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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리딩! 픽션 vs. 논픽션???

글쓴이 janice

등록일 2016-01-28 00:34

조회수 1,49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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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되는 아이.

현재 챕터북 nate  the great 하는중.

Let's go(문법)하다가 포기. 

(엄마표 영어로 길고 고독하게 여기까지 왔네요^^;;)


그러나. 또 고민의 시기가 왔어요.

생활영어 가득한 픽션의 책들. 읽기 편해서 저도 아이도 부담없이 진행중인데


3학년인지금..

1.논픽션(과학,예술,역사 등)을 읽어야하나요?

2.문법도 해줘야 할까요?

3.이 두가지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반드시 필요한가요?

4.그럼 픽션(스토리북)은 교과 성적에는 도움이 안되나요?ㅜㅜ


선배맘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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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2016-01-29 15:28 
논픽션도 고민이 많이 되지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라면 투엠님 말씀처럼...챕터북 리딩이 안정권에 들도록 재미있는것 골라서
많이 듣고 읽게 해주는것에 더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어요~~
문법은 챕터북 리딩만 안정이 된다면.. 4학년후반..5학년때 해도 늦지않아요~~
논픽션은 잡지나... DVD로 노출 시켜주시다가...
논픽션 리딩서 같은거 하나 함께 진행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투엠 2016-01-28 20:03 

3학년되고 네이트 단계라면 올 한해 폭넓은 다독을 권해드려요..고학년되면 책읽을 시간이 정말 부족해져요..3학년이면 아직 시간있을때니 책많이 읽게해주시고.논픽션책은 네이트보다 훨씬 쉬운 단계로 넣어주세요..그리고 논픽션쪽 디비디를 병행해주시면 그쪽 단어 습득에도 도움이되더군요..

janice 2016-01-28 21:08:15
아! 논픽션dvd를 생각 못했네요!
정말 효과볼것 같아요~ 감사해요^^
올한해 또 할일이 많아 졌네요.^^;;
끝도없는 엄마표.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 아이를보며 보람을 느끼네요^^
dkcarrot 2016-01-28 16:37 

저도 중요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요~

역시 선배님들의 멋진 댓글이 도움이 됩니다~^^

혜정 2016-01-28 15:29 

저희도 작년쯤 고민 많이했어요~~^^ 다들 한번씩은 하잖아요^^ 

울집은 한글책도 이야기책 수학책 과학책은 좋아하고 사회책류들은 안좋아하더니 영어책도 마찬가지라서 쏘셜은 아주 진행이 더디더라구요.

그러다가 학교에서 사회공부도하고 관련한글책도 읽고하더니 조금씩 빠르게진행되고있어요. 

결국 영어독서는 한글독서를 넘어서기어렵고 

그러다보니 개별적으로 한글독서를 어떻게해왔는지를 잘살피시면 영어독서도 비슷하게진행될것같네요. 

저희는 그랬어요^^ 

좋아하는책을 읽는것. 그것보다 빠른길은 없는것같아요. 

거부하지않는다면 어떤파트라도 안하는것보단 낫겠지요. 

유독 리딩서나 문법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아이들도있어요. 시간 많이들이지않고 편안해한다면, 그리고 아이가 책도보고 놀시간도 좀 확보되있다면 하는것도 나쁘진않을듯합니다. 

저희는 만만한 리딩서 5분 그래머 문제풀이 ㅡ설명같은거없이 아는거 확인차 ㅡ3분정도 매일해요

십분정도 하는거갖고는 별로부담스러워하지않아서요.

그대신 리딩서도 문법서도 아이가 쉽다~ 느낄수준으로 자신감 줄수있게 선정합니다.

내아이에게 맞는걸 찾는과정 

그게 엄마표의 핵심이겠지요~^^ 

남들 다 잘본다는 매직트리. 우리집은 한권보고 끝났어요. 

다른집하고 우리집은 정~~말 다르더라구요ㅎㅎ

janice 2016-01-28 15:51:41
남들 다 잘본다는 매직트리...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는데 벌써 겁나네요^^:::

정말 좋은 의견입니다.
한글책과 비슷하게 진행해라!

학교에서 3학년부터 사회,과학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논픽션 영어에도 관심이 생길 수 있겠네요~~
휴우~ 조금 부담이 덜어지네요. ^^::

그리고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것도 확실이 다르긴 해요. 파닉스며 듣기며 리딩이며.
큰애와 둘쨰애는 정말 많이 다르더군요, 그러니 아이 성향에 맞에 픽션, 논픽션 그리고 문법을 시작할 시기를 잘 판단하여 노출시켜야 하는데..... 휴우~~ 심리학과 유아교육학을 배우던지 해야지 엄마표 많이 힘드네요 ^^::::::

그래도 이렇게 저의 고민에 댓글이 달아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공감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이제 도서관가서 매직트리 하우스를 살짝 훌터봐야 겠네용~~~^^:
emgreen 2016-01-28 14:00 

엄마표라는게 참 혼자가니 고독하고 이게 맞을까하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중하나지요.

1. 3학년쯤이면 논픽션해야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또한 저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도했어요. 좋아하지않아 내려 놓았어요. 아이의 성향의 문제인듯해요. 시도해서 좋아하면 계속..어차피 고학년 리딩은 논픽션이니,,,그러나, 이또한 좋아하는류의 착을 많이 읽는 친구들은 극복합니다.. 좋아하는 종류로 한걸음 한걸음 가세요.  지금  해오신 것처럼요. 왜냐면 네이트그레이트에는 나오지않으나 Magic tree house를 대표적으로 다른 챕터북들은 논픽션부분이 많이 다루워집니다.사회,지리, 역사, 인물.. 좋아하는 책만 찾아주세요. 그게 우리몫인듯합니다.

2. 문법..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모르는사이 많은 문장을 외우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설명해주면 그냥 쓱쓱 아주 쉽게 합니다. 그많은 문장들을 기반으로 6학년정도 문법책하시면 됩니다. 이르면 5학년 6학년에해도 됩니다. 그때하면 설명안해주셔도 합니다. ah...이러면서 합니다. 문법걱정은 아직은.. 그러나, 그래도 해야하지않을까하신다면,, Sentencepuzzle이이주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쓰기에도. sp 도전해보세요. 유아들이 한다고는 하지만 수준높은 문장들 많습니다.


결국 책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됩니다.

한글책도,, 영어책도,, 

엄마표화이팅합니다!


janice 2016-01-28 15:19:54
저처럼 고민하셨다니, 반갑네요 ^^::

논픽션 책들은 아무리 봐도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와서, 이것을 과연 활용할 수 있을까?
엄마인 저도 생소하고 어려워서 시작도 전에 겁먹은것 같아요. 제가 먼저^^:::
우선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네요. 아이가 좋아할지 거부할지.
혹시 거부하더라도 조바심 갖지말고 픽션책들로 더 채워줘야 겠네요,

Magic tree house~
nate the great에 2배정도 되보이던데. 엄마먼저 공부하고 아이와 함께 도전해 봐야겠네요,

근데..하....언제까지 엄마가 공부해야할지 ^^:::: 어쩔땐 그냥 학원 보내버려?? 확?? ㅎㅎㅎㅎㅎ
할때도 사실 많답니다. 근데 학원은 엄마표와 아주 다른것 같아요. 4개 영역을 모두 다루다보니 저의 의도(?)(다독)와는 많이 다른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와 학원 보내려면 더 심란하다고...
제가 너무 욕심이 많나요? 아님 잘 모르면서 고집인가???^^:::

암튼.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많은 힘이 됐네요~~^^
emgreen 2016-01-28 15:25:35
확 그냥 학원으로 보내버려? 라는 말씀이 우리모두가 마음속으로 하고있는 말인데요.. 저도 포함해서요.결국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학원응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학원마다 너무 달라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고민이 될듯합니다~ ㅎㅎ
혜정 2016-01-28 15:37:57
엠그린님~갑자기 반가워서~~엉뚱한데서 인사!ㅎㅎ
학원은 늘 그런거같아요.
영어도 수학도~
얼마전에 4학년도되고하니 수학학원 상담받으러 하이**다녀와서 쫌만더 애쓰면서 집에 있는게 낫겠다..하고 돌아왔는데 일년에 한번씩은 꼭 고민하게되더라구요~~ 확~학원으로? 이렇게요 ~^^
emgreen 2016-01-28 16:01:36
혜정님^^ 저도 반가워서^^
잘 지내시지요?
다른집과 우리집은 다르다! ㅎㅎㅎ
그래서 엄마도 남다르다!
우리는 특별하니^^
빨강머리앤 2016-01-28 11:42 

아이가 과학, 예술, 역사 등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읽혀도 무방하고요.

그렇지 않은 아이라면 지금 단계에서 굳이 읽힐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차라리 좋아하는 책으로 확~~~ 끌어올려주는 것이 좋아요.

문법도 굳이 지금 할 필요가 있을까요?

문법에 적용시킬 예문은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무척 유리합니다.

그러니 책 레벨이 높으면 높을 수록 문법 공부하는 것이 편하고 시간이 절약되지요.

4점대 책 정도 올라가면 그 때 시작하는 것이 편하고요.

그 레벨이 안 되었다 하더라도 6학년이 되면 문법책을 한 번 보고 중학교 들어가는 것이 좋겠지요?

janice 2016-01-28 15:30:32
영어책을 많이 보면 문장이 보이고 문법이 보인다.
초등 5,6학년때 한국식으로 문법을 다루면 될것이다.

저도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
그런데 eb* 초등 site 가면 '초등문법'도 비중있게 다루더라구요, 물론 간단한 문법을 미리 알고 리딩을 하면 문장 구조가 확~ 보이면서 리딩 능력도 좋아질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3학년인 지금 해줘야 겠다 하고 초등문법을 보니,,,,, 저희 세대 문법과 비슷~ ㅜ.ㅜ
명사의 단수,복수, TO부정사, 블라블라~~~ 흠........
그래서 혼란이 생겼었답니다. "초등3학년문법은 아직 필요없어" 라고..... ^^:::

저의 고민과 혼란에 방향을 잡아 주셔서 감사해요.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

사실, 이제 시작인 초3영어인데, 저를 제외한 주위의 친구들은 학원다니면서, 레벨이 엄청 높더라구요.
흑.그들의 목표는 무었일까. 모두 국제중,특목고를 바라보진 않을텐데.
우리나라 영어 환경에서(ESL) 어디까지 해야하나..
아직도 풀기 어려운 엄마표 영어입니다. ^^
지지맘15 2016-01-28 07:33 

일단 살짝 헛갈리신듯 해요 ㅎㅎ

기존의 읽어오셨던 책들은 픽션 (이야기책)이구요 ...

논픽션은 과학이나 사회, 역사등 사실적인 것들을 다루는 것이구요... 둘이 살짝 바뀐듯 해요...

 

1. 논픽션은 읽어야 하나요? 라고 하시면 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은 용어 자체가 평상시 잘 쓰이지 않는 용어들이라서 처음에는 조금 생소 할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한 단어들이니 책을 통해서 친숙해지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구요... 아무래도 딱딱한 내용이 많으니 만큼 책을 통해 반복해서 익히도록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해도 자주 반복해 주면 일상적인 단어처럼 받아들이더라구요...

 

2. 문법 해줘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는 네이트 정도 스스로 읽고 즐기는 정도라면 시작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중학생이상이 하는 문법책(우리세대 처럼요...)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요즘은 아주 쉬운 문법책 (사실은 문법인 줄도 모를만큼 기초적인것 부터) 시작해 주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본격적인 문법은 웅... 4학년 겨울방학부터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3. 이 두가지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반드시 필요한가?

저도 아직 고학년이 되지는 않은 상태라 확실하게 네~~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70% 정도는 네~~라고 말씀드릴수는 있어요...

 

4. 그럼 픽션은 교과성적에는 도움이 안되나요? 라고 물어보시는거죠?

웅... 픽션은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이 여태 읽어오던 책들 일상적이고, 재미난 책들, 아름다운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지요... 그리고... 이런 책들이 교과 성적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저도 확실히 모르겠어요...

일단은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활동들이 교과 성적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어요...

그러나, 한글책으로 생각을 돌려보면요... 책을 읽은 아이들은 확실히 다르지요?

교과 성적에 국한되어 말씀드리면, 국어를 공부할 때나, 수학 (요즘은 스토리텔링수학이 대세라서)같은 경우도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차이가 나더라구요...

표현력이나, 주제를 파악하는 힘등등...

영어도 한글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이 지금껏 읽어온 책들이 아이들이 앞으로 영어를 공부로?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지금 당장 눈에 띄는 효과가 확~~ 나타나지 않는 것이 엄마표 내지는 아이표 영어라고 생각해요... 

조금은 불안에 떨면서도 그래도 이길을 걷는 이유는 아이가 진정 필요한 시기에 (고등 이후라고 생각 중이어요 ㅋㅋ)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까닭이겠지요 ㅎㅎ

궁금하신 질문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janice 2016-01-28 15:42:36
(하핫~ 한밤에 오타가 좀 많았네요 ^^:::)

몇개의 댓글을 읽고나니 문법의 중요성은 아직인것 같고,
다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글책에서 처럼요.^^

논픽션.
아주 고급 영어를 하는 어른들도 역사와 과학과 예술에 대한 상식 및 단어를 얼마나 알까?라는 의구심에서 시작해서, 하물며 아이들이 이것을 공부한다고?? 라는 생각까지.
그래서 부정적이고 (사실 두려움일지도...^^::) 필요없지 않나,,,,라는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식'으로 바꿔생각하면, 꼭 학교시험 성적과 연관없는 살면서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배경지식, 상식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므로 픽션,논픽션을 가리지 말고 읽는게 정답인듯 싶기도 하네요.

저희 아이는 평범한 노력형 아이라 갈길이 머네요.
그래도 이렇게 엄마표 영어를 하며 힘이되어주는 댓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우리별이 2016-01-30 03:43:56
많은 도움이 되는 답글이네요~^^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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