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Berenstain Bears ##22 *2 - 수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3-06 08:14

조회수 7,627

댓글 15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819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전에 썼던 글인데 약간 다를 수 있으나 큰 차이 없으므로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2 No Girls Allowed

1P와 2P는 예문을 따라 쓰는 것인데 물론 여러 번 읽어보고 되도록 기억해서 씁니다.

두 예문의 차이점은 1P는 책에 있는 예문이고, 2P는 일상생활에서 써볼 수 있는 예문입니다.

 

3P와 4P는 연습한 표현을 스스로 응용해 문장을 만듭니다.

3P는 친절하게 앞에서 연습한 문장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4P는그냥 표현만 제시합니다.

그러나 앞에서 자기가 만든 문장을 기억해 다시 써는 것이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원하면 한 문장 추가하는데 그럴 경우 보너스 점수를 주세요.

스스로 예문 만들기 어렵습니다.

먼저 생각해 보고 정 좋은 예문이 떠오르지 않으면 사전을 보는 것도 아주 좋은 공부법입니다.

 

 

##22 Papa's Day Surprise

comprehension and writing 편입니다.

comprehension questions은 단순한 facts를 묻는 질문이 없습니다.

what, where, when 보다 주로 why나 how입니다. what made ~가 있으나 이는 why에 가깝습니다.

4개의 보기 예문도 큰 소리로 읽게 하세요.  답을 찾다보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질문 자체를 숙지하는 것도 중요한 학습목표입니다.

이러한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던지면서 책을 읽는 것이

독해력이 높은 reader로 성장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서술식 답변을 할 때는 책을 펼쳐놓고 해도 됩니다.

근거를 가지고 쓰는 게 좋기 때문에 그렇게 훈련하는 것이 출발입니다.

free writing은 이러한 정리, 요약, 근거 제시(supporting details) 등으로

guided writing을 하다 보면 발전하여 척척할 수 있게 됩니다.

무조건 하얀 공간을 주고 글제를 던져 쓰게 하는 것은 초기학습자에게는 무리입니다.

자기가 아는 표현만 반복하고 같은 오류를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페이지 부모에게 영시 쓰기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엉망이라도 그냥 써보면 좋구요. 고치려고 애쓸 필요 없습니다.

자기 생각을 모야 손으로 끄적여 문자로 옮겨진다는 것에 점수를 줍시다.

 

1게 3댓

내 아이 숙제 1번 게시

그 밑에 3번 댓글 달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8180&page=2

BB 클럽 명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5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jinwoo 2013-03-07 22:11 

25번 다니카 숙제 올립니다.

 

꼬박꼬박 해 줬는데

숙제 제출을 밀리면 어찌해야하는 거죠?

아이들 차례로 개학하고 입학하고 하는데

엄마가 왜 지치는 동 자꾸만 쳐지네요.

 

월요일꺼 부터 올립니다.

 

 

 

 

이번엔 지난 주 금요일입니다

이제보니 날짜를 2/29 로 잘못썼네요. 3/1 인데...

 

이번엔 지난 수요일 꺼입니다.

 

밀린 숙제 제출 끝입니다.

이제 안 밀리고 꼭꼭 제출할께요.

편한 밤 되세요.

팬지 2013-03-08 08:50:34
저희는 아직 이번주꺼 못했어요. 학교 다녀오고 애가 녹초가 되는까닭에..
다니카 밀리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네요. 그 과정만으로도 훌륭합니다. 다니카 화이팅!!!
가강맘 2013-03-06 23:08 

12번 Jessica, David

 

부랴부랴 숙제 제출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만 빼면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글이 2013-03-06 23:34:50
즐겁게한다니 칭찬합니다. 완주할려면 그래야겠죠.^^
샬라걸 2013-03-07 00:32:42
전저만 시간많이걸리는줄 알았어요ㅠ 시간 많이걸리면 오히려아이가 힘들어하고 빨리 지칠듯해서 가능하면 빨리마치려고 노력중이에요~
새날 2013-03-07 08:55:53
시간은 점점 단축될것이고 아이가 재밌게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칭찬 많이 하자구요~^^
jinwoo 2013-03-07 22:36:13
꼬박꼬박 제때 숙제 제출해 주는거도 힘드네요 ^^
재밌게 하고 있다니 이쁘네요.
두현사랑맘 2013-03-06 22:59 

36번 jasmine

 

자료가 나오는 날 반~ 다음날 반~ 했더니 그나마 덜 부담을 느끼고 하네요^^

또 2권이니까 낮설었던 1권보다는 쉽게 했네요...2권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가강맘 2013-03-06 23:10:27
저희도 이틀에 나눠해야 겠네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부담스러웠을텐데, 잘 해낸 Jasmine 칭찬합니다~~
이동글이 2013-03-06 23:35:38
네, 나눠서 하면 부담이 줄고 반복할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팬지 2013-03-07 08:41:45
뭐든 부담이 안돼야 오래, 열심히 할 수 있죠. 힘든 부분이 있었을텐데 이렇듯 잘 따라오는 재스민에게 박수를..
이동글이 2013-03-06 22:55 

#28  leo(레오)

 

또, 하루가 휘리릭하고 지나간 오늘 입니다. 퇴근하고 오니, 레오가 친구랑 놀다 넘어져서 눈과 코주변에 긴 상처를...ㅠㅠ..흉안지려면 엄마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뿐이라네요.ㅎㅎ(약을 매일매일 잘 발라줘야한데요)

꾸준한 노력은 성원이가 bb하면서 보여야 하는데...덩달아 저까지 일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bb 2-1올립니다. 자기문장 만들기가 신경쓰이나봐요. 시간도 걸리고. 그래도 즐겁게 했답니다.

 

두현사랑맘 2013-03-06 23:03:22
얼굴에 상처가 나 속상하시겠어요. 흉터가 안남았으면 하네요.
문장 만들기 어렵더라구요...그래도 즐겁게 했다니 다행이네요...
레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가강맘 2013-03-06 23:13:36
많이 놀라셨겠어요.. 속상하고.. 흉터없이 싸~악 낫기를 바랄게요. 다쳐서 힘들었을텐데도 멋지게 숙제해낸 Leo~ 칭찬합니다.
이동글이 2013-03-06 23:37:04
네, 흉터가 안남길 저도 바랍니다. 햇빛보지 말라는데..ㅎㅎ 어렵습니다.
칭찬에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새날 2013-03-07 09:17:09
흉터가 안남고 잘 낫기를 바래요 저희 아이는 켈로이드 체질이라 상처가 생기면 흉이 지거든요 ~ 상처 아물면 흉안생기게 하는 연고도 있더라구요 잘관리해주세요~
jinwoo 2013-03-07 22:37:29
저런 상처 표 안나게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아픔을 딪고 숙제한 레오 홧팅입니다.
삼월이2 2013-03-06 22:48 

BB CLUB의 쉬트는 BB 클럽에 이미 참여하시는 분들만 받을 수 있는건가요? 오늘 처음 글쓰기가 허락된 해외 거주 맘입니다. 아니면 화면에서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요일마다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두현사랑맘 2013-03-06 22:55:30
자료는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박사님이 월, 수, 금요일에 올려주시구요.
한국시간으로 오전9시에 자료가 올라와 오후 6시면 자료가 사라집니다.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도 깜박깜박 하기도 한답니다...
신경쓰셔서 자료 받으셔서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15 

초 3/김한성/harry

 

3학년이 되어서 수업중에 처음으로 영어 수업이 있는 날이 었습니다.

한국선생님이 오셔서 한국말, 영어 반반 정도로 수업 하셨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에게 대답할 기회를 줘야 돼요? 아니면 아는데로 자꾸 대답해야해요?"

하고 한성이가 질문을 잠자리에서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답해주시렵니까?

BB하면서 버거워합니다. 한국말도 아닌데 영어를 우리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말자.

우린 배우는 입장이고 네 생각을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자. 이건 시험도 아니고 맞고

틀리고가 없는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BB 사실 아들에게 버거운거 알지만 그렇다고

쉬운것만 붙들고 있을 수는 없다는걸 아니까요....이럴땐 칭찬 밖에 없겠지요....

PAPA'S DAY SURPRISE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20:22
박사님 번호 들어가서 봤는데 한성이는 번호가 없습니다.
늦었지만 번호 주시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꽃이라는 시도 있잖아요... 이름대신 번호라도 받는다면 그 또한 의미 있을것 같습니다.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샬라걸 2013-03-06 22:20:37
Eric도 3학년입니다. 친구들게 기회를 줘야 하는지 묻는 부분에서 마음이 예쁜 아이임을 알수있네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아는건 아는 만큼 대답하고, 친구가 대답할땐 기다려줘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가강맘 2013-03-06 23:17:35
저희 제시카도 3학년이라 더 반갑네요. 저희 애도 어제 처음 학교 영어수업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애는 친구들이 다들 잘하더라는 말만 하던걸요.. 영어도 잘하는 Harry 멋지네요.. 칭찬합니다..
팬지 2013-03-07 08:44:12
학기초라 어수선하고 몸은 고되고 왜 안 힘들겠어요. 그래도 해리의 노력이 대단한데요. 이끈 뫃지만 말고 함께 가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해리 화이팅!!!
jinwoo 2013-03-07 22:40:25
친구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할 거 같은데요.
무작정 안다고 다 답해버리지 않고 물어보는 이쁜 마음이네요
공부도 좋지만 친구들 사이에 서로 잘 지내려면 양보도 해야죠.
우리 애 말로는 너무 혼자만 먼저 말 해버리는 친구 밉대요. ㅋㅋ
팬지 2013-03-06 22:00 

8번 Rey  #1-3 숙제 제출합니다.

달달 외웠는데 마지막에 2군데 스펠과 살짜꿍 틀려 주셨네요.

하면서는 좀 싫어 했지만 마지막 암기해서 쓸땐 정신없이 써서 칭찬 퍼부었어요.^^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17:49
정신없이 쓸 정도로 했다니 본인도 놀랐겠네요!
힘들지만 하면서 또 실력도 늘테니 열심히 하자고요~~~칭찬한다고 잘 했다고 전해 주세요!!!
이동글이 2013-03-06 22:59:17
네, 틀리는건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만큼 외우고 쓴거 진~짜 칭찬합니다. 짝짝짝!
두현사랑맘 2013-03-06 23:07:30
와~~ 정신없이 쓸 정도로 외우다니 넘 잘했네요..
생각의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손이 엄청 바빴을 텐데 글씨도 너무 예뻐요.
Rey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jinwoo 2013-03-07 22:41:05
Ray 또박 또박 쓴 글씨가 정성들여 열심히 했다는 표가 나네요.
칭찬합니다..
요피님 2013-03-06 20:44 

32번 그레이스

 

어제야 제가 가입된 걸 알고 저녁 먹고 딸이랑 부랴 부랴 했습니다.

지난 번에 했던 것들이라 좀더 부담 없이 하고 속도도 빨라졌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더 행복해 합니다.

저는 지난 주 1-1과 이번 주 2-1 올릴께요.

낼 저녁 2-2 올릴 예정이나.......

따님 기분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쓰기반 하다 bb반으로 갈아타는 것도 끈을 놓지 않는 좋은 기회인 듯 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22:21
맞아요. 방학때 저희는 input팀 했었는데 이렇게 또 BB로 열심히 연결해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심히 한 모습이 사진에서 보입니다. 수고 하셨고 잘 했다고
칭찬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샬라걸 2013-03-06 20:16 

 

13번 Eric 역시나 문장 만들기는 안습입니다...막 코치해주고 싶은 마음 참고 막막 칭찬했습니다~
앞선사람 2013-03-06 20:23:57
저두 옆에서 입도 근질근질 손도 근질근질(대신 써 주소 싶은 맘인가봐요. ㅋㅋ)
꾹 참고 있답니다.
심지어 저보고 다른방에 가있으라네요.
아이도 저도 곧 익숙해질테지요.
베렌웍싯을 발로 하는 그날 까지 홧팅해요!!
요피님 2013-03-06 20:46:22
글씨가 정겹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쓰는데 좀 틀려도 괜찮은 것이 겠지요.
에릭 글씨기가 멋진데요. 화이팅!!!!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25:22
문장 만들기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입이 근질 하시다니 내공이 깊으신가 봅니다~~
전 한국말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래 그거 한번 써봐 합니다.
영어로는 전 도저히 안 되서리요~~~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26:34
에릭도 3 학년이군요. 반가워요. 앞으로 에릭군 하는거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주디judy 2013-03-06 19:51 

9번 헨리

 

2번째 책으로 넘어는 갔는데

월욜 웍쉿는 두장밖에 못했네요..

영~ 쓰기는 힘들어하는 헨리~~~ 조금씩나아지겠죠?

 

앞선사람 2013-03-06 20:26:40
저희 아들이랑 글씨체가 비슷하네요.
그래서 왠지 더 친근하네요.
요피님 2013-03-06 20:48:48
헨리가 아직 쓰기를 어려워 하나봐요.
그맘 백번 천번 이해해요...
저희 집 아이도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빛의 속도로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를 쓰더라구요. ..
시간이 답인듯해요.
쓰기 싫어하는 아이가 이렇게 쓴 걸 보면 다른 아이 웍식 4장
정도의 정성을 들인 것이라 생각해요.
'헨리 잘 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28:24
저희 때는 중학교 가서 ABC배우기 시작했는데 야들은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정말 심하게 대단 한거라 생각하는데요....헨리도 너무 잘 하고 있고요~~
도현빈서맘 2013-03-06 19:42 

29번 비니

 

예전에 할 때는 많이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한 살 많아져서 그런지 좀 더 수월하게 하네요...

물론 글씨나 내용은 ^^;;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디judy 2013-03-06 19:52:48
문제도 잘풀고.. 전체요약문 쓰기도 잘했네요.. ^^
2번째 권도 홧팅!!! 입니다~~~~^^
사과나무향기 2013-03-06 20:04:47
전 지난주걸못봐서
금요 웍싯은 이렇게 하는거군요
대단해요
저희 아이도 잘할수있을지 모르겧지만 화이팅이요
요피님 2013-03-06 20:50:24
도현빈서맘님...
신청글에 비니 신청하는 글 보고 용기내서 적은
1인입니다. 덕분에 여기에 끼게 되서 넘 좋아요.
조금씩 조금씩 실력이 늘겠죠....
앞으로 자주 뵈요^^
강이 성이 맘 2013-03-06 22:30:05
맞아요. 꾸준히 하는거에 당할 장사가 어디 있을까요?
또 그에 더해서 즐기면서 한다면 금상첨화겠구요~~ 잘 했다고 수고 했다고 전해주십시요!!
도현빈서맘 2013-03-07 09:08:09
오늘 학교 다녀오면 칭찬 댓글 보여줘야 겟어요...
더 힘내서 하겟죠^^
댓글 감사드리고 우리 계속 같이 잘 해 보아요^^
화이팅!!!
앞선사람 2013-03-06 18:11 

 

20번 truth 숙제올려요. 처음이라 힘들것 같아 이틀에 걸쳐 두장씩만 했네요. 요만큼만 해줘도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본인은 맘대로 써지질 않는걸 보더니 이제라도 쓰기 시작하길 잘했다네요. 아무튼 순조로운 출발입니다.
도현빈서맘 2013-03-06 19:44:14
단어 뜻도 찾아보면서 열심히 햇네요^^
글자도 깔끔하구요///
칭찬 많이 해 주셔요^^
주디judy 2013-03-06 19:53:36
정말~~ 기특이예요..
순조로운 출발~~ 쭉~~~ 가세요.. ^^ 같이 홧팅!! 입니다..^^
연지사랑 2013-03-06 18:05 

11번 메리

 월욜에 bb2-1 올렸구요, 오늘은 지난금욜 bb1-3웍싯 못올린거 올립니다~ 웍싯 보내주신분 넘 감사드려요~^^ 함께가는 친구가 있어 너무 든든합니다~

 학기시작하고, 바쁠때라 bb시키는거 좀 미룰까 고민했었는데, 의외로 학기초라 시간이 좀 많네요~ 내일은 예고도 없던 작년공부한거 예비고사를 본다네요. 나만 몰랐나...ㅋㅋ 쑥쑥드나드느라, 학교소식을 소홀한 것 같아요.^^;;;

 따뜻한 것이 나른해지는 계절이네요~ 모두들 따뜻한 봄날씨 만끽하시고, bb두 홧팅~^^

도현빈서맘 2013-03-06 19:47:51
우리 애들 학교도 내일 진단 평가 본다네요..
그냥 실수만 하지 말라고 했어요...^^

메리 갈끔한 글씨로 정성 들어서 한 것이 느껴집니다..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주디judy 2013-03-06 19:54:49
글씨도 야무지게.. 전체요약글쓰기 잘했네요..
울 헨리도 내일 진단평가 본다네요.. 학교마다 다 보나봐요..
작년것이라 기억이나 하고 있을런지.. ㅎㅎ
메리!! 홧팅입니다. ^^
사과나무향기 2013-03-06 20:10:20
넘 멋지게 잘했네요
혹 저한테도
1번 웍싯 월,수,금 꺼 보내주실수 있으신가요
전 이번에 2권부터 시작이라 아쉬워서요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
팬지 2013-03-07 08:46:57
글씨 쓴거봐요. 똑 부러지게 잘 했네요. 읽기 속도도 빠르고. 메리의 일취월장이 기대됩니다.
투빈사랑 2013-03-06 17:13 

19번 큐티

 

학기가 시작되고  돌아오는 시간이  3-4시   피곤한지  지난주 보단 힘들어햇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겟죠~

 

 

 

 

 

서연예원맘 2013-03-06 17:23:48
피곤해도 열심히 완성했네요.
너무 이쁘네요.
로즈도 저녁에주니 하품을 연신하면서 풀데요.ㅋㅋ
연지사랑 2013-03-06 18:07:55
고학년인가봐요~ 울 메리는 이번주는 일찍마쳐오고, 방과후 수업두 없어서 한가한것 같아요~
깔끔하게 잘했네요~^^
도현빈서맘 2013-03-06 19:49:29
우리 아이도 방가후 하나를 하고 오는 날에는 4시가 넘어서 오네요...
많이 피곤해 하기도 하구요...
밥을 잘 해 먹여야 겟어요^^

피곤하지만 열심히 한 큐티 칭찬 많이 합니다..^^
샬라걸 2013-03-06 20:48:56
그러게요...학원갓다가 방과후갔다 온아이 저녁밥먹고 할라하면 꼬시기힘들어요^^그죠??
서연예원맘 2013-03-06 17:06 

 

17번 초3여아 로즈 처음했을때보다 좀 수월하게 하네요. 영작도 문제없다고 하기는하나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차차 수정보완이 되겠죠?
투빈사랑 2013-03-06 17:15:31
아이들이 1년동안 알게모르게 많이 는것 같아요
로즈의 자신감 보기좋은데요~~수고햇어 로즈양~~
연지사랑 2013-03-06 18:10:22
로즈 잘했네요~^^
bb열심히 따라하다보면 부쩍 자라있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샬라걸 2013-03-06 20:20:19
우왕!! 에릭이랑 나이가같네요 화이팅이에요~
디어맘 2013-03-07 12:14:49
같은 초3 인데^^ 로즈 참 기특하네요~독하게 맘먹고 진짜 시트지 들이밀어볼까요 ㅋ
사과나무향기 2013-03-06 16:30 

전 정신없는 시댁일로 이렇게 번호 받아 신청하는줄 모르고 무작정 3월 4일 부터 들어왔어요

저희 아이 엘리스 신청해봅니다

이번달 부터 시작인줄 알았는데 두번째 였어요 안타깝습니다.

저도 번호 주실수 있으시면 부여해 주세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NO Girls Allowed

1P 단어 쓰기 안보고 써보도록 해보았습니다.

학년이 4학년인데 단어 외우는것 싫어해서 통 못하다가 겨울 방학부터 차츰하고 있습니다.

2P 문장 5번씩 소리내어 읽어보고 가리고 쓰기. 생각보다 처음인데 잘 하는것 같습니다.

     다 쓰고나서 틀린 철자 스스로 보며 고치게 했습니다.

 

 

3p   여기 문장 보더니 책에서 못본거라 하더군요

      그래도 2P하던것 처럼 5번읽고 한번 가리고 쓰기 시켰습니다.

       그리고 틀린것 스스로 보며 고치기

 

4P  여기가 문제입니다.

      영어가 너무 짧은 엄마라    한번 영작 해봐라고 했더니 저렇게 쓰긴했는데

      봐줄 엄두가 안나요

      홍박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건 같이 열심히 하겠는데 마지막장이 .........

투빈사랑 2013-03-06 17:17:42
굳이 수정해주지않아도 하다보면 아이들이 조금씩 틀에맞춰나가는것 같더라구요
너무 수정하면 싫어지는경우도 있구요
이제 시작이니 끝까지 한번 가보게요^ ^
서연예원맘 2013-03-06 17:37:09
수정은 하다보면 좋아지지않을까요?
저도 그냥 냅둡니다.
아이도 그게 낳은것 같구요.
끝까지 완주해요~^^
연지사랑 2013-03-06 18:13:38
네, 자꾸 지적질하니깐 싫어하더라구요.
처음에 잘 모르겠으면 제시된 문장과 비슷하게 적어보도록 연습시키는게 좋을 껏 같아요~
사과나무향기 2013-03-06 19:57:09
정말 그냥 두어도 될까요
엄지 다쳐 꿰메고 왔더니 잘 안써지넹ᆢ~~;;
이동글이 2013-03-06 23:15:34
네. 저두 그냥 두는 거에 한표!
아님 사전보구 표현하도록 유도해보세요.
사과나무향기 2013-03-07 13:14:55
^^~
게으른 엄마라
여러분들 말씀데로 그냥 둘랍니다
그것까지는 힘들어서요
라니94 2013-03-06 16:09 

 

1번 그레이스

 

3일에 걸쳐서 했어요~~^^

개학하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이번에 쓰기를 처음 시작하는거라 문장을 베껴쓰기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워서 쓰는 것까지는 옆에서 조금 도와주면 하고 있는데 만들어 쓰기는 조금 더 지나야 익숙해질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해보자고 마지막날 파티 해주겠다고 꼬시고 있답니다~~^^

투빈사랑 2013-03-06 17:19:03
그죠 개학하니 시간이 왜 이리 모자른지...
베껴쓰기 비슷하게 쓰기하다보면 차츰 늘겠죠 (그럴거에요 분명~)
그럼 마지막날 파티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서연예원맘 2013-03-06 17:21:24
와~3일에 걸쳐서 해냈네요.
그레이스에게 칭찬듬뿍보냅니다.^^
연지사랑 2013-03-06 18:16:18
15기 그레이스?^^ 방가방가~
7개월... 길다면 길지만, 정말 끝난뒤 성취감은 클것 같아요. 함께 격려하며 열심히 가보아요~^^
라니94 2013-03-07 09:12:13
연지사랑님~ 반가와요^^
어쩐지 닉넴이 낯익었는데 15기에서 뵜었군요~~^^
그레이스는 15기 소피아 동생이고 초3이어요...
지금까지 내비뒀다가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쓰기를 시작하니 조금 버거워하는듯...
그래도 끝까지 가볼라구요. 우리 함께 화이팅~~!
디어맘 2013-03-07 12:13:17
뭐 특별나게 다니는 데도 없이 바쁜 초딩이에요.
어느 과목하나 참 다 중요하니 다 신경쓰다간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거 아닌가 걱정^^ (저희아들요)
참 야무진 아이인가봐요. 시트지도 꼼꼼^^
디어맘 2013-03-06 15:41 

일주일 동안 매일매일 같은 책3권을 듣고 따라 읽고, 중간중간 문장을 외워서 얘기하는 아이인데요.

이런 영어학습은 사실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특히나 베렌은 너무 좋아해서 시도떄도 없이 중얼대요.

헌데

이런 아이가 시트지가 제시하는대로 스스로 문장 만들기나 요약하기를 하지 않는다면.

쑥쑥에서 기대하는 효과의 반도 되지 않는 거겠죠.

 

해야하는데 오늘도 이 녀석은 1시간만 놀다온다고 하더니 1시간 더 놀고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아..이래서 학원을 보내나 싶기도 하고.

1,2학년땐 실컷 놀아라. 3학년되면 공부 조금만 더하자 했구만.

독하게 맘먹고 학원가기싫으면 적어도 듣기1번 시트지1장이라도 하자 그래야겠어요ㅜㅜ

 

홍박샘 2013-03-06 15:54:25
아이가 선호하는 방식대로 하셔.
잘 하고 있구먼요, 뭘.
별일 없슈?
라니94 2013-03-06 16:16:35
저도 시간 때문에 조금 애먹고 있어요~
오늘은 피아노 레슨 가는 날이라 미리 하느라 듣기는 못했네요.
다녀와서 하든지 해야겠어요...엄마가 시간 확보하는 것도 신경써야겠네요.
BB 책을 너무 좋아하니 참 좋으시겠어요~~^^
서연예원맘 2013-03-06 17:39:49
베렌책을 좋아한다니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어디 맞추어서 하는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겠죠.
로즈도 왜 이렇게 하면 안되냐고 할 때도 있었어요^^
이동글이 2013-03-06 23:18:06
시도때도 없이 중얼거린다니....아이가 증말 좋아하나봐요.
디어맘 2013-03-07 12:10:50
별일은 증말 없구요. 홍박샘이 보고 싶어요^^ 이 댓글 읽진 못하시겠지만 ㅋ
디어맘 2013-03-07 12:16:55
이동글이님~댓글에 댓글은 못달게 되어있나봐요. 보실진 모르겠찌만
저희 아이가 조금 생활동화 스타일을 재미있어해요. 아서랑 베렌을 참 좋아한답니다.
찾아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새날 2013-03-06 14:06 

24번 joy 2-1 숙제 올립니다. 

월요일 숙제는 월요일 다 해놨었고, 어제는 친구랑 놀다가 저녁 늦게 집에 왔는데...그래도 찾아서 베렌듣고 읽기를 했습니다. 영어책 읽는거 싫어한다고 안시키고 냅뒀었는데...이번 기회에 강제적으로라도 듣고 읽히니...내용이 재밌어 그런지...차츰 좋아하네요..먼저 챙겨 보기도 하구요..

뭐..쪼끔 하기 싫어서..내용이나 글씨는 맘에 안들지만....칭찬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긴장감이 풀려도 잘 꼬셔서 완주할 수 있는 당근을 열심히 생각하는 중입니다. ㅎㅎ

 

 

디어맘 2013-03-06 15:43:00
아 당근이 얼마나 맛나길래 이렇게 야무지게 시트지를 했을까요^^
홍박샘 2013-03-06 15:56:02
커멓게 빈칸만 채워주면 그저 감사하다고 생각합시다요. ㅋㅋ
라니94 2013-03-06 16:18:42
조이 글씨도 예쁘게 너무 잘했네요~~
저희 아이도 조금 강제적으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언젠가는 익숙해져서 혼자서도 쉽게 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해요~~
제웅소연맘 2013-03-06 14:00 
잘 담아갑니다.
JJlove 2013-03-06 12:56 

18번 J1

작문이 너무 단순하죠 퍼음엔 아니 우리애도 이걸 따라 하긴하네 하면서 놀라워 하다가 금방 또 만족을 못하고 작문이 넘 짧네 하네요. 가만히 연습하다보면 길어질까요?

홍박샘 2013-03-06 13:12:09
문장이 길어지는 게 목적은 아닙니다. 요구하는 의미대로 어휘를 활용하느냐이죠.
물론 글이 좀 길면 더 좋을텐데...하는 애교섞인 훈계를 해주기는 하세요. ㅋㅋ
비니혀니짱 2013-03-06 11:17 

22번 초2 에디

문장 만드는건 항상 힘들어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무지 노력중입니다.

fair 문장 만들면서 할말이 많은지 바로 나오더군요.

"우리 선생님은 같이 장난쳐도 여자애는 혼 안내시고 남자애들만 혼내, 불공평해~"

ㅋㅋ 작년 한해 심심찮게 들었던 말입니다. 남자애들이 장난이 심하니 어쩔 수 없지요.

마지막장할때는 새로운 문장 하나씩 더 만들기 보다는 다지는 의미에서 만들었던 문장 한번 더 반복해서 외워썼어요.

 

팬지 2013-03-06 11:33:39
annoy단어에 애들은 왜 엄마를 떠올리는지..^^
아직 시작전인데 레이도 이렇게 쓸것 같은 느낌입니다.
열심히 숙제 잘한 에디 화이팅!!!
홍박샘 2013-03-06 13:12:44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이런 식의 학습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연지사랑 2013-03-06 18:22:32
에디 열심히 했네요~ 우리딸은 초2때 뭐 했나 몰라요.ㅋㅋ
너무 잘했어요~ 에디~
샬라걸 2013-03-06 20:21:51
2학년인데 대단해요~
샬라걸 2013-03-06 20:22:06
2학년인데 대단해요~
샬라걸 2013-03-06 20:22:08
2학년인데 대단해요~
샬라걸 2013-03-06 20:48:51
2학년인데 대단해요~
샬라걸 2013-03-06 20:48:51
2학년인데 대단해요~
샬라걸 2013-03-06 20:48:52
2학년인데 대단해요~
수정엄마 2013-03-06 10:55 

3번 루나입니다.

 

예문을 많이 읽고 외우듯이 써보자고 루나에게 얘기를 했더니 "헉!" 하더군요.^^

그래서 외워서 적지는 못하고 엄마랑 루나랑 누가 먼저 안보고 문장을 말하는지 내기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다 졌습니다.

이기면 큰 일 납니다.^^

아직 문장 만들기는 어려워 하는데 그래도 혼자 끙끙거리며 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칭찬 해줬어요.

 

 

 

해피트리02 2013-03-06 11:05:59
엄마랑 내기~~
재밌겠어요. 저도 한번 시도 해 봐야 겠어요.
당연히 엄마가 지는 걸로..ㅋㅋ
앞선사람 2013-03-06 11:22:36
저희 아이도 외워써야 한다고 하니 놀라더니 제가 옆에서 조금씩 힌트를 주니 버럭 화를 내더니 헷갈리니 잠자코 있으라 하더군요. ㅋㅋㅋ
시간은 한참 걸렸지만 스르로 해내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네요.
Jjlove 2013-03-06 12:10:45
다들 아이들이 넘 잘해서 놀라워요... 우리아이 천잰줄 알았더니 완전 평범하네요 ㅋㅋㅋㅋ
홍박샘 2013-03-06 13:14:43
Sounds like a great idea!!
새날 2013-03-06 13:50:26
초4 고학년인 우리 아이도 단어 외우기나 문장 말하기 내기를 하면...아주 집중해서 엄마를 이길려고 하더군요. 그럼서 지가 이기면 엄마도 공부좀 하라고 잔소리 하네요~
이동글이 2013-03-06 23:23:32
엄마가 져주기^^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내기 해봐야겠어요. .승부욕 불타오르겠는걸요.
초록 2013-03-06 10:36 

감사합니다. ^^

난경지원서영 2013-03-06 10:32 

 

16번 새라입니다..... 아직도 첫글자 대문자쓰기를 잊어버립니다 ㅋ~~~ 점점 좋아지겠지하는데도 숙제를 하다보면 아직도 소문자로 쓰여진 첫글자가 많네요 .. 앞으론 좀더 주의를 줘야할까봐요....^^;; 막내가 잘다니던 어린이집을 안가겠다고 울면서 보내서 맘이 안좋은 아침이네요...-.-
비니혀니짱 2013-03-06 11:07:11
시작은 대문자, 끝은 온점~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인데 막상 쓸땐 어디로 날려버리고 없네요^^!
유치원 안간다고 떼쓰면 난감하죠. 그러면서 가서는 잘 노는데...
어쨌든 울면서 보냈다니 맘이 짠하네요. 오면 꼬~옥 안아주세요^^
홍박샘 2013-03-06 13:14:10
왜 안가려하는지 선생님과 의논해 보셔야겠네요.
가끔씩 변덕(?)을 부렸쌌는 것이 애기들이지만, 그래도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엄마 떨어지기를 끔찍히도 싫어했던 아이를 키웠대서 이런 말 들으면 안쓰럽습니다.
라니94 2013-03-06 16:22:48
ㅎㅎ 저희 그레이스도 첫글자 대문자 오늘 몇 번이나 까먹었답니다~~
영어를 처음 쓰는거라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도 어린이집 선생님이랑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도 나름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팬지 2013-03-06 09:49 

8번  Rey #1-2 숙제입니다.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을 정도로 반복하며 익히는데 진짜 맘에 쏙~입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다른 댓글에 올렸다가 옮겨 왔습니다.)

수정엄마 2013-03-06 10:06:32
Rey가 문자을 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
글씨도 반듯하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다람 2013-03-06 10:19:28
글씨가 또박또박 보기 좋습니다. ^^
난경지원서영 2013-03-06 10:34:20
글씨도 큼지막하니 또박또박 잘쓰고 넘 잘했네요...^^
홍박샘 2013-03-06 13:15:42
진가를 알아주시니 감사.
사실 어디에도 없는 포맷일 겁니다.
좋은 문장 모델 보고, 반복해 기억하고, 스스로 써보도록 디자인 되어 있어요.
러빙트리 2013-03-06 09:42 

7번 아이린 2-1 숙제 제출합니다.

손에 든 물건도 깜빡 잊을만큼 정신이 없어지기도 하는 저라.. -.-;;

BB를 위한 알람을 맞춰 놓았습니다. 월수금 9시 10분 ~ ㅋ

이번이 3기 인가요? BB클럽 3기맘님들 ~ 저처럼 가끔 잊기도 하시는 분들은 알람을 이용해보시와요 ~^^

 

해피트리02 2013-03-06 09:46:28
호호~~ 알람이라..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희집은 8시를 bb 시간으로 정하고 8시가 되면 무조건 하던일 스탑하고 BB 합니다.
이렇게 안하니 하다 말다 꾸준히가 안 되더라구요.
우리 끝까지 홧팅해요~~^^
러빙트리 2013-03-06 09:50:22
알렉스맘님 안녕하세요 ~
바로 밑 알렉스 워크시트 있네용^^ 엄마가 잊지 않고 다운로드 받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시간을 정해 숙제를 하는 것도 넘 중요하겠네요. 아이린이랑 시간을 정해봐야겠어요^^
팬지 2013-03-06 09:52:50
열심히 쓴 흔적이 보입니다. 글씨도 예쁘고. 이름만큼 예쁘네요
수정엄마 2013-03-06 10:19:13
bb 알람!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희는 제가 퇴근하면 8시30분~9시 사이에 월 수 금 시작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bb타임이라고 얘기해 봐야 겠어요.

깔끔하게 글도 쓰고 열심히 한 아이린 칭찬합니다.^^
난경지원서영 2013-03-06 10:42:05
아이린 넘 예쁘게 잘했네요...ㅎㅎ 다같이 끝까지 완주하길요...^^
Jjlove 2013-03-06 12:12:08
아 그렇네요 그런장법이 저도 아람 설정해야겠네요
새날 2013-03-06 13:52:58
b.b 타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희집은 무조건 저녁 식사후에는 쉬면서 시디듣고..읽기를 시킵니다. 학교 숙제보다 우선순위로~ ㅎㅎ
라니94 2013-03-06 16:25:30
아이린 글씨가 너무 예쁘네요~^^
저도 알람은 아니더라도 학교 다녀오면 조금 쉬었다가 제일 먼저 BB를 하려고 합니다.
다른거 먼저 하면 나중에 시간이 없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1순위가 BB입니다~~^^
연지사랑 2013-03-06 18:24:33
저두 지난 금욜 웍싯 놓친 이후 알람 해놓았어요~ㅋㅋ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용~ 홧팅~^^
해피트리02 2013-03-06 09:37 

 

5 알렉스

그나마 방학때 하던 영어가 학기가 시작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완주하리라 다짐하며 산뜻하게 첫 주 시작했습니다.

숙제가 있어도, 다른 일이 있어도 무조건 8시는 bb 타임~~~ㅎㅎ

왠지 느낌이 좋아요 ^^  완주할 느낌?? 푸하하

 

이번 영작에서 almost 를 I'm almost at home. 이렇게 했어요.

"집에 거의 다왔다" 를 쓴거래요. 맞나요??  틀린것 같은데 제 짧은 실력으로는 도통~~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아이메이크 2013-03-06 09:39:21
참 잘했네요.^^
러빙트리 2013-03-06 09:53:54
쑥쑥 눈팅경력이 오래됐는데 올 봄에는 저도 힘이 나네요.
BB클럽 끝까지 완주해봐용 ^^
홍박샘 2013-03-06 10:28:52
잘했어요!! 맞는 작문입니다.
거의 다 왔다 할 때 "We're almost there" 합니다.
수정엄마 2013-03-06 10:29:48
완주할 느낌?^^
좋죠.
같이 열심히 끝까지 해요.
열심히 한 알렉스 칭찬 합니다.^^
다람 2013-03-06 09:25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아이가 쓴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친구들 숙제 사진 찍는 것을 보았는 데..

유심히 보지 않아 한 장씩 찍는 실수를 하였네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장 찍어온 사진을 올립니다. ㅠㅠ

그래도 첨이라 긴장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아이메이크 2013-03-06 09:37:14
참 잘했어요^^
해피트리02 2013-03-06 09:50:43
ㅋㅋㅋ
참 잘했네요. 여동생이 있나봐요. 영작이 my sister 로 시작되는걸 보니..
울 아들도 그렇게 합니다. 거의 대부분.. 동생이 작다, 동생이 엉망만들었다. 동생이 귀찮게 한다.등등...
어쩜 그리도 짖궂게 영작을 하는지.. 다른걸로 해보라고 해도 말 안듣고 동생만 걸고 넘어지는..ㅠㅠ
다람님 자주 뵈요~~
팬지 2013-03-06 09:55:46
영작실력이 참 좋네요. 열심히 공부한 모습이 역력해요. 함께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다람 2013-03-06 09:57:24
첨인데,, 댓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부끄럽습니다. ^^
동생과 친하면서도 꼭 동생과 싸우는 영락없는 꼬마 아가씨입니다.
해피트리님,, 아이메이크님,, 자주 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은 처음으로 BB 숙제 올린 날도 다이어리에 꼭 적어 놓아야지요.
다람 2013-03-06 10:02:31
아,, 근데 혹시 BB 방도 인원이 정해져 있던 방이었는지요?
첫 댓글 보니 명단이란 말씀이 있어서요. ㅠㅠ
제가 기수도 아닌데 그냥 불쑥 글올린 건 아닌지 죄송할 따름입니다.
퍼플카우 2013-03-06 10:03:09
누나가 있는 애들도 항상 my sister로 시작하죠^^
항상 아웅다웅해도 없으면 심심하고 그래서 찾고...
형제 자매가 있다는건 그래서 좋은거겠죠♥
수정엄마 2013-03-06 10:34:26
작문 실력이 좋은데요.
여동생이랑 함께 커 가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열심히 한 아이 칭찬해주세요~
난경지원서영 2013-03-06 10:40:53
한장이지만 열심히 잘한것이보이는데요...ㅎㅎ bb 클럽 3기에요.. 번호를 따로 받지 않으셨으면 홍박샘께 번호 부여해달라고 하세요..아직하실분들번호 받는걸로 알아요...^^
Jjlove 2013-03-06 12:14:24
진짜 작문 잘하네요. ㄷㅐ단해요.
다람 2013-03-06 13:48:11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부끄럽습니다. ^^ 감사하게도 홍박샘께서 번호 주셨네요.
35번 Allie 입니다.
새날 2013-03-06 13:55:40
열심히 하는 모습이 상상되네요..이쁜 아이랑 열심히 열심히 함께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니샤니 2013-03-06 09:19 

27번 유니

이제야 정확한 번호 알았어요.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직장맘이라 프린트해서 아이주고

퇴근 후 함께 못한 것 해 보아야겠네요.

마지막에 앞에 쓴 자기 문장 외워쓰고 또 한문장 하는 것이군요.

저는 또 다른 문장 두개 만드는 것인가 했어요.

자~알 활용 실천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0646

 Berenstain Bears ##25 *5 - 금요일

[90]  답글 1개 ▼
홍박샘 2013/03/29 4,679 8
40497

 부담없는 writing 시작하기 -> 이름으로

[16]
서정시인.. 2013/03/08 2,941 5
40481

 Berenstain Bears ##22 *2 - 수요일

[158]
홍박샘 2013/03/06 7,627 15
40471

 토크스테이션]colors-어휘와 기초문법 익히기

휘파람 2013/03/05 1,904 0
40460

 SQR이란 무엇인가 (모집글 아님)

[32]  답글 1개 ▼
홍박샘 2013/03/03 8,812 17
40373

 writing 교재 추천해주세요~~

[1]
콩민 2013/02/18 2,527 0
40304

 4학년 올라가면서 엄마표로 할려는데...

[6]
행복칸맘.. 2013/02/05 3,322 3
39969

 Berenstain Bears #23 & ##13 - 수요일

[44]
홍박샘 2012/12/19 6,038 7
39906

 쑥쑥 사이버테슬과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17]
joah 2012/12/10 1,811 5
39884

 리딩에 무~~척 도움이 되는 사이트

[50]
다둥이엄.. 2012/12/07 7,539 26
39862

 Berebstain Bears #22 ##10 수요일

[58]
홍박샘 2012/12/05 5,520 6
39809

 <3,4학년 자주방> Today is the day~!!!

[23]
yeonnymo.. 2012/11/26 1,371 1
39761

 Berenstain Bears #20 ##8 -금요일

[46]
홍박샘 2012/11/16 7,127 6
39631

 금요일 BB

[19]
홍박샘 2012/10/26 2,745 5
39551

 초등 저학년 니트대비 학습서 Basic Topics of Science를 ..

콩남매 2012/10/12 2,167 0
39550

 읽기와 듣기,쓰기를 동시에 익힐수 있는 초등영어

헌과영 2012/10/12 1,815 0
39547

 과학과 영어 공부가 동시에 NEAT 대비까지 되는 Basic To..

[1]
민주민서.. 2012/10/12 2,195 0
39544

 아이가 즐거워 먼저 해보는 과학영어교재.

소은짱맘.. 2012/10/12 1,064 0
39504

 [쑥쑥몰] Basic Topics of Science_Birds & Mammals

박현정 2012/10/09 668 0
39470

 원어민 과외를 고하다..

[21]
빨강머리.. 2012/10/04 4,899 5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