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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여름이후부터 지금까지 이야기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6-01-29 18:06

조회수 1,958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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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다가 중간에 아이랑 외출할일이 생겨서 나갔다가 이제 다시 수정해요.^^


진행기 라는 말이 아직도 참 어색하기도 해서 제목을 요따구로~ㅋㅋㅋ

겨울방학동안 참여하는 6분방 외에는 글도 안쓰고 가끔 댓글만 달면서 지냈었네요.

음...게으름병이 도진것도 있고, 친정엄마의 디스크로 인한 입원도 한몫했구요.

이제 개학이 다음주 월요일이니 다시 으샤으샤~^^

그래도 쑥 생활 하면서 지금까지 뜨문뜨문이라도 그동안의 이야기를 보고?기록?해왔기에...


먼저 영어책읽기

책읽기는 그동안 읽어왔던 양의 반정도 읽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매일 100페이지는 읽으려고 노력했었어요.

지금까지 처럼 책읽기는 가장 중심이 되고 있어요.

이번에는 읽었던 영어책소개는 그냥 페스~~~~

전에 읽었던것들을 반복해서 읽었었고, 소개해도 좀 재미없는 아이만의 취향의 책이였기에....끙~

초사님이 소개해 주신 SAVVY 재미있다고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빨강머리앤님과 브죵님이 소개해 주신 OUT OF MY MIND는 지금 읽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읽었던 트와일라잇 시리즈 다시 꺼내서 읽어요.

너무 읽어서 안하던 비닐포장까지 했던 책~

파랑색 THE BOY IN THE STRIFED PAJAMAS는 빨강머리앤님이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담고 있는 내용은 묵직하나 아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책이라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WORRIORS 시리즈도 손에 잡히는데로 다시 읽고 있어요.

아래 사진의 THE  BOOK THIEF 는 이야기 시작부분이 조금 무서워서 읽다가 말았는데 좀 더 크면 아마 빠져들어서 읽지 않을까 해요.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라는 평이라서 읽어주길 기다리는 책~








영어교재


지난번 여름방학 계획에서 알려드렸던 교재.(아래사진)




여름동안 잘 보았어요.

토플 교재 추천을 받고 인터넷으로 좀 알아 본후에 아이랑 서점에 가서 고르게 했어요.

해커스 교재가 수준별로 잘 분류되어 있고 혼자서도 공부하기에 편하게 잘 구성 되어있더라구요.


다음 교재로 넘어가려고 하니 아이가 어렵다고 해서 텝스교재로 넘어갔어요.(아래 사진)

텝스보카 노랑이와 텝스리딩 파랑이는 워낙 유명하지요.

월간텝스 보다가 교재 사서 시작하고는 월간텝스는 안보았어요.

보카 교재를 제대로 해보기는 처음이였는데 보카교재 한권을 세번정도는 반복할 필요성이 있다고

아이도 저도 인정했답니다.



해커스 텝스 보카   해커스 텝스 Reading


텝스를 끝내고 나서야 시작한 해커스토플 마지막 단계인 검둥이

겨울방학즈음부터 시작한것 같아요.

라이팅 교재가 조금 특이해요.

컴퓨터로 실제 시험처럼 똑같은 화면에 시간도 체크 되면서 쓰기를 해서 올리면

1:1 첨삭이나 같은 유저들이 첨삭해줍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리딩교재는 해석과 해설,답이 바로 나와있어요.

그전에 익혔던것들을 이름처럼 액츄얼 테스트로 유형분석과 함께 전략?을 위해서 이렇게 구성된듯 해요.

초록색 보카교재는 3번에서 5번정도 반복해서 보기로 했어요.






이런 교재들을 왜 계속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듯해서...^^

어릴때부터 책읽기에 중심을 두고서 교재는 부담없이 조금씩 풀어왔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지금은 토플과 텝스외에 다른 교재 찾기가 어려워서.....??

웬만한 교재들 풀고나면 다음 단계는 토플,텝스.

그리고 예전에 ㅊㄷ어학원에서 토플을 했었는데 그만두고 나니 공부한게 아깝기도 하구요.


중고등게시판에서 하고 있는 6분영어와 16기 북클럽에서 하는 영자신문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이가 즐거워해요. 매주 한게 1년이 넘어가다 보니 조금 성의는 없어졌지만 하는것에 중점을...


전화영어 주 2회 20분 영자신문으로 토론식으로 하고 있어요.

저녁먹고난 후 시간이라서 소화도 시킬 겸 딱 좋은것 같아요.^^


한글책은 최소 하루 100p 읽어요.


최근에 읽고 있는게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정치학 이책이 시리즈로  여러권 되는데 도서관에서 빌려 볼까 하다가

제가 수업할때도 쓰려고 샀어요.


그리고 과학자가 들려주는과 수학자가 들려주는 시리즈도 지금까지 도서관에서 빌려 보다가

홍대근처에 헌책방에 가서 샀어요.

도서관에서도 몇번씩 반복해서 보았던것인데도 집 책장에 있으니 더 자주 보게 되요.


한비자, 자유론, 군주론등 고전도 보았구요.


가장 최근에 사서 보는 책인데 아이가 의외로 빠져서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

아래 사진








가장 최근에 사서 보는 책인데 아이가 의외로 빠져서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수학은 하루에 1시간~1시간 반정도 학원에 가서 월~금요일까지 풀고 옵니다.

2월부터 3-2 남은 부분 풀면서 다지고 수1 도 같이 시작해요.

어찌보면 수학을 늦게 공부하기 시작한것 치고는 선행이 많이 나간듯 하지만 일찍부터 특목고를 목표로 준비하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늦은것이라네요.(수2까지 마치고 미적분, 기하 벡터까지 하는 친구들도 있으니까요.) 이런 친구들이 다 따라가고 이해하는가? 의아해 했었는데 억지로 시킨다고 그렇게 다들 따라가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아무튼 저희집은

아직 진로를 정한게 아니라 그냥 아이가 하는 만큼만 하고 있어요.

요즘은 가끔이지만 하루종일 수학만해도 재미있겠다는 말을 하기도 해요.

내아이지만 알듯 모를듯....


학습지로 구몬 수학, 장원한자, 장원중국어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침에 구몬수학은 5분, 한자,중국어 20분정도 하기때문에 부담없어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복싱도장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이제 6개월이 넘었어요. 

줄넘기와 기초 운동을 위주로 하면서 복싱도 함께 하는데 도장에서 중학생 언니들과도 친해지고

좋아합니다. 수학학원 앞에서 약속해서 만나서 걸어서 2분도 안걸리는 도장까지 함께 갔다가

같이 운동하고 집근처까지 같이 오면서 수다떤답니다.


겨울방학동안 학교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코딩 수업 1달 들었는데 아침 9시까지 가야하는거라서

방학이 방학 같지 않았어요.

학기중과 똑같이 7시 일어나야 했다는....ㅜ,ㅜ

수업이 11시에 끝나면 1시까지 친구들이랑 놀다가 오기도 하고 가끔은 친구들이랑 점심까지

먹고 3시가 되어서 집에 오기도 했어요. 덕분에 친구들 만나서 노는것은 원없이...ㅎㅎ

오늘 자격증 시험을 치는것으로 끝이 났어요.


대략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네요.

그리고 영어를 집에서 저랑 하는걸 지겨워하는것 같아서 학원 알아보고 있어요.

학원에 책상과 의자만 빌려주면 집에서 하는것 처럼 영어책 읽고 5분정도 영어로 혼자 떠들게 하고 진행하는 교재 혼자 풀어 놓은것 체크해주는 정도로....그런곳 찾기가 어려운데

안되면 다음에 다시 생각해 보아야할것 같아요.


이상~~~~~~~~~~~~~~~~

모두들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개학 준비도 잘하시길요~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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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토 2016-03-04 15:56 
팁토 2016-03-04 16:06:39
흐미~ 넘 늦은 댓글이긴 하나~^^;;;
불규칙하게는 들어와도 늘 쑥의 글들을 대충은 거의 읽는 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 글을 못봣을까요...
우야튼 베르벳또님 못보시더라도~은젠가는 보리라 싶응게~
ㄱ크리스티의 지적 능력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정말 침이 꼴깍 삼켜지네요...^^
사회에서 분명...남다른..남이 못하는 일들을 해내야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이 나이는 어리지만 지적 성숙도나 감당해야 할 책임, 권위등을 생각하면 분명 존경받아 마땅하죠..또 그런 사람들이 어찌 보면 이 사회를 이끄는 것이라 생각하구요...
벨벳님~크리스티 잘 이끌어 주시길~^^
샬럿 2016-02-01 14:12 

트와일라잇.저도 아직 못끝내고있는딩..

크리스티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유.

거기다 운동까지..

소개해주신 책들은 저부터 얼렁 읽고요.

바쁘실텐데 긴 글 감사해용~~~^^

 

벨벳 2016-02-01 17:02:03
샬럿님 방가요~^^
예전에 1기에서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트와일라잇이 이렇게 여러편인지 첨ㅈ알게 됬어요.
월욜이고 아이들 개학인데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나나맘 2016-01-31 09:13 

벨벳님 반가워요~ 한번씩 궁금했단말이예요~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은 (ㅋㅋ) 진행기 잘봤어요 볼수록 신기하다는게 진심~ 따님 발끝이라도 잡을수있게 제가 좀더 노력해볼게요 ㅎㅎ 아이말고 저요 독서수준이 저보다 훨씬 높다는^^;;

벨벳 2016-02-01 17:03:58
히힛 궁금하셨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
진행기라는게 쓰고 보면 멋져보이는 효과가~
보카도 설렁설렁 하다보니 남는게 있나 싶은데
반복해서 보다보면 또 안본것 보다는 낫겠지 싶구요.
나나맘님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혜정 2016-01-30 21:09 

다른과제를 하느라 시간이 모자라면 책읽기는 좋아서 하는거니까~하고 밤으로 미뤄두었다가 아빠가 퇴근하면 잊어버리고 노는게 일상다반사..

한글책 영어책의 쪽수를 정해두고 우선시 하는방법을 생각해보아야겠어요.

사실 잘하고있는 아이의 진행기. 조심스러울수도 있는데

후배엄마들에게는 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눠주신 이야기들.

방황의 시기에 선배맘들 이아기만큼 힘이되는게 없어요~

벨벳 2016-02-01 17:06:05
어쩜 제 속을 꿰 뚫어 보신듯~^^
저희집도 비슷해요.
그나마 영어학원 안다니니 책읽을 시간이 좀 나는거죠.
이쁜지나랑 감기 조심하시길요.
이번 감기 독하더라구요~^^
민민좋아 2016-01-30 18:38 

저 순간 이거 초게방 맞나 다시 확인했어요 ㅎㅎ(중게방 아닌가? 하고 )

진정 초등학생의 진행기 맞나요??

입이 쩍 벌어지네요.

저런걸 설렁설렁 한다는것도 놀랍구요...

자세한 진행기 감사합니다. 


벨벳 2016-02-01 17:08:16
댓글 감사해요~^^
정말 꼼꼼히 하지는 못해서 말그대로 설렁설렁 봐요.
책도 교재도 신문반도 6분영어도.
그래도 꾸준히 뭔갈 하고 있다는데에 의의를 둡니다.

민민좋아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요~♡
정이양 2016-01-30 08:10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벨벳 2016-01-30 16:10:31
실제로는 그냥 그래요.
안대단~~^^
원영사랑 2016-01-30 06:59 

소개해 주신 책들은 모두 제가 읽고 공부해야할 듯한 느낌이어요~~

Savvy는 초.사님 소개에 이어...벨벳님 게시글에서 또 보니..

1기에서 꼭 읽어보고프네요.^^


복싱 도장도 운동하기 괜찮겠어요~~

어린 친구들도 많이 다니는군요.

봄이 되면 딸램도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하려구요.ㅎㅎ


설렁 설렁하신다...하지지만...

뭔가 꽉~~~차고 정리된 느낌~~!!

벨벳님 효과~~~^^♡



벨벳 2016-01-30 16:13:38
복싱 시키길 잘한것 같아요.
1시간 뛰고오면 땀이 흠뻑~^^
1기에서 읽기에는 쫌 쉬운편일지도.
줄거리도 좀 황당하기도하고요. ㅋ

꽉찬것 처럼 느껴지신다니 좀 찔려요.
대충대충 설렁설렁 하는편이라.
그래도 원영사랑님이 이쁘게 봐주시니 기분 업~~~♡
우리별이 2016-01-30 03:50 

대단하네요~^^

급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보고 싶어지는 충동이 ㅋ

벨벳 2016-01-30 16:15:59
그닥 재미있는 내용의 책이 아니라 권해 드리기는 좀 그래요.
사색이 자본이다랑 생각하는 인문학은 같이 묶어서 읽으면 좀 재미있어요.^^
벨린 2016-01-29 23:28 
와~~ 차원이 다른 깊이의 내공이 느껴져요~ 
영어책들은 아직 감히 넘보지 못하겠구요, 한글책들은...이 역시...

역사책만 읽는 볼트에게 제가 더 다양한 책들을 권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 


벨벳 2016-01-30 16:19:05
볼트가 역사책을 좋아하는군요.
저희집은 읽어야하는것 외에는 아이가 골라 읽지는 않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책 위주로 하면서 그래도 분야를 넓혀가 주는건 필요할듯 해요.
중학생되면 정말 대부분 책에서 멀어지는듯 해요.
벨린님네 볼트처럼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령돌맘 2016-01-29 22:34 

이건 초등생의 진행기가 아닌것 같아요 ㅋㅋ

생각의 깊이가 남다르다 했었는데... 역시나 읽는 책들도 그러네요~

크리스티 곁에는 잘 이끌어주고 계시는 벨벳님이 있으니..  

수학도 열심히 영어도 열심히.. 뭐든 똑 부러져요!!

올려주신 좋은책들 적어두고 아이들과 조금씩 읽어볼께요 ^^

벨벳님의 진행기를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너무 감사해용♥♥

편안한 밤 되셔요

벨벳 2016-01-30 16:22:11
그츄?
제가봐도 초게에는 좀 올리는게 맘에 걸려요.
그래도 한명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은 맘도 있고.
이렇게 글쓰면서 정리도 좀 하고요. ㅋ
아이가 커갈수록 진행기 올리는것도 조심스럽기도 한데 그래도 아직은 ,,
기다려 주셨다니 기분 좋아요.
우리 멋진 령돌이들 이야기도 기다려유7~♡
koneko 2016-01-29 20:26 

저도 저는, 지는, 제가.... .

방황되는 요즘입니다.

아이가 어떻게 자라게 도와줄지 고민되는데,

엄마의 욕심과 그렇지 않았던 처음마음과, 그렇담 처음마음은

무엇이었고, 그 무엇은 과연 어떤 가면을 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보여주신 책, 살펴 보겠습니다. ^^

벨벳 2016-01-29 21:35:10
방황의 시기가 가끔 찾아옵니다.
저는 아직도 이따금씩 찾아와요.

전 코네코님이 참 이뻐요.
솔직하면서 은근 소심한듯~하고 . 무엇보다 글을 잼있게 쓰시쟎아요.
편하고 이쁜 밤 되시길요~댓글 감사요!!!
투엠 2016-01-29 20:02 

벨벳님.오랜만이라 반가워서 얼른 뛰어왔네요~기특하고 이쁜 딸래미덕에 뿌듯하시겠어요~영어도 수학도 독서도 빈틈없이 가니 앞으로가.더 기대되요^^ 앞으로도 종종 이야기 들려주셔야되요~

벨벳 2016-01-29 21:32:28
투엠님 댓글은 언제봐도 방가방가요~~~
기특하고 이쁜 딸래미가 요즘 너~~~~~~무 개겨요.ㅎㅎ
그래서 학원으로 보내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어요.
라온제나4 2016-01-29 19:49 

오랫만에 벨벳님 글보니..반갑고 좋네요♡

크리스티는 매주 6분방에서 보기도 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그동안의 이야기 풀어주시니..

역시나 똑부러지게 잘 지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영역 빠지는 것 없이 잘 챙겨가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뿌~듯한 이모 마음이 되네요♡♡

벨벳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크리스티와 늘~행복하세요♡♡




벨벳 2016-01-29 21:30:55
칼라와 함께 하는 6분방 너무 좋아요.^^
칼라를 보면 저도 같은 마음이랍니다. 히힛~
원래 글로 적어놓으면 똑부러지는것 처럼 보여요.
실은 물렁물렁하거덩요.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도 잘 챙기셔요~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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