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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0 ##8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11-16 08:41

조회수 7,122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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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말씀 전합니다. (교회 분위기...?)

 

#21부터 웍싯 포맷이 바뀝니다.

comprehension을 유도하여 writing을 하는 방식이 첨가됩니다.

제가 작업할 부분이 많아지네요.

다음 주 한 주 쉬겠습니다. 그러나 복습지 #9은 올라옵니다.

 

그리고 MBC 뽀뽀뽀에서 방송되는 또보를 소개합니다.

노부영 시리즈를 애니매이션으로 구성했는데 제작자가 제 친구입니다.

많은 노력 끝에 이루어낸 결실이라 축하도 하고 싶고

또 영어동화인데다 무료 공중파이니 소개해도 무리는 없다 싶네요.

 

보도자료 인용합니다.

중략

<또보야 놀자>는 이러한 ‘노부영’의 명작 그림책을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고, 노래로 부르며, 함께 체험하게 하는 에듀테인먼트 코너로 구성된다.

 

이야기는 아이들이 또보를 찾으면서 시작된다.

아기자기한 동네 책방. 밤이 찾아오면 책속 세상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책갈피 요정, 또보가 나타난다. 또보는 책 속에서 마실 나온 주인공들을 만나 좌충우돌 코믹한 해프닝을 연출하고, 그들을 쫓아 아이들을 책 속 세상으로 이끈다. 책 속의 영어표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은 움직이는 그림책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영어와 보다 친해지게 된다.

이야기를 영어 동요로 만든 뮤직비디오에선 또보로 분장한 또보키즈들이 등장해 신나게 노래를 부르도록 유도한다. 신나는 율동이 더해져 영어표현이 더욱 쏙쏙 귀에 들어온다.

월요일에는 또보가 찾아낸 영어 동화를 한글로 감상하는 날로, 특별히 탤런트 신애라씨가 엄마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동화책을 낭독해준다.

화요일은 월요일에 한글로 감상한 영어 동화를 영어 챈트로 익히고, 신나는 영어 동요로 함께 불러보면서 한 걸음씩 보다 즐겁게 영어와 친해지는 날이다.

수요일엔 월요일과 화요일의 이야기를 엮은 종합편과 함께 배운 내용을 놀이로 체험해 보는 영어놀이, 금요일에는 전체 내용이 재방송된다.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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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 2012-11-23 11:09 

초3 제시카입니다.

늦었지만 지난 숙제 올립니다.(strangers)

주중에만 매일 3-4장씩 하는데 종종 빠질 때가 많아서 꾸준히 1주에 1권이 나오질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잘했다, 꾸준히 하는 모습이 멋지다 하면서 응원합니다.    

 

정서사랑 2012-11-19 18:19 

저번주 숙제 일부 올려요. 책이 늦게 도착해서 시작이 좀 늦었어요.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인지 곧 잘 합니다. 그러나  쓰기는 약해서 좀 힘들어하는데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안개강 2012-11-19 15:36 
잘 담아갑니다.
이뻐바라 2012-11-19 14:08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BB 워크시트를 보게 되어서 글 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홍박사님이 올리신  워크시트를 다운받을수 있는건가요?
도훈도형맘 2012-11-18 00:38 

뽀뽀뽀 아침방송 아닌가요??? 방송시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kamjamo 2012-11-16 16:08 
아~ 좋은 정보까징~ 감사합니다.
rosalia 2012-11-16 15:24 
제니가 세살 무렵인가 고고 기글스를 EBS에서 방영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직접 만든 프로그램 치고 참 괜찮은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이 돼요.
그 프로그램 덕분에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무지한 엄마라서 흥미를 계속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지 못하고 나이 들어서 엄마표를 하게 되었지요.ㅜㅜ

제니가 한 워크시트 올립니다.
갑자기 제니가 월요일날 워크시트 하다가 뜬금없이 이제 롸이팅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헤헤 거리는거에요.
그래서 수요일날 워크시트 하는 날 진지하게 물어봤지요.
그 자신감이라는게 당췌 뭔말이냐~ 하고요.
쓰고 싶은 말을 영어로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은 아니고,
영어로 쓰고 싶은 말이 많아졌다는 걸 그렇게 표현한거랍니다.
롸이팅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일반적인 표현과는 좀 다른? 상황이지만 ㅜㅜ
그래도 긍정적인 변화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ㅎㅎ

그나저나 이해를 바탕으로 한 롸이팅이 선보이면 변화를 몹시 싫어하는 십대 소녀 제니의 반항이 또 한번 예상됩니다. ㅜㅜ
또 무력으로 진압해야죠. 학원 갈래, 기냥 집에서 할래~
아우~ 공부시키기 힘들어요.
홍박샘 2012-11-16 16:11:00
제니야, 나는 BB 웍싯 만들 때 네 얼굴을 떠올리면서 해.
여기 참여하는 아이들 다 예쁘지만 곧 6학년 되는 네가 제일 소중하단다.
우리 제니가 영어 잘 하려면 어떻게 웍싯을 만들까 고민하다 바꾸는 거야.
그러니 21-30번 웍싯도 잘 해주길 부탁한다.

홍박사가
rosalia 2012-11-16 16:16:35
홍박샘님의 거룩하신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려요. 엉엉
아, 그리고 제니는 아직 5학년이에요~
정말 제니보다 나이 든 언니, 오빠는 베렌 워크시트는 안하는 건가요? 엉엉

제니 엄마가
마린 2012-11-16 15:13 

연이어 터지는 우환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제니의 앞니가 부러졌습니다.

점심 시간에 운동장에서 놀다가 들어오는 길에 축구공에 등을 맞아 넘어지면서 앞니가 하나 부러졌네요.

전화 받고 바로 달려가 학교에서 연결해준 치과로 가서 레진으로 이모양을 만들고 왔습니다.

모양만 이이지 이의 기능을 못합니다.

사과도 못 잘라먹을 정도의 약한 이이지요.

앞으로 여러번 깨질꺼라고 그만큼 약하니 조심하라고 의사쌤은 말씀하시네요.

대학생쯤되면 씌우는 걸 하라는 데 그것도 10년 정도가 수명인가봐요.

 

영구치인데...

평생 신경쓰이게 생겼네요.

 

공을 찬 아이 두명은 서로 자기가 차서 다친게 아니라고 하네요.

학교에서는 공에 직접적으로 맞은게 아니라 공에 맞아 넘어지면서 다친것이니 그냥 학교 안전 공제회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고(이 하나당 상한선이 40만원이랍니다), 공 찬 아이의 부모에게는 사과만 받는 게 어떻냐고 하십니다.

 

이건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많이 심란합니다.

어떻게 해아할 지도 모르겠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은 도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제니의 수요일 워크지입니다.

 

천사와달 2012-11-20 09:45:27
제가 제니처럼 앞니 두개가 레진으로 모양만 만들어져 있어요.
초6 때 유행이었던 복도 양쪽에서 남자아이들이 쭈욱 서서 지나가는 여아에게 발걸기..
앞문으로 들어가려다 제지 당하고 뒷문으로 얼른 뛰어 도망가려다 발걸려 공중에서 그대로 얼굴부터 쾅!! 그래서 앞니 두개가 부러진것도 아니고 산산조각 가루가 되었어요... 그래도 저는 수업 다 했는데..ㅋㅋ
하교 후에 집에 가서 아무 말 못하고 엄마가 주는 사과 먹었는데 어찌나 시린지... 그때 마침 담임 쌤 전화가 오셔서 엄마가 아시게 되고 치과에 갔어요.
치과 쌤이 그 때 하신 말씀이 제니 치과 쌤 말씀과 똑같이....
그래서 저는 그 때부터 앞니로 사과도 못 베어 먹고 김밥도 못 잘라먹고....(앞니를 좀 갈아서 위아래가 안 만나더라구요... 그래서 김밥이 잘리다 말더라구요... 흑흑)
그런데 저 그 때 레진 그래도 쓰고 있어요... 무려 22년전입니다...
물론 앞부분은 약간 마모되었지만 큰 표시 없고요. 안쪽은 보면 갈색으로 변색되었지만 앞에서 보면 표시가 안나요..
멀쩡한거 떼고 레진 다시 하는 것도 그렇고 씌우기도 뭣해서 부러질때까지 써보자 했는데 잘 버티고 있어요..
우선 완전히 굳을 때까지 한동안은 옆쪽으로 음식 잘라서 먹고, 아님 작게 잘라주셔요.. 한입에 쏙 들어가서 어금니로 바로 씹을 수 있도록요...
저는 이제 신경 안쓰고 사과도 베어먹고 해요. 쓸만큼 썼으니까요..ㅋㅋ
학교에 안전공제회가 있어서 다행이어요. 최대한 보상 받으실 수 있는만큼 받으세요.
저는 그 시절에 60000원 주고 치료했는데 가해친구 어머니가 오셔서 딱 그만큼만 주고 가셨대요. 사실 여자아이 이를 상하게 해놓고 그렇게 하셨다니 좀 속상하긴 했어요. 차후에 치료도 해야하는데... 그래서 제돈 주고 치료하기 아까워서 버틴 것도 있었죠. 저희땐 학교에서 보험처리가 안 됐으니...
아마 학교에서는 크게 일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제 생각엔 그 공찬 친구의 부모님이 많이 미안하시다면 어떤 액션(?)을 취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일부러 제니에게 공을 찬게 아니라면 책임을 묻기가 좀 그럴 것 같아요.
제니도 마린님도 놀란 마음 진정되시길 바래요.
큰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해요.
마린 2012-11-20 22:01:20
천사와 달님 댓글 감사해요~
심란한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요일에 치과 예약되어 있는데 가면 향후치료비추정서와 진단서 끊어 올려구요.
전 쎄게 나갈려구요.
시끄럽게 하기 싫어서 조용히 넘어갔다가 앞으로 평생 병원 갈 때마다 억울한 생각이 들 것 같아서요.
지금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 두 명중에 한 명의 엄마는 금요일에 전화와서 진심으로 사과하며 치료비 걱정 말라며 같이 걱정했는데, 한명의 부모는 주말 내내 연락도 없고 어제 전화와서는 사건의 심각성을 모르더라구요. 금요일 선생님 연락을 받긴 했는데 유치가 조금 다친 정도인 줄 알았다구요...

주말내내 우울하게 보내며 전화도 안 오길래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어제 저도 법률구조공단에 조언도 구하고 나름 많이 알아봤네요.

저희 제니도 천사와 달님처럼 조심히 사용해서 자주 치과 다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도움 말씀 감사해요~
메이플맘 2012-11-16 14:20 

제가 큰아이, 둘째아이 영어 노출시킬때 KBS하나둘셋, MBC 뽀뽀뽀에 나오는 영어프로그램, EBS 고고기글스 덕을 많이 봤었지요...

지금 영어를 즐거워하게 된 첫단추이기도 했습니다.

DVD 노출로 방향이 바뀐 뒤로 잘 찾지 않았는데, 또보에 대한 소식을 들으니 다시 방송으로 돌아가봐야겠네요. 우리 나라에서 만든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꽤 훌륭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어서 이번 프로그램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21번부터 시작될 새로운 워크싯 넘 기대됩니다.  BB아이들을 위해 항상 연구하시는 박사님!! 넘 감사드려요.

 

초2  Mary 숙제제출합니다.

행복한고민 2012-11-16 14:17 
감사합니다.^^
안개강 2012-11-16 14:15 
잘 담아갑니다.
단한번의삶 2012-11-16 13:58 

둘째가 보면 넘 좋겠네요. 소개 감사드려요~

금요일 웍싯에,,,,,,,저도 그런 내용,,,이 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씨밀레 2012-11-16 13:42 
좋은 코너가 마련되었네요 초3이여서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재방송 보게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섬아이맘 2012-11-16 13:11 

 

초1 유라

 

반가운 프로그램이 공중파에서 방송된다고 하니 기쁩니다

3살배기 우리 아들이 요즘 닌자고에 빠져서..

하루 종일 닌자고 하며 뺑뺑이 돌기와 닌자고 캐릭터 이름 말하기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아이랑 재미있는 프로 시청해봐야겠씁니다

큰아이도 노부영이라고 다 좋아하니

둘이 앉혀 놓고 봐야겠습니다

메이플맘 2012-11-16 14:41:44
글씨도 큼직하게 열심히 했네요..
한자한자 정성들여 쓴 글씨가 기특합니다.^^
이삐엄마 2012-11-16 12:20 
잘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팥죽할머니 2012-11-16 12:03 

마크가 어제는 무척 바빴답니다.

시외우기와 위인에 대한 조사가 학교 숙제 였어요...백과사전도 찾고 인터넷 검색도 하면서.... 한참이나 하드라구요... 그래서 웍싯하라구 말꺼내기가 미안했더랍니다... .........오늘도 아침에 부랴부랴 해주고 갔답니다...

섬아이맘 2012-11-16 13:11:59
오호..대단..아침에 이렇게 후딱 하고 가다니..
우리 딸은 30분 등교인데
8시에 일어난답니다
메이플맘 2012-11-16 14:43:56
아침의 집중력 대단하네요..
하기 싫을 법도 한데, 항상 열심히 잘 하는 것 같아요..
나루나들 2012-11-16 11:43 

오 뽀뽀뽀...오랜만에 들어보내요

전 뽀뽀뽀보면서 큰 세대인데...요즘은 뽀뽀뽀가 넘 시들한거 같아요...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엄마는영어쌤 2012-11-16 11:40 

워크시트 포맷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는 한편

박사님 하실 일이 많아 지신다니 격려의 에너지를~ 아자!아자!

 

박사님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까지 알게되었네요.

동화를 기반으로 했다니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보고 소감도 올릴께요~^^

772bobo 2012-11-16 10:47 
항상 감사합니다.
미야91 2012-11-16 10:43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세민지민맘 2012-11-16 10:26 
뽀뽀뽀 몇시에 하나요?^^
수현민준맘 2012-11-16 10:51:34
궁금하면 500원 ㅎㅎㅎ~~~
월,화,수요일은 4시에 방영되고
금요일은 3시 10분이라고 되어 있네요.
홍박샘 2012-11-16 11:55:52
500원 납부허셔. ㅋㅋ
다둥이엄마 2012-11-16 10:06 

새로운 방식의 워크싯 기대가 됩니다.

지금의 워크싯도 힘드실텐데..아무튼 박사님의 열정으로 저희가 무럭무럭 커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sitter' cd가 종적을 감추었네요. 첫 날은 정말 토끼눈이 될 정도로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ㅜ,ㅜ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투브' 검색했더니 한 미국 아가씨가 읽어주는 동영상을 찾았어요.

요놈으로 대충 듣기를 할 수 있었네요.

 

민홍이 숙제입니다.

 

 

이번 워크싯은 좀 빠르게 했어요. 항상 하면서 동생하는 일에 참견하고 상당히 분주했었거든요.

20번이 끝나면 뭔가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지...오늘 아침엔 " 금요일 워크싯 오늘 나와요?"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약속은 했지만 에휴~ 너무 큰 걸 걸어서...하지만 그 힘으로 민홍이가 이제까지 버텨줬기에

언니...오빠들처럼...댓가없이도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선물로 두고두고 우려 먹으려구욤 ㅎ

 

언제나처럼 3장은 민홍이가 하구요...나머지 한 장은 함께 했어요.

다 하고나서 문장을 읽어보라고 시키고 의미를 파악하는지 물어보았네요. 왠지...그냥 넘어가면

글자를 따라서 그리기만 한 거 같아서...^^

 

 

수현민준맘 2012-11-16 10:39:18
민홍이 이번것도 열심히 했네요.
원래 목적이 있어야 더 신이 나는 법이 잖아요.
상품 걸어놓고 안하는 놈도 있더이다. 상품이 넘 약했나? -.-
너무 이쁜 민홍이 칭찬 마구 날려드려용.
팥죽할머니 2012-11-16 12:12:33
민홍네는 언제나 열심히 한 흔적이 시트지에 고스란히 보입니다. 민홍네....칭찬합니다. 짝짝짝
우리집은 해리포터 7권 끝내면 큰거하나 해주기로 했어요( 지금 마크가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요... 원래 지금쓰는 컴이 워낙 사양이 오래돼서.... 아들덕에 컴 바꾸고 싶네요...
정서사랑 2012-11-16 09:52 
도서예약이 아직 안와서  못하고 있는데 한주 쉰다니 그 사이에 할 수 있겠네요. 새로운 워크쉿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namake 2012-11-16 09:38 

컴퓨터 운용을 잘 못해서 그간 숙제를 올릴 용기를 못 냈어요.

학원 쉬고 집에서 하는 공부 BB 너무 큰 도움됐어요. 벌써 워크시트가 이만큼이네요

사진 올리기 공부해야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담장너머 2012-11-16 09:55:41
와~멋져요^^성실하게 꾸준히 ~~아이에게 무한박수를..짝짝짝~~~!!!
다둥이엄마 2012-11-16 10:08:55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이 많다는 걸 또 알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글씨 이쁘게 잘 쓰네요. 아마도 여자아이같아요^^
저도 첨에 사진 올리기 무수히 실패하고 배웠답니다.
숙제 올리기에 성공하신거 축하드리구요...앞으로도 자주 보여주셔요~~
수현민준맘 2012-11-16 10:43:52
저희집도 다한 웍식 보면서 뿌듯하던데
요즘 그 즐거운이 쉬고 있는지라 아쉽네요.
열심히 하시고 계속 무언가를 배운다는건 즐거운 일인것 같아요.
팥죽할머니 2012-11-16 12:14:19
저렇게 모아두니 왠지 보물 같습니다. 저는 이면지로 다 써버렸는데....
글씨가 또빡또박 쓴걸 보니 아이가 성실한가 봅니다...
floristoh 2012-11-16 09:30 

20번째 워크시트가 마무리 되네요..

 

이제 3분의 2 달려왔습니다~~

림이 엄마 2012-11-16 09:21 

감사합니다

junhajunmin 2012-11-16 09:14 

감사합니다. 뽀뽀뽀도 챙겨볼께요.

호호하하 2012-11-16 09:12 

박사님~

전 BB는 안하면서 그래도 박사님 글 보러 놀러왔다 내용이 유게 친구들한테 도움될 것 같아

주소 유게에 링크걸어두었어요.

박사님 허락 안받고 =3=3=3=3=3=3=3333.

 

저도 조만간 울 아들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방학때가 되면 아이 갈 곳이 없어서 학교 돌봄교실로 일단 신청냈는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홍박샘 2012-11-16 11:58:56
호심홍심!
seky99 2012-11-16 09:11 

한 주 쉰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황새 좇아 가다 가랭이가 찢어질듯한 느낌(?)이었거든요~^^

휴휴휴....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2-11-16 11:59:59
가랭이 조심! 내가 무지무지 찌저져 봤슈.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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