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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서,,IET국제영어대회 전국동상탔어요^^*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4-10-24 12:53

조회수 6,594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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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님네와는 살짝(?) 다른 성향인 딸아이~

학교에서건 어디서건 뭐 한다하면 하겠다고 신청서에 싸인해달라고 가져옵니다.

무슨 대회만 보면 나가겠다고 덤비는데,,,,저는 난감합니다.

하겠다는 애를 못하게 하기도 뭣하고. 그럼 준비를 잘 하는가 하면 아닙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말을 해보았는데,,,,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상을 받는것은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지 않니?'

라는 말에 평소에 꾸준히 했기때문에 실력으로 상을 받은거라 전혀 미안하지 않답니다.

이러한 이유로 준비를 많이 해야하는 대회는 싸인을 해주지 않았었는데 지난 여름방학에

예선대회가 있었기에 방학때니까..하고는  IET국제영어대회 신청서에 싸인을 해주었네요.

난생 처음 나가는 영어대회라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예선대회 기출문제가 있기에 대회가는날 아침에 휘리릭 풀어보고 갔었네요.

상위 1%,  1등급으로 예선을 통과~

학년별로 전국에서 15명이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대회에 나간다고 합니다.

Writing 과 영어면접이 본선이였는데 예선대회장에서도 아이들의 실력과 엄마들의 영어실력에

제가 깜딱 놀랐었는데 본선에 가보니 올~~띠용[email protected]@

다들 미국에서 살다왔나 봅니다. 발음도 좋고 엄마들도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부럽부럽~ㅎㅎㅎㅎ

영어잘하는 아이들이 어쩜 이리도 많답니까~

면접에서는 간단한 생활이야기를 나누고 책표지같은 그림을 보여주고 내용을 상상해서

말해보라고 하더랍니다.

책을 평소에 많이 읽어서 대답을 잘했다고 기분이 좋아서 나오더라구요.

은상정도를 예상한다고 하던데 결과가 동상이라서 기분이 나쁘지 않냐고 물었는데

괜챦답니다.

첫대회인데 동상이면 만족한다고요~^^*

욕심이 많은듯 욕심이 없는 딸아이의 쿨~함!!!!

남편이나 저도 예상외로 본선에 나가게 되어서 조금 욕심이 나기도 했었는데 아이의 쿨함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

맛난고깃집 가서 축하파티를 해주었습니다~^^*

이번 영어대회를 나가면서 상을 떠나서 아이도 저도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쑥쑥에서 어릴때부터 그림책을 읽고 영어노래를 부르고, 꾸준히 영어책을 읽은것이

아이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믿어요.

쑥에 알리는게 그동안의 고마움에 대한 예의인것 같아서 앤님글에 묻어서 기쁜소식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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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삶 2014-10-30 19:33 

굉장한 대회군요~

저도 요즘,,,,관심이 생겼는데

역쉬~~~벨벳님은 늘 선구자세요^^

동상도 큰상인데요~~~축하드려요~~~!!!

지연지우맘 2014-10-27 15:02 

ㅎㅎ 언제나 뒷북 치기 바쁜 지.지.맘여요 ㅋㅋ

기특한 딸이어요~~

지연이도 나름 쿨~~한디요... 이거이 요상시런데서 쿨해놔서 ㅎㅎ

늦었지만 정말 추카 드려요~~

다음 번에 나가게 된다면 그땐 경험이 큰 힘이 되겠어요 ㅎㅎ

이런 소식은 정말 내 일인거 마냥 그저 흐믓하고 기쁩니다~~

이젠 제 아이와 비교는 안하게 되는 정도는 되어요 ㅋㅋ

 

요피님 2014-10-27 13:37 

축하 축하드려요~~~

국내파의 힘이라고나 할까요~~~ 이렇게 소식 들으니 반가워요

eveya 2014-10-27 11:21 

우와 축하드립니다. ^^

쿨함이 있어 더 이쁘네요. 첫대회 동상이라면 만족한다. 다음번에는 금상 받을것 같아요. ^^

평소에 열심히 해서 대회에 나가도 된다는 아이의 말이 더 감동입니다.

라니94 2014-10-27 10:48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벨벳님 오랜만에 뵙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으로 만나니 더 기쁘네요~!!

전 요즘 쑥에 자주는 못들어와서 아는 분들 게시판에서 보면 참 반가와요~^^

현익맘 2014-10-27 10:21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합니다.

쉽지 않은 시험이라고 들었는데요~~

 

빠띠 2014-10-27 08:43 

와우~~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야무지고 이쁜 딸래미여요.

멋진 엄마와 멋진 따님이여요

제가 아는 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요^^

감기 조심하시고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셔요~~

맹이혀니맘 2014-10-26 23:06 

우와! 멋집니다요. 축하축하드려요^^
디올 2014-10-26 01:33 

벨벳님!!~~

축하드려요^^ 좋은일 핑계삼아 한번 만나야하는데~~ㅎㅎ

 

이쁜 딸램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좋은소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이런분위기 너무 좋아요!!!

elove 2014-10-26 00:58 

정말로 쿨한데요~~~

자신이 노력한만큼 만족할 줄 아는 아이라 더욱 놀라워요!!

예전에 3학년 아이가 이런 글을 쓰다니 하고 놀라 쓰러지는 줄 알았는데

역시 남 다르네요. 진짜 축하드려요!!!!

벨벳 2014-10-25 19:31 

모두들 감사합니다~~^^♡ 내새끼일에 쑥이모들이 이렇게 자기 식구일처럼 기뻐해주시고, 축하해 주시니 다시 한번 쑥의 매력에 빠져드네요!!! 사실 어디가서 이렇게 축하를 받을것이며, 어디가서 이러저러해서 상을 받았다 말이라도 하겠어요~~^^ 댓글로 축하해주신 한분한분께 답글을 적어야 마땅한데 지금 친정엄마가 저희집에 함께 계셔서 핸폰만 들여다 보고있지를 못하네요.;;; 그래도 제맘 아시죠?^^♡ 모두들 감사하고 샤릉합니데이~~!!!
제이제이마미 2014-10-25 17:16 


오~~~^^ 축하해요~~~~~ 쑥쑥에 겹경사네요~~ 두분 덕분에 필받아 좋은 일 막 겹쳐 올것 같은데요~?^^
dkcarrot 2014-10-25 13:25 
우와~!!짱이세요~!!머쪄요~!
너무 기쁜일이네요~축하드려요~!^^
요즘 쑥쑥아이들의 상터는 소식이 줄을 잊고있네요~덩달아 기쁩니다~!(^o^)/
꽃향유 2014-10-25 12:24 

국제영어대회에 나가서 상을 탔다니 경사가 났어요 !!!

쑥쑥표 엄마표 아이표가 이렇게 멋진 결과로 나타나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너무너무 축하하고 앞으로 쑥쑥표로 걷는 엄마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해요 ^^

 

세아이와 2014-10-25 11:48 
벨벳님 소식이 기쁨을 줄 뿐만 아니라 용기도 주네요
역시 되는구나 ...하는 믿음도 줍니다
제 일 처럼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주위에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네요ㅎㅎ
쑥쑥에 이런일 있~~~다 하구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
Marple 2014-10-25 10:51 
우와~은아 넘 멋지다!!
정말 축하 축하해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가씨^^
계속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후니맘 2014-10-25 10:05 

벨벳님! 오랜만이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여전히 적극적이고 밝은 따님이군요.

무슨 대회인지 국제 대회인가 봐요. 정말 축하드려요.

참말로 저런 따님있으면 밥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벨벳님도 너무 반가워요.~

수정엄마 2014-10-25 09:46 

와우!!

앤님에 이어 벨벳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쑥쑥의 경사네요~~~^^

효자매맘 2014-10-25 09:20 
쑥쑥의 보물들이 이렇게 많네요..
앤님에 이어 벨벳님 축하드립니다..

대견하고 멋진 따님들 아웅~ 부러워라~ ^^

홍박샘 2014-10-25 09:07 

Hello, my old friend!

You made it again! I am not surprised, actually.

I love your confidence you bring in your life.

We all need it whenever we are up for an important thing.

Promise you wil keep up the good work

so that I can hear about you again and aagin.

 

Love,

Dr. Hong

sanit124 2014-10-25 08:59 

지나는 몇 학년인가요?

넘 이쁘고 대견한 따님을 두셨어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kachura 2014-10-25 06:36 

일단 너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음~ 왠지 공감도 가고 아이에게  충고해줄때 저도 차분하게 그렇게 해줘야지 싶기도 합니다.ㅋㅋㅋ 하지만 벨벳님과 아이는 서로 꾸준한 노력의 결과네요. 화이팅~

그리미 2014-10-25 01:16 

축하해요~~~

좋은 결과로 다른 아이들도 힘 받겠어요.

딸이 뭐든 하겠다는 것도 엄마 입장에서는 편하고 좋은 거져.

맛난 고기 잘 사주셨구요^^

오로라공쥬 2014-10-24 22:24 

 

마구마구 축하드려요.^^

관심과여유 2014-10-24 22:03 

벨벳님~~

어쩜!! 똑 소리나는 따님을 두셨군요.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

 

그동안 쌓인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었군요.

아이의 당당함과 쿨한 여유... 넘 부럽네요. ^^

 

쑥쑥의 딸~~ 정말 자랑스러워요. ^^

혜정 2014-10-24 20:42 

쑥쑥의 경사입니다!^^

축하드려요~~

 

이슬사랑 2014-10-24 19:54 

똑소리나는 은아...

좋은 소식 반갑네요...^^

축하한다고 꼭~ 전해 주세요~~~^^*

RInBIn 2014-10-24 18:45 
정말 축하해요~~~~!!!
열정은 넘치고 결과에 쿨할줄아는 따님 정말 멋지네요~!
기분 좋은 소식에 함께 기뻐지는 날이예요~^^
시그마 2014-10-24 18:23 

와~~ 쑥에 따따불로 경사가 났네요.

벨벳님 따님은 워낙 유명하지요...^^ 축하드립니다~~!!! ^^

 

작은기적 2014-10-24 18:12 


유후~~~ 쑥쑥에 경사났군요^^ 앤님댁도~ 벨벳님댁도~~^^ 평소에 꾸준히 노력하는거... 최고의 학습법아닌가요?!! ^^ 아옹 기특혀요~~~~^^ 첫대회에 상까지 받았으니~~ 추카추카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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