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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6 & 6 -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6-14 08:08

조회수 4,44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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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번 웍싯의 두 텍스트는 양이 조금 늘었습니다.

그래도 표현은 평이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포맷을 계속 유지하니 조금 지루한 생각이 드네요.

이제껏 학습 목표는 어휘/패턴 활용 및 응용과

유창성 훈련, 덤으로 요약본 모델보기였는데

#21부터 어휘/패턴 연습은 약식으로 하고

comprehension questions를 한 페이지 붙여볼까 합니다.

오류수정은 없는 자유로운 문장쓰기가 목표이지

답이 맞냐, 틀리냐 꼬집으려는 것을 아닙니다.

원래는 BB 끝나고 다름 시리즈에 적용할까 했는데

이 일에 저의 시간 투자가 너무 큰데다가 다른 주요 과제가 있어서

다음 시리즈 시작은 좀 늦춰질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몇 달 후의 일이니 결정은 그 때 가서 합시다.

 

##6

쓰기와 유창성 훈련하는 날이면서 6권을 마치는 날이기도 합니다.

6권이나 한 셋트로 묶여있어서인지 무언가 마친 느낌이 드는군요.

 

그동안 요약문의 난이도를 맞춰 쓰느라 애를 썼습니다.

지금까지 활용된 요약문들은 쓰기용은 480-600 렉사일 정도,

초재기용은 650-750렉사일 가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BB 자체가 650렉사일 내외이지만 그림이 많아 읽기에 도움이 됩니다.

요약문도 이미 책을 읽었기에 이해하기 쉬운 것이지,

아무 배경지식 없이 요약문만 본다면 어려움을 느낄 아이들이 많을 겁니다.

 

장황한 얘기를 쓰는 이유는 더 멋지고 화려하게 문장을 만들 수도,

반대로 더 단순하게  쓸수도 있지만 educational writing은 고민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겁니다.

화려하고 멋지게 쓰면 난이도가 높아지고, 너무 단순하면 맹숭맹숭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습득가능할 만한 글을 쓰는 건 그래서,

오랜 세월 훈련 받고 연습한 전문가들이 하는 것입니다.

교육계에 이리 오래 몸담고 있는 저 자신도 그런 writing은 무척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책을 써서 아이들을 어지럽히는 작자들, 반성해야 합니다. ㅋㅋ

오만하게 말했지만 저도 그 중 하나겠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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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지원서영 2013-06-16 13:08 

 

16번 새라.... 또 늦게 올리는새라 어멈입니다... ㅜㅜ 금욜날은 제가 돌아다니라 바빠 이리 늦어졌네요.. 맘은 늘 생각하는데 말이죠....-.- 담주부터 장마라는데 다들 건강 더 챙기시는 한주 되셔요..^^
요피님 2013-06-15 05:52 

32번 초3 그레이스

 

하고 싶을 때와 하기 싫을 때의 속도의 차이가 엄청남을 이번 주에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1달 정도 성당교육으로 bb는 꾸준히 하긴 했지만 다른 숙제들을 안 했더니 학습태도가

완전히 흐트려져서 며칠 저에게 잔소리와 혼이 났답니다.

마음이 넘 아파서 어제 아침부터 꼭 끌어안고 위로해주고 기도해 주며

서로가 다시 새출발 할 수 있도록 다짐했어요......

난경지원서영 2013-06-16 13:13:14
혼내셨어도 꼭 안고 위로해주시고 훌륭하셔요...^^ 저도 우리딸한테 그런 시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한수 배우고 갑니다..^^
난경지원서영 2013-06-16 13:13:57
혼내셨어도 꼭 안고 위로해주시고 훌륭하셔요...^^ 저도 우리딸한테 그런 시간이 필요한데 말이죠... 한수 배우고 갑니다..^^
서연예원맘 2013-06-14 21:13 

 

17번 초3 로즈

 

숙제 할때 너무 조용해도 이상하더라구요.ㅎㅎ

물어봐야할것같은데 말이죠.

마지막 had pp는 통과했어요.

S는 문장을 말하는거니 주어동사를 써야한다고 해줬어요.

보니 단어만 있길래요.

요피님 2013-06-15 05:53:36
저도 이런 작은 것에서 틀릴 때까 있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면 어려운 것일 수 있지요... 로즈는 늘 꾸준쟁이예요.....
로즈와 주말 잘 보내시고 요즘 3학년 사회보니 의식주 나오더라구요...
가까운 박물관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로즈 화이팅입니다.
연지사랑 2013-06-14 15:39 

 

11번/메리. 항상 더 좋은 웍싯을 위해 생각해주시는 홍박쌤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알차게 공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월욜에 뵈요~
요피님 2013-06-15 05:54:37
메리도 꾸준쟁이예요.
쑥의 아이들과 어무이들께서 항상 꾸준하려고 노력하시는 듯...
글고 저도 홍박쌤과 다른 맘님께 늘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kelly1215 2013-06-14 12:09 

초2 Jeff

파자마파티라고만 알고 지내다 이책을 읽으면서 또다른 표현도 배우게 되었네요..

울아들의 가장 친한친구가 (요친구는 여자아이네요) 한달후쯤 캐나다로 떠나게 되는데,

떠나기전 slumber 파티라도 한번 해주어야겠네요.

넘 친한 친구라 가고나면 많이 아쉬워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넘 친해서 하교할때도 종종 같이 오고, 엊그제도 둘이 밖에서 자전거 타고 놀았는데....

그래서 간혹 다른녀석들이 둘이 사귄다고 놀려요 ㅋㅋㅋ

그제도 자전거타면서 다른녀석들이랑 한판 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놀기 싫어?라고 물으면 아니 재미있어..라고 대답하네요.

큰아이들도 나이가 같아 정말 친한 가족인데, 떠나고 나면 울식구들은 한동안 많이 쓸쓸할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kelly1215 2013-06-14 12:12:22
올리고 나서 보니 울아들이 작문한 게 잘 안보이네요.
워낙 토마토를 싫어해서 토마토를 먹어본적이 없다라고 썼더라구요.
게다가 무지개를 본적이 없다라고 썼네요 ㅜㅜ
제가 어릴땐 비가 그치고 나면 종종 무지개가 보였는데... 이런 자연스러운 무지개를 보여주고싶네요
투빈사랑 2013-06-14 15:34:51
무지개 본적 정말 오래된것 같네요^ ^
Jeff멋진데요~~놀려도 놀린친구랑 대적할줄도 알고 (멋진남자여요^ ^)
캐나다로 오랫동안 가나봐요? 많이 섭섭하겟느데요...열심히 메일쓰라고 하셔요 (영어로다^ ^)
Jeff수고많았다~ 주말 잘 보내고 추억에 남는 slumber 파티도 꼭 했으면 좋겟네요~
요피님 2013-06-15 05:56:40
남여를 떠나 맘이 통하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 Jeff가 그런 것 같아요. 저희 딸도 맘이 통하는 남자 아이가 있어
그 아이와 놀면 참 재미있대요.... 여자아이들과 노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친구가 캐나다에 가면 넘 섭섭하겠어요....
가강맘 2013-06-14 11:29 

12번 제시카 & 데이비드

 

오늘도 3일치 숙제를 올리게 되네요..

6월 7일, 6월 10일, 6월 12일 웍싯 함께 올립니다.

애들은 제때 해 주시는데,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네요.

폰으로 사진찍어서 pc로 옮기고, 다운받아서 이렇게 올리는 작업이라 아차하는 순간 이렇게 세번이나 밀리게 되네요.. 반성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올리는 것도 사진 찍을때 화상도가 최저여야해서 번번이 실패하게 되네요^^

 

전반적으로 웍싯하는 시간은 많이 줄어들었는데, 1학년인 데이비드는 겨우 겨우 따라오고 있습니다. 문장 만드는 것도 마음대로 쓰고 있어요. 아무런 제약이 없이 쓰고 싶은대로 쓰게 두고 있습니다. 데이비드가 쓴 문장을 보면 He were like most kids. I learned by reading. It turned out that she was ialull(??) 이런식입니다. 그래도 엄마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예문보고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서 쓰는 것에 초첨을 맞춰서 칭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진행 할 생각이니까요. 제시카도 주어진 예문에서 단어 바꿔서 만드는 수준이네요. BB를 통해서 조금씩 성장할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kelly1215 2013-06-14 12:14:35
한글로 처음 일기를 쓰는아이들을 보면 맞춤법도 틀리고, 가끔은 엉뚱한 말도 쓰지만, 나중에는
잘 쓰듯이 영어도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지 않을까요?
저도 그래서 틀리더라고 걍 내버려두는데... 가끔은 고쳐줘야하나? 걱정도 되긴해요
투빈사랑 2013-06-14 15:36:45
1학년이 저 정도면 잘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
모방하다보면 어느순간 구문 외워지고 그러다보면 스스로 만들어 낼거라 우리 믿게요~
수고한 남매에게 칭찬보냅니다~~
낙엽향기 2013-06-14 11:13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투빈사랑 2013-06-14 11:01 

19번 큐티

 

 

글씨흐려서 잘 안보이네요.  진한 연필로 쓰라고 해야할까봐요^ ^

구문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 큐티.  그래도  요즘은  편한맘으로 해줘서 저도 너무 편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가강맘 2013-06-14 11:36:00
아이가 편안한 맘으로 웍싯을 해 주면 엄마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큐티도 화이팅!!
kelly1215 2013-06-14 12:17:18
편안한 맘으로 한다고 하니 어느정도의 목적은 달성한게 아닐까요?
영어가 공부가 아닌, 그냥 재미있는 어느것 중의 하나가 되길 바라는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라니94 2013-06-14 10:24 

1번 초3 그레이스

 

구문으로 문장 만들기 쉽지 않지만 한 번씩 보고 지나간다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남은 웍싯 후다닥 하고 나갔습니다.

일찍 해놓으니 좋으네요...ㅎㅎ

오늘도 모두 행복하세요~~^^

 

투빈사랑 2013-06-14 11:03:02
글씨가 큼직큼직하니 보기좋은데요~~
구문은 저도 어렵네요 ^ ^ 자꾸 읽어서 입에 익으면 좀 나아지겟죠~
그레이스 수고했어요~~주말 잘 보내렴~~~
가강맘 2013-06-14 11:38:14
저희도 한번씩 보고 지나간다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합니다. 그레이스는 이렇게 꼼꼼하게 잘 하니 정말 멋지네요. 그레이스 화이팅..
kelly1215 2013-06-14 12:19:02
엄마가 잔소리 안해도 알아서 척척인가봐요,
그래도 할일 다해놓구 나가는 기특한 녀석이네요..
ㅋㅋㅋ구문은 저도 어려워요 ㅜㅜ;;
채송이맘 2013-06-14 10:10 

어찌 이많은것을 하시나요??

부럽습니다

 

아주 1등이 빛나 보입니다...

 

쑥쑥들락 거리고..읽고..아주 매니아에요

 

오늘도 자극받고... 또 프리터기 열어야지요

도현빈서맘 2013-06-14 10:29:31
저요? 부러워하실 것 없답니다...
아이가 셋이라 나누어서 하는 거예요^^
막내는 5살이라 아무것도 안 하구요,,
하나 신경쓰는 날에는 나머지는 찬밥인--(본인들은 좋아할 수도)
그런 경우에요...^^;;
도현빈서맘 2013-06-14 10:02 

29번 비니

 

오늘은 1등이네요^

아이 보내고 들어아서 컴켜고 쑥쑥 들어오는 게 일과의 시작입니다..^^

아직 몸 상태가 메롱메롱해서 빨리 올리고 또 쉬어야겠어요^^

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셔요~~

 

수요일에 못 올린 것 까지 올립니다..^^

라니94 2013-06-14 10:26:39
저도 아침에 늘 쑥쑥 출석입니다~~ㅎㅎ
맛난것 많이 드시고 푹 쉬셔서 빨리 나으시기 바래요~~
엄마가 아프면 가족들도 힘든 것 같아요.
비니 열심히 참 잘했어요~~^^
투빈사랑 2013-06-14 11:05:23
몸이 아파 힘든 인상에 아이들은 저희들에게 화난줄로 알더라구요^ ^;;;;
아이들 오기전에 푹 쉬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비니도 수고많았고~~오늘은 도현빈서맘님께 화이팅 보냅니다. 빨리 나으시라구요~~~
가강맘 2013-06-14 11:40:51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푹 쉬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웍싯 깔끔하게 해낸 비니 칭찬합니다..
kelly1215 2013-06-14 12:21:10
저도 이제는 조금씩 아침에 쑥쑥부터 들어오는게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여기서 울맘님들 만나는 것도 즐겁고.
아프지마세요~~~~언능 일어나셔서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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