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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삼국지, 체스,스타워즈 등

글쓴이 준준맘

등록일 2016-01-30 10:06

조회수 1,109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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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삼국지 - 5권 세트


대형서점 리뷰에는 3~4학년 추천으로 되어있습니다.

어려운 단어가 꽤 나오는데 괄호 안에 설명되어있긴 하지만

1~2학년이 읽기에는 어려울 듯 싶습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단어 설명도 해주어야 하고, 또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인 분위기라

처음에 제가 같이 읽어주었으나.

금새 삼국지의 매력에 빠져 혼자 읽어내려가버리는....


만화가 아닌 줄글 삼국지 중에서는 가장 쉬운 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삼국지는 조금 더 커서 어려운 버전으로 읽혀도 되는데

어짜피 여러번 읽을 거라 쉬운 걸로 빌려와봤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펭귄 탐험대 & 펭귄 탐정단]


어디선가 본듯한 그림 풍.... 코믹한 내용...

아하~! 돼지 너구리의 작가 책이로군요~~


재밌고 멍~합니다.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요즘 보드게임 소개해주시는 고~마운 글이 자주 올라와

오랜만에 보드게임 쪽을 들여다보다가...

갖고 있으면서 잘 활용을 못하고 있던 '체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 집에는 바둑/장기 세트와

체스/백개먼/체커 세트가 있는데

저는 바둑은 잘 못하고... 지난 번에 아이와 장기를 두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는 체스를 공부해봐야겠다~ 하고 마음 먹었지요.





요즘은 뭐.. 돈이 업어서 뭘 못배운다.. 그런 말을 못하는 시대인 듯..


요기까지는, 꽤나 학구적인 분위기....







의도적으로 아이들을 '스타워즈 매니아'로 만든 후,

요걸 이용해서 공부를 시키는 엄마의 심보에

다스베이더가 울고 갔다는....  ㅋㅋㅋ


도서관에 가니 스타워즈 책은 DK 에서 나온 책이 좀 있는데

음원이 없어 아쉽더란 말이죠..

그래서 cd 딸린 책을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한권만 들으라 하고 출근을 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3권 다 들어주시는 쎈쑤~! ㅋㅋ


아이가 아이언맨도 좋아해서 책을 살까말까 했으나

레벨이 아슬아슬 안맞는... 분위기여서 못샀는데

요번에는 딱 좋습니다~ ㅋㅋ








오비완 님...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예요?? 진정??


내친 김에 딕셔너리, 백과사전도 구입~

이건 뭐.. 읽으라고 사주는 건 아니고 그림 보라고...

정신없이 코를 박고 봐주시네요. ㅋㅋ




생각난 김에 지난 번 구입했던 아이언맨 책도 소개합니다~

아이언맨은 만화로 된 책이 많은데 아이가 영화에서 본 실사 그림을 좋아해서

비싼 돈 주고 movie book (??) 구입~

이 책 보고 열~씸히 그림도 따라 그렸다죠.  ㅋㅋ


밑의 책은 싸서 구입한 (1800원 ㅋㅋ) 액티비티 책인데

에반무어 책 활용하듯이 하니 좋더구만요~


게시글 앞부분은 얌전한 책 소개 내용인데

어째 뒤로 갈 수록 .... ㅋㅋㅋ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얌전한 스누피 한마리 ㅋㅋ









책을 읽읍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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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도현맘 2016-02-01 14:50 

우아 저희도 스타워즈 열광하는데 아직 어려요 이제 7살이네요..

그래도 저 책 볼수 있을까요?

준준맘 2016-02-01 16:38:49
볼 수 있냐고요?
...
볼 수 있겠지요~~! ㅋㅋㅋ
dkcarrot 2016-02-01 10:09 

와~ 대단하십니다~

포스가 느껴지는 엄마십니다~ㅎㅎㅎ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해도 스타워즈 안 좋아하면 할 수 없다는~ㅎㅎㅎ

좋은 책소개와 비법가지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준준맘 2016-02-01 16:41:47
이게 뭐 비법이라고 ㅋㅋ
맞아요. 안 좋아하면 할수 없죠 ㅋㅋ
벨벳 2016-01-30 16:24 


요건디 닮았쥬?

ㅋㅋ

준준맘 2016-01-30 16:29:14
벌러덩...~!
벨벳 2016-01-30 16:09 

스타워즈책 빌려달라면 아들이 버럭할까나요?^^

겨울방학동안 준준맘네처럼 스타워즈 전편을 집에서 다 보았어요. 솔직히 전 재미없어서 보다말다 했고 아빠랑 딸아이만 열광하면서 보더라고요.

요즘 저더러 맘스베이더라고 놀려요.으헝~~~

그럼 장단맞추느라 암유얼마더!!해줘요.에휴~~

전기밥솥이 증기내뿜는다고 말하면 어디에 있다가 튀어나와서는 포스~~~~를 외치구요. ㅋ

밥솥  뒷모습이 꼭 닮긴했더만유.

삼국지는 그닥 인기가 없었어요.

스누피는 언제봐도 귀염폭발~~^^


준준맘 2016-01-30 16:21:34
밥통 ㅋㅋㅋ
스타워즈 얘기에 왠 밥통 ㅋㅋㅋㅋ

스타워즈 금새 시들해질테니 빌려드릴게요.
스누피도 빌려드리고 싶은데...~!! ~~!!
둘이 형제잖아요. 스타워즈랑 스누피랑. ㅋㅋ
라온제나4 2016-01-30 14:04 

저는 삼국지가 왜 이렇게 높은 산같이 느껴질까요?^^

어린이용을 보면 좀 이해가 쉽고, 재미있을까 싶네요^^

시험은 보지도 못했지만..당분간 공부할 일도 없고..ㅋㅋ

책이나 읽어야 겠네요..ㅋㅋ

오늘도 보물창고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준맘 2016-01-30 14:19:35
어려운 책은, 사실 좀 용기가 필요하긴 한데...
만화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만화로 읽었는데 재미도 있고 괜찮다.. 싶으면, 좀 얇은 책으로 다시 시작하다가..
정말 괜찮네~ 싶으면 원작 비슷한 책을 찾아 읽는 거죠~!

아님 무대포로 처음부터 원작을 파고 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겠구요.
저도 아이들 책 복습(?)하느라고, 톰소여의 모험이랑 거지 왕자,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빌려다가 읽었답니다 ㅋㅋ
갑자기 전쟁과 평화 이런 걸 읽을 수는 없어서...
감사미샘 2016-01-30 13:36 

엄마의 의도대로 잘 넘어가주는 기특한 아드님들이네요

삼국지는 만화로만 대충봐서 한번 업그래이드시켜줘야하는데 딱 맞춰주시네요

당장 신청합니다

준준맘 2016-01-30 14:20:59
뭐.. 의도대로 잘 넘어가주기만 했겠어요;;; ㅋ
갑자기 저도 이상한 데 맛 들려가지고 영화 DVD 사들이고 난리랍니다.
아이고 돈이야~ ㅋ
관심과여유 2016-01-30 12:47 

지난 번에 올려주신 책들도 넘 잼있게 잘 봤는데..

이번에는 펭귄책들~~ 챙겨봐야겠네요.

짐 상호대차 신청했으니, 월요일에는 받아볼 수 있네요. ㅎㅎ

 

요즘 준준맘님 댁~ 스타워즈를 지대루~ 즐기시는군요.. ㅎㅎ

다~~ 들 아는 스타워즈에 별 관심없어서 아직 스타워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준준맘님처럼.. 아니.. 준준맘님보다 더 늦게.. 불이 좀 붙을까나요??

아니면.. 아들이 좀 커서 이런 데 관심이 있으면 관심을 둘까여? ㅋㅋ

암튼.. 책 수준이 장난이 아닌듯요~ ^^

준준맘 2016-01-30 14:23:35
신~나게 스타워즈 보며 놀고 있는데 퇴근 늦은 남편 들어오면 민망해요;;
공부 시킨답시고 하루죙일 애랑 놀고만 있으니 ㅋ

애가 쫌 크면 좋아하겠죠... 라고 쓰려다보니 작은 애 3학년 올라가는데
애들 스타워즈 난리던데...캐릭터를 좔좔 외우고 그러더라고요.

사실 저는 다른 애들이 캐릭터를 외우던, 어쩌던 신경 안 쓰고
우리가 볼 건만 본다... 하는 주의인데 이번에는 유행이랑 딱! 걸려서... ㅋㅋ
원영사랑 2016-01-30 11:31 

앗~!! 저 최근에 '어기야 디야 펭귄 탐험대' 읽고 소개하려고 생각중이었어요~ 찌찌뽕~!!!

스토리 작가는 돼지 너구리 시리즈랑 같은데....일러스트 작가도 마음에 들어서~

요즘 이 일러스트 작가의 다른 그림책들도 죄다 찾아서 읽는 중이었답니다. ㅎㅎㅎ

반가워요~!! 반가워요~!!! ㅋㅋㅋ

 

준준맘 2016-01-30 11:35:24
서로서로 감시하는 느낌... ㅋㅋ
사실은 지난 번 오프 후 원랑님 외투에 슬쩍 감시카메라를 붙여두었지롱~~
에피소드 2에서 오비완이 장고팻 비행기에다가 붙인 거랑 비슷하지요~~~ 후히히~~~~~!!
원영사랑 2016-01-30 12:46:44
마치...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준준맘님의 상상력...ㅋㅌㅋㅌ
가방을 뒤져서 감시카메라 찾아야할 듯한 느낌~!!!!!! 이에요~ 흐흐흐~~~~~~
라온제나4 2016-01-30 14:03:13

두 분 너무 웃기심..ㅋㅋ
벨린 2016-01-30 10:52 

^^ 아이들이 스타워즈 책들에 신나했겠어요~

적절한 때에 호기심을 살짝 자극시켜주고

조금씩 유도하면, 아이들이 저절로 빠져드더라구요~

어디까지나 엄마의 육감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


준준맘 2016-01-30 11:33:54
아~ 엄마표는 힘들어;;;
애들이 알까요? 이 노고와 고뇌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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