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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중학생이 됩니다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6-02-22 00:34

조회수 2,86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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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세아이와입니다

 

오랫동안 초게에 뜸했더니 좀 어색하네요

얼마전 영어회화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여쭤보았다가

중등 입학 앞둔 첫째 근황을 물으시는 분^^ 이 계셨어요

 

보통 이쯤에서 진행기를 쓰시는 분들 보면,

어린 동생들에게 본보기가 되거나,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ㅎㅎ

저희집 이야기에서 기대는 하지말아 주세염

엄마표, 아이표로 이렇게 진행하는 집도 있구나~~ 정도의 진행기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는 이유는 진짜 딱 하나입니다

 

쑥을 사랑하기 때문에 ㅎㅎ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엄마표로 쭉 걸어왔지만 원서 읽기에 푹 빠져본 적 없이 그저 꾸준히 걸어온 경우인지라

남들 이맘때 읽는다는 뉴베리 같은 책은 손도 못 대어보고

 

이제 중학생 ........영어 학습의 길에 접어들었네요

ㅡ.ㅡ

 

5학년 접어들면서 슬슬 듣기 시간보다 읽기 비중이 더 커져갔는데

양적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읽기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로알드달 시리즈, 옥스포드 북웜, 클래식스타츠, 해리포터1권 정도의 책을

음독 , 묵독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영자신문으로 전화영어를 하며 신문도 보고 스피킹도 잡자는 생각으로 진행했는데

울 아이는 발음이 영 ㅠ.ㅠ  ㅋㅋ 발음은 포기예요

 

저희집은 문법 시작을 4학년 방학때 했는데 장기전이라 생각하고 설렁설렁 했어요 ㅋㅋ

아자 빨강을 뒷부분 조금 남겨두고 3600제를 풀었구요

슬슬 춘기님 오신 아드님이 이런 단순 반복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싫어라해서 ^^;;

두번째 책은 그래머 존 입문으로 ^^

6학년 여름방학 때 EBS 더 쉬운 영문법 들었고,

1316 팬클럽 문법 레벨 1, 2 를 다 풀고 ,

지금은 다시 1316 레벨 1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어떤 교재로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는 아이의 성향에 맞게 선택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문법책을 여러번 보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1316 레벨 2 까지 복습하고 나면 천일문 교재도 병행해서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저희 둘째는 4학년 되는데 주말에만 문법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교재는 This is grammar 로 하고 있는데

첫째와 둘째가 정말 다르고, 셋째는 또 저엉말 달라요 ㅎㅎ

아이셋 성향도, 진행 방식도 다 제각각 입니다 ^^

 

리딩 학습서는 브릭스 리딩 시리즈, 서브젝트 링크 시리즈 풀다가

리딩튜터 입문, 기본 풀었고, 지금은 reading expert 1 보고 있어요

 

지문은 음독 한번, 묵독 한번으로 하고,

풀고 난 후 채점할 때 직독직해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총 4 유닛 정도 진행했을 때 몰랐던 단어들 모아 외우고 확인하고 있구요

 

단어는 저희집은 아들이 선택한 경선식 수능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워드마스터나 능률보카 등 자기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유닛씩 외워서 엄마에게 단어 테스트 ^^ 받는데

이 때 전날 외웠던 단원도 함께 물어봅니다 

고등 1,2 학년 파트만 지금 3번째 반복해서 외우고 있구요 두바퀴 돌때까지 챙기지 못했던 숙어, 파생어 들을 조금씩 더 챙기며 외우고 있어요

 

리스닝 문제집을 주말에만 풀고 있어요 수능영어듣기 모의고사류 하고 있어요

ㅎㅎ

 

이상 영어 진행기는 부끄럽지만 요정도랍니다

 

요즘은 수학에 더 신경쓰이는데요

학원 다니지 않고 집에서 진행하니 진도가 참으로 안나갑니다 ㅠㅠ

 

저희 큰애에게는 선행은 무리였고 중 1 - 1 예습 정도로 준비하고 들어갑니다

개념원리, RPM 보았고 쎈 보고 있어요

6학년 수학까지는 어렵다는 말 한마디 들어본 적 없었는데

중학 수학에서 완전 머리가 핑~~ ^^:; 아주 헤매다가

 문제집 2권 풀고 3권째 하니까 감을 잡아가네요

 

남들 1년, 2년 선행에 눈 돌리지 않고 아이에게 맞추어서 가려고 합니다

ㅎㅎ 이러다가 나중에 학원행으로 가게되면 들어갈 반이 없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첫째와 공부를 하다보면

선생님이 아니라 엄마의 입장에서 자꾸 답답한 마음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가르치려다 서로 마음이 상할 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엄마가 중심을 잡고 균형을 깨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아들은

엄마랑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기 친구들을 보면 엄마가 일하러 나가서 같이 있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대요

그런데 자기는 이렇게 엄마와 많은 것을 함께 하니 엄마와 더 친하다네요 ^^

 

오해하지 마세요

마마보이 아닙니다 ㅎㅎ 한창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스포츠맨입니더 ㅋㅋㅋ

 

 

아이셋과 알콩달콩 지내는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 별볼일 없는 진행기였습니다

ㅎㅎ 읽으시면서 흉보기 없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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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 2016-02-23 22:01 

세아이와님..

이제 중게서 뵈요..^^

세아이와 2016-02-23 23:58:00
충성!! 그리하겠습니다 *^^*
꾸벅~~~
우리별이 2016-02-23 05:26 
요런 살아있는(?) 후기 완전 좋아요~~^^
세아이와 2016-02-23 08:33:55
^^ ㅎㅎ 감사합니다
함께 힘을 내어보아요
벨벳 2016-02-23 00:55 

조르기 잘했네요~^^

어디가 평범한 이야기인지~~~

특별하고 부러운 진행기입니다.

엄마와 하는게 좋다니~~최고의 극찬이 아닐까해요.

영어도 꼼꼼하게 진행하셨네요.

어휘는 반복해서 다지는게 분명 필요한것 같아요.

문법도 아이에게 맞는 교재 찾는게 관건이구요.

알찬 진행기 감사해요~♡

세아이와님께 노하우 전수 받으며 곧 중등도 따라갈께요.

6분방을 핑계로 초게보다 중게를 더 자주 보고있어요.^^

세아이와 2016-02-23 08:40:46
벨벳님 앞에서 무슨 주름을 잡겠습니까 ㅎㅎ
공부 내용과 수준에 상관없이 이렇게 집에서 진행하는 집도 있다~ 는 진행기 정도 ^^

아직 완전한 춘기님이 오시지 않아서 ^^ 순하게 엄마랑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등방으로 가야하는 건가요? 왠지 후덜덜 하네요
3월 지나봐야 중등 이야기도 경험치가 쬐금씩 나올 것 같아요 ㅎㅎ
벨벳님 즐거운 날 되세요~~~
초록사과 2016-02-23 00:09 

입학 축하해요~~

중게도 자주 오실꺼죠 ^^

사춘기와도 넘 섭섭해하지마시고 수학공부는 그냥 열심히 꾸준히가 답인듯해요. 

 전 요즘 답 체크랑 수학용 노트만 사다줘요.(완전 신선 놀음이예요.)

 1-1만큼은 완벽할때 까지 잡고 늘어지길 권해요.

 1-1 길을 트면 2-1,3-1수1까지 그리 힘들지 않게 타고 오네요^^

물론 아이마다 약점은 있지요. 저흰 2-2^^;;

이것 하고 나니 다른 건 쉽게 보인다고 ㅎㅎ

스카이가 방정식.함수 를 좋아하면 좋겠어요. 그럼 정말 편히 갈듯해요.

  영어는중등영어말고 고등영어로 멀리 봐야겠죠.

 엄마표 해온 아이들에겐 고등 영어가 더 적합하다고 우길래요 ^^ 중등영어는 그냥 암기과목이라는 ㅎㅎ

세아이와 2016-02-23 08:45:32
사춘기 와도 섭섭해하지 말라는 말 가슴에 콕 박히네요 ㅎㅎ
벌써 몇번 느꼈는데요 그 느낌 ㅡ.ㅡ
저도 점점 아이의 공부에서 조금씩 물러나려고 해요 정말 모르는 것은 가르쳐주되 나머지는 오답노트에 설명이 되게 적으라고 하고 있네요

1-1 이 이렇게 발목을 잡을지 모르고 늦게 시작했다가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년별 과정을 보니 정말 1학년꺼 잘 잡아놓아야 겠더군요
아들 수학 머리로는 반복만이 살 길인것 같습니다 ㅡ.ㅡ

중등 영어는 들은바로는 교과서 암기와 관련 문법문제가 다 라던데 맞나요?
실수를 안 하는 것이 실력이다라고 하던데 ^^
고등영어도 학습적으로 접근은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레몬레이드 2016-02-22 22:08 

대단하셔요. ^^

엄마가 꾸준히 학습을 진행해가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학원  도움 없이 해 나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흔들리는 엄마표에 울집아거들 결국 학원  도움 받고 있어요.. 책읽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지내요.

세아이와 2016-02-22 22:56:08
엄마표로 너무나 잘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여기 쑥쑥에서
저희집 이야기는 평범할 겁니다 ^^ 칭찬해주시니 너무 부끄럽네요

아이마다 다 다르죠 엄마표가 최고라고도 할 수 없고 학원의 도움이 나쁜것도 아닙니다
아이에게 맞게 걸어가면 되는 것이고
점점 커가는 아이와 변함없는 교감, 사랑을 나누며 믿어주면 되겠지요

책 읽는 시간 내는 것은 저희집도 참 힘드네요 ^^;;
멀리보는 안목과 지혜가 필요한데 말이예요
루시아자 2016-02-22 16:19 
저두 첫아이가 예비중1입니다 반가워요~~~와 대단하시네여 아직도 같이 할 수 있다는게요
세아이와 2016-02-22 23:01:27
루시아자님 첫째도 저희아이와 같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
서두르지 않기, 짜증내지 않기, 믿어주기 - 참 쉽지 않네요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
dkcarrot 2016-02-22 13:55 

벌써 중학교에 가는군요~

너무 긴장되시겠어요~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먼 아야기 같지만 정말 금방올거 같아요~^^

중학생되어도 세아이와님께선 열심히 꾸준히 해주실거 같아요~'화팅하시구요~

참고하여 나중에 저도 활용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세아이와 2016-02-22 23:04:06
ㅎㅎ 정말 긴장됩니다
질풍노도의 3월이 될지, 용케 적응해서 안정적인 시작을 할 지 ^^ 모르겠습니다
어느 쪽이건 노력하면 되겠지 믿고 있어요 ( 떨리는 마음으로요 ㅎㅎ)

아이들 조금이라도 어릴 때 책 많이 읽어라는 말이 요즘 참 와닿네요
하는 것 없이 바쁩니다
팁토 2016-02-22 11:22 
팁토 2016-02-22 11:24:38
이제 중1이되는 춘기님 오신 아들이..이렇게 엄마랑 하는게 좋다하니..
세아이와님의 내공을 좀 배우고 싶습니다..
아마..아이도 가지고 있는 내공이 있고,,엄마도 가지고 있는 내공이 있는데...
서로 욕심을,,,특히 세아이와님이 욕심을 안 내셔서 그게 가능한 듯 싶어요~
엄지척~하고 가유~~~^^
세아이와 2016-02-22 23:07:45
팁토님도 잘 하고 계시면서 ^^ 내공은 무슨요 ^^
아이들과 같이 놀고 웃고 떠들고 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엄마표도 순탄하게 걸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평온한 마음으로 공부시간 함께 하기는 언제나 엄마의 과제네요 ^^

힘 팍팍 나는 응원 참으로 감사합니다
투엠 2016-02-22 09:55 

세아이와님의 스카이를 아주 어릴때부터 게시판에서 본터라 중등형아가 된 스카이가 궁금했었어요..동생들과 다정하게 잘 놀아주고 각종 스포츠도 잘하는 듬직한 스카이의 환한 미소가 기억나네요..와~둘째가 벌써 4학년인거예요?이러다 막둥이 학교간다는 소식도 곧 듣겠어요 ^^ 저희도 이제 5학년이라 슬슬 한쪽다리는 학습영어로 올릴려고하는데..엄마가..엄두가 안나네요^^ 아자빨강은 아이와 둘이 할려니 좀 지루할듯하고..인강으로 더쉬운~부터 해버릴까..이런저런 고민중이지만 아이가 해리포터에 푹 빠진.상태라 상반기는 그걸로 갈듯해요..주말이라도 조금씩.하면 좋은데 주말엔 한글책도 안읽고 놀려는 놈이라 ㅡ..ㅡ 어휘,문법에 관한 책소개 감사해요~수학은 스스로 하는 힘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하다하니 이미 스카이가 충분히 잘하고 있는거 같네요..세아이와님 화이팅이예요~

세아이와 2016-02-22 23:15:34
쑥쑥에 참으로 오랜 시간 머물고 있습니다 자주 활동할 때도 있었고 뜸할 때도 있었지만
여긴 늘 친정같은 푸근한 곳이죠 제 주변에서 만날 수 없는 분들을... 쑥에오면 모두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친구가 됩니다
저희 아이가 5학년때는 제가 1년 일하면서 알뜰하게 못 챙겨준 것이 제일 안타까웠어요
지금와서 돌아보면 정말 중요한 시기였는데 지나간 시간은 어쩔수 없고 지금에 최선을 다할려구요

어휘는 어떤 방식으로든 많이 챙겨두면 좋은 것 같아요
원서 읽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채워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학년때는 어휘를 따로 챙길 필요가 있네요
독해서 풀고 어휘를 함께 외워가는 방법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응원 가득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에너지 충전이 마구마구 되는 느낌이예요 ^^ 다음에 또 뵐게요
벨린 2016-02-22 09:19 
엄마랑 함께 하는 공부시간이 아이가 좋다고 했다면....이미 균형을 잘 잡고 계신거고, 엄마이면서 선생님으로서도 훌륭하신 것 같아요~ ^^ 그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6학년까지 수학이 어렵다고 하지 않았다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 일 듯 합니다~ ^^  

꾸준히 아이에 맞는 문제집이면 공부방법이며 시간관리를 도와주신 세아이와님 덕분에 
아이도 자기주도학습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세아이와님도 그동안 애쓰셨어요~ ^^ 아이도 잘 해왔지만...^^


세아이와 2016-02-22 23:19:16
아이가 그런말을 해 줄때 참 고마웠어요 내심 싫을때도 있을텐데 ㅎㅎ 학원 다니면 일단 친구들이랑 재밌잖아요 아이셋 중에 첫째라 엄마를 많이 챙기는 편이고 순해서 ^^ 엄마 기분 좋으라고 해주는 말이예요
아이는 벌써 중학생이 된다는데 집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노는 모습은 똑같습니다
같이 장난치고 새로운 놀이 만들어 유치하게 같이 놀고 ^^
아직은 엄마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고 있는 아들이 고맙네요 ^^
벨린님도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 응원할게요
리지4016 2016-02-22 08:41 

아이고..6학년 수학까지 어렵다 한 마디 안 한 큰 아이가 저는 대단하게만 보여요. 저희집 큰 아이 초등 특정 단원에서 못 나오고 지금 며칠째인지..스무 번 설명하겠다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다섯 번쯤 되니 별 생각 다 드네요. 고학년은 수학이 잡아먹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에요. 영어 역시 반 이상 학습영어로 넘어왔고요. 기특하다 칭찬하지만 속으론 어쩌나~한답니다. 앞으로도 큰 아이 이야기 많이 부탁드려요. 

세아이와 2016-02-22 23:24:47
초등 저학년까지는 영어의 비중을 , 고학년부터는 슬슬 수학에 비중을 두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독서라는 말도 와 닿구요
그래도 지금까지 원서 듣기, 읽기하며 진행해왔기 때문에 독해와 어휘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금씩 영어 학습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지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해와서 얻은 것이 많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저희집 진행기가 도움이 되시지는 않겠지만 함께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진행이 되시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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