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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책읽기.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6-02-26 07:31

조회수 1,017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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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거 빼고는 뭐라도 길게 하는법이 없어서 스스로를 다짐하고자 읽는책 목록과 새해 결심을 이야기했었는데, 

관여님의 함께하고자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고 적잖히 감동받았습니다~♡♡ 

1학년때를 생각해보면 제 개인적으로는 좀 바쁘고 힘들었던거같아서 ...관여님이 학부모생활에 수월해져서 다시 총대 매주시길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안할수는 없겠다 싶어졌네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응원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생각해보았어요.

책좀읽었던 여자라고 자랑해버렸지만 그것도 강산이 변하고 또변한 옛날얘기..

게다가 오프는 한두번 움직이기에도 버거운 신세.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건. 특히 재미있어서 그만두지않고 관여님을 기다릴수있는건 뭘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버거워지면 바로 손을들어버리는 타입인지라...^^

괜찮으시다면 방을 하나 열어볼까요?

각자가 지금 읽고있는 혹은 이번주에 읽은책중에

거창한 소개는 좀 생각해보아야하니까, 가장 좋았던 구절을 적거나 페이지를 찍어서 책제목.출판사.지은이.랑 함께 댓글로 달아주는거예요.

시간도 많이들지않고 손에든 책에서 바로 진행할수있을거같아서 괜찮을듯해요.

그냥 자기가 지금 읽고있는 구절을 나누어도 되구요.

어느곳에서든 함께 할수있으니 좋을것도 같고~

그러다 오프 하실수있는 분들은 하시면 더 좋구요.^^ 

일단 요즘 철없는 제 선언으로 책좀읽는 여자들이 수면위로 올라온거같으니까  방열어볼까해요.

댓글 하나라도 올라오면 그다음주 방문은 열어둘께요

매주 월요일에 열고 아침 9시반에 안열려있음 제가 뭔일있는거니까 댓글올리시려던거 그대로 방만 열어주세요.

최대한 부담없이 진행하면 오래 진행할수있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새학기에 신나는 일 한가지 해보는거 어떠세요?^^ 

참! 댓글에 일일히 대댓글을 못달수도있어요~~

그러다보면 방에만 매달려있다가 책볼시간은 없어지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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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6-02-26 20:23 

로마인이야기 1.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혜정님 방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저의 책읽기가 조금 더 부지런해지길~~

koneko 2016-02-26 16:23 

^^저도 하고 있는 방이 버거워 힘들지라도 한번씩 들릴께요.

응원해요. 마음들을.

응원해요. 혜정님을.

좋은 책들 많이많이 소개받을 수 있어서 2016년 풍성해 지겠어요. ^^

혜정 2016-02-26 16:55:03
코네코님 읽으시는 책들도 한컷씩 소개해주세요~^^ 기대 기대~^^
벨린 2016-02-26 14:36 
^^ 저도 제 속도에 맞춰 따라갈께요~

요새 첫째 아이 대신해서 "마틸다" 읽으면서 단어 정리하고 있어요~ ㅋㅋ
한글책은...둘째 아이랑 이야기 할 요량으로 둘째 아이가 읽는 책 같이 읽고 있어요. 
ㅋㅋ
오니네 2016-02-26 13:35 

책읽는 뇨자~~ 혜정님!!!

무조건 응원합니다..

 

저도 소시적에 책 좀 읽었는데

요즘은 진짜 책읽기가 쉽지 않네요..

2016년 책읽기의 개인적인 목표들을 세우긴 했는데

애들과 함께 보낸 긴 겨울 방학 덕에 실천은 코딱지 만큼..ㅋㅋㅋㅋ

 

울 애들이 1박캠프를 방금 갔는데

빨래, 설겆이 마치면 오후엔 도서관 가서 아이들 책이 아닌 제 책을 골라읽다가 와야겠네요..

 

기회닿는대로 놀러올께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하여요~~~!!

RInBIn 2016-02-26 11:26 

저도 저도 손들어요~~~~!!^^

애들한테만 책 좀 읽으라고 닥달하기전에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도서관 가서 열심히 찾아서 빌려올께요~~

혜정님 믓져요~~~♡♡

혜정 2016-02-26 12:45:45
ㅎㅎ 손 안드셔도되요
그냥 남의 글 한줄 가지고 끼시면되는걸요^^
혜정 2016-02-26 11:23 

오늘 애들노는 옆에서 읽고있는책.

어느 특별한 재수강 



나나맘 2016-02-26 10:24 

혜정님의 멋진 아이디어~~ 좋아요!!!

우린 아무래도 오프보담 온라인파니깐^^

한동안 소설위주로만 읽다가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린 '꿈이있는 공부'-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주최한 강연을 책으로 묶은 내용- 를 읽고 갑자기 교육책에 꽂혀 어제도 관련 책들을 빌려왔어요 스웨덴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부럽기도 하고 자극도 받고.. 내친김에 ebs에서 최근에 방영한 프로젝트기반수업(PBL) 다큐도 찾아보는데 아이는 연신 저런학교 부럽다고 ㅎㅎ 근데 또 그런학교 다니는 아이의 부모는 입시문제로 머리가 아프다는 글도 인테넷 올라오는걸 보면 교육은 정말 어려운문제인가봐요

다음주에 또 뵈요~~

주니주니 2016-02-26 16:20:43
저도 PBL에 관한 다큐를 나름 감동있게 보았는데....
우리나라의 입시위주의 교육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아서 좀 씁쓸하더라구요.
하지만, 미래 인재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선 꼭 필요한 교육방법같아 공교육에서 꼭 도입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예제맘yj 2016-02-26 10:14 

와..,, 읽기방 좋아요좋아!!!

이렇게라도 한달에 한권씩 읽어볼게요!!!

전 학창시절에 못읽엇던 고전들 읽고싶어요...

제인에어 레미제라블 대미안.... 등등이요 ㅎㅎㅎ

책읽는 뇨자들 화이팅 합시당!!!

주니주니 2016-02-26 09:56 

전 요새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있어요.

작년 베스트셀러였던... 작년이 맞나요??(이 마저도 가물거리니, 답이 없습니다.ㅜㅜ)

우연히 도서관 반납 북트럭에서 보고 얼른 집어 왔는데, 북유럽작가 특유의 냉소적인 유머가 재미 있네요.

 

얼마전엔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를 읽었는데, 구체적으로 기억나는 구절은 없지만, 살짝 추천해 봅니다.

 

 

나나맘 2016-02-26 10:04:34
창문넘어를 도서관에서 득템하셨다니 완전 운좋으신거예요^^
혜정 2016-02-26 10:13:47
득템 맞아요! 예약도 초과던디...^^
산시 2016-02-26 08:37 

책을 읽고 나면 

돌아서면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구요

영어책도 아니고 한글책인디..

쑥에 책소개 글이라도 올리고 싶은디

당최 그느낌만 있고 머릿속에 뱅뱅도니 ㅎㅎ

이렇게 댓글로라도 남기면 한번더 생각해보고 기억할수

있으니 ㅎㅎㅎ 자리깔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우리별이 2016-02-26 08:51:26
그느낌만 있고 머릿속에 뱅뱅~~~ <- 완전 공감가는 덧글^^;;
혜정 2016-02-26 08:55:30
저도 그래서 폰저장ㅎㅎ
드폰이랑 노는 여자니까 ㅎㅎ
나나맘 2016-02-26 10:06:25
저도 머릿속에 뱅뱅@@
같은 수다여도 남의 말 남의 글을 잘 옮기는게 있어보이는데 맨날 알맹이가 빠지는 화법만 구사하게 되는게 현실^^;;
예제맘yj 2016-02-26 10:15:05
ㅋㅋㅋ 맞아요... 읽고돌아서면 잊고 잊고... ㅠㅠ
우리별이 2016-02-26 08:04 

동네언니가 아들 수학 가르치는 문제로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언니는 신경 안쓰고 아들 혼자 매일 풀게 한다는 거였는데...

채점을 안하고 그대로 둔다기에...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

언니에게 보여주려고 사진 찍어두었던 건데...

마침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현재 몇일째 읽고 있는 중이기도 하네요)

-잠수네 초등1,2학년 공부법 중에서-

 

실제로 아이 틀린 문제 바로 오답확인 안해주고 하루이틀 지나고 해주니...

그 다음날과 다다음날 푼 문제는 같은 유형의 것이 또 틀려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바로 채첨 후 틀린 문제는 확인해 주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혜정 2016-02-26 08:54:33
바로 맞추고 바로 수정하는게 좋은듯!
천사새롬 2016-02-26 08:03 

혜정님, 관여님! 감동이어요. 같이 하는 일을 만들지 못하는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시는군요. 책읽기 지지부진한데 여기 오면 진도가 좀 나갈까요? 저도 살짝 감사히 끼어들게요^_^

저, 요즘 레미제라블 시작했는데 분량이 많아서 긴호흡으로 가려구요. 어제 팡틴과 코제트 읽으면서 눈물이 나서... 아흑..

혜정 2016-02-26 08:53:32
울신랑이 보던디요...ㅋㅋ
관심과여유 2016-02-26 07:51 

아~~ 혜정님...

이 아침에 감동의 쓰나미가~~~ ♡♡

무작정 올린 글에.. 이렇게 방까지 열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이런 일들이 다~~  그동안 쌓아온 쑥쑥의 우정이 만들어준 자리인 듯해서

더 감사한 생각이 드네요. ^^

 

맞아요.. 부담스럽고 힘들면, 이내 쉬... 포기해버리는지라..

저도 재미를 찾아야하는데.. 그런 일들이 없었네요.

 

저도 천천히 조금씩 혜정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혜정 2016-02-26 08:53:03

홧팅!
샬럿 2016-02-26 07:47 

혜정님 글에 또 일빠!! 앗싸~~

혜정님의 적극적이고도 예쁜 맘씨가 돋보이네요.

은근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이참에 저도 핸폰보다 책을 먼저 드는 습관 좀 붙여볼까해요..

머리속 묵은 때 좀 벗겨봐야겠어요.

마음은 신나는 데 감기로 머리가 띵해서 표현이 안되네요.담주월욜부터죠? 그럼 고고고~~~!!

혜정 2016-02-26 07:38 

댓글없으면 사라질 방인지라 

하나달고 시작합니다^^ 

미움받을 용기 중에서



샬럿 2016-02-26 07:49:19
저 이거 학교독서회에서 읽었는데 또 다시 보니 신선해요~~
기억이 안난다는거~~~죠?ㅋㅎㅎㅎ
관심과여유 2016-02-26 07:53:31
도서관에서 대출하려고 줄 서다가.. 못 기다리고 샀던 책..
반 정도밖에 못 읽고, 남펴니한테 넘겼는데..
남펴니가 다 읽으면, 얼른 받아서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빨리 읽으라고 독촉을 좀 해야겠는걸요~~ㅋ)
우리별이 2016-02-26 07:57:38
도서관 대여 1순위!!!!
바로 신청해서 읽어봐야겠어요^^
혜정 2016-02-26 08:04:21
도서과예약하고 한달넘게 기다렸다죠.^^
평소 생각하고 많이 닮아있어서 읽기 좋았어요~
산시 2016-02-26 08:35:16
으흐흐 요책은 페이지페이지마다
기억하고 생각하고 곱씹어볼 그런책인거 같아요
어렵고 진도 엄청나게.안나가지만 ㅎㅎ
우리별이 2016-02-26 09:03:31
도서관 예약하려했더니... 전부 대출중이네요 ㅋㅋ
그나마 가장 예약대기자 적고, 빨리 받을 수 있는 곳에 줄서서...
빠르면 3월5일쯤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우리별이 2016-02-26 09:05:41
산시님의 덧글중... 어렵고 엄청 진도 안나간다는 말에 긴장되긴 하지만 ㅋㅋ
여러번 읽어도 이해안되는 글은 읽다가 그냥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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