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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3 & ##13 - 수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12-19 09:04

조회수 6,038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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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sion 문제들과 책 내용 찾아 쓰기 외에,

본인이 집에서 나와 부모님과 떨어져 며칠 지낸 경험을 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 책 속의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지 쓰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류를 수정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냥 즐겁게 쓰게 두십시오.

 

여기에 굳이 숙제하지 마시고 writing 방에서 하셔도 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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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 2012-12-20 20:25 

초3 제시카 늦은 숙제 올립니다. - Baby Makes Five.

갈수록 글씨의 질이 나빠진다 글씨는 니 얼굴이다 어쩌구저쩌구 한소리 했더니

잘쓰겠다 신경쓰겠다 정성껏 쓰겠다 어쩌구저쩌구 하길래 은근 기대했으나...

역시...

아이는 정~~~말 내 맘같지 않아요.^^

팥죽할머니 2012-12-20 22:00:44
우리 두 아드님도 글씨가 지렁이가 왔다가 울고가지요... 큰애는 초4인되도.. 글자크기가 제각각이구요...작은아이는 글자가 작게 쓰면서 띄워쓰기 안돼요 ...참 많이 애들과 싸웠습니다 .... 이젠 안하지만요.... 저두 아는날 오겠죠 ... 근데 웍싯 장수가 많네요... 저걸 다 한것두 칭찬해줘야 겠네요
발저니 2012-12-20 11:57 

저도 가능할까요? 공휴일이라 ... 그냥 집에서 퍼져만 있었네요.

쿨영 2012-12-20 09:55 
투표하고 쉬는날이라서 
못받았네요 
혹시 
가능하면
오늘것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둥이엄마 2012-12-20 09:36 

민홍이 월요일 워크싯 숙제입니다.

 

이틀에 걸쳐서 하루에 두 장씩 했어요.

속도가 전 보다 약간 빨라지긴 했는데 ...그래서 아직 서투릅니다.

4p에서 책에서 보고 적는 문장은 생략을 했어요. ' 손이 아프다...힘들다...' 해서요^^

메이플맘 2012-12-20 14:17:56
예비초등생인데도 꼼꼼히 적은 걸 보면
민홍이가 진짜 초등생되었을 때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상상이 돼요.
정말 열심히 했네요..민홍이 계속 화이팅!!
팥죽할머니 2012-12-20 21:39:09
더러 웍싯할때 꾀부리는 크리스 한테 민홍이 웍싯 올린거 보여주면서 다독여 줍니다...민홍인 유치부인돼도 열심히 한걸보면 동생한테도 배울게 많다고....크리스가 평소엔 말이 청산유수인데 이럴때는 꼬리내립니다..... 민홍이 덕을 봅니다
난경지원서영 2012-12-20 09:23 
어제 선거에 정신팔려 잊어버리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 금요일을 기다려 봅니다....^^;;
마린 2012-12-19 21:23 

아이들을 맡기고 여행을 떠나는 부부들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여서 참 보기 좋네요.

우리 부부도 저렇게 애들 떼어놓고 여행갈 수 있을까? 상상해봤습니다.

저는 가능할 것 같은데 애아빠가 싫어할 듯...

항상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ㅎㅎㅎ

 

제니의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일주일 쉬고 해서인지 군말없이 합니다.

내용은 훌륭하지 않지만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5p는 생략입니다.

 

홍박샘 2012-12-20 09:23:53
우리 집 녀석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떼어놓고 둘이 여행을 갔는데
여행 가서 계속 아이 얘기만 하다 왔어요. ㅋㅋ
이제는 아이 없이 둘만 여행다니며 산다우.
역시 아이 키운 얘기 하다 저녁이면 아들과 카톡하며 시간 보내지.
다둥이엄마 2012-12-20 09:39:30
마린님은 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시면 실현 가능할 듯...^^
하지만 저희집은 에효..ㅡ.ㅡ
요즘 집안 분위기가 좀 어수선해서 제가 아이를 잘 못 챙기네요.
제니 작년에 여러가지 안좋은 일들로 힘드셨을텐데 내년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메이플맘 2012-12-20 14:29:03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되면 여행 같이 가자해도 안따라 간다던데,
그때 되면 아이들의 그런 말들이 괜히 섭섭하지는 않을런지 모르겠어요..^^

제니가 BB를 꾸준히 잘해내고 있네요..
앞으로 어떤 일이든 끈기있게 할 수 있는 힘이 BB를 통해 길러지고 있는것 같아요..
워니맘04 2012-12-19 20:18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오늘이 수요일이란 사실을ㅠㅠ
투포포 2012-12-19 19:48 

늦었당 ㅠㅠ

행복한고민 2012-12-19 18:00 

투표 마감 카운트다운 보고 갑자기 BB생각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휴~

주연영빈짱 2012-12-19 17:55 

잘 담아갑니다.

아직 책에서 찾느라 힘들어하지만 점점 속도가 붙어갑니다.

마린 2012-12-19 21:13:10
1p에 책에서 찾는 부분이 시간 많이 걸리죠?
저희도 그렇답니다.
그렇지만 찾다보면 책을 좀 더 보게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다둥이엄마 2012-12-20 09:40:48
저희도 그래요 ^^ 책속에서 답을 찾으면서 내용을 한번 더 살피게 되는 점 맘에 들어요.
하지만 아이는 힘들어하죠 ㅎㅎ
메이플맘 2012-12-20 14:33:33
주연이는 적응력이 빠른 아이라서 처음에 힘들해도 나중에 보면 저만치 앞서가 있을거예요.
항상 옆에서 함께 해주는 엄마가 더 대단해요..^^
팥죽할머니 2012-12-20 21:45:56
바뀐 웍싯 .....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 모두들 공통으로 느끼네요... 책에서 찾아쓰기 오래 걸려해서 저는 옆에서 같이 찾아주고 있어요... 한문장 찾아줄때마다 아들녀석 뽀뽀로 얼굴이 침범벅이 되지만욬ㅋ
안개강 2012-12-19 16:54 
잘 담아갑니다.
메이플맘 2012-12-19 16:24 

메리는 이사할때 잠시 할머니댁에 있었던 것 말고 혼자 다른 곳에서 지낸적이 없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해요.

그리고 요즘 메리가 그림그리기, 인형만들기에 빠져서 어느 선까지 허용해 주어야 하는지 계속 고민입니다.

 

마린 2012-12-19 21:14:36
우리 어릴땐 방학되면 친척집에 일주일씩 가는게 당연했었는데 요즘 애들은 바빠서 며칠 집 떠나있는 것도 힘든 것 같아요.
메리 다섯장 모두 잘 했네요~~^^
다둥이엄마 2012-12-20 09:43:20
질릴 때 까지 하게 해 주셔요. 저희 딸도 종이접기에 빠지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그것만해요.
그림그리기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자기가 질릴 만큼 하면 스스로 질려서 안하더라구요.
그런 상황에도 bb를 5장 다 해주고 기특하네요^^
팥죽할머니 2012-12-20 21:51:52
우리집도 두 아들녀석 부모품을 떠나 자 본게 손에 꼽을 만해요....마크가 11살인데 학교 수련회랑 캠프빼고는~~~ 아들녀석들 과잉보호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근데 남편이 가족은 뭉쳐있어야 된다구 ... 어딜가든 처자식 달고다녀서요
팥죽할머니 2012-12-19 14:24 

바뀐 웍싯에 아직도 적응중인 초2 크리스와 1시간 넘게 힘겨루기 했습니다. 웍싯하기전에 관련된 책 한번 읽고 시작하는되도, 찾아서 쓰기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루에 몰아서 했는데 작전을 바꿔야 할까 싶습니다. 하루에 2장씩 꾸준히 하는걸로요....

반면 초5 마크는 시간이 전에 비해 좀더 걸리기는 해도, 군소리 없이 하는걸 보면 형은 형인가보넹... ㅋㅋㅋ

..........

어쨌거나, 워크싯트 시작이 반이라고 .... 벌써 23권째 온게 뿌듯합니다... 마지막까지 완주할거라고 아들들한테 큰소리 빵~~ 쳤습니다..

 

 

 

메이플맘 2012-12-19 16:26:37
두 아이를 모두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큰아이가 형답게 묵묵히 해내고 있으니 동생도 곧 잘 따라하겠지요.
열심히 잘 하셨습니다.^^
마린 2012-12-19 21:12:12
그렇죠? 벌써 23권째입니다.
저희도 무조건 완주 합니다.ㅎㅎㅎ
마지막까지 화이팅!!!
다둥이엄마 2012-12-20 09:44:57
형이 묵묵히 잘한다면 동생도 머지않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요.
저희도 30권까지 고고!! 같이 화이팅해요!!!
씨밀레 2012-12-19 13:41 

감사합니다 우리 애는 그냥 자기가 놀러갔던거 그림으로 그리길래 그냥뒀어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삼남매맘 2012-12-19 13:34 
요즘은 5학년 큰아이 자기 혼자 영어 공부하겠다고 해서 혼자 단어찾고 단어장 만들고 하느라고 한시간이면 끝날 영어 공부가 세시간 걸리고 있습니다 . 보면서 답답하기는 하지만 혼자 하는 습관도 필요한것 같아서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 본인이 놀시간이 없으면 꼬리 내리고 엄마에게 단어장 만들어 달라고 하겠지요. 그 덕에 베렌웍싯은 밀려서, 오늘 쉬는 날이라고 한번에 했네요. 하면서 힘들다고 투덜거렸어요. 5학년인데도 아직도 어려요.
메이플맘 2012-12-19 16:30:29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하고 싶어할때
간섭하지 않고 지켜봐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겠네요.
아닌 방법을 고집할때 그냥 기다려주기 정말 힘들더군요.
삼남매맘님은 기다려주기가 아주 잘 되고 계신 것 같아요. ^^ 본받아야겠어요..^^
마린 2012-12-19 21:16:50
우와!!! 혼자 공부하겠다고 단어장 만드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고, 요령이 생기면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겠죠?
다둥이엄마 2012-12-20 09:47:30
하루에 5장 하는거 적은 양 아니잖아요..툴툴거리면서도 잘 했네요^^
단어장을 스스로 만들려는 능동적인 모습 좋다고 생각해요.
저희도 삼남매인데...아이들이 큰가봐요. 저는 첫 애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요 ㅡㅡ
다둥이엄마 2012-12-19 12:44 

아이들 셋 즈그들끼리 놀라고 하고 신랑이랑 후다닥 하고 왔네요.

이렇게 투표장이 북적거리는 것은 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정말 줄을 길게 서서

투표를 했어요. 나름 뿌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참여율이 높다라는 점에서 말이죠^^

 

워크싯 두 장을 했는데...오늘 더 하고 올려야겠어요.

요즘 좀 꾀를 부리네요.. 그래서 지켜보는 저도 힘드네요 ㅡ.ㅡ

조금 천천히 진행해야겠어요..하지만 꾸준히요. 하다가 그만두는 건 딸이나 저나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요 ^^

오늘 워크싯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행히도 민홍이가 쓸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여요^^

마린 2012-12-19 21:18:08
요즘은 민홍이 얼굴보기 힘드네요~~ㅎㅎㅎ
입학 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죠?
주디judy 2012-12-19 11:39 

초3/ 에밀리

 

매번 웍쉭은 받으면서.. 학교다니면서는 영 하지를 못해서.. 시리즈끝나가는거 보면서 아쉬웠는데..

학기 끝나면서.. 남은 몇권이라도 하려고 줬네요..

다행히~ 하네요.. ㅎㅎ

북클럽 매직트리도 그냥 그렇게 하고

방학동안 매직트리랑 bb만 진행 잘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좀 커서그런지.. 조금은 하려는 맘이 생긴것 같아서.. 툴툴거리지 않고 하네요..

이렇게만 해주면 방학동안 안 싸우고 괜찮을것 같은데..

웍쉭은 어디에 올리나요?

저도 웍쉭인증샷올리고 싶은데.. ^^ 

항상~ 감사합니다.. ^^

홍박샘 2012-12-19 11:55:59
writing반에 들지 않으셨음 여기에 하세요.
홧팅!!
작은기적 2012-12-19 10:47 

박사님 투표하셨쎄요?? ^^

전 이제 아이들 간식먹이고 출발하려구요~~^^

가까우니 느긋하네요 ㅋ ^^;;;;  지인은 새벽부터 다녀와서 인증샷올렸더라구요 ㅎ ^^

이번 대선은 무척 떨리네요.......  ^^;

 

수욜웍싯 아이린이 참 좋아해요 ^^ 감사히 받아가겠사옵니다. ^^

 

BB반님들 소중한 한표!! 꽝~~!! 찍고오자구용~~ 헉!! 이미 다녀오셨다고라고라~ @@

넵!  얼른 댕겨오겠슴돠~~ ========333333333333

在中国也 2012-12-19 09:40 

초게 보면서 정말 놀라울 때가 많은데요.

실력들이 와~ 입이 안 다물어져요. 모두 열심히 꾸준히 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중국에서도 이 시리즈 책들은 많이 읽고 있는데  책 한번 보여드릴게요.....

    

 

책 뒷부분에는 영어로 쫙~ 요렇게 되어있답니다.   눈팅 환영해요...

홍박사님 팬이에요...................

 

 

작은기적 2012-12-19 10:44:08
오호~~ 한자제목에 중국어@@가득한 베렌~~ ^^ 새롭네요~~ ㅎ ^^
구경 잘했습니다. ^^
홍박샘 2012-12-19 11:19:15
중국어 게시판에서 뵌 분이군요. 고맙습니다.
좋은 작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증거로군요.
중국에 계속 계시나요, 일시 체류 중이신가요?
중국어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논의 드리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在中国也 2012-12-19 11:56:36
홍박사님 개인 홈피하실 때부터 들락날락 눈팅했던 맘이에요. 햇수로는 10년이 넘었는데 오프라인 영어모임도 했었고. 중국오고 나서는 여기 적응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들를 수 가 없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중2, 성적이야 어떻든 안정되어가서 요즘 좀 한가한데요.
앞으로도 쭉 중국에 있고 싶은데 모르겠네요.
논의라 하심은? 벌써 꼬리내릴 준비부터.. 이렇다할 능력이 안되는지라.
홍박샘 2012-12-19 12:24:06
아유, 아녀요.
중국 동화 쉽고 재밌는 거 좀 가져다 우리 애기들 영어 재밌게 하듯
재밌게 중국어 할 방법 없나 고민한지 수년 째여요.
그래서 좋은 동화 좀 있음 소개해 달라 하려고요.
아이가 이미 커서 동화 쪽에 관심 두시긴 어렵겠네요.
자주 오세요. 저를 오래 아셨다니 좋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밥 한끼 대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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