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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세요!

글쓴이 동그라미70

등록일 2016-02-06 02:38

조회수 1,80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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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초1, 6세 되는 세 아들맘이예요~

쑥쑥을 이제야 알게됬네요...- ㅜ~

신세계를 만난듯이 기쁩니다!!

 

정말 첫째에게는 너무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 불편한 맘으로

어릴때부터 이 아기에게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싶었어요...

지금 막내를 보면 더 첫애에게 미안한데도..... 이젠 스스로 왜 못하냐고

왜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왜 제대로 계획을 세워안하냐고 잔소리하네요..ㅠㅠ

아직 어린데... 왜 이렇게 첫째에게는 이리도 이해보다는 잔소리가 먼저인지...흑~

 

아빠 직장때문에 이리저리 이사를 많이 했었던지라... 영어도 하다말다~

튼튼2개월하고 유럽가서 2년;;;다시 한국와서는 급한 맘에 영어학원 보냈는데 아이가 학원에

대한 공포?감만 가지고 왔네요... 학원체질은 아닌 듯해요...

 

1학년때 우연히 초목달을 알게되서 6개월과정했다가 하루 10분 시간때우기가 되서

다시 제대로 해보겠다고 1년다시 끊어했는데 제가 봐줬다 말다하니 얘도 꾸준히는 하는데

뒤돌아서면 뭔지...하나도 모르더라구요... 정말 꾸준히 같이 해줘야하는데 혼자 알아서

왜 못하냐고..ㅜㅜ 에고~ 쓰고 보니 초등1~3학년을 중학생처럼 생각했네요..ㅠㅠ...

초목달은 재미있어하는데 아직도 알파벳 헷갈려하고 자신이 없으니 문장은 커녕 단어도

제대로 말 못하네요... 3년가량... 음... 거의 뭐 영어는 방치한 것 같은 그런 기분이랍니다.

어른도 여전히 힘든데 이 아이는 백지상태에서 엄마가 닥달만하고 왜 못하냐했으니...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초목달 환급때문에 컴터 앞에 앉아서 5~10분 따라하고는 끝~했으니..

중가에 책 외우기도해보고 쓰기도 해보고 했지만 꾸준히 하지 못하니 안하는만 못했네요...

제대로 가이드도 안해주고 안한다고 닥달만한 제가 넘 밉네요...흑~

 

이렇게 시간지나 4학년이 되고 이리저리 보다 쑥쑥까지 왔네요.

 

다시 맘 잡고 동생도 학교 들어가니 엄마표로 다시 도전해보려합니다!!!

아직 더 쑥쑥을 공부해야하지만...

 

DVD 30~1시간 보여주기

책 읽고 쓰기 - 일주일 동화 1~2권, 단어, 문장읽어보기(초목달교재활용)

화상영어 일주일2번(거부감 없도록 가볍게~~~ 해보고 싶다고해서요~)

 

이정도로 생각하는데 괜챦을까요?

셋다 신경쓰려니 제대로 하나도 신경쓰기가 넘 힘드네요.

초등1,4학년은 같이 해보려구요!!! (화상영어는 4학년만)

하다 말다가 아니라 꾸준함이 죄고인데!!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고록 힘을주세요!!

 

4학년인데...

영어도 그렇지만 수학도 뭐도 할꺼는 많은데...학원은 싫어해서 다 집에서 스스로하는데

괜챦을지...(꾸준히 노력은 하는 아이예요~) 믿고 지켜보며 격려해주면서 함께 해주는

엄마가 되야하는데 전 아직 너무너무 힘듭니다....

 

정말 용기를 주세요!!

엄마되기 어려운게 커나갈수록 더더더 어렵네요! 마음으로 이해하고 함께하며 격려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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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arrot 2016-02-12 13:48 
정말 고되시겠네요... 전 하나인데도 갈팡질팡인데 셋이니 더 그러시겠네요.. 아이둘마다 다른수준을 진행하니 더 그러시겠구요...
우선 계획세워서 차츰 해나가도록 하시는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화팅하세요~!!
petal21c 2016-02-12 13:34 

글을 읽다 보니 제마음이랑 너무 비슷해서요.

마음은 바쁘고 급한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좋은 결과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은현준맘 2016-02-10 21:33 

세아이...힘드시죠?

저도 세아이라...한꺼번에 공부를 봐주는게 힘드네요..

그래도 틀려도 틀린데로 꾸준히 하다보니 제대로 잘 쓰지는 못해도 읽고 이해는 잘 하네요.

그리고 영어가 싫다는 소리는 안해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힘을 내야합니다~!!

세아이 맘...화이팅~ 입니다~!!!

태곤맘 2016-02-09 18:54 
아들 셋! 정말 힘들겠네요.
홈스쿨을 시킨다는 용기에 정말 찬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우리아들 집에서 홈스쿨 시켰어요.
전 직장맘이라서 같이 홈스쿨한다는게 쉽지않았어요.
그래서 퇴근하고 30분정도 책을 읽어 주었어요.
저도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구연동화 읽어주 듯이... 재미를 붙여 읽어주는게 도움이 된것 같아요.
CD틀어놓고 같이 따라하기하며 누가더 흉내를 잘내는지 놀이도 하고...
4학년은 화상영어까지 해보고 싶다고 하면 어느정도 하는것 같네요.
영어에 거부감 없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지금은 쑥쑥의 '나를 따르라를'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쓰기연습에 들어간 거죠.
보물연우 2016-02-06 13:07 

집에서 아이 봐주기가 가장 힘든게 꾸준히 계속 하는 것이지요.

아이 셋을 함께 해주려니 정말 힘이 드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잘 해 오셨네요.

 

지금 세우신 계획도 좋아보입니다.

화상영어는 경험이 없어서 드릴말씀은 없지만

쑥쑥 초등방에 진행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해보세요

혼자 할때는 중간에 흐지브지 되기가 쉬운데

함께하면 서로 격려도 되고

좋은 방법이나 활용 같은 팁도 얻고

아이가 자신의 숙제에 칭찬 받는 기쁨도 누리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기운 받아 힘내시길 바래요 ^^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잘 살고 계십니다.

혜정 2016-02-06 12:59 

새해니까, 힘내셔서 한걸음씩~^^

1학년꼬마는 쓰기말고 읽기에 더 신경쓰시면좋을듯해요~ 

많이읽으면 쓰기도 따라오더라구요~1학년은 한글쓰기도 바쁘니까요~~

4학년친구는 어느정도인지 감이안오지만 아직은 많이 읽을때니까 올한해에 많이 읽는걸 목표로해보시면 어떨까요.

백권읽기 같은?^^

집집마다 사정은 다 다르니까 우선 화이팅!^^

내자리에서 2016-02-06 11:03 

저보다 한참 빨리 시작하시네요. 저도 꾸준하게 이끌어주지 못하고 버럭대기만 하는 세 아들맘이에요. 예비중,예비5,예비2

이제 쑥을 알게 되었고  많이 헤매고 있고  여전히 욱욱대며 스스로 하기를 바라지만 쑥안에서 나나 아이가 변해가길 바라네요. 예비중은 시간적으로도 시기적으로도 쉽지않네요.님께선 아직 아이가 어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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