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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6-02-29 07:41

조회수 888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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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아이들 책 많이 읽기도 읽어 주기도합니다.

그래서 엄마도 읽습니다.

그리고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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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지우맘 2016-03-02 09:03 


원서로 읽으면서 한글로 읽고 싶어서 든 책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와 정글만리 1권  읽 고 있어요...

원작을 읽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ㅎㅎ 아무래도 우리 소설을 영역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듯 해요... 결국 원서도 뒷부분이 조금 남았고... 에고... 마무리 해야겠어요 ㅎㅎ

정글만리는 아무 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재미도 있고 계속 읽고 싶어져서 아~ 먼저 읽어야할 책들 뒤로 밀쳐두기 힘드네요 ㅎㅎ

뭐... 밀려있는 책들이 많은데... 시간을 쪼개서 조금씩이라도 읽고 있으니 곧 마무리 되겠죠 ㅎㅎ

 

혜정 2016-02-29 21:38 

봄이니까 푼돈좀 아껴보려고 읽었는데 영 감이 안오네요~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이번주에 찬찬히 읽어보기로



지지맘15 2016-03-02 09:08:22
그러게요... 저두 다시 가계부 쓰기 시작해요 ㅋㅋ
요즘 같은 때는 아끼는게 버는거다 생각이 들어서 ㅎㅎ
얼마나 아끼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꿈꾸는 책들의 도시... 제목이 확 땡기는데요 ㅎㅎ
궁금해하지 말자 하고 중얼거리는 중요 ㅋㅋ
샬럿 2016-02-29 15:34 







위에건 메타생각이한 수학적사고를 위한 책이구요.

두번째는 로마인이야기1이네요.

두 개 번갈아가며 읽고있어요.

중간에 가볍게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도 읽엇어요.

벨벳님 소개글에 옛날꼰날에 사두었는데 이제야 제가읽고 곧 애들이읽길 바라네요.ㅎㅎ

시그마 2016-02-29 22:33:38
메타사고, 메타인지, 메타생각... 다 비슷한 느낌은 드는데~~ 아오 머리 아파랑~~ ㅎㅎㅎ
저두 언제부터인가 동시에 두 세권 읽는 버릇이 생겨서... 근데 그 중 한권은 꼭 끝을 못본다는~~
샬럿님, 여기저기서 만나니 넘 반갑네용~~ ^^
지지맘15 2016-03-02 09:09:54
아~ 나도 로마인이야기 3권쯤인가에서 멈췄는디...
언제 다시 잡게 되려나...
틈틈히 책 많이 읽네~~
개학하면 학교 독서회 책도 읽어야 하고 ㅋㅋ
매일 매일 아이들과 책 읽어야 할 모양이여 ㅎㅎ
수다를 줄이는 수밖에는 없을 듯...
관심과여유 2016-02-29 14:23 

예전에 읽다가 다 못 읽은 책,  과학콘써트를 다시 잡았네요.

처음부터 읽으려다가

읽다만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



샬럿 2016-02-29 15:37:11
과학콘서트도 있었네요.ㅎㅎ
중간부터 읽어야해요.아님 맨날 앞부분만 보게되니..
정석의 집합마냥 말이쥬.호
혜정 2016-02-29 16:06:20
ㅋㅋ 정석의 집합이래..
제 정석은 아래가 집합만 새까맸다는요...
벨벳 2016-02-29 21:38:01
저도 첨부터 다시 읽은 책이 여러권인데 계속 처음부분까지만 읽게 되더라구요.ㅋ
잘하셨어요.
시그마 2016-02-29 22:37:36
관여님, 응원합니다~! 저도 지금 읽다가 만 책이 10권 정도...
과학콘서트는 제목만 들어도 머리가~
콘서트는 좋은데 과학은 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지맘15 2016-03-02 09:11:36
항상 읽고 싶던 책... 아~ 도서관에 가야하는디... 요러고 있어요...
읽다만 부분부터 읽는거 좋은 방법 ㅎㅎ
그러다 보면 이상하게 앞부분이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ㅎㅎ
나나맘 2016-02-29 13:37 

저는 '오베라는 남자' 다 읽었어요

오베는 멋진남자예요

  " 그는 흙백으로 이루어진 남자였다

   그녀는 색깔이였다. 그녀는 그가가진 색깔의 전부였다."

책에는 요렇게 마음을 붙잡는 문장이 넘쳐나는데 도서관책이라 밑줄못긋는게 아쉬웠구요~ 저도 아무정보도 없이 책장을 넘겼을때 재미를 좋아하니깐 이쯤만..ㅎㅎ



관심과여유 2016-02-29 14:34:58
오~~ 이 책.. 요즘 뜨는 책 아닌가요?
제가 읽은 것도 아닌데, 왜이리 반가운지.. ㅋㄷㅋㄷ
샬럿 2016-02-29 15:36:24
이책 학교독서회에서 읽었는데 저는 그때일이있어 못읽었네요.
앞 부분조금 봤는데 원서로도 보고싶더라고요.
줄거리는 독서회에서 들어서 알고 있는데 올해 꼭 읽어볼래요~
시그마 2016-02-29 22:27:38
아... 이 책은 다 못읽고 반납했던 기억이~~ 언젠간 기필코!! 다시 읽고 말거에요~~ ^^
블루호야 2016-02-29 13:30 



저두 올려봅니다....

올초 주변의 형들이 좀 아프면서 건강에 대해서 신경쓰이게되면서 읽어보았는데...그동안 귀찮다구 대충떼운 끼니들이 좀 미안해지더라구요....

앞으론 식탁에도 좀더 신경써야겠어요...^^

혜정 2016-02-29 14:18:39
맞아요! 저도 방학동안 애 감기 두번오고는 밥이 중요한데...그랬거든요~
관심과여유 2016-02-29 14:36:50
공감~~ 공감~~
엄마가 챙겨주는 따뜻한 밥만 잘 먹어도 애는 잘 큰다던데...
식욕.. 요거이 인간이 본능이라
요걸 챙겨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예제맘yj 2016-02-29 12:40 



저의 첫번째 책은 걸리버여행기에요!!!

다들 아시겠지만 걸리버여행기는 소인국여행기//거인국여행기//라퓨타.발니바비.럭나그.글럽더브드립.일본여행기//말의나라여행기 이렇게 4부로 되어있고 우리가 흔히아는 걸리버여행기는 1부 소인국여행기잖아요.... 뒷부분이 궁금해서 주말에 읽으려 책꽂이에서 빼들고.... 겨우 목차 서너페이 지 읽었어요... 이번주 목표는 1부 소인국 여행기 입니다!!! ㅎㅎㅎ

저는 고전 읽기 하려구요!!!

벨벳 2016-02-29 12:41:57
고전읽기 좋으네요~^^
여기서 예제맘님이랑 수다 나눌수 있어 기뻐요.^^
우리 함께 홧팅이요~~♡
블루호야 2016-02-29 13:33:32
저희 학교가 고전읽기를 하여서 저두 가끔 아이책을 읽어보곤하는데 참좋은것같아요...^^*
화이팅~~~^^
관심과여유 2016-02-29 14:38:14
고전 읽기.. 좋지요~ ^^
전 애 동화책으로 읽었던 것 같네요. ㅎㅎ ;;
우리 천천히 오래 가자구요~ ㅋㅋ
앞선사람 2016-02-29 11:57 

작가와 제목에 끌려 집어든 책. 반절도 읽었어요.

심리학 책이라 제겐 조금 어럽긴 한데 김정운교수님 특유의 유머가 좋아 조금씩 읽는 중이랍니다.


혜정님~~전 따로 신청하진 않았는데 함께 해도 되지요??





오니네 2016-02-29 12:04:55
성숙....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런 완숙미를 가진 사람이 되길 원하는데
바로 받아들이기 힘든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요...
내 나이 내 경험 그걸 바탕으로 생긴 편견과 고집들이
받아들일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이미 구분해 놓으니 성숙할 기회를 애초에 갖지 못하는 거죠...
앞선사람님 덕에 중요한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예제맘yj 2016-02-29 12:42:25
철학분야는 저같은 독서 입문자(?) 에겐 까마득한 분야네요.... ㅋㅋㅋ
완독하시고 서평도 부탁드려요~~^^
벨벳 2016-02-29 12:44:14
공감팍팍이요~^^
젊을땐 왜저래? 사람이 어째 저럴수 있어? 하던것이 나이드니 그럴수도있지~~오죽했으면~~으로 받아들여지니 말이에요.
좋은책과 함께 하시는 시간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혜정 2016-02-29 12:53:14
두군데도서관모두 예약초과네요~~ 아쉽지만 담에 꼭! 봐야겠어요. 찜!^^
관심과여유 2016-02-29 14:39:15
몇 마디에 깊은 뜻이 숨어있네요.
앞선 사람님 반가워요~ ^^
오니네 2016-02-29 11:48 
지난 주말부터 읽기시작한 책~~^^
아직 완전히 초반이라 뭐 소개할 내용은 없구요..
100세 시대라하는 요즘... 그 나이 어른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엿볼수 있을까 싶기는 하네요^^




앞선사람 2016-02-29 12:10:18
어제 트루쓰가요..엄만 20대의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 약이 발명되면 몇살까지 살고 싶냐고 물었어요.
전 쿨하게..이대로 늙다 적당한 나이에 가고 싶다 했더니..이해가 안 간다나요.ㅋ
100세 인생이란 단어가 저만 두려운 걸까요..
예제맘yj 2016-02-29 12:46:16
제목이 재밌어보여요~~^^
100세 노인.... 창문.... 어떤 연관이 있을까 호기심생기네요~~!!
벨벳 2016-02-29 12:47:26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사람은 비슷한것 같아요.
몸이 늙은거지~마음은 청춘이라쟈나유~
나이들어가는것을 잘 받아들이는것도 지혜가 아닐까해요.
요즘 제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다욧방도 손들고 여기도 손들고 조금ㅈ이라도 버텨보려고 하고 있어요. ㅋㅋ
오니네님 함께 해서 반가워요~~~♡
혜정 2016-02-29 12:55:05
요고요고 도서관예약해두었어요! 얼른 보고싶당..
블루호야 2016-02-29 13:35:44
저두 읽어보고싶은책이었는데....도서관검색들어가봐야겠어요~~~^^
시그마 2016-02-29 22:29:21
전 이 책 읽고 바로 영화도 봤어요. 책은 촘촘한 느낌, 영화는 상당히 듬성듬성한 느낌... 이래서 원작을 먼저 읽어야 제맛이 나는 것 같아요. ^^ 오니네님 홧팅이어요!
벨벳 2016-02-29 11:02 



주말동안 책을 거의 못읽었어요.

아이는 벌써 다 읽고 2권 빌려오라는데 전 반도 못읽고 있다는;;;


혜정 2016-02-29 11:06:33
저희도 늘 그래요 ㅎㅎ
그래도 한두장씩 읽다보면 언젠가 끝이나죠!^^
샬럿 2016-02-29 11:07:31
벨벳님!!
저도 이거 읽고 있는디 찌찌뽕요^^
집에 너무 오래 굴러다녀서 좀 읽고 해치울라고요..ㅎㅎ
방가방가요^^*
벨벳 2016-02-29 11:09:05
샬럿님 뽕찌찌~^^
중고로 살까하다가 도서관이용하고 있는데 진도가 안나가요.ㅠ
홧팅이요~♡
오니네 2016-02-29 12:06:52
저도 다시 이 책 도전이 목표중에 하나네요..
너무 오래전에 읽었던 거라 왠지 꼭 다시 읽어야 할 것 만같은 생각이 드는 책이지요..
벨벳님... 화이팅입니다..^^
앞선사람 2016-02-29 12:16:10
저도 친정집 책장에 잠들어 있는 책이네요.학교다닐때 교양수업 했었는데, 그때 참 어려워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읽어보면 조금 다르겠죠??
여기서 나누는 책 얘기들 기대되요.
예제맘yj 2016-02-29 12:48:52
로마인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 아이들 더 크기전에 읽어야할 책들이네요!!!
책 욕심은 나는데... 읽어지지가 않네요~~ ㅠㅠ
블루호야 2016-02-29 13:37:15
20대부터 리트스항목에만 담아두고 아직 시작도 못한책이네요...
화이팅해요 ~~~^^
나나맘 2016-02-29 13:49:14
1권 넘어가니깐 그 다음은 좀 나았어요
9권정도 읽은거 같은데 작가의 연구력에 감탄은 했지만 작가의 제국주의 관점이 불편해서 계속읽기는 힘들었어요... 저의 까칠한 생각 쓸까말까 망설였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신다고 해서 조심히 적어보아요^^
시그마 2016-02-29 22:31:20
전 이런 길고도 긴 시리즈 싫어해요. 흐흐흐
벨벳님, 전권 완독 끝까지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홧팅!!! ^^
혜정 2016-02-29 07:45 

요즘 아이가 고슴도치에 빠져서 마트유리벽에 코를 대고있네요.  울집에는 상주하는 거북이며 물고기 세종류. 지나쳐간 온갖 곤충류들땜에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결국 도서관에서 책을빌려다 함께 머리 들이밀고 있습니다. 

어른용 실용서라서 무지개다리 건너거나 질병의 부위 동물학대에 관한 법률등이 함께있어서 읽고나서 아이는 많이 울고 저는 좀 당황했지만 구체적인 정보들이 있어서 둘이 많은 생각을 해보게되는 책이었네요.

몇일간 요거만 들여다보고있어요.




벨벳 2016-02-29 11:07:31
고슴도치 5 년 넘게 키우는 이웃이 있는데요.
왜 키우나~~싶어요.
교감이 안되요.ㅠ
여행갈때 저희집에 몇일 맡긴적이 있는데 밤에 부시럭 대고 쳇바퀴돌리는 소리에 잠을 못잤어요.
지금은 어떠냐했더니 똑같대요.
만지지도 못하고~~집청소할때는 옮겨야하는데 박스같은곳으로 몰아서 옮긴다는.
얼굴뾰족 내밀때는 귀엽기도 한데~

책을 통해 아이도 혜정님도 즐독하시길~^^
앞선사람 2016-02-29 12:05:22
고슴도치 키우는 사람들이 꽤 있는 모양이네요.
지나의 동물사랑 부럽습니다.
전 무서워하거는요.
오니네 2016-02-29 12:11:39
울집도 햄스터 키워보겠다고 늘 난리인데....
엄마아빠가 동조를 안해줘서 약간은 서운해 하며 키우고있는 물고기로 만족해하고 있어요..
아이 관심사에 엄마도 함께 하며 책도 같이 읽고...
이런 엄마들 보며 늘 약간의 도전을 갖게 되죠..
내 맘대로만도 아니고 아이 맘대로만도 아니고
아이와 엄마가 적절히 함께 더불어 의견을 잘 조율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다시 생각케 됩니다..
예제맘yj 2016-02-29 12:57:04
ㅋㅋㅋㅋ 고슴도치 4년째 키우고있는집 여기 하나 추가요!!!!!
벨벳님 말씀처럼 이녀석하곤 교감도... 상호작용도... 기대할수가 없죠... 그져 본능에따라 먹고자고싸고 할뿐.... ㅠㅠ
그런데도 저희애들은 귀엽다고 사진찍고 동영상찍고... >,< 저희집 롤리는 그래도 식구들한텐 가시를 세우지 않아서 아이들이 안고다니기도 하고 헝겊으로 목줄만들어 끌고다니기도 하고 손내밀면 손바닥에 올라오기도...... 그런데 쓰다보니 롤리랑 저희가족이랑 나름의 교감.. 상호작용을 하고있었네요... ㅎㅎㅎ
저도 실은 정들었어요... 이녀석 미남이에요..
혜정 2016-02-29 20:30:56
ㅎㅎ 예제맘님~ 언젠가 쪽지로 SOS를 보낼날이 오지않을까 싶어 두렵네요!
근데 고슴도치 진짜 귀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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