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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새해 결심...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6-02-22 21:15

조회수 1,29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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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소싯적에 책좀보는 여자!였다지요... 

그 책좀보는 여자가 만나 길고긴 연애를 하고 아이의 아빠가 된 남자는 어릴때 보물섬을 겨우 보고자란 공학도였다지요..

엄마는 아이를 낳고 신이나서 아이와 책을 보았어요.

어느날은 퇴근한 아빠의 허리춤까지 그날읽어준 책이 쌓이기도했으니까요.

그리고 아이는  7세쯤 읽기독립이라는걸하고 책좀읽는 여자의 딸답게 무식하게 손에 잡히는 책을 읽었답니다.

한글책이 자리잡고 그때까지 슬슬보던 영어책을 엄마와 아이는 본격적으로 읽었지요.

그런모습이 부러웠던 공대나온 남자는 인문학책을 손에들고 고전을 읽으며 인물을 가계도를 그리는 기염을 토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그사이 책들의 무게가 무거워지고.

아이의 책장이 넘어가는걸 뿌듯해하고.

아빠의 책장이 넘어가는걸 부러워하기만..

그래서 2016년 공개적으로 선언했답니다

다 적어 둘수는 없어도!

뭐 공개하기에 멋진 책들이 아니어도!

일단 권수채우기 먼저 하다보면 좀 끈기가 필요한 책도 읽게되겠지요~^^ 

그래서 엄마도 백권읽기 들어갑니다~그옛날 여자가 그리워 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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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 2016-02-24 09:24 
^^ 화이팅!!

저도 지난 12월 부터 제가 읽은 책은 독서목록에 정리해두고 있어요. 
어린이 책이든 어른 책이든...
1월엔 많이 읽어는데, 2월엔 1권 읽은게 전부네요..ㅋㅋ 
저도 다시 맘을 추스리고...

100권!! 화이팅!!


에스쁘와 2016-02-24 03:00 

모바일로 댁글이 자꾸 날아가서 불안해서 나눠써요.

도서관에서 8-권가량위 책을 빌려오면서 제 책은 **학습법 .자녀교육밥 자녀 심리..요런류 밖에 없어서 그렇잖아도 안되겠다 싶은 차였어요.혜정임 글보고 탄력받아서..(사실 어린이싱마감되어 ㅋㅋ) 제 책만 20권 빌려왔어요.ㅎㅎ 지금 4권 읽고.고전이 또 눈이 들어와 위대한 유산 민음사꺼로다가 손에 쥐고 읽다가 글 남겨요~♥

에스쁘와 2016-02-24 03:00:52
ㅋㅋ 댁글 -> 댓글.. 수정이 안되요.ㅎㅎ
나나맘 2016-02-24 08:51:26

댁글 ㅋㅋㅋㅋ 저도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열권씩 쌓아두고 한권씩 완독하는 기분이 마치 게임 스테이지클리어하는 쾌감에 맞먹는다고 했다가 게임에 게자도 모르는 소리라며 구박만 받았네요^^ 전 최근에 위대한개츠비의 팬이 되었는데^^위대한유산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에스쁘와 2016-02-24 02:55 

지나가 저절로 그냥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된 게 역시 아니였어요..혜정님의 노력과 애정.아빠 퇴근때쯤 허리까지 읽어준 책이 쌓였다는 역시 대단하십니다.

보물섬만 간신히 즐기신 남편분 이야기 ㅋㅋ 우리집과 흡사하여 빵 터짐.우리 남편도 인문학 담 쌓은 공학도라..전 그래도 문학도 ㅋㅋ


오페라공주 2016-02-23 23:16 
어쩐지 혜정님 글발이 예사롭지않게 느껴진다 했더니
책 좀 읽는 여자셨군요...ㅎㅎㅎ
멋있어요...멋있어...!!!
책 목록중 한 권이라도 읽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예제맘yj 2016-02-23 21:48 

우와!!! 혜정님 머시써!!!

저희집 남푠은 공돌이 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네요~~~

저한테 드라마보지말고 책좀 읽으라고 잔소리 하는..... ㅠㅠ

에휴~~~ 책은 정말 손이 안가요... 제가 이래서 아이들은 죽자사자 책육아 했네요!!!


저도 자극받아 한달에 한권읽기라도 해야겠어요...

혜정님 100권읽기 응원해요... 화이팅~~~!!!

시그마 2016-02-23 18:51 

혜정님~~ 종이여자... 보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용 ^^

제가 젤로 좋아하는 소설 작가, 귀욤 뮈소입니다. ㅎㅎ 이번에 신작 나왔는데 마~~이 실망 흑흑...

남편분이 공학도시군요. 울집 남자는 법학도인데~ 책을 아주 멀~~리 한다는~ 얼마전 미생 9권을 단숨에 읽어치우고, 현재 그 두껍디 두꺼운 대망을 빌려달라고 해서 대출해줬더니 주말마다 열심히 읽는 중이네요.

제가 독서이력앱 하나 소개하지요.

"북셰프"라고.. 제가 여러가지 사용해봤는데 젤로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100권 목표!! 응원합니다. 저도 책을 참 좋아라해서...

가끔씩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

koneko 2016-02-23 18:26 

혜정님 반드시 이뤄내세요.

저도 제 자리에서 가겠습니다.

역시 엄마표 하는 분들은 달라도 한참 달라요. 

저도 좋은 책 목록 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준혁재정맘 2016-02-23 17:57 

엄마의 새해 결심, 응원합니다~.

읽으시고 좋은책들 공유해 주셔요~~

dkcarrot 2016-02-23 11:58 
와~ 대단하세요~!!
화팅~~!!
혜정 2016-02-23 15:16:23
홧팅!!
오로라공쥬 2016-02-23 10:05 

저도 소싯적 책 좀 읽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거이 읽지 않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책이라면 고시공부할때 실컷 읽엇다고 만화책도 읽지 않던 남편은 오히려

아이와 제가 항상 책만 읽으니 슬쩍 끼어서 저보다 더 열심히 읽어요.

제작년에는 과학책에 빠져서 실어 나르더니

작년에는 대학, 중용, 맹자, 춘추 들을 실어 나르더라구요.

그 사이 저는 다시 영어공부한다고 cnn, bbc 틀어놓고 TV 삼매경이구요.^^;

 

혜정 2016-02-23 15:15:56
영어공부가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전 재미있는건 다 열심히 하는 편인데...
통 재미있어 지지를 않으니..^^
라온제나4 2016-02-23 09:40 

혜정님 멋져요..^^

혜정님의 이미지부터가 지적인 느낌이 풍기긴 하더라구요^^

오히려 직장맘일때는 매 해 50권에서 100권 책읽기가 항상 우선 순위에 있었는데..

저도 그 여자가 그리워지네요..

시간이 많다고 효율적으로 쓰는 건 아니라는 걸 절감해요..ㅎㅎ

저도 새해엔 책 좀 읽어볼까 해요..ㅋㅋ

갑자기 장편 소설이 땡겨 아이들 책에 몇권 얹어 빌려왔네요..

장편 소설 3질 쯤 읽었음 좋겠다 싶은데..

실천이 중요하겠죠..^^

혜정님도 화이팅!!

 

혜정 2016-02-23 15:15:11
오마나 오마나 저는 지적인 느낌이 아니라 철딱서니 없는 느낌이실거인디...
핸드폰으로 좋아하는 가수노래나 하루죙일 듣고 좋아서 실실거리는디요~^^
장편도전? 중간에 확인한번 하까요?ㅋㅋ
효자매맘 2016-02-23 06:59 

혜정님 멋진 결심 하셨네요~^^

아이가 책읽을때 옆에서 드폰 보다는 같이 책읽고 있는 그림이

더 좋아 보여요~~^^ 저도 요즘 옆에서 뉴베리책이나 엄마책 같이 보고 있어요~~ 원서는 읽으면 핸폰으로 영어단어 검색하게 되는데 한번 빠지는 순간 다른 검색의 미궁으로~ㅋ

혜정님 책 목록 참고해서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전 영문법 올해 상반기에 정리 다해보려고

조금씩 보고 있어요.같이 화이팅합시다^^


혜정 2016-02-23 15:08:33
뉴베리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을다 알아버리면 원서볼때 잘 안보려는 딸램때문에 꼭꼭 숨겨두고 하나씩 찾아 읽어요. 어차피 엄마는 원서따위는 욕심내지 못할거라서 ㅎㅎ
관심과여유 2016-02-23 06:57 

오~~ 이렇게 뭔가 실천을 해야하는데..

매일 생각만 하고 있네요.. ㅎㅎ ^^;;

전... 소싯적에도 책 안 읽은 뇨자였어서.. 그저 부끄... ☞☜

 

저희 집 애가 엄마는 쉴 때마다 폰을 들고 있다고 하는 말에 좀 충격을 받긴했는데..

그때뿐.. 계속 폰이 손에 붙어있네요. ㅠ.ㅠ

 

저도 오늘부터라도 책 좀 손에 붙여봐야겠어요..

폰이 아니라...

혜정 2016-02-23 15:07:01
저희집애도 가끔 엄마는 제일 친한 친구가 드폰이야? 라던가,
엄마는 저기서 드폰이랑 놀구있어. 라던가
계속 드폰이랑만 놀지말구 나랑도 놀아줘. 라던가...
찔리는 말을 많이 해서 조금은 곤란하군...했답니다~
그런데 관여님, 1학년 엄마가 책읽을 시간이 있다면 그건 기적과도 같은일인디... ㅎㅎ
예제맘yj 2016-02-23 21:44:53
ㅋㅋㅋ 관여님~~~찌찌뽕!!!!!
저도 소싯적에도 책안읽은 뇨자 였어요...
전 요즘 독서력이 없어 그런가 이해력도 딸려 남푠과의 말싸움에서 자꾸 밀리는 느낌이~~~ ㅠㅠ 책 읽어요 우리!!!! ㅎㅎㅎㅎ
우리별이 2016-02-23 05:33 

저도 책 좀 읽던 여자였는데 ㅋㅋ

아이 낳는 순간 끝!!!

혜정 2016-02-23 15:04:53
그죠그죠~ 그 끝!!!!을 이제 다시 돌려보려구요^^
그대신 열공모드말고 재미나게 재미나게 ^^
빛별 2016-02-23 01:17 

저도 올 한해 책 많이 읽고 영어 공부도 하려구요.

엄마의 말공부 읽고 있어요.

화이팅! ^^

혜정 2016-02-23 15:03:56
아이를 키우면서 좋았던건 함께 책을 읽었던거였는데, 요즘은 같이 읽자그래도 각자의 책을 같은 공간에 앉아 읽는것 뿐이라 좀 서운하기도해요..그래서 엄마도 스스로 재미있는 책을 읽어보자! 그러구 있네요~ 근데 공부는 아직은 하고싶지 않고..ㅎㅎ 머리 무거운건 싫은 가봐요^^
벨벳 2016-02-23 01:13 
찌찌뽀~~~ㅇ^^
같은 생각으로 저도 일을 치르려 준비중이에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혼자 읽고 나누지 않은  책은 읽은게 아니래요.

혜정님 녹서 양에  깜놀했구요.
독서목록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다시 깜놀요.
응원보냅니다~~♡
아잣아잣!



혜정 2016-02-23 15:02:03
응원 감사해요^^ 나누는 책읽기... 생각해보게되네요^^
디제이러브 2016-02-22 23:40 

옴마야~ 

저의 1년치 책을 벌써 읽으셨네요~

존경스러워용~ 

부끄러워서 올해 10권이라도 읽어야겠어요^^


혜정 2016-02-23 15:00:53
에헤이~ 시작이 반입니다 같이 읽어요^^
산시 2016-02-22 23:07 

크헛 대단하셔요

책읽는거...저는 애들책 읽어주면서

 그냥 그렇게 넘기기 바쁜디.

그래 이렇게라도 내눈에 글자라는걸 넣어두는게

어디냐며 ㅎㅎㅎ 그걸로 만족하고 있는디...

사실은 다 핑계일 뿐이지만요 ㅎㅎ

미움 받을용기..처음 나왔을때 읽고 다시

또읽고 있어요 읽을때마다 새로워요 ㅎ

혜정님도 지금 읽고 계시겠네요~~~

역시 쑥맘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십니다. 

100권읽기 꼭 성공 하셔서 저희에게 알려주셔요

혜정님같이는 못되어도 흉내내기는 해볼려구요 ㅎ

응원합니다 !!


혜정 2016-02-22 23:17:19
미움받을용기 재미있어요.
읽다보면 내가 혹시 이사람 영향을 받았나 싶을정도로 제 생각하고 비슷한점이 많더라구요ㅎㅎ
저는 한번에 잡히는책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편인데
지금은 이거랑 전기없이 우아하게 라는 책을 돌려읽고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절전주의자가 되버린거있죠?
불이란불은 온집에 다켜는 주제에 말이죠ㅎㅎ
레몬레이드 2016-02-22 22:12 

나를 위한 시간 , 내가 읽고 싶은책  저도 얼른 그런 시간들이 갖고 싶어요.^^


혜정 2016-02-22 22:17:56
맞아요 그 시간이 참 안나요~
그래서 요즘 애 수학문제푸는동안 만이라도 나도 다 제끼고 읽어보자!하고있어요.
그러다보니 폰보다는 손에 책을 잡게되네요.읽던거 뒤가 궁금해지기도하고해서요ㅎㅎ
냄비에 카레를 저으면서 책을 한손에 들고 낄낄대며 보고있으면 그것도 할만하다 싶어요^^
그시간이 내시간이 되는거같아서말이죠^^
투엠 2016-02-22 22:09 

저도 늘 책 좀 읽자..하면서도 그게 잘안돼요..애들한테는 책읽으라 잔소리하면서..^^ 혜정님의 새해 결심을. 응원해요~~

혜정 2016-02-22 22:11:36
저희집은 지나가 책읽는데 제가 옆에서 놀아달라 그럼
엄마는 드폰이랑 쪼금만 놀고있어~~ 그래요..
드폰이가 누구냐구요?
핸드폰이요...엄마친구는 핸드폰...참 찔려요~
샬럿 2016-02-22 21:53 

헐 벌써 일케나 읽으신거여요?

저도 작년까지 뉴베리만 읽다보니 한글에 있어서 너무 무식해지는거같아 올해계획을 한글책좀 읽자로 세웠고든요..

근데 100권이라하시니 어마무시해보여요.

우선 집에 오랫동안 굴러다니는 책들로 시작하려고 로마인이야기부터 집어들었는데.

혜정님 책 좀 읽는 여자셨군요?

저도 한때 그랬다고 자부했는데 갈수록 무식이 탄로나는거같아요.

저고 올해 한글책 혜정님 반토막으로 계획 잡아볼랍니다. 두개의 스터디에서 하는 원서들도 있도하니.

혜정님 중간중간 보고해주셔요.

그나저나 남편님이 더 멋지네요.그렇게 바뀔수있다는 게.

홧팅 외쳐드리며 오늘도 모두 잠든밤에~~~^^

혜정 2016-02-22 22:08:33
예전엔 로마인도 휘딱이었는데 집에 먼지만 켜켜히 앉아있어요. 호흡이 긴 책은 아무래도 토막토막 읽기가 쉽지않더라구요...그래서 일단 권수로 밀어부쳐보려구요~^^ 근데 저는 원서는 못읽어요~ 오알티9단계이후로는 뭘 본적이 없네요... 저같은 엄마랑 지내면서 지나가 그냥저냥 영어공부해나가는거 보면..
책읽기가 신비의 명약인건 확실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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