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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R 5기] Day 20 문을 열었습니다.

글쓴이 우체통

등록일 2013-05-16 08:49

조회수 2,443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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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날씨같았던 요 며칠과는 다르게 아침에 바람이 많이 부네요.
키 큰 나무, 키 작은 나무...모두 머리를 흔들어 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내일부터 연휴 시작이지요?
저희는 내일은 시어머님이 불공 드리고 계시는 절에 가고, 주말엔 몇 달만에 대형마트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큰 녀석이 시식 코너가 몹시 그립다네요.ㅎㅎ

 저는 #20 웍싯 보고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습니다. writing prompt가 들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아이한테 쎤~하게 줄 것이냐...걱정이 되더군요. 안그래도 지금 하고 있는 웍싯 중에 rewrite는 빼고 하는데( 다 시키면 싸움 나겠기에..ㅠㅠ) 어째야쓰까이~~~고민고민~
그래서 친구들 웍싯이 자못 궁금합니다.
지난번 #19웍싯은 대문만 활짝 열어놓고 정작 제꺼는 까묵고 안 올렸네요.ㅠㅠ
저는 언능 그것부터 올릴랍니다.ㅎㅎ
다음 대문지기는 12번 퍼플카우님 되시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십시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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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1 2013-05-20 22:45 

23번 초4 sun

연휴 때 시골 갔다오느라 이제야 했네요...

내일 도 숙제 올리는날 ... 헉,,, 울 아들 힘들어서 어떡해요...

고꼬미 2013-05-20 21:59 

33번 초4 Danny

Writing Prompt는 썼는데.. 없어졌어요..

낼 아침까지 찾아보고 찾으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불잉걸 2013-05-20 19:40 

초6리디아

요즘 너무 sqr올리는 일이 게을러져 버렸습니다. 다음부터는 빨리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께요.ㅠ.ㅠ

리디아 writing prompt는 없어져버렸어요.

동생이 옆에서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한 것을 올립니다.

퍼플카우 2013-05-20 09:08 

 

12번 Ryan 늦었지만 숙제 한 성의를 봐서 올립니다 ..날씨가 어째 찌뿌드합니다,,,

환상남매 2013-05-20 08:12 

 

25번 JJ 여행갔다 어제 와사 저녁에 숙제를 해서 이제야 올리네요. 자유 글쓰기는 낼 같이 올릴께요.^^;
Grace맘 2013-05-20 01:37 

16번 초4 Kate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목요일부터 부산여행을 갔다오느라 이제사 20번 웍싯을 올립니다.

연휴동안 놀러다니다보니 사람구경(!)은 정말 징~하게 하고 온 것 같네요.^^

그래도 2박3일동안 바다를 실컷보니 마음이 참 시원했습니다.

Free writting이 걱정스러워 별 말없이 건네주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앓는 소리없이 해냈어요. 

오류투성이지만 즐기며 쓰는 모습이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주디judy 2013-05-19 21:45 

 

14번 에밀리/연휴내바빴네요~다들잘보내셨어요?내일은다시한주의시작월요일이네요~행복한한주보내세요^^
Grace맘 2013-05-20 01:39:57
연휴를 바쁘게 보냈음에도 이렇게 멋지게 웍싯을 한 에밀리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환상남매 2013-05-18 17:53 
25번 JJ 목요일에 학교 끝나고 바로 강릉에 오는 바람에
SQR은 까맣게 잊고 있다 이제야 생각 났네요.ㅠㅠ
오늘 저녁에 집에 갈 예정이니까 낼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벨벳 2013-05-18 11:57 

6번 초3 Anna

 

 

수요일에 해놓은것을 이제야 올려요~^^*

챨리라는 친구가 전학왔는데 다음날 아침 등교길에 마주쳐서 인사를 하고보니 바로 이웃이였더라는..

내용입니다.

쥬니비존스나 윔피키드에 나오는 바람직하지 않은 표현들을 써놔서 고쳐보라고 했더니

이책 저책을 꺼내며,,,그책들중에는 해리포터도 있더라구요.^^;;; 다른책들에도 이렇게 썼으니까

괜챦다며,,,,,,,,,툴툴대더라구요.

그래도 몇개는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고쳐 썼네요.

황금연휴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화이팅~!!!!!!!!!!!

Grace맘 2013-05-20 01:44:25
이책 저책 써있는 표현들을 찾아서 괜찮다는 말을 할 정도면 고수 아닌가요?^^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부러운 상황인 듯 합니다. 참 잘 했어요.
굿데이 2013-05-17 20:43 

27 초3 lucy

야외 나들이 갔다가 들어와서 열심히했네요..

근데 엄마가 아무 생각없이 예전대로 진행했는데 숙제 올릴려고보니 writing prompt가 있었네요..

우선 오늘은 해논 숙제 올리고 writing prompt 시도 해봐야겠어요..

연휴 잘 보내세요..

 

 

벨벳 2013-05-18 11:58:35
루시~~~나들이 다녀와서 피곤했을텐데 글씨도또박또박 이쁘게 잘 썼네요~!!
짝짝짝짝~!!!!!!!!
잘했다고 칭찬 담뿍 보냅니다~~~~~!!
규민맘 2013-05-17 13:52 

36번 초4 Katie

 

매번 하루씩 늦게 되네요. 오늘부터 쉬는날인데 어디 갈데도 없고 우선 오전에 이것부터 하자고 했어요.

마지막 Writing Prompt는 안할려고 하더니 게시판에 올라온것들 보여줬더니 자기도 한다고 하네요.

근데 관사며 뭐 다 엉망이네요.boy를 Girl로 바꿔서 쓰더라고요.

 

누가 더 친한 친구냐 그런 내용인것 같아요. 본인 학교 생활이 좀 드러나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요

벨벳 2013-05-18 12:01:44
걸~~~로 바꿔서 적었군요~^^*
단짝 친구에 관해서 잘 표현했네요~여자아이들은 친구관계가 섬세(?)하더라구요.
저희집은 게시판 다른친구들것을 보더니 다시 적어야겠다고 말만 하고는 노느라 다시 못적었어요.ㅎㅎ
훌륭히 잘했다고 칭찬 꼭 전해주셔요~!!!!!!
도훈도형맘 2013-05-17 12:59 

30번 초 5 Jason이에요

어제 중간고사 보고서도 쉴틈이 없었네요.

물로켓 대회 3시간 연습, 영어체험센터 다녀오고, 화상영어하고 화,목이 좀 바빠서요

 

저희는 이런 연휴엔 좀 그래요. ( 제가 그런거지만... )

남편이 가게 땜시 꼼짝 못하니 말이에요. 그나마 아침에 애들은 아빠랑 두시간 올챙이 잡으러 간다고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아이들이랑 새벽예배 다녀오고 전 한숨 잤어요. 세시반에 깨어 잠을 못자는 바람에 억~지로 ㅎㅎ

부랴부랴 아이들하고 갈데없나 둘러보다 수암골 벽화마을 , 김탁구 촬영지라는 곳엘 가보기로 했네요.

어떤분이 갔다가 성유리 나오는 드라마 촬영하는것 봤다고 블러그에 올렸더라구요.

이런날 집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있다보면 들들 볶일것같아서... 아이들이요...

 

오늘도 받아쓰기 올립니다. 받아쓰기 하려고해도 많~이 읽어야 하더라구요.

제 발음이 좋지 않다며 투덜거리네요.

영어성경암송 준비하느라 연휴내내 달려야겠어요~~~

 

벨벳 2013-05-18 12:04:32
저희집도 휴일 없이 일을 하기때문에 아이한테 좀 미안해져요.
어쩌다가 쉬는날에는 저 혼자 못가는 무거운것들 사러 마트도 다녀와야하구요,,,
시댁,친정 식구들도 만나야하구요,,,
그래도 올챙이도 잡으러 다녀오시고 벽화마을,드라마 촬영지까지 다녀오시고 부럽네요~^^*
지금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받아쓰기 착실히 잘했네요~짝짝짝짝~!!!!!!!!!!!!!!!!!!!
혜니맘 2013-05-17 11:06 
21번  혜니

자유글쓰기가 있어 다른때보다 시간이 더 걸렸어요. 
꼭 해야하냐고 물어보기에  다른 친구들 열심히 쓴것 보여주었더니, 어린 동생들도  잘 썼다고 놀라더니, 별말 없이 쓰더라구요. 내용은 그냥... 그래도 열심히 한페이지 다 채워썼기에 잘했다고 칭찬해주었어요.
우리 5기 친구들 모두 화이팅!!
벨벳 2013-05-18 12:05:45
가지런한 글씨만 보아도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제가 눈이 안좋아서 다 읽을수는 없지만 빼곡한 글씨들만 보아도 얼마나 정성들여 썼는지
느껴집니다.
칭찬 가득가득 전합니다~!!!!!!!!!!!!!!!!!
rose04lily 2013-05-17 01:17 

 

15번. 로이입니다~~

무슨 정신으로 인쇄했는지 끝까지 분명이 보았는데

자유 쓰기가 있다는것을 게시글 보고서야 안 엄마입니닷.

자유쓰기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

친구들 저렇게 잘한것을 보고 더 걱정이 되었는데 ㅠ ㅠ

한참을 고민 후에야 내밀었습니다~~

웍싱하기전이라 설명만 해주었는데 먼저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도 끝까지 쓸수 있다고 하더니 이렇게 완성해주었어요...

신나서 열심히 설명하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그동안 매번 힘들게한 쓰기인지라 ㅋㅋ 맞았고 틀렸고를 떠나서 이렇게 로이도 낼수 있다는것이 좋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게 썼고 수정은 제가 해 줄수 있는 실력이 안돼는지라~~ 패슈!!!

함께 좋아해 주실꺼죠~~??

울 친구들 굉장히 잘해내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

모두 모두 더 많이 칭찬 보내고 몇일간의 휴식 잘보내세요!!!

혜니맘 2013-05-17 11:12:58
로이~ 자유글쓰기 정성들여 잘 썼어요. 칭찬 듬뿍해주고 싶어요~~^^
5기 친구들 모두 참 열심히 잘해가고 있느것 같아, 참 대견스러워요.!!
규민맘 2013-05-17 13:54:25
엄마들이 생각했던것보단 우리애들이 더 대단한것 같아요. writing prompt도 이렇게 훌륭히 해내고 말이죠...
로이도 너무 잘했네요.
단한번의삶 2013-05-17 00:43 

초3 써니

19,20 같이 올립니다^^

19는 정말 못외워서,,,,ㅜㅜ,

한바탕 난리였고요,,,,쩝,,,

20은 잘 외워진다는데 글씨,,,다 하고 라이팅 프롬프트,,,를 봤네요.

이건 뭐지?하며,,,,

좋은 시도인데,,,아쉬워요...낼 한번 해봐야겠어요.

 

rose04lily 2013-05-17 01:06:12
저는 게시글 보고 알았어요 ㅋㅋ 무슨 정신인지...
처음것은 우리집도 어려워 하더니 오늘것은 쉽게 넘어가네요..
써니도 롸이팅 무리없이 잘해낼듯~~ 기대해봅니다..
혜니맘 2013-05-17 11:21:46
저희도 몰랐다가 급하게 했어요.
써니 아직 어린 동생인데 SQR 열심히 잘하고 있으니,참 대견해요.
자유글쓰기도 잘 해낼것 같아요. 써니 잘 했어요~~
규민맘 2013-05-17 13:56:28
5기친구들이 한걸 보고 겨우 저희도 햇네요. 한번 해보라니까 겨우하긴햇는데 엉망이지만 한페이지 다 채웠다는게 대단하더라고요.
써니도 물론 잘해낼수 있을 겁니다. 써니 화이팅!!!
통통 2013-05-16 23:52 

 

7번 초4 jack입니다 한번 늦으니 계속 늦게 올리네요. 엉 터리라구 해도 자유글쓰기는 한번에 쫘악 써 내려가는게 보는 애미맘은 뿌듯합니다. 이제 내용만 제대로 쓰면 된다 는^^;
rose04lily 2013-05-17 01:27:57
한번에 쭉 써내려가서 얼마나 기특했을지 ~~
자유 쓰기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하루가 되었네요.
멀리 도망가지 않고 이렇게 진행한 jack 칭찬 많이 보냅니다...
혜니맘 2013-05-17 11:25:35
정말 잘했어요. 쌓인 내공이 있으니 한번에 쭉~이 되겠지요~~^^
Jack 열심히 올린 숙제 잘 봤어요~~
규민맘 2013-05-17 13:58:21
한번에 쭉 썼다니 잭 대단한데요.
잭이 열심히 한 증거네요.
연휴잘 보내고 다음주에도 잭 화이팅해요
denver 2013-05-16 23:11 

18번 앤지

오늘이 금욜 저녁같은 느낌이 들어 룰루랄라 있었더니 헉!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정작 본인은 재밌다며 실수나 틀린것을 염두에 두지않고 글쓰기를 했는데, 정작 엄마인 저는

남의 눈을 의식해 걱정이 너무 많았던거  같습니다.ㅜㅜ (반성 많이 했음다~)

이렇게 재밌게 하는게 더 좋은건데 말이죠. 외우고 상상하고 sqr이 정말 많은 도움을 우리아이들에게

주는것 같아요ㅎㅎ  황금연휴~ 좋은 추억들 많이 많드시고 다음주에 들려주세요~~ :)

혜니맘 2013-05-17 11:30:10
앤지 자유글쓰기 꼼꼼하게 잘했어요. 재미있게 즐기면서 했다니 더 대단한걸요!!
앞으로도 앤지의 글쓰기 더욱 기대됩니다~~
림이 엄마 2013-05-16 22:57 

 

17번 초4 Ellim입니다. 아~ 자유글쓰기는 너무나 적게 적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ㅜ.ㅜ) 다음 주 열심히 적어서 올리겠습니다.
denver 2013-05-16 23:23:12
저희는 글쓰기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으니 무던히 노력해야겠지만요... 이참에 저도 롸이팅강의 뭐 하나 들을까봐요 ㅎㅎ 항상 열심히하는 엘림에게 칭찬의말 전하고요, 다음번 글쓰기 기대할께요. 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
두현사랑맘 2013-05-16 22:52 

10번 초5 Julia

 

따뜻한 웍싯 올립니다. 방금 끝마쳤어요....

오늘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갔다가 6시 넘게 왔어요. 피곤하고 머리가 띵하다며 저녁먹고 빈둥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sqr을 안한게 생각났네요. 오늘 올려야 하지만 힘들면 내일 아침에 하자고 했지만

안하기는 뭐하고 하자니 짜증이 났는지 계속 끙끙 거리며 했답니다.

내일 시킬 것을 그랬다 생각이들며 소심한 엄마 반성중.. 입니다.

힘들어도 해주어 너무 고맙네요. 마지막장의 쓰기는 뭐냐고 해서 그냥 자유롭게 쓰는 거야..했더니

4학년에 전학왔던 친구에 대해 썼다네요..

denver 2013-05-16 23:29:41
에궁~~ 많이 피곤했을텐데 정말 잘했네요. 오늘 다했으니 연휴동안 좀 놀아도 될듯 한데요? ㅎㅎ
저희애도 4학년때 전학온 애를 썼다던데... ㅎㅎ 힘든중에도 열심히한 줄리아 칭찬 많이 해주셔요.
저도 칭찬 마구마구 보냅니당~~ ^*^
통통 2013-05-16 23:45:21
피곤한데도 열심히 한 줄리아...칭찬 마니 해주세요.
대견합니다.
규민맘 2013-05-17 14:00:06
체험학습갔다오느라 피곤했을텐데...열심히 해준 줄리아 에게 칭찬 듬뿍 하고갑니다.
대견하네요.
안 늦고 이렇게 잘 하는것만도 대단하더라고요.
happylife 2013-05-16 22:08 

5번  초4 남 Andy

 

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니만 결국 감기에 걸렸습니다.

컨디션 난조로 writing prompt는 못했네요.(3장 한것도 최선을 다한것이라...)

감기 나으면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모레 여행예정인데 걱정입니다. 빨리 나아야죠.. 으싸으싸

 

두현사랑맘 2013-05-16 22:55:06
요즘 덥다고 저희집도 반팔만 찾더니 콧물이 흐르네요...
감기걸려 힘들었을텐데도 열심히 해준 Andy 너무 잘했네요~~
컨디션 좋아져서 여행도 즐겁게 잘 다녀왔으면 합니다....
denver 2013-05-16 23:15:08
아픈중에도 이렇게 하다니~ 정말 대단해요~~ 즐거운 여행하며 오히려 더 건강해지는 시간 되길 바래요. 잘 다녀오시고 여행이야기도 들려주셔요~~
통통 2013-05-16 23:47:22
이렇게 최선을 다한 앤디...
언제 감기 걸렸나 싶게 금방 뚝 떨어질꺼예요.
건강 바이러스 팍팍~ 보내드려요.^^
규민맘 2013-05-17 14:01:58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애들이 많이 감기를 달고 살더라고요. 물론 우리애들도 차례대로 감기걸렸네요.
힘든중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준 앤디 참 잘했어요.
빨리 나아서 여행도 잘 다녀오렴^^
송은경원맘 2013-05-16 21:57 

22번 초4 sera

지난 19번 sqr은 딸아이가 직접 올렸는데, 생각보다 잘 올렸더라구요ㅎ ㅎ

엄마가 바쁠때 도와주는 딸아이가 참 고맙습니다.

자유글쓰기는 주말에 하고 오늘 웍싯은 저녁먹고 했네요..

글쓰기는 잔뜩 써 놓긴 했지만, 문법 철자 군데 군데 틀린 것 투성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유롭게 써 내려가는 아이가 전 무척 부럽더군요..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고 지금도 가까이 하고 있지만 전 아직도 글 쓰기가 두렵거든요..

happylife 2013-05-16 22:09:08
자유 글쓰기 우와~~~~ 멋집니다.
글씨도 알아보기 쉽고... 첫단추를 아주 잘 끼운듯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두현사랑맘 2013-05-16 23:03:00
sqr도 알아서 잘하고 사진도 스스로 올려주는 센스있는 Sera~ 정말 예쁘고 기특하네요.
글씨도 너무 깔끔하고 writing Prompt까지 가득 쓰다니 정말 정말 잘했다고 칭찬 듬뿍 보냅니다.~
denver 2013-05-16 23:43:46
글쓰기 내용이 재밌네요 ~~ 많이 뿌듯하시죠?
정말 영어글쓰기는 두려워요~ (사실 전 한글쓰기도 늘 벅차하는지라ㅜㅜ) 아이들이 이렇게 써 내려가는게 저도 신기하고 기특하고 그럽니다 우리 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통통 2013-05-16 23:49:51
글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오라가...대단합니다.
또박또박 넘 잘 썼어요.
저희집에선 생각도 못해본 문장부호까지...
sera 정말 잘 했어요.
박수 짝짝짝~
행복칸맘 2013-05-16 21:56 

 

13번 Anna

SQR이 우리 Anna에게는 몇주전부터 가장 하기싫은 공부가 되어버렸네요..

역시 외우는건 재미가 없나봐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Anna 힘내자^^

글쓰기가 빠져서 부랴부랴 다시해서 올립니다 ㅡㅡ

 

 

 

송은경원맘 2013-05-16 22:00:05
어른도 매일 하던일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 아이는 더 그렇겠죠..
이 시기가 지나가면 다시 좋아질 시기가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anna야, 힘들지만 우리 함께 화이팅하자^^
happylife 2013-05-16 22:10:13
Anna는 금방 다시 예전으로 돌아올겁니다,
걱정마셔요..
화이팅 * 500번 보냅니다~~
두현사랑맘 2013-05-16 23:05:41
글씨를 보면 하기 싫어서 한 글씨가 아닌것 같아요... 너무 정성껏 썼어요.^^
가끔씩 하기싫고 힘들겠지만 영차영차 힘내라고 Anna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라니94 2013-05-16 21:49 

4번 초5 소피아

 

미리 안해서 오늘 아침에 3장 하고 마지막 글쓰기는 저녁에 했어요~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휘리릭~~ 재빨리 쓴것에 의의를 두고...ㅎㅎ

틀린 단어와 문법은 그냥 넘어가야겠지요~?^^ 

 

송은경원맘 2013-05-16 22:03:04
당근, 그냥 넘어가야죠^^
자유롭게 쓰는 것만으로도 전 넘 부러운데요...어쩜 아이들이 이리도 길게 잘 써내려가는지...
단어와 문법은 시간이 흐르면서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소피아는 아침에 참 일찍 일어나는가봐요? 아침에 학습하고 가는 아이 제일 부러워요 ㅠ ㅠ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한 소피아에게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happylife 2013-05-16 22:11:23
아이들 글솜씨에 저 넘~어 갑니다.
어찌 이리들 잘쓰는 걸까요?
그동안의 노력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 걸 알겠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미야91 2013-05-16 21:25 

 

28번 초4 김윤지 / 손 다쳤다는 핑계로 열심히 놀고 있는 딸내미입니다~ / 어제 20번 넘게 읽고 오늘 쓰기 시켰는데 조금씩 틀리는 것이 왜 이렇게 많은지... /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는 군요 / 손이 빨리 나아서 다음 주부터는 제대로 했느면 좋겠는데... / 마지막장은 어째어째 완성은 했으나 무슨 말인지 도통 알수가 없어서 말이죠^^
라니94 2013-05-16 21:51:32
윤지가 손을 다쳤는데도 열심히 한 것에 칭찬 가득 보냅니다~~^^
저희 아이는 어제 발 삐었다고 피아노 학원 안가고 집에서 놀았습니다...ㅎㅎ
행복칸맘 2013-05-16 22:27:23
어쩌다 손을 다쳤는지... 공부열심히하는것보다 안아픈게 제일이죠... ㅋㅋ 이럴때라도 핑계대고 쉬고 싶을텐데... 빨리낳기를 바래요..
브이엠 2013-05-16 20:01 

8번 초4 Jessica

writing prompt보고 놀라 이걸 어떻게 시키나 걱정했는데 예상과 달리 아이의 반응은

"와~ 재밌겠다~" 네요..

역시 엄마라고 자기 아이를 다 아는 것은 아닌가봐요.

내용도 제법 재밌게 잘 썼길래 폭풍칭찬 해주었더니 신나서 콧노래를 부르네요.

맨 마지막 문장처럼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라니94 2013-05-16 21:52:53
와우~ 제시카 너무 잘했네요~~!!
그것도 재미있고 즐겁게 하다니 브이엠님은 너무 좋으시겠어요~~^^
denver 2013-05-16 23:57:10
즐겁게도하고 잘하기도하고~ 정말 부러운데요? 소녀감성이 묻어나는 재밌는 글이네요^^
사실 저도 잘하고 못하는걸 떠나 글쓰기를 주면 싫어하거나, 화를 낼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아이 반응은 '재밌겠다' 더라구요. 처음하는 글쓰기를 재밌게 받아들였으니 감사가 되네요. 차근차근 가야죠 ㅎ
yeonnymom 2013-05-16 16:52 

 

20번 Yeonny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한장씩 밖에 안 올라가서 따로 올려요
yeonnymom 2013-05-16 16:32 

 

20번 Yeonny 자유 글쓰기를 좋아서 신나게 쓴 친구들도 많나본데 여니는 입이 한자나 나와서 투덜거리며 했어요 나중에 보니 앞에서 한 spelling bee를 응용해서 해놨더라구요 지난 겨울 방학에 쓰기 연습하면서 첫문장 주고 이야기 만들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땐 꽤 재밌게 하더니 그새 꾀가 났는지...그럼 이제부터 한주에 한번씩 자유 글쓰기가 포함되는 건가요?
브이엠 2013-05-16 20:07:43
투덜거리며 한 실력인가요? 너무 잘 했는걸요?
다른 문장을 응용해서 쓰는 것도 대단한 능력인데.. Yeonny 너무 잘했어요.
하다보면 예전 감을 되찾게 되지 않을까요?^^
라니94 2013-05-16 21:55:10
여니 글쓰기 참 잘했는데요~~^^
저희 아이랑 내용이 비슷한 걸 보니 앞의 내용을 참고한 거였군요...ㅎㅎ
그래도 이렇게 쓸 수 있다는게 대견한 아이들입니다~~!
세아이와 2013-05-16 12:13 

31번 sky 초4

일요일에 sqr 하고 자유writing 은 월요일 낮에 했어요

첫 줄 보더니 자기 마음대로 아무거나 써도 되냐고 묻길래 당연하지 ~~ 그랬더니

써 온 걸 보고 너무 우껴서 넘어갔네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써왔더만요 그리고 예상대로 아주 기본문장들로 열심히 나열해 놓고 대문자 안쓴것 문법 안맞는것 수두룩....

언젠가 시간이 흐른 후 이 글들을 보며 배꼽 잡고 웃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내용은 - 전학 온 아이는 아주 잘 생겼다....하지만 사실은 괴물이 학교를 폭발시키려고 변신한 아이였다

아이가 폭발시키려 할 때 교장선생님이 이 사실을 눈치채고 막았다

괴물은 너무 화가나 교장선생님을 죽였다 --;;;

학생들이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하여 경찰들이 괴물을 잡아가 감옥에 가두었다

괴물은 나중에 배가 너무 고파?? 굶어 죽는다 --;;;

푸하하 ~~~이를 어찌 하오리까 ^^;;;

자기 혼자 신나서 요래 썼네요

난경지원서영 2013-05-16 12:56:28
ㅋㅋ sky 넘 귀여워요... 그래도 재미난 내용으로 신나게 썻으니 얼마나 이쁜지요....ㅎㅎ 우리 아이들 점점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yeonnymom 2013-05-16 16:34:14
혹시 sky가 괴물 이야기책 좋아하지 않나요? ㅎㅎ 흥미진진한 얘기로 재밌게 썼는걸요^^
브이엠 2013-05-16 20:14:06
오~~~완전 스펙타클한데요?
너무 재밌는 상상력이예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계속 들을 수 있는거죠?^^
라니94 2013-05-16 22:05:00
스카이가 상상력이 아주 풍부하네요~~^^
나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써도 되겠어요~~
창공을날자 2013-05-16 10:38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아침에 걷기 50분쯤 하고 들어왔는데.... 완전 여름날씨네요.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으니.. 어디 멀리 떠나고 싶네요.

3일 연휴인데... 다들 무슨 계획이라도 있으신가요.

 

낼.... 미리 물놀이갈까 하고 표는 구해 놨는데,  남편이 안바빠야 갈 수 있어서

갈지 안갈지는 반반이네요.

석가탄신일 연휴와.. 주말....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세아이와 2013-05-16 12:20:39
캬 어쩜 이렇게 가지런한 글씨로 야무지게도 잘 썼네요 남자애들 글자체가 이리도 이쁘다니 ^^
쭉 쭉 써내려간 내용을 보고 또 한번 감탄 중입니다 자기생각을 마치 한글로 써 내려간 것 처럼 자연스럽게 잘 썼고 표현력도 참 좋네요 대단해요 아낌없는 큰 박수 짝짝짝 ~~~~~~~~`
난경지원서영 2013-05-16 12:58:03
헉...어쩌면 같은 3학년인데 것도 남자애들이 이리 잘쓴답니까[email protected]@ 글씨 알고는 있었지만 이리 해놓으니 정말 멋지네요....ㅎㅎ 리차드랑 해리 ..... 폭풍칭찬 날립니다....^^
yeonnymom 2013-05-16 16:37:25
아이고~ 무엇보다 글씨를 너무 잘 써서 칭찬 곱절로 해주고 싶네요 이야기도 조곤조곤 재밌게 잘 풀어냈구요 정말정말 잘 했습니다!!!!
브이엠 2013-05-16 20:17:32
와~~정녕 남학생 글씨인가요? 또박또박 이쁘게도 썼네요. 놀라서 입이 쩌억~
어쩜 두 아이 모두 이렇게 잘한답니까?
너무너무 잘했네요~ 백배칭찬 아깝지 않네요.
라니94 2013-05-16 21:58:46
내용은 둘째 치고 어쩜 글씨가~~!!!!!
리처드랑 해리~ 정말 대단한데요~~!!
3학년인데 지금까지 열심히 했다는 걸 알 수 있겠어요~~짝짝짝~!
denver 2013-05-17 00:06:48
으아~ 입이 다물어지지않는 글입니다용~~ 글씨도 내용도~ 것두 두배로 보고 계시니 으흥~
아이들도 엄마도 대단하십니다~~ 다음번이 벌써 기대되요 흐흐 수고한 아이들과 물놀이 가셔서 신나게 놀다오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난경지원서영 2013-05-16 10:20 

 

1번 새라..... 앗 제가 일빠입니까...ㅋ~~~ 그제 어제에 걸쳐서 했는데 write prompt 보더니 좋아라 하더라구요...ㅎㅎ 근데 막상항걸 보니 참....-.- 어법 이런거 말고도 첫글자 대문자 다 안쓰고 스펠링도 틀리고.... 그래도 기쁘게 했다는거에 만족할려구요...^^;; 낼부터 쉰다니 왜이리 좋습니까 ㅎㅎ 병원가는거 말고 계획은 없지만요 ㅎㅎ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창공을날자 2013-05-16 10:43:13
저희 아그들도... 스펠링 많이 틀려요. 그러면서.. 좋아지는 거겠죠.
아직 한글 맞춤법도 많이 틀리는것 보면.... 영어야... 그것보다.. 더 한게 당연한 걸지도.....
좋아하면서 했다는 새라.... 그것 만으로도....백점이네요.
저희 아그들은 한장 늘었다고.. 싫어하던데요..
yeonnymom 2013-05-16 16:40:40
좋아라 했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대문자 소문자 시제스펠링...틀린 거 지적하자면 많지만 사실은 맞게 잘 쓴 것이 훨씬 많쟎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이렇게 잘해준 것만으로도 칭찬 받아 마땅하지요~~
브이엠 2013-05-16 20:21:23
아이가 좋아라 하는 것에 기뻐하자구요~^^
이틀에 걸쳐 이렇게 열심히 잘했으니 정말 너무 기특해요.
글씨도 가지런하고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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