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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참? 간식? 추천해주세요~

글쓴이 peacemk4

등록일 2016-01-29 10:10

조회수 1,14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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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어젯밤 10시가 넘는 시간에 먹은 간식이라고 할수 없는 밤참입니다.

 

저희집이 저녁식사를 조금 일찍하기는 합니다.

퇴근하고 정신없이 챙겨서 먹으면 7시 전에 식사가 끝나고 설겆이까지 마쳐야 제가 아이들이랑 책도 읽고 영어도 함께 할수 있어서 방학때에는 저녁식사가 조금 빠른편입니다.

 

문제는 9시쯤만 되어도 아이들이 배가 고프다고...ㅠㅠ

우유, 빵, 과일 이런걸로는 아이들이 채워지지 않나봐요.

어젯밤 밤참은 김치볶음밥에 오리훈제구이 호박볶음 이렇네요.

이건 위에 너무 부담이 될것 같고 안먹이면 애들이 배고프다고 난리고....

저렇게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안먹일수도 없고....

 

지금 성장시기인데 이렇게 먹여도 되나?

혹시 이러다 너무 살찌면 어쩌지?

혼자서 고민을 합니다.

 

혹시 든든한 좋은 간식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먹여도 될까요?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 키워보신 분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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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arrot 2016-02-01 10:23 

간단히 할 수 있는거 중에 밤에 먹으면 부담되려나 모르지만..
후라이팬에 약불로 또띠아 하나 올리고 스파게티 소스바르고 햄과 채소(토마토, 브로콜리, 양파 등) 조금올리고 피자치즈 오려서 한 10분안되게 구워주면 따듯하고 바삭한 피자 되어요~

간단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야식은 좀.. 피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peacemk4 2016-02-01 16:22:07
피자~~~^^
어젯밤 아이들이 피자먹고 싶다고 얼마나 노래를 불렀는지...
결국 6시에 저녁식사하고 8시에 피자대신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보면 많이 먹는 건 아닌것 같은데 종류가 다양하게 요구하다보니....
좀 피해야겠죠?^^
투엠 2016-01-29 20:17 

진현이가 이제 12살되죠?저희 큰애도 그리 많이ㅡ먹는 애가 아닌데도 요즘은 돌아서면 배가고프다고 하더라그요..그런때인가봐요..다른집도 아들둘 10대에 들어서니 식비지출이 장난이.아니라고 ..ㅋㅋ 전 워낙 양이 작은 아이라 뭐든지 먹겠다면 늦게라도 주는 편이긴한데요..기름기있는건 잘 안줘요..요즘 주는건 바나나에 우유넣고 견과류넣고 믹서에 갈아주면 잘 먹어요^^ 아님 씨리얼에.우유나 모닝빵에 참치나 달걀넣은 샌드위치 정도네요^^ 

peacemk4 2016-02-01 16:20:43
샌드위치 좋네요~~^^
엄마가 조금 더 부지런해 져서 아이에게 부담도 덜되면서 고영양식(?)을 챙겨줘야 할것 같아요.
늦게 먹으니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라 해서요...ㅠㅠ
유니은이맘 2016-01-29 11:26 

와... 간식수준이 아니라 그냥 끼니이네요...^^

잘 먹는 모습보면 흐뭇하고 이뿌죠?

저도 사진 한참 바라보았네요 제가 다 흐뭇해서....

헌데 건강을 생각하면 저렇게 늦은시간엔 안되는데...ㅡ.,ㅡ

 

윤이도 한참 먹을 때라 저녁을 7시에 먹어도 쉬지않고 자기전까지 먹으려 해서....

7시에 저녁먹고 8-9시쯤 출출하다 그러면

미리 쪄둔 고구마나, 떡, 삶은 계란, 팬케이크, 과일, 찐만두 정도로 챙겨줘요..

9시 넘으면 못먹게 하구요 ㅡ.,ㅡ

건강을 생각해서요^^

물론 주말이나 공휴일같은 날은 기분좋게 치킨을 시켜주기도 하지만요~

 

진현이가 한참 먹을 때이긴해도 늦은 저녁에 먹는 습관 들이면 커서도 그렇게 될터인데....

지금부터라도 습관 잡으셔야 할 것 같아요~

저녁 먹기전에 과일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먹는 시간을 한시간 정도 늦추어서 천천히 많이 먹게 하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어제 저녁 비도 오고 해서

제가 해물파전을 준비해서 저녁차려줬는데....

윤이랑 은이 둘이서 큰 팬 사이즈로 구운 전을 4장이나 먹더라구요 ㅡ.,ㅡ

밥은 밥대로 국과 함께 한그릇 다 해치웠구요 ㅎㅎ

남편한테 부지런히 벌어오라고 그랬네요 ㅋㅋㅋㅋ

 

 

peacemk4 2016-01-29 13:49:09
와우~ 유니은이맘님도 한창 먹을 때인가보네요.
해물파전 4장을~~^^
저희 집도 김치전 4장은 거뜬히^^

엄마가 부지런해야할것 같아요.
이런저런 간식을 신경써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던것 같아서 급반성^^
저희의 저녁 간식은 계란후라이와 찐만두 정도로 합의를 해야할것 같기도 하구요.
준준맘 2016-01-29 11:03 

밥먹고 금방 배고프다고 하면, 저녁을 늦추시든지 많~이 먹이세요.

이거는 간식도, 밤참도 아니고 식사 수준 이상이네요;;

아이들이 운동 하고 온 것도 아닌데 ...!


배고프다고 난리하더라도 잘 얘기해서 9시 이후에는 많이 먹이지 않으심 좋겠슴다.~~

알아들을 나이잖아요~

peacemk4 2016-01-29 13:46:34
뜨금했습니다.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제가 쫌 무서운 엄마인데 가끔 이럴 때가 있어요... 일관성이 사라지는^^
저녁밥 많이 먹기 운동을 벌어야 할것 같아요.
눈꽃바람 2016-01-29 10:48 

밤참,야식은 습관성이 될 수도 있대요,

저도 한동안 저녁 먹고도 야식을 안 먹으면 허전한듯 하여 그냥 자기 아쉽고 그랬는데,


차라리 저녁시간을 한시간 늦추고, 허전하면 간단히 고구마(?), 생오이, 생무 이런걸로 배를 채우면 어떨까요,,



peacemk4 2016-01-29 13:45:06
흑.... 그렇죠?
이게 문화인것같아요.
저희 친정은 저녁먹고 과일 한두쪽 먹고 절대 안먹는 집인데 결혼하고 나서 깜짝 놀란게 밤참, 야참 문화가 흘러넘치는거예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저는 어릴적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저녁 때 먹는게 부담이 되거든요.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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