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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지금 손에 책들고있는 아무나 오세요!)♡♡

글쓴이 혜정

등록일 2016-03-14 00:07

조회수 1,10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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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이 밝았습니다! 

저녁을 배터지게 먹은관계로 잠못들고 있네요. 

새봄이 왔는데, 이제 뱃살 가려줄 두꺼운 옷도 벗어야할때가 오고있는데, 큰일입니다.

부른배에 책얹고 댓글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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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사람 2016-03-15 08:31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소장하는것도 못지 않게 좋아하는 제게 딱 맞는 책을 읽었답니다.

입버릇처럼 나중에 늙어서 도서관이나 서점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했는데..이미 그 꿈을 이루며 사는 사람이 많더군요.


나리초등학교 스캔들은 아들놈이 꼭 읽어보라 하여 휘리릭 읽었답니다. 딱 소녀취향이던데 아들은 이런 책을 좋아하네요.ㅋ

혜정 2016-03-15 18:45:21
나리초등학교 스캔들. 저도읽어봐야겠어요ㅎㅎ
서점주인. 어릴땐 동네책방이 그렇게좋았는데...요샌 문제집이 그득하더라구요...
블루호야 2016-03-14 21:10 



아이가 도서관에서 역사수업듣게되어서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읽게된 질문하는공부법과  올해는 재테크좀 해볼까하구...알게된 성선화기자...

때마침 집근처 백화점에서 특강을 한다기에 읽어볼려구했는데 이책두 인기절정이네요...

간신히 예약걸어두었다가 빌려왔네요... 

아직 두책다 번갈아가면서 초반만 읽어서 뭐라구 설명해드릴말이없네요...^^

이번주는 이책 두권열심히 읽어보려구요...

앞선사람 2016-03-15 08:33:16
질문하는 공부법 꼭 읽어봐야 겠어요.
질문하지 못하는 우리들..ㅠ
혜정 2016-03-15 18:52:48
작년우리반 수학시간이 하브루타방식이어서 숙제하느라 좀 바빴네요 ㅎㅎ
샬럿 2016-03-14 20:49 



로마인 이야기1을 간신히 읽고 이제 2부턴 도서관투어해야해요.2부터 그나마 잼나진다했는딩.

애들책 빌리다보믄 제건 늘 뒷전이네요.

5층까지 올라가기도 그렇고.

하여 집에 굴러다니는 저 책을 집었어요.

책은 도끼다 여덟단어의 박웅현님은 서양미술사책을 6개월간 탐독하셨다지요.

그분은 완전 파셨을것같은데 전 뭐 그림반 글자반 대출 훑네요.

이번주도 열독!!입니다%^

효자매맘 2016-03-14 23:19:58
어.. 이런 책돌~~ 샬럿님 평소에도 책 많이 읽으시던데..
고급필이 팍 느껴집니다..
클릭 서양 미술사.. 전 별로..수준이 낮아서 클릭할 마음이 안생기지만..
샬럿님은 즐독하세요..^^
혜정 2016-03-14 14:37 

드뎌 읽습니다~^^



샬럿 2016-03-14 20:50:29
학교독서회책이라 서로 돌려가며 보다 결국엔 마치질 못했어요~~
금방 읽히시길 할거여요~
효자매맘 2016-03-14 22:54:23
저는 작년 말에 이 책을 읽었어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것이 이 책에 대한 저의 결론 이였고..^^
요즘은 어떤 과거,현재의 몇개의 에피소드들이
유기적, 지능적? 으로 얽히고 설켜서 " 아~ 그래서 그랬었구나.."
"아.. 이렇게 연관이 되는 구나.." 하면서 반전과 감탄을 자아내는
그런 소설들이 대세인것 같아요..
즐독하세요..^^
관심과여유 2016-03-15 06:00:42
카카~~ 드뎌 읽으시는군요...
긴...... 기다림이었는데..
즐독하세요~~ ^^
효자매맘 2016-03-14 12:54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 원서 holes로 유명한 책이지요..

지난주에 한글판으로 읽었구요..

해부하다 생긴일...지금 읽고 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올 시간이 되어서 지금 나가 보려구요.. 

좀있다 수정해서 책 내용 좀 달아 볼께요..^^ 

=======

- 구덩이: 전 조금씩 읽었는데, 우리딸은 후딱 고자리에서 다 읽네요..

3가지 에피소드들이 맞물려서, 결국은 각각의 스토리가 별개가 아니고

퍼즐 조각 맞춰 지는 것 처럼 교묘하고, 졍교하게 하나의 완성품으로

들어 맞는 느낌입니다..

10대들의 성장 소설 이기도 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추리 소설이기도 하고

무거운 소재를 간결하고 담담한 문체로 풀어 나간 작가가 정말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원서도 곧 읽어 봐야 하겠죠..^^

 

- 해부하다 생긴일: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가 쓴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해부하면서 일어난 별별 일들을 만화 형식과 글 줄 형식으로 쓴 책인데

어려운 인체학과 의대 실습실에서 일어 나는  내용을 일반인이

저도 좀  볼 수 있을까 싶어서  이 책을 들어 봤습니다.^^ 

먼저 읽어 보고 저희 딸에게도 권해볼가 싶어서요..

 

혜정 2016-03-14 13:50:44
저 구덩이를 읽고 책좀 읽어야겠다~책보는거 재미있네 ~하고 생각했다죠ㅎㅎ
샬럿 2016-03-14 20:40:36
홀스 원서로도 최고여요.
그거랑 someday angelines 읽고 루이스새커 팬됐어용~~~ㅎ
해부하다 생긴 일도 궁금허네용^^
내자리에서 2016-03-15 01:31:38
Holes 아직 책을 보기는 까마득할거 같던 참에 우연히 영화를 접하고 처음엔 뭐지? 하며 보다가 아 제대로 보면 재미있겠구나 했다지요~^^
관심과여유 2016-03-15 06:02:09
구덩이... 난 원서로 봤는데도 참으로 재미있었던 책...ㅎㅎ ^^
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이 방에 참여하면서 책 좀 읽는 사람이 되고 있네.. ㅋㅋ
벨벳 2016-03-14 10:30 



로마인이야기3 과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1.

로마인이야기는 걱정했던것과 달리 지금까지는 진도가 잘 나가고 있어요.

딸아이가 학교에 들고 다니면서 읽고있는데 저녁에 제가 보고 같이 수다떨기에 딱 좋아요.

변신이야기는 거꾸로 낮에 제가 읽고 저녁에 딸아이가 읽으면서 수다 나누고요.

이번주도 즐독하세요~♡

혜정 2016-03-14 13:51:24
딸과 함께보는 책은 더 더 재미있을듯요~
천사새롬 2016-03-14 16:44:38
아이와 같이 읽는 즐거움, 부럽다~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저도 그림책이나 문고판책 이야기를 아이와 하고 있네요^^ 언젠간 로마인이야기도 같이 볼 수 있겠죠^_^
효자매맘 2016-03-14 23:11:08
딸과 함께 책으로 대동단결 되는 벨벳님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좋은 책동무가 따로 없네요..^^
관심과여유 2016-03-15 06:03:27
와우~~~ 딸과 책의 내용으로 대화를...
역시...엄마도 딸도... 끄덕끄덕... 대단대단... ^^
두 사람의 고급진 대화.. 부럽~부럽~~~ ㅎㅎ
나나맘 2016-03-14 09:12 



고백하보자면... 팟캐스트 빨간책방에 소개된 책을 따라가며 관심있는 작가가 생기면 가지치기를 하며 읽어요.. 저의 안목인것처럼 되니 부끄러워서^^

스톤다이어리...

저책은 한사람의 일생을 다룬책인데 한권을 읽었지만 다양한 문학을 읽은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연표로 시작하는 부분도 그렇고 10년단위로 끊어서 기술하는데 주요사건은 챕터와 챕터 사이에 숨어져버리듯이 쓴것이 오히려 매력적이고 각챕터별로 관점이나 서술형태도 다양하다는점도 흥미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밑줄치고 빨간펜으로 적어야할거같은 뻔한비유와 상징이 웃기기도 했네요

후반부에 흥미가 확주는 면도 있었지만 제점수는요^^ 

별세개는 너끈히 되지 않을까싶어요 ㅎㅎ


정바비라는 음악가의 너의세계를 스칠때..

산문집인데  제가 하도 킥킥대며 읽어 딸내미한테 구박받은 책 ㅎㅎ 새로운 관점에 자극받고 이 사람이 소비하는 문화를 엿보고  러시아문학을 읽은 남자의 고급진 문장이 좋았어요

이를테면 하루키에대해서 저는 다자키스크루...와 1Q84같은 최근작을 읽고 앞전시대의 하루키를 읽으며 뭔가의 공통된 느낌을 어렴풋이 느끼고 딱히 뭐라 표현을 할 수 없었는데 이 사람은 참 잘 쓰더라구요 ㅋㅋ 


그 다음 태엽감는새..

저에게 하루키의 책은 그냥 읽는 책 같아요 작품이 많아 막집어들수있고 크게집중안해도 되니깐요..


마지막으로 엄마의 품격^^ 이 방에서 소개받은 책이예요~

(기억이안나요^^;; 죄송해요... 책제목 기억하느라....)

처음에는 아이를 이해하고 화내지말고.. 맞아맞아 다맞는 말이고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이 안되네 하면서 읽었는데 뒷부분에 중2아들에 대한 글을 읽고 완전 빵터져 남편에 관한부분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 제가 아들이 없어 그저 이집얘기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춘기아들을 두신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책을 읽으면 책에 대해 누군가와 얘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이방이 있어서 좋네요~ 혜정님 감사~

혜정 2016-03-14 10:20:01
그럼 그 인사를 관여님께 토스~^^
아무생각없다가 일학년 어무니가 총대를 매셨다 포기하시는걸보니 미안해서 시작한건데 제가 더 좋아요ㅎㅎ
널리고 널린 추천책들에서 자기맘에들만한걸 고르는거..그거 안목 맞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고로 나나님의 안목인걸로!ㅎㅎ
벨벳 2016-03-14 10:34:45
엄마의 품격도 저희도서관에 없더라구요.ㅠ
스톤다이어리 소개하신것 보니 땡기네요.
태엽감는새는 읽으면서 2차대전때의 일본인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어요.
나나맘님 즐거운 한주 되셔요~♡
효자매맘 2016-03-14 23:14:50
무라카미 하루키..
학창 시절에 이 작가 좋아하면 참 멋있어 보였는데..
저도 하루키 작품들 좀 읽었구요.. 태엽감는새도 집에 있었답니다.
추억 돋네요..ㅋ
팟캐스트 빨강 책방 저도 들어 봐야겠어요..
요즘은 잠 안오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나.. 영문법 강좌 듣는데
이제 팟캐스트로 함 옮겨나 볼까요..^^
내자리에서 2016-03-15 01:29:28
엄마의 품격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책 안읽고 딴 짓 하기가 습관이 되어 거기서 빠져 나오는건 재미난 소설을 읽을 때 뿐이네요.^^;
관심과여유 2016-03-15 05:59:53
이햐~~~
역시 속도가 남달라요... ^^
책 읽는 속도를 나나맘님 따라 갈 수는 없지만..
다음 도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해요.
감사해요~~~ ^^

그리고.. 맞아요.. 추천책들 중에 재미있는 책 고르는 것도 나나맘님의 안목인걸로~ ^^
령돌맘 2016-03-14 08:10 

여자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할 것들-

친정아버지가 지난달에 선물해주신 책을 지난주에 읽었네요 ㅋㅋ

제목하고 글 내용하고 거리감이 있는...

여자의 삶에 공감되는 부분은 있으나...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것들에 대한 내용은 부실 한것 같아요 ~~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1-

두번째 읽는책이에요 ~~

이번에도 5권까지 읽어보려 했으나...

어제 2권 중간까지 읽고 도서관에 반납했어요 ㅜㅜ

5권까지 꼭 읽어보렵니다 ^^





혜정 2016-03-14 09:10:23
회계천재가된 홍대리.
음,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맨날 주먹구구로 장부맞추다 대강 회계사무실에 넘겨버리는디...
나나맘 2016-03-14 09:16:53
멋드러진 제목과 너무 다른 책들이 간혹있더라구요
회계천재는 5권이나 되요? 전 말만 들어도 어질어질@@
벨벳 2016-03-14 10:39:22
말만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회계~
령돌맘님은 차분하니 잘하실것 같은데요.
전 속에서 불이 올라와서 못해요.;;;
그래서 그런건 남편님이 ~~~
여자가 포기하지 말아야할것들 중에는 미모?
령돌맘님은 충분히 알흠다우시니깐 자동으로 ~
지금까지 세수도 못하고 있는 저는 이만 세수하러가요~♡
효자매맘 2016-03-14 23:17:42
홍대리는 별별것에 다 천재가 되네요..
회계는 정말 머리 아프죠.. 회개해야 합니다..ㅋ
여자가 포기하지 말아야 할것.. 많지만..
많은 것을 포기 하고 사는 아줌마~ ㅠ.ㅠ
기회되면 저도 읽어 봐야겟어요..^^
관심과여유 2016-03-14 07:22 

지난 주에 읽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뒷 얘기가 궁금해서 잠을 안 자고 본 책은 처음이네요. ㅎㅎ


그리고 손에 든 책은 [미움 받을 용기] 입니다.

이 책도 읽다만 책인데, 다시 손에 들었어요.

그래서 지난 번에 읽다만 부분부터 시작했어요.  ^^



혜정 2016-03-14 09:08:59
나미야 잡화점, 찾으러오라고 도서관에서 문자가 딩동! ㅎㅎ 이번주는 저도 읽어요~~ 예약하고 한달 5일 걸렸네요~~ 옛날같음 안기다리고 샀을건데~~ㅎㅎ
이럴때 아줌마된걸 더 절감한다는요~~
벨벳 2016-03-14 10:40:35

나미야가 저희 도서관에 없어요.ㅠ 즐독하세요~♡
효자매맘 2016-03-14 23:22:13
미움받을 용기.. 전 구입했는데, 아마 3분에 2정도 읽고
뒷 부분 조금 남겨 놓고 완독 못한 것 같아요..
조금 지루하기도 하던데.. 언니 즐독해요~^^
천사새롬 2016-03-14 01:37 

참여한다고 손 들고는 이제야 찾아왔습니다. ^^ 반가워요.

지금 긴 호흡으로 읽고 있는 책은 레미제라블이구요,

사이 사이, 지난 주에는 요 책 읽었어요.

 

 

저와는 너무나 다른 남(의)편! 그를 대하는 나의 행동과 마음, 말투,표정에 대해 생각하게 한 글이예요.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건 힘든 일이죠. 여기, 설득에 대한 구절도 있네요.

일방적인 주장과 위협! 저의 방식인것도 같구요...

 

저는 아이를 엄하게 키우려 하는데, 가끔은 엄격함의 잣대를 들이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여러 쑥맘들 말씀대로 육아서는 주기적으로 읽어야 한다는 진리!!

관심과여유 2016-03-14 07:24:25
천사새롬님도 책을 참으로 많이 읽으시네요. ^^
서천석님의 글... 참으로 공감이 가네요~ ^^
벨벳 2016-03-14 10:43:25
책페이지 보니 읽었던 책인데도 새록새록 눈에 들어와요.
주기적으로 읽어야한다는 말씀에 공감이요~^^♡
혜정 2016-03-14 00:20 

아무리 찾아도 폰충전기가 없어요! 

멘붕입니다ㅠㅠ 

신랑꺼 훔쳐써보는데 역시 드폰이는 개인물품이라 불편하군요.

이번주는 지난주에 소개받은 줌파 라히리에 푹빠졌네요. 

첫책읽고 바로 도서관에 다시갔다왔습니다.

나나맘님, 감사해요ㅎㅎ

지나가 그 책 치우고싶대요. 엄마가 불러도 대답없는 여자가 되버려서요 ㅎㅎ

축복받은 집도 좋은데 그저좋은사람도 진짜 재밌어요. 

노련해져서 신선한 맛은 덜해도 잘익어서 맛있는 과일처럼 아주 쏙쏙 읽히던데~ 마지막 단편 뭍에오르다 남겨두고있네요.

엄마공부 77 도 빠르게 읽었어요. 사실 다 똑같은 얘기지만 작심삼일이 계속되려면 이런책도 계속 읽어줘야하는거 같아요.

다시 새로운 일주일. 씩씩하게 화이팅 입니다^^




천사새롬 2016-03-14 01:40:18
지난 주 육아서를 읽었더니, 엄마공부77 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 그저 좋은 사람.. 제목 좋아요. 이번 주 도서관 가서 봐야겠어요~
관심과여유 2016-03-14 07:29:38
혜정님~ 책 읽기에 탄력받으신 듯 해요~ ㅎㅎ
저도 이 책들 살펴봐야겠어요.
몰입과 집중이 하고 싶네요~ ㅋ ^^
나나맘 2016-03-14 09:26:11
같은 작가의 책은 몰아읽어야 제 맛인데 그저좋은 사람 저도 읽고싶은데.. 대출중이라 못 빌렸네요..
구성을 잘 짜서 독자를 그세계에 퐁 빠뜨리는 작가라고 (물론 제가 들은 표현은 훨씬 고급졌답니다^^;;) 하더니 정말 빠져들더라구요
디제이러브 2016-03-14 10:11:40
혜정님이 푹 빠진 줌파 라히리~ 저도 볼게용~^^ 감사합니당~
벨벳 2016-03-14 10:27:02
저희도서관에는 없어서 신청해두었어요.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저도 그것땜에 딸아이가 잔소리하는데 그만큼 집중하고 있는것이니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해요.ㅋ 그러면 엄마는 맨날 날 방해하쟈나~이렇게 끝없는 말다툼으로~~~^^
함께 읽은책 공유하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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