좋더라구요. Can you...는 좋다는데 아직 책장에서 잠자고 있군요 ㅋ
간만에 어린이대공원 나왔어요. 공기좋고 햇살좋고.
로빙화님도 좋은 가을 보내셔요~~^^
로빙화 2012-09-22 13:48:56
맞아요. street talk는 테이프만 들어도 좋아요.
그리미님 소개하실때 세일가로 책하고 테이프 다 구매했는데
책보고는 허걱~. 이 코흘리개가 이걸 언제 볼까 싶어 제가 출퇴근차에서 들었어요.
앤쓰로포님. 세번째 책 아시는군요. 화장실에서 재미삼아 보는책 딱 어울리는 표현이네요.^^
정말 재밌게 잘 나온 이디엄서예요. 중고생들 공부하다 머리식힐때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 대공원, 저희도 좋아하는 곳이예요. 오래된 나무도 많고.
오늘 음악분수도 운영하겠네요.
어린이 대공원안에 멋진 북카페 하나 생겼는데 보셨나요?
수십년된 유명한 건물을 골조 그대로 남기고 내부만 리모델링 해놓은 곳
시간되시면 한번 들러보셔요. 애들 영어책도 꽤 있더라구요.
나들이 즐겁게 다녀오세요~~~^^
제이맘 2012-09-21 21:43 

로빙화님~~~!!!

언제 또 글을 올리시나 손꼽아 기다렸어요....^^

이디엄 책들이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지 몰랐네요.

아직 제이에게 많이 어렵겠지만 스크랩해놓고 나중에 하나씩 활용해 봐야겠네요.

 

싸이 응원가 뮤직비디오...

로빙화님도 빠지셨군요...저도 몇번을 반복해서 봤는지 몰라요..

노래도 그렇지만 어떤 순서로 만들었는지..한번에 이어지는 영상들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이 뮤직비디오때문에 그동안의 싸이 뮤직비디오를 찾아서 보기도 했답니다..^^

 

이제 추석이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로빙화 2012-09-22 11:13:45
싸이 응원가 너무 좋죠.^^
어떤 외국인이 런던 올린핌 개막식보다 인상적이라고.
잘 노는 것도 경쟁력인 것 같아요.
울 제이가 터프가이가 되었다니, 제이 최근 모습이 궁금하네요. 언제 사진도 올려주세요.
직장에 나와있는데, 창밖 날씨가 좋아서 마음이 붕~ 떴어요.
내일 산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제이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한가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윤성누리맘 2012-09-21 17:24 

아이들 잠시 쉬는 동안 들여다 본 쑥~~ ㅎㅎ 로빙화 님이 계셨네요.

이디엄 책들.. 아직은 울 집에서 활용하기는 이르지만 고맙게.. 잘 저장해 놓을께요~

훗날.. 울 아들 딸도 잘 볼 날이 있겠지요. ㅎㅎ

예림이 소식이 궁금했는데 벌써 차기작을 몇권 더 만들었을것 같아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그걸 풀어내는 작업도 무척 잘하는 예림이.. 앞으로가 기대 되요~~

 

저도 추석 귀성길이 반갑지 않지만.. 그래도 기다리시는 어른들 찾아뵙고 오랜만에 인사 드려야지요.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로빙화 2012-09-21 19:05:37
idiom 관련 책들 중에 그래도 위에 올린 책들이 덜 학습적이고 지문들도 재미있는 편이예요.
Can you believe it? 은 윤성이처럼 엄마표를 해온 아이라면
2,3학년 때쯤 보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으실 꺼예요.
일단 어휘와 문장이 쉽고 지문들이 배경지식을 요하지 않아요.
림이 차기작은 언제 나올런지 저도 모르겠네요.
3학년까지만 놀아라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부턴 맘잡고 공부도 좀 해줄까요?
윤성이 소식은 1.2학년 아이표방에 올려주시나요? 소식 보러 가끔 들어가 봐야겠네요.
누리. 윤성이 재롱에 어르신들 즐거우시겠어요. 고생스러워도 그맛에 가야죠.
잘 다녀오세요^^
윤성누리맘 2012-09-21 19:50:00
^&^ 윤성이가 아직 유치부라 유게의 매일 매일 읽기방에 아이들 일상 올리고 있어요. 내년에는 아이표방에 오겠지요? ㅎㅎ can you believe it?은 미리 구해 놓아도 되겠네요. 감사해요~
벨벳 2012-09-21 20:12:31
윤성누리맘도 올만이여요~^^*
전에 유게에서 보니 누리가 훌쩍 커서 아가씨같던데...
윤성이는 초등학생이라고해도 믿지요?ㅎㅎㅎ
추석잘보내고 담에 또 봐요~!!
윤성누리맘 2012-09-22 14:11:45
와~ 벨벳님이시당~~ ㅎㅎ 넘 오랜만이예요. 유게 초게인데도 잘 안보는 것 같고.. ㅎㅎ 그러네요. 누리가 정말 훌쩍 컸어요. ㅋㅋ 은아도 많이 컸지요? 많이 큰 은아 모습.. 보고 싶어요. ㅎㅎ 추석 지나고 벨벳님 정말 함 봐야 하는데.. 가까운데도 맨날 안봐지는건.. ㅋㅋ 아무래도 제가 벨벳님 계신데로 가야할까봐요. ㅎㅎ
단한번의삶 2012-09-22 23:09:25
윤성누리맘님,,,벨벳님하고 한번 만나요~~~불러주삼
윤성누리맘 2012-09-23 16:59:05
시현맘님이랑 벨벳님이랑~~ 정말 추석 끝나고 함 뵈요. 제가 워낙 정신 머리가 없어서리.. 미리 스케쥴 표에 기록해 놓고 연락 드릴께요~~ 모른척하시기 없기~~ ㅎㅎ
꽁이 2012-09-21 17:19 

저 초등게시판 잘 안 들어오는데..

오늘 어쩐지 들어오고 싶더니만, 제이맘님 글이랑 로빙화님 글이 이렇게 보이네요..^^*

요 책들 표지가 귀여워서 눈에 더 들어오네요..^^*

이 책들로 제가 공부해야겠는걸요?? ^^

 

예림이 잘 지내고 있지요?

혹시 영어소설 2탄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초게로 슬슬 넘어갈 준비해야되는데..

에고..요즘 모든 게 올 스톱이라..ㅋㅋㅋ

 

내년엔 꼭 넘어올게요..^^ 

로빙화 2012-09-21 18:57:32
꽁이님을 만났으니 오늘 글 올린 보람이 있네요.^^
수국님 통해 좋은 소식 전해들었어요.
요즘 꽁이님이 집에 계셔서 소의가 아주 좋아하겠어요.
저희도 내년에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
재충전도 좀 하고 낮에 아이를 챙겨주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림이가 너무 원해서요.^
시간되면 꽁이님과 소의보도 수원으로 놀러갈께요.
내년에 초게에서도 뵈어요. ^^
벨벳 2012-09-21 20:10:51
와우~진짜 오랫만~^^*
울 토깽이도 잘 지내고 있지?
정말 꽁이 얼굴 잊어버리겠구랴~~~~~~~~
보고시푸잉~!!
작은기적 2012-09-21 16:23 

역쉬~~~~~~ 로빙화님이셩 !! ^^

로빙화님~~ 넘 감사해요~ ^^

안그래도 요즘 BB를 진행하면서 수욜구문웍싯할땐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지금은 학기중이니.. 그냥 하던 활동들 그대로 하고~ ^^

겨울방학때 이런교재 한권선택해서 진행하면...

그동안 BB에서 배운구문들 복습도 하면서 좀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

DVD나 영화는 물론 책읽을때도 한결 수월하겠어요 정말~~ ^^

이렇게 빈틈을 딱!! 공략해주니.. 로빙화님~ 짱! d^^b 

올 겨울방학 ㅋ  진행할거 한가지는 정해진 것 같네요 ㅎㅎㅎ

 

추석~~ 그러네요. 곧 추석이네요~~ 시댁,친정 모두 효도하고 오겠사옵니다. ㅎㅎㅎ

로빙화님도 추석명절 가족들과 풍성하게 보내셔용~~♡

로빙화 2012-09-21 18:47:57
말씀처럼 방학때가 편하실거예요.^^
저희도 can you believe it?을 겨울 방학때 진행했어요.
아이린이 화상영어에 관심을 있으면 화상영어 교재로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저 교재 쓰는 업체가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양가에 효도각오까지 다지시고. 역시 작기님은 행복 바이러스세요.
아이린은 좋겠어요. 엄마가 작기님^^
저도 작기님처럼 훗날 따스한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데
참다참다 버럭하는 습관땜에 이미지 다 버렸어요. 성질 좀 죽이라네요. 딸래미가 ㅋㅋ

부모님들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벨벳 2012-09-21 14:38 

와우~!!

로빙화님 저 이디엄책 찾고 있던것을 어찌아시고~~~~~~^^*

짜잔~~~~~~~통해쓰요~!!!

Anna 글쓰기를 위해서 책 활용해서 예문만들기 진행해 볼까...하고 있었거든요.

울 미소천사 림양은 잘 지내고 있지요?

Anna네 학교는 요즘 가을운동회때에 할 춤연습하고 있어요.

신둘리송인데 동작이 재미있더라구요~ㅋㅋㅋ

림이에게 인사전해주셔요~^^*

올려주신글 감사히 잘 담아갈께요~^^*

림이와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추석도 잘 보내시고 오셔요~^^*

로빙화 2012-09-21 15:09:49
벨벳님이 텔레파시 보내셨나요?
왠지 요즘 쑥이 또 땡긴다 했어요. ㅋㅋ
여긴 가을 운동회 얘기가 없네요. 아님 모르고 있는건지도.
준비물이건 숙제건 스스로 챙겨보라고 요즘 알림장을 거의 안봐주거든요.
Anna는 담겨있는게 워낙 많으니 물꼬만 틀면 좌르르 쏟아낼 것 같은데요.^^
림이는 두번째 책 쓴다더니 두달째 한장 써놓고 놀고 있어요.
단지에 같은 반 전학생이 이사와서 같이 노느라 매일 신났어요.
애나한테 림이가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
벨베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꽁이 2012-09-21 17:31:33
벨벳님~
오랜만이예요~~!!
너무 오랫동안 못 본 듯해서..얼굴 까먹겠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
Annika 2012-09-21 13:37 

1,2 번째에서 소개해주신 책이 초등생 가능이라셨는데요, 초등 저학년도 대상이 되나요?

또 레벨이 어느 정도 되고서 보면 괜찮을지요?

애니나 영화를 보다 보면 나오는 이디엄들이 나름 재미를 더해주는데, 모르고 훌렁~ 지나가는 게 안타깝길래 여쭈어 봅니다.

로빙화 2012-09-21 14:53:43
학습위주로 영어를 접해온 아이들에겐 생소할 숙어들일 수도 있겠구요.
DVD나 영어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은 3,4점대 이상레벨이면 윗 두권은 무난히 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be fed up with 처럼, 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숙어와 관용어구들이 많아요.
말씀처럼 미리 알고 보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는데 모르고 보면 계속 모르는 경우도 있지요.
서점에 가서 직접 보시고 결정하셔요. 애니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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