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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20 ##10 -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7-12 08:09

조회수 4,59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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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권 중 10권 마칩니다.

앞에서 익힌 어휘와 패턴으로 쓰여진 두 종류 요약문,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

#21부터 웍싯 포맷이 바뀝니다.

comprehension을 유도하여 writing을 하는 방식이 첨가됩니다.

 

작년 이맘 때 무척 더웠어요. 당시 목디스크와 어깨 통증이 심해서 병원을 다녔어요.

그 와중에 BB와 AIR 웍싯 작업을 했기에 작년 여름을 잘 기억합니다.

아주 심할 때는 타자를 찍을 수 없어 녹음으로 설명을 그 파일을 올렸답니다.

이제 목은 좋아지고 어깨만 약간 불편합니다.

당시에는 도저히 나을 거 같지 않던 통증, 자다가 일어나 앉아 한숨짓던 통증은 갔습니다.

1년이면 될 일을 그리 눈 앞이 깜깜한 듯 힘들어했어요, 지난 여름에.

 

결국 시간이 주는 해결법이 많습니다. 지금 펄펄 뛰고 묘책을 찾아봤자 시간이 지나야 해결되는 일.

그런 일 중 대표적인 것이 아이의 학습이어요.

제가 묘책이 떠오르지 않아도 그냥 병원 다니고 물리치료 계속했더니 나은 것처럼,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해주며 기다리면 됩니다. 우리 애기들 학습이요.

조금 잘 한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조금 뒤진다고 울 일도 아닌게 꼬마들 성적입니다.

제 말 믿어보시라니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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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사람 2013-07-14 00:05 

20번 truth

비가 참 줄기차게 내리네요.

정말 이렇게 계속 내리다간 사람몸에도 곰팡이가 필듯...

동생이 여름 성경간 사이에 휘리릭 하고  저랑 오늘 이태원에 있는 아름다운가게에 다녀왔어요.

그림책 몇권과 an i can read 몇권 아주 아름다운가격에 건져 왔답니다.

비가 계속 내려 바깥놀이를 못하니 몸이 근질근질해 하네요.

내일은 해 좀 떠주면 좋겠어요.

해피트리02 2013-07-13 10:11 

 

5 알렉스

 

요즘 글씨에 대해 잔소리를 안 했더니 엉망진창입니다.

잔소리 안 해야지 해도.... 좋은 말로 하면 듣질 않으니

아이 키우는게 참~~~

 

어젯밤에는 비가 정말 많이 오더니 이제 좀 잠잠해졌어요.

비오는 주말이지만 맘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앞선사람 2013-07-14 00:07:11
알렉스 글씨 제 눈엔 이뻐요.
저도 잔소리 멈추는 약이 있으면 먹고 싶을 지경이랍니다.
새날 2013-07-12 20:56 

24번 조이 숙제 올립니다.

 

좀 느슨하게 해줬더니...문장만들기를 안하면 안되냐 해서....떽!!! 한마디 해줬습니다.

말 안듣는 큰놈 때문에 엄마가 저기압이다 보니 괜히 조이가 눈치를 보는군요.

제가 합리적이거나 아이를 잘 컨트롤 하는 엄마가 아니다보니...일관성 없게 애한테만 짜증을 내고 있더라구요. 지금 공부 안한다고 크게 나빠지는것도 아닌데.....

 

요아래 보니 인문고전방이 열리는것 같던데..짧은 여름방학 괜히 애잡으면서 더위먹지 말고..사이좋게 책읽기하면서 우리 사이 좋은 사이로 만드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해피트리02 2013-07-13 10:17:25
ㅎㅎ 저도 인문고전방 기웃거리다 포기(?)하고 그냥 교과 관련 권장도서 읽기로 했습니다.
책 읽는 걸 즐겨 하지 않는 아이에게 디밀었다간 책을 더 멀리 할것 같아서~~~
근데 욕심 나긴 하네요.ㅋㅋ
앞선사람 2013-07-14 00:10:29
저도 한때 왠지 인문고전을 읽어야 할것 같아 10권짜리 전집 사놓고 책꽂이에 고대로 있네요.
가장 만만해 보이는 명심보감부터 읽어보려 했는데 역시 무리...ㅋㅋㅋ
쑥쑥 맘들 정말 대단해요.
저희도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책 실컷 읽기가 목표에요.
책 좋아 읽는 것만으로도 만족 또 만족해야죠. 저도 욕심은 나요.
kelly1215 2013-07-12 16:27 

초2 Jeff

수욜일엔 넘 바빠서 웍싯을 못올렸네요.

주말에 여자사촌들 여행모임있는데, 준비하느라 바빴네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주말에 비소식이 있어서 쪼끔 서운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네요.

 

10번째 책 Too much teasing은 편안하게 읽고 웍싯도 수월하게 풀었네요

이번책 웍싯이 조금 쉬웠나 봅니다.

20번째 책 마물하신 분들이 어찌나 부러운지~~~

 

바가 많이 내리긴하지만, 그래도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새날 2013-07-12 21:01:57
와우...제프가 열심히 한 게 한눈에 딱 보이네요~남은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같이 하길바래요..
그리고 여자사촌끼리의 여행이라....너무 즐겁겠네요..비가 오면 오히려 더 분위기도 좋고 재미난 일도 많을것 같네요...즐거운 여행 되세요~ ^^
나나맘 2013-07-12 15:25 
4번 에밀리아예요.
전 얼마전에 허리가 심하게 아파 병원에 갔더니 허리디스크라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거든요. 근데 정말 신체의 어느 한부분이 지속적으로 아프다는 건 참 괴롭더라구요. 모든 행동에 제약과 통증이 따르니깐요... 우울해지기도 하고.. 
몸이 그렇게 안 좋으신데도 이 많은 웍싯 작업을 하셨다니 정말 가슴이 뭉클~~
다행이 이제는 많이 나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에밀리아는 어제 감기가 심해서 웍싯을 다 하지 못했어요. 제가 나갔다 온 사이에 당연히 해야한다 생각하고열이 나는데도 하고 있었더라구요. 그게 기특해서 뒷부분은 빼줬어요. 
중부지방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다들 피해없이 주말 잘 보내세요^^

kelly1215 2013-07-12 16:29:09
어른들도 몸 아프면 만사가 귀찮은 법인데,에밀리아 아픈데도 웍싯을 했네요.
책임감 있는 모습..아고~~~대견해라~~~
새날 2013-07-12 21:04:45
에밀리아 웍샥 잘 했네요..아픈데도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다니..너무 너무 기특해요...
해피트리02 2013-07-13 10:18:53
에궁~~ 아픈데도 열심히 한 에밀리아..기특하네요.
주말에 푹 쉬고 얼른 나아라~~^^
라니94 2013-07-12 14:44 

1번 초3 그레이스

 

한 번 밀리니 계속 밀려서 하게 되네요..

좀 전에 다해서 지금 올립니다~

오늘 웍싯은 꼭 주말에 미리 하도록 해서 다시 제자리를 잡아야겠어요...ㅎㅎ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인데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아서

자꾸 아이에게 이것 저것 말을 하게 되요.

이럴땐 침묵이 금인듯..^^;

내일 초복인데 건강을 위해 좋고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나나맘 2013-07-12 15:27:26
내일이 초복이였나요? 계속 비가 오는구나 하다 보니 벌써 여름이 되어버렸나봐요^^
아이들 공부도 이렇게 잊고 있다가 어머나 너 많이 늘었구나 하면 좋겠네요ㅎㅎㅎ
학교갔다와서 바로 웍싯하고 그레이스가 기특하네요... 그레이스 잘했어요~~ 주말에도 열심히 해주세용~~
kelly1215 2013-07-12 16:30:40
그레이스가 주말에도 쪼금은 바쁘겠구나.
그래도 그레이스는 늘 열심히 해 왔으니까 잘 할꺼야~~
이 아줌마도 응원해 줄께^^
mandupi 2013-07-12 13:08 

일히일비하지 말라는 말씀...

아이 공부 봐 줄때마다 박사님 말씀 새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겠습니다~~

 

 

 

새날 2013-07-12 11:04 

오늘도 역시 감사히 받아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잘 해결되겠죠? 요즘 방황하는 큰아이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속이 뒤집히고 눈물이 나지만 남자아이들은 늦게 철든다는 말로 스스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일 아닐텐데..하면서 박사님의 말씀에 위안삼고 갑니다.

 

나나맘 2013-07-12 15:28:40
큰아이 때문에 맘고생이 심하신가봐요. 내용은 모르지만 애들크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일테니 너무 힘들어마시고 잘 넘기시길 빌께요...
수정엄마 2013-07-12 11:02 

3번 루나

 

친정 아버지께서 목디스크와 어깨 통증으로 힘들어하시는것을 봐서,

박사님 너무 고생하시고 힘드셨을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이렇게 웍싯을 만들어주셨으니 정말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루나는 이번 문장 만들기는 단어만 살짝 바꾸는 수준으로 하기 했지만,

제가 퇴근 전에 문장 만들기를 혼자 해서(혼자 한 것이 처음입니다.)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었어요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 주에 뵈요~~~

 

 

 

 

라니94 2013-07-12 14:47:17
루나 글씨도 큼직하고 시원 시원하네요~
처음으로 문장 만들기 혼자 해낸 루나 참 멋져요~~!!
칭찬 박수 짝짝짝~~~!!!^^
나나맘 2013-07-12 15:29:39
정말로 루나 글씨기 큼직한게 보기 좋네요^^
혼자서 문장 말들기를 해낸 루나가 너무 기특해요!!! 루나야 앞으로도 화이팅!!!
kelly1215 2013-07-12 16:32:39
루나가 그동안 실력이 많이 늘었나 보네요.
이젠 문장만들기도 혼자 척척 해내고, 역시 부모는 기다려주어야 하나봐요.
또 몇달후에는 더 자라난 루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겠죠?
elove 2013-07-12 09:54 

정말 오랜 시간 고생하셨네요.

자다가 아파서 깨는 통증은 말로 표현 못하는데... 그렇게 힘드신데 웍싯 작업하셨으니...

아직 BB는 못했는데 박사님 정성을 생각하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 여름 무더위 잘 견디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하며 기다리는 것 꼭 명심하겠습니다.!!

유니샤니 2013-07-12 09:51 

감사히 받아 갑니다.

박사님 지난 여름 그렇게 고통스러운 와중에도 계속 만들어 주신 B.B였네요.

조금 나아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두 손가락이 그래서 그 고통 알 듯 해요.ㅠㅠ

어깨도 어서 회복되길 기도 할께요

투빈사랑 2013-07-12 09:27 

박사님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중에 다행이에요~

한동안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마우스 움직일때  심하게 힘들더라구요

그때마다 박사님 생각이 났더랫는데.....

어깨도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어요~

 

박사님 말씀들이  아이들 키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

(조금은 멋진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 ^)

큐티는  박사님  한번이라도 본 엄마가 부럽데요 ㅎㅎ

 

어제부로 기말시험 끝나고  #20책은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주말동안  열심히 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나나맘 2013-07-12 15:30:50
큐티네는 기말시험으로 고생하셨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쮸기 2013-07-12 09:09 

박사님의 말씀에 오늘 아침 제 맘이 치료가 되는듯 하네요^^

rose04lily 2013-07-12 08:59 

박사님의 말씀에 또 마음 급했던 엄마의 모습....반성하게 됩니다.

마치 보고 말씀 하신 듯 ~~~ 

손 놓지 않고 계속 서포트해가며 기다려주겠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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