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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5 *5 -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3-29 08:45

조회수 4,679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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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ister에게 무서움을 극복하는 법에 대한 조언이 있습니다.

편지 형태로 할 지, 해라 (do's), 하지 마라 (don'ts)를 나열한 목록형으로 할 지 결정하게 하세요.

웍싯에 페이지 없는 이유 아시죠?

뺄 건 빼고 더 할건 한 번 더 복사하고 그렇게 각자의 필요에 따라 하세요.

 

 

**5

BB 워크싯 1-20까지는 내용 이해를 묻는 질문이 없습니다.

언제 누가 뭘 했느냐?, 왜 했느냐 등등..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comprehension이 아닙니다.

BB를 읽는 정도의 아이들에게 내용이해를 파악하게 한답시고

꼬치꼬치 캐묻는 질문은 책 읽기를 재미없게 만듭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 통제작문(controlled writing)을 통하여 정확하게 쓰기를 연습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오류수정하기라는 문제해결력을 익힌다.

- 큰 소리로 반복 읽기를 실시함으로써 유창성을 높이고

       요약이라는 과업의 모범(model)을 봄으로써  향후 스스로 할 수 있는 바탕을 기른다.

   

어린이와 학습할 때 목표가 없거나, 너무 많아 뭘 하는지 모르는 학습법이 너무 많습니다.

또 모델을 보여주지 않고 무조건 지시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교재도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도 블란서 요리 재료만 주고 한번 레시피 읽게한 후 바로 조리 하라면 가능하십니까?

아이들에게 친절한 학습법을 생각합시다.

 

스스로 더 많이 써보는 과정은 Arthur Adventure로 연습할 겁니다.

Arthur 요약하기도 단계별로 차츰하도록 진행할 것이니 염려하지 마세요.

요약문 작업은 내용을 잘 이해하여 자기 말로 표현하는 것으로 수준 높은 독해활동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독서감상문도 가능합니다.

책 만 읽으면 무조건 독서감상문 쓰라고 종용하는 만행을 저지르지 마세요 ^^

영어능력이 낮은데 너무 free writing을 하면 오류(errors)가 개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늘 똑같은 표현만 되풀이하지요.

잔소리 끝.

 

 

금욜 웍싯입니다.

PDF 파일은 소리를 읽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계음이라 몹시 dull합니다만 그래도 끊어읽기의 모범을 볼 수 있으니 재미삼이 실행해보세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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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사람 2013-03-30 20:29 

 

20번 truth 5-2숙제 숙제 올려요.

친구 생일 파티 가려고 빛의 속도로 bb숙제를 끝냈네요.

어떤 날은 한시간도 걸리고 또 어떤날은 삼십분도 채 안걸리고....에휴...

비오는 토욜저녁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비니혀니짱 2013-03-30 20:28 

이번엔 바빠서 혼자 하게 내버려뒀더만 스펠링도 틀리고...

문장도 틀리고...ㅋㅋㅋ

I'd rather~이 젤 난코스였습니다~

앞선사람 2013-03-30 20:37:30
스펠이나 문장이 틀렸을 경우...수정해주시나요?
아님 그냥 놔둬야 하나요?
할때 마다 고민이네요.
비니혀니짱 2013-03-30 20:50:09
문장은 고칠려면 복잡해지니까 그냥 두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스펠링은 가볍게 흘러가듯이 지적해주는 편이에요.
담에 틀리면 또 말해주고...
JJlove 2013-03-30 11:06 
18번 1j 이번에는 한템포 죽여서 슬슬했어요 우리딸이 하기 싫어하는 시기가 와서 그러다보니 5번 위크싯 놓쳤어요... ㅠㅠ 그래도 저 뒷장도 다했답니다.칭찬했어요.

앞선사람 2013-03-30 20:40:41
예쁜 글씨로 너무나 잘한걸요~~~
칭찬받아 마땅!!
요피님 2013-03-30 06:40 

32번 그레이스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숙제 올리는데요. 이것도 좋은데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남편에게 모두 소홀해져서 김치에 김에 밥만 먹고

한 주일 살았답니다. 몸이 바쁜 것도 있지만 제 마음이 더 쫒겨서 정신이

더 없었던듯 합니다.

4월 한달은 조금은 더 여유있는 영혼으로 살아갈 거라 믿습니다.

bb 열심히 하고 있는 쑥의 모든 공주님, 왕자님들 화이팅입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데 'bb는 울 딸의 글씨를 춤추게 하네요ㅋㅋㅋ'

 

비니혀니짱 2013-03-30 20:34:56
김치에 밥만 먹어도 어디에요~
전 한끼라도 밥 챙겨먹이는게 목표입니다^^!
그레이스 잘 하고 있는데요,하트 뿅뿅뿅~
사과나무향기 2013-03-29 22:24 

 

37번 엘리스 5-2 숙제 올려요 애한테 완전 맡겼습니다 서로 넘 행복합니다 아이도 컨디션이 좋은지 오늘은 저절로 외워진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그런가봅니다 오늘 명예경찰 소년단 발대식이 있었거든요. 어찌나 우쭐해서 다니는지 ^^~~
요피님 2013-03-30 06:42:11
엘리스랑 엄마랑 완전 행복하셨겠어요....
저절로 외워지는 '그분'이 오신 날이네요.... 스스로 행복하게 하는 아이 보면서
뿌듯하셨죠... 엘리스 늘 오늘처럼 화이팅!!!!
도현빈서맘 2013-03-29 22:11 

29번 비니

 

오늘은 이번주 밀린 ICR위주로 했어요...^^;;

그리고 BB는 수요일 남은 것 두 장 했습니다..

주말동안 아이와 같이 밀린 것 해서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이제는 BB도 ICR도 조금은 익숙해진 듯 보이네요..

꾸준함의 힘을, 시간의 힘을 느낍니다..

 

홍박샘님 감사해요^^

 

사과나무향기 2013-03-29 22:25:08
두가지를 다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요피님 2013-03-30 06:43:21
동시에 두가지를 하는 줄 몰랐어요.
꾸준함의 힘은 정말 대단한 듯 합니다. 비니에게 칭찬 전해주셔요^^
배려 2013-03-29 17:02 

감사합니다. 얼른 실력 키워 인증샷 올리고 싶네요^^'.;

요피님 2013-03-30 06:43:54
그때가 곧 오실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때를 기다리셔요 ㅋㅋㅋ
난경지원서영 2013-03-29 16:50 

 

16번 새라 아이들은 늘 왔다갔다하는거 같아요 ㅎㅎ 지난번엔 하기싫어 겨우하더니 이번엔 재밌거 잘했습니다.... 글씨도 예쁘게...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네요 ㅎㅎ 오늘도 피아노 다녀오면 요것부터하지 싶네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기도 조심하세요...^^
도현빈서맘 2013-03-29 22:12:34
아이들도 그날 그날 컨디션도 있고 좋아하는 주제도 있고 그러겠죠^^
재미있게 잘 했다니 제가 다 좋으네요^^
계속 쭉~ 재미있게 하길 바래요^^
요피님 2013-03-30 06:45:06
정말 그때그때 다른듯해요....
새라가 즐겁고 재밌게 했다니 정말 기특한데요....
글씨도 정말 예쁘게 썼어요... 칭찬 꼭 전해주세요.
다람 2013-03-29 13:25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서서히 베렌스타인 베어의 매력에 빠져드는가 봅니다.

도현빈서맘 2013-03-29 22:13:48
^^ 매력에 빠지는 것 만큼 더 좋은 건 없겠죠^^
요피님 2013-03-30 06:45:44
우~~~~~~~~~아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구요.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는 시점인데요^^
유니샤니 2013-03-29 13:04 

27번 유니입니다

5번-3 워크시트는 오늘 밤까지 남겨두실 거죠? 전  컴앞에 밤이 되야 올 수 있어서요.ㅠㅠ

월요일날 한 숙제만 올려봅니다

유니샤니 2013-03-29 21:31:15
다행히 밤까지 두셔서 잘 받았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켜고 바로 다운 받았습니다
5-3 워크시트 - 맛있게 요리 한 후 올릴께요
도현빈서맘 2013-03-29 22:14:25
글씨가 동글동글하니 이쁘네요^^
정말 잘 했네요^^
요피님 2013-03-30 06:47:35
우~~~아
글씨가 참 깔끔하고 예버요....
세상에 이런 글씨가 있다니 울 딸 보여주고 싶네요...
하지만 저도 글씨를 잘 못 쓰는지라..... 뭐라 할까봐....ㅎㅎㅎ
유니도 이번 주도 열심히 했네요. 화이팅!!!!!!!!!!1
소중귀중맘 2013-03-29 12:35 
5번 웍싯은 없네요??
연지사랑 2013-03-29 12:33 

 

11번. 메리 이번 웍싯은 1빠로 올리려고 폰사진찍어 나왔는데, 바쁜일이 생겨 늦었네요.ㅎㅎ 햄스터키우니깐 영작에두 햄스터 등장하네요~^^두번째 웍싯을 제일 쉬워하는것 같아요. 불금이예요~ 즐건주말되세요 bb5-2
퍼플카우 2013-03-29 17:42:33
하하..1빠를 노리셨군요..
월욜엔 하실거에요^^ 전에 저도 햄스터에 토끼 거북이 멍멍이 앵무새 하다못해 추어탕용 미꾸리도 한동안 키웠답니다.. 아이들이 원하면 해주는 편인데 요즘 큰애는 야옹이를 키우고 싶다해요.. 거기다 배암이도 키우고 싶다고ㅠㅠ 정말 그건 안된다 너 나중에 독립하거든 해라...
불금엔 무엇을 해야하나요?
사랑안에서 2013-03-29 12:15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제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너무 멋지게 진행되고 있네요.ㅠ.ㅜ

진작 봤어야 했는데...

지금 3,4학년 연년생인데 베렌스타인과 ICR 보고 있는데 답답했었습니다.

같이 해보고 싶은데 자료가 없네요...

제목옆 #은 무슨번호인가요? 책순서인가요 cd?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듣기만 건성으로 하고 있는거 같고... 아는지 모르는지..답답하네요

지금 어느정도 진행됐나요? 다시 또 시작하나요? 도움주세요~~~

홍박샘 2013-03-29 13:21:27
수정엄마 2013-03-29 11:29 

3번 초2 루나

 

수요일 웍싯은 짧아서 조금만 외워도 된다고 좋답니다.^^;

제가 보기에 구문을 잘 이해하고 책에서 어떤 상황에 나왔고 정확한 문장을 만들려면

수요일 웍싯이 더 어렵지 싶은데, 무조건 양이 적으니 좋답니다.

 

 

 

이동글이 2013-03-29 21:28:57
그러니 아이겠지요? 주요한 것을 양이 적다고 더 좋아하면 또한 다행인거죠. 루나가 4학년 오빠보다 글씨도 더 시원시원.....루나 잘했다.
투빈사랑 2013-03-30 01:10:37
단어보다 구문이 쉽게 와닿는 경우도 있을것 같아요~
쉽게 받아들이고 편히 했다니 좋지요^ ^
문장도 두개씩 아유 기특한 루나~~ 수고많았어~~
비니혀니짱 2013-03-30 20:38:48
시각적 효과 무시못하죠.
저도 딱 4개만 있으니 일단 맘이 편안한걸요^^
루나도 딱 제 심정 ㅋㅋㅋ
imphelena 2013-03-29 11:27 

32번 미카엘 5-1과 5-2

1번 할 때보다는 2% 쉽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점점 받아들여가고. 반면,

문제는 글씨입니다. 본인도 알아보지 못하는 글씨. u와 a가, n과 h가 등등등 구별 안되는 글자가...

차분해야하는데 맘이 급해서. 따라서 엄마 마음도 급해지고 조급해 집니다. 빨리 고쳐야 하는데..

미카엘 글씨 좀 차분히 쓰자.

날씨가 따뜻합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수정엄마 2013-03-29 11:36:39
미카엘도 수요일 웍싯은 쉽게 했나봐요.
열심히 잘 했네요.
칭찬 박수!!!~~~~~~~
유니샤니 2013-03-29 13:23:52
월,수 모두 잘 해 주었네요.
전 수요일 워크시트는 아이에게 주지 못하고 넘어 갔네요.지난주와 이번주.
오늘 워크시트가 안 나왔으니 이번주는 주말이라도 한번 해 봐야겠어요.
이동글이 2013-03-29 21:31:28
미카엘도 수고했다. 근데 울 레오도 글씨가....차분히 쓰면 무지 잘쓰는데, 급합니다..같이 고쳐보자 미카엘^^
JJlove 2013-03-30 11:09:18
철자는 너무 스트레스 안줘도 되지 않을까요? 학년이 올라가면 자연히 오류가 줄어들고 사실 수능이던 뭐던 철자로 점수 매기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국어 받아쓰기도 너무 그렇게 해야 하나 싶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오류를 줄이면 될텐데...
가강맘 2013-03-29 11:17 

12번 Jessica & David

 

그저 숙제만 해 주기를 바라던 엄마가 또 욕심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문장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고, 스펠링 오류도 없었으면 좋겠고,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책을 읽어줬으면 좋겠고...

오늘도 반성하면서, 그저 잘했다 칭찬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BB 시작전과 비교해보면 Jessica는 초보적이지만, 스스로 writing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고, 

David도 엄마에게 철자 물어가면서 스스로 만든 문장을 쓰는데 성공했어요.. 엄청난 발전이죠..

나나맘 2013-03-29 11:23:41
두아이를 시키느라 더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아이별로 각각 발전된 모습을 캐치하고 반성도 스스로 하시니 이미 훌륭한 엄마선생님의 모습이신걸요~~
imphelena 2013-03-29 11:29:53
1%의 발전이 꾸준히 모여지면 어느덧...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정엄마 2013-03-29 11:38:56
가강맘님 두 아이 같이 하실려면 에너지가 2배는 더 들어가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조금씩 향상되는 모습이 보이니 기쁘시죠?
열심히 해 준 제시카, 데이빗 참 잘했어요~~~~~~~
JJlove 2013-03-30 11:17:24
그래도 같이 시키면 오히려 따로 두번 시키는것 보단 좋을거 같아요. 따로따로 하려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엄마 진이 쏙 빠지더라구요,
유니샤니 2013-03-29 11:17 

목표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감사히 받아갑니다.

그런데 정말 5-3이 없어요. 어쩌죠. 전 8시 이후나 사이트 접속이 가능한데요 ㅠㅠ.

그리고 아서 어드벤처 넘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시작되나요. 제가 놓친 건 아니죠? 

 

통제작문(controlled writing)을 통하여 정확하게 쓰기를 연습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오류수정하기라는 문제해결력을 익힌다.

- 큰 소리로 반복 읽기를 실시함으로써 유창성을 높이고

       요약이라는 과업의 모범(model)을 봄으로써  향후 스스로 할 수 있는 바탕을 기른다.

이동글이 2013-03-29 11:10 

홍박샘...bb5-3 파일은 눈에 씻고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올려주세요^^

저 또 컴에 앉기 힘들거 같은데...확인부탁드려요.

 

글고 친절한 학습법...꼭 맘에 새깁니다..감사합니다.

이동글이 2013-03-29 11:07 

28번 leo bb5-1, bb5-2 올립니다.

수욜 못올려서 함께 올립니다. 아들보다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 되는데..

bb 하는거 당연히 여기면서도 몸이 바쁘고 피곤했는지, 제때 못했답니다. 그래도 빼먹으면 안된다고 수욜꺼도 같이 했답니다.

레오는 지난주 계단에서 접질러서 다리 반 깁스중인데요. 제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드만..한주 더 해야 한다고하시고, 물리치료도 받고 있는중이랍니다. 이번 주는 집에 방콕하고 있어야 할거 같아요. 숙제는 주말에 완벽히 되겠죠?ㅋ(엄마의 속셈)

봄날이 좋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가강맘 2013-03-29 11:21:30
레오 발목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하루에 이틀치를 다 했다니 정말 놀랍네요.. 책임감있는 레오에게 칭찬폭탄 날려요~~
나나맘 2013-03-29 11:30:16
레오가 다첬군요 빨리나아야 할텐데... 이틀치를 한번에 했다니 넘 대단해요 저희 수요일거 아이가 넘힘들어해 못했는데 그냥 건너띄고 금요일거 겨우 할거같거든요 ㅠ.ㅠ
수요일거 까지 열심히한 레오~~ 정말정말 잘했어요^^
imphelena 2013-03-29 11:31:21
아이고, 불편하겠네요. 그래도 잊지않고 BB를 해주는 레오!
칭찬 많이 받아 마땅합니다.
수정엄마 2013-03-29 11:43:29
레오가 다쳐서 많이 불편하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웍싯까지 하고 그것도 한번에 다하고 대단합니다 레오!!!~~~~~
이동글이 2013-03-29 18:35:31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괜찮을 겁니다.^^
희연대현맘 2013-03-29 10:10 

아직 사용전이라 모르겠지만 베렌이 워낙 유명하고 미국식생활영어라고해서 전 오직 감사하게 받고있습니다.

 

 

투빈사랑 2013-03-29 09:53 

19번 큐티

 

수목 웍싯이 가장 어렵다는 큐티입니다

책읽는게 더 중요한거라고 했더니  속도만 올려서 마구 읽어댑니다

언제쯤 영어책을 즐겁게 읽어줄란지.....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훨~~수월하네요^ ^

그림이 있는 웍싯이 제일 쉬운 큐티 ..글씨가 안보인다고 크게 쓰랫더니...^ ^;;;

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올리고 갑니다~~

 

 

서연예원맘 2013-03-29 10:07:56
감사한 마음으로 올린다는 말..좀 공감되네요.
저도 로즈가 힘들게 워싴 풀어서 책상에 올려둔거 사진 찍는다고 한장한장 펼칠때마다 꾸준히 해준 로즈가 고맙더라구요. 열심히 한 큐티에게도 폭탄칭찬 날려요~^^
팬지 2013-03-29 10:15:12
만약 다시 큰애를 레이 나이로 돌려 놓을 수 있다면 쉬운책만 잔뜩 보게 놔둘거예요.
쉬운게 쌓여야 만만해지고 그러다 깊이가 조금 느껴질때 한 고비 넘어야 하는걸로 살짝
버겁게 해줄겁니다. 본인도 깨닫지 못할 정도로.

수월해 지고 있는 큐티의 노력이 꼭 빛을 발할겁니다
이동글이 2013-03-29 11:12:04
속도를 내면서 책 읽는 큐티모습 넘 귀여운데요. 우리두 마구 마구 읽을 날을 기다립니다.
가강맘 2013-03-29 11:24:14
큐티 이름처럼 귀엽네요.. 글씨도 어쩜이리 깔끔하게 쓰는지.. 부럽네요..
imphelena 2013-03-29 11:34:57
글씨가 보통 수준이 아닙니다.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즐기는 아이는 엄마의 꿈이자 목표이고 또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즐기는 엄마는 아이들의 꿈일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즐기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나나맘 2013-03-29 11:37:04
엄마의 요구덕에 글씨가 잘보여 좋은걸요^^ 글씨도 또박또박하게 잘쓰고 마지막까지 열심히한 큐티양 잘했어요~~
수정엄마 2013-03-29 12:08:25
속도를 올려서 마구 읽다니 큐티 너무 귀엽네요.^^
웍싯도 열심히 하고 글씨도 너~무 이쁜 큐티 참 잘했어요~~~~~~
퍼플카우 2013-03-29 21:32:17
이름도 이~쁜 큐티..
마구마구 읽다보면 언젠가 깜짝 놀랄일이 생길거예요^^
우리 그때까지 함께 갑시다^^
서연예원맘 2013-03-29 09:52 

 

17번 초3여아 로즈

 

왜이렇게 자기문장쓰는게 많냐고 한마디하고 하네요.

왜그래야하는지 박사님말씀 빌어서 설명했더니 끄덕거리긴 하던데..

이해했나 싶네요.

구문은 단어보다 문장만들기가 어려운듯 워싴의 예문에서 힌트를 얻네요.

투빈사랑 2013-03-29 09:57:26
큐티랑 비슷한 맘이네요^ ^
그림보여주면서 설명했어요 그럼 끄덕끄덕
이렇게 차츰차츰 발전해나가겟죠~ 로즈 홧팅 !! 금욜이다~~~~
팬지 2013-03-29 10:04:12
홍박샘님께서 예문 참고하던지 사전찾아 쓰던지 해도 된댔어요.
그래도 엄마 설명에 끄덕이며 최선을 다한 장미꽃 로즈 칭찬 백번!!!
라니94 2013-03-29 10:13:16
맞아요. 구문으로 문장 만들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해나가다 보면 그레이스나 로즈도 분명 쉽게 할 때가 올거예요^^
가강맘 2013-03-29 11:27:30
엄마의 설명에 끄덕일수 있다니, 로즈의 이해력이 대단한데요.. 열심히 숙제해낸 로즈 칭찬합니다..
수정엄마 2013-03-29 12:11:08
예문에서 힌트를 얻었다니 그래도 대단합니다.
루나는 마지막 I`d rather~ 은 제가 설명을 해줬어요.
그랬더니 끄덕끄덕..ㅋㅋ
열심히 한 로즈 참 잘했어요~~~~~~
퍼플카우 2013-03-29 21:35:42
제 눈에 아직 귀염둥이로만 보여요^^
무조건 궁둥 토닥토닥 해서 끝까지 가봐요,, 분명 끝쯤에선 보일거에요
무엇이? ^^
팬지 2013-03-29 09:43 

8번  Rey  #5-2

 

과제 전에  스스로  집듣하는거 보면서  이미 몇번 들었으니 그냥 숙제 빨리  할 생각만 하게

될 법도 한데  진짜 재밌는지 반복해서 들으며 낄낄 웃고 그러다 몇 번  걸리는 단어 나오면

중지 했다가  확인하고 계속해 나가는  레이가  이 과정을 통해  학습의 독립도 가능해질것을

기대하며  반걸음 뒤에서  가보렵니다.

       

서연예원맘 2013-03-29 09:55:10
정말 공부하는 법을 아는것 같아요.
워싴하기전 듣기하고 단어찾아보고..
더이상 할말없이 잘 하고 있네요.
Rey에게 칭찬폭탄 날려요~^^
라니94 2013-03-29 10:11:42
Rey가 나름 굉장히 철저하네요~~^^
어린 나이에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이대로만 하면 금방 실력이 쑥쑥 늘겠어요. 칭찬 듬뿍 보냅니다~~^^
투빈사랑 2013-03-29 10:53:55
멋진 Rey 군~ 팬지님 아들 딸을 정말 멋있게 키우셨어요~~
이정도면 학습적인독립이 된게 아닌지...^ ^
Rey 군 엉덩이 투닥투닥 해줄만한데요~~
이동글이 2013-03-29 11:14:23
우와~ 모르는 것은 스스로! 우리엄마들이 모두 바라는 바입니다.
레이 짝짝짝...늘 글도 이쁘게 쓰고...칭찬합니다.
수정엄마 2013-03-29 12:12:42
와우!
제가 바라는 영어 학습법이네요.
스스로 듣고 즐기고 모르는 부분 다시 확인하고..
레이 대단합니다.^^
퍼플카우 2013-03-29 21:38:12
레이는 벌써 공부하는 법을 터득한것 같네요^^
울 아덜 빨리 끝낼 궁리만.. 그래도 수학보다 먼저 하겠다네요..
정서사랑 2013-03-29 09:28 
잘 사용할께요.
smile2525 2013-03-29 09:26 
잘 담아갑니다.
라니94 2013-03-29 09:12 

1번 초3 그레이스

 

이제는 매일 bb  2-3장씩 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서 으례 하는 것으로 알고 하네요~^^

그레이스에게는 조금 어려운 구문들이어서 알려줘도 금방 잊어버리긴 하지만

이렇게 해나가면 남는게 있겠죠~?

 

서연예원맘 2013-03-29 09:57:39
그레이스도 구문이 어렵군요.
로즈도 그래요.
서서히 bb가 습관이 되어가고 있나봐요.
그레이스 수고 했어~~^^
팬지 2013-03-29 10:00:44
인간이기에 잊어야죠. 다 생각남 머리 복잡해 못삽니다.
울 꼬맹이들은 다 잊어도 돼요. 그래야 복습을 디밀죠.
습관, 젤 중요한거 잘하는데요?^^
투빈사랑 2013-03-29 10:56:37
큐티도 늘 새로워 한답니다^ ^
잊어야 복습도 가능하다는 팬지님 말씀에 힘을 얻어가네요~
두문장씩 해내는 그레이스 정말 장해요~~ 금욜 웍싯도 화이팅!!!!!!!!
퍼플카우 2013-03-29 21:45:10
우리 영어는 엄마도 아이도 일과로 알고 삽시다^^
아침마다 만나서 안부인사 하는것도 하구요 ㅋㅋ
퍼플카우 2013-03-29 09:04 

 

2번 Ryan 요즘은 저도 요령이생겨서 아이 상태가 가장 좋을때 영어를 하자고 내밉니다 시간도 여유있게 외우고 영어를 잘하면 좋은 이유..이런 이야기도 하죠 수학은 저없어도 분량만큼 하면 나중에 채점 해서 설명해주면 되니까 왠만하면 영어는 옆에 있으려 합니다^^ 오늘은 육상대회를 하는데 300미터에 출전한데요 자긴 단거리보다 장거리에 유리하다며~ 그런데 육상부애가 하나 같이 뛴다며 은근 걱정을 하네요 이기고 싶은가봐요^^
라니94 2013-03-29 09:16:18
해상도가 낮은데도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오네요~ 전 이렇게 잘 보이지 않던데...
여튼 라이언 글씨는 항상 봐도 감탄입니당~~^^
육상대회를 일찍 하는군요~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팬지 2013-03-29 09:58:04
굳이 도와 주지 않아도 되는 일이지만 엄마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라이언에겐 힘이 될거예요. 저렇게 반듯한 과제물은 어쨌든 자신의 심리도 반영하는 거구요.
라이언 달리기도 잘하나봐요. 체구는 작지만 울 레이도 한 달리기 합니다^^
승리의 짜릿함이 라이언에게 있길..
서연예원맘 2013-03-29 10:00:31
엄마라서 가능한것 같아요.아이컨디션 조절해가며 유지해가면서 학습시킬수 있는건..잘하고 계시네요^^
달리기 은근히 승부욕 생기죠? 좋은 결과 있음 하네요~
투빈사랑 2013-03-29 11:02:28
남자아이들은 역시 승부욕이 뛰어난것 같아요
Ryan이 달리기도 잘하는군요 열심히 달려서 원하는 성과얻길 바라구요
sqr 할때 아이 기분 살피면서 내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곧 어느때 해도 편히 할것 같은데요~ Ryan 도 홧팅!!
나나맘 2013-03-29 11:41:28
승부욕이 강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죠^^ Ryan ,육상대회에서 좋은 성적거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Ryan군의 예쁜글씨는 볼때마다 칭찬해주고 싶어요~~
라니94 2013-03-29 09:01 

박사님~ 늘 감사합니다^^

그런데 5-3 파일이 안올라온것 같아요~

확인하시고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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