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걷기

글쓴이 라온제나4

등록일 2017-06-19 15:56

조회수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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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제가 수면 바지만 너무 편애를 했나봅니다..ㅠㅠ


따뜻하고 포근함에 취해


집에 있을때는 낮이고 밤이고..


저의 일부인양 끼고 살다


봄을 맞았더니..


정말 깜놀했어요..




저의 뱃살이 넉넉한 수면바지 사이즈에 맞춰져서..


그 전에 입던 바지들이 터질듯이 꽉 쪼이더라구요..ㅠㅠ



휘트니스 센터 다니며 운동할 자신도 없고..ㅎㅎ


그렇다고 다이어트 식단 꼬박꼬박 챙겨먹을 자신도 없고..ㅋㅋ


그.래.서!!


요즘은  생수 한병 들고 나무 그늘아래 찾아 가며 걷기에 바쁩니다^^


하루 10000보 걷기가 목표!!


주 2회 공부하러 다니는 센터에도 아침부터 생수한병 들고 걷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걸어 오네요..^^


그래도 성에 안 차는 날은 아파트 계단으로 집까지 걷기해요^^


단, 원칙은 계단은 오르기만 하기..그리고 손에 짐이 없을때만..~^^

(내려가는 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ㅋㅋ)


핸드폰에 만보기도 깔고..


매일 체크해보고 있어요^^


아직은 일주일에 하루 이틀인 경우가 많지만..


점점 하루, 하루 늘려가보려구요..^^


20대처럼 군살없는 몸매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보기 좋은 뱃살 정도만 허락해보려구요..ㅋㅋ


여러분도 어떤 운동을 하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이도 나이인 만큼 운동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듯해요^^


모두들~건강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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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네스 2017-07-03 10:50 

역시 건강한 몸매의 비결은 걷기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요즘 저도 만보에 도전을 하고 있었답니다.

주말에 아이들 운동따라다니느라 보통 6천보정도는 걷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장보러,도서관다니기, 아이둘픽업하기등으로 만보는 채우는거 같고요

 

라온제나님의 채찍질같은 글을 보니 다시한번 허리띠 조여매고 운동을 시작해야할듯해요

요즘 너무 손 놓고 있었던거 같아요

40대에 접어드니 모든 대화의 주제는 건강으로 이어지네요~ㅋㅋㅋ

 

라온제나님의 생활속 운동실천으로 우리 뱃살 쏘~옥 들어가는 그날을 향해 운동해보아요~ㅋㅋㅋ

라온제나4 2017-07-04 11:57:40
함께는 못하지만..
곳곳에서 만보 걷기를 실천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네요^^
스테파네스님도 건강한 여름 나시구요!!
준준맘 2017-06-21 10:12 

지난 봄에 운동방 열자 했더니 손 드신 분이 홍박샘 한분 ㅠㅠ

라온제나님께서 방 여시면 저도 들어갈랍니다.

쪼매 뺐던 뱃살이 다시 스물스물...ㅠㅠ

라온제나4 2017-06-21 12:08:41
제가 요즘 의지불끈~ㅋㅋ
공부하러 다니느라 예전만큼 쑥에 자주 들르지
못하고 있어서..안타깝네요ㅠㅠ
공부하러 가는 날만큼은 오며가며 꼬박 1시간은
걷는 것 같아요^o^
1석 2조라 생각하고 실천중입니다..ㅎㅎ
준준맘님도 의지불끈~
생활 속 운동 실천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준준맘님은 보면 볼수록 팔방미인이셔요^---^
starflower 2017-06-21 07:41 

그래서 옷은 너무 크게 입지 말아야 하나 봐요 

시간날 때 마다 수시로 걸으시면 뱃살 쏘옥~ 들어가실거예요

참~ 물도 챙기시고  자외선 차단제 확실하게 ㅋ 하시고  운동하셔요~



라온제나4 2017-06-21 07:55:32
맞아요~수면바지 사이즈에 속아서..
내 살들이 불어나고 있는지도 몰랐네요..ㅋㅋ
좀 스키니한 디자인이 나와야할듯..ㅎㅎ
정말 쏘~옥 들어가는 날이 오길 고대하고 있네요ㅋ
오늘도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원영사랑 2017-06-21 06:48 

생활 속에서 건강 챙기기~정말 중요한듯 해요~^^

저도 주3회 운동을 다니며 쌤이 혹독한(?) 트레이닝을

시키시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견디면 개운하고...그렇더라구요.ㅎㅎ

라온제나님 걷기 홧팅이요~!!!



라온제나4 2017-06-21 07:58:36
시간이 없는 직장맘일때는 시간을 쥐어짜서라도
요가며 수영도 했는데..
시간이 많아지니 오히려 이 핑계 저 핑계로 운동도
멀리하고 있었네요ㅠㅠ
다행히 걷는건 정말 좋아해서 제일 만만하게 고른거죠
원영사랑님도 운동 꾸준히 하시고...
더~욱 건강해지세요!!
씽씽마미 2017-06-21 00:02 

ㅍㅎㅎㅎ~~~

올겨울..

아니 작년 겨울 내내~~

수면바지 애용으로  

그 마법에  길들여져서

요리  되어버리  뇨자~~!!

여기 한명 추가여~~~ ㅋㅋ

요리  해볼라꼬  애쓰는  중입니다요..

아덜냄 자전거 탈때

옆에서  저도  타볼까해서요..  ㅠ ㅠ

잘 될지 모르겠지만서두요..


라온제나니임~~♡♡

간만  게시글  ~~!!

방가움에 ~~

글 남겨봅니다..  ^ ^


헌데  10000보는  얼매쯤이나  걸어야되는 거죠~~??

전  도리도리~~  ㅠ  ㅠ

라온제나4 2017-06-21 07:53:16
요즘 함께하는 방이 없다보니..ㅋㅋ
저도 오랫만에 만나는 씽씽마미님 댓글이 반갑네요^^
아무리 좋아도 각자 잘 맞는 운동이 따로 있는것
같더라구요^^
씽씽마미님은 수면바지도 남다르게
예쁜걸 골라입으실듯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은현준맘 2017-06-20 11:19 

저도 걸어야하는데...

이게 귀차니즘을 이기기가 힘들어서...핑계만 대고 있네요..

점점 불어나는 살때문에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는데도 말이죠...

만보기 설치.....저도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라온제나4 2017-06-20 17:57:17
정말 이제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미룰수 없는 것
같아요^^
만보기가 있으면 기분이 좀 더 비장해지실꺼예요ㅋㅋ
서은현준맘님의 건강을 응원할께요!!
관심과여유 2017-06-20 09:20 

저도 요즘 1주일에 2번은 걸으려고 하네요.

어제도 아침 모임 장소까지 50분을 걸어갔었네요.

넘 더웠지요... ㅎㅎ

아침에 만보기 설치했는데..

나중에 함 해 봐야지요.

재미있을 듯 해요~ ^^


그런데.. 라제님이 뺄데가 오데있다공~~ ^^

라온제나4 2017-06-20 10:07:16
바로 만보기 설치하셨군요..ㅋㅋ
확실히 수치가 눈에 보이니 분발하게 되는것 같아요^^
50분 걷기 대단하신걸요!!
제 살들은 제가 잘 감추어 두었답니다..ㅎㅎ
요즘 부쩍 좀 둔해지고..뒤뚱뒤뚱한 느낌이..ㅋㅋ
관여님도 시원하고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벨린 2017-06-19 22:54 

저는 만보걷기는 아직 못 해봤어요. 얼마나 걸어야 할런지...^^;;

그저 아이 데리러 가고 오는 왕복 40분이 운동의 전부...

대신 자의반 타의반 야식은 안 했더니, 1년 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지방만 빠지면 좋겠는데, 운동 안했더니 근육도 빠졌나봐요.


아무튼 야식은 천천히라도 줄이시면서 만보걷기 꾸준히 하시길~ ^^   


라온제나4 2017-06-20 07:55:26
왕복40분이면 1000보 근처쯤 될것 같은데요^^
인지 하지 못한채..
이미 실천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ㅎㅎ
만보기로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홍박샘 2017-06-19 21:31 

나는 거의 매일 만보 이상 걸어요. 그리 산지 오래 됐죠.

그게 처음에는 힘든데 어느 정도 되면 수월해져요.

이젠 생활이라 운동효과 없다는 게 단점.

말하고 보니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초 치는 나는 뭐여?

점점 눈치가 얇아져요.... 라제맘 홧팅!!

라온제나4 2017-06-19 22:11:20
와~~그래서 그렇게 늘씬하시군요^^ 부럽사와요!!
저도 살짝 그 생각했어요..ㅎㅎ
힘겹게 습관 만들어 놓으면 더는 운동이 아닌게
되지 않을까..하고요ㅋㅋ
그렇잖아도 어제부터 플랭크 자세도 하나 더해
보았네요^^
박사님도 늘~건강하시길 바래요!!
햇살맘마 2017-06-19 20:54 

수면바지가 그렇게나 포근하다지요~~^^

매년 나도 사서 입어야지 하면서 미루게 됐는데~

저도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고 생각은 늘 하면서 실천이 쉽지 않더라구요.. 라온제나님 만보걷기 실천 응원할게용!!

라온제나4 2017-06-19 22:05:56
그 포근함에 중독되지요..ㅋㅋ
저도 늘 마음만 먹고 있다가..ㅎㅎ
더는 못 미루겠어서요..^^;;
응원 감사드려요^^
햇살맘마님도 늘 건강하세요!!
예제맘yj 2017-06-19 18:24 

ㅎㅎㅎㅎ 만보걷기 시작하셨군요....


그런데...라온제나님은....왠지....수면바지랑은 안 어울리시는.....

우아하고 고상하시고 여리여리 여성스러우시고....댁에서도 하늘하늘한 홈드레스만 입고 계실것 같은 제 느낌은 뭘까욤?????ㅎㅎㅎㅎ


전....걷는거 너무 지루해서요....

퇴근후 저희 동네 산을 올라요...해발 390m정도 되는 산인데...정상까지 갔다오는코스로 1시간 10분저도에요...

저도 뭐....나이들어...아가씨때처럼 그런 몸매는 원하지도 않고 원할수도 없구요...ㅜㅜ

다만 건강하게 먹고 싶은거 먹기위해 운동해요...ㅋㅋㅋ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지라....


계단오르기는 저도 가끔 해요....손에 아무것도 안들려잇고 운동화신었을때...

저희집이 16층이어서....구두라도 신은 날이면 힘들거든요....ㅎㅎㅎ

만보걷기 성공하셔서...그 바지들 다시 예쁘게 입으시길~~~~바래요...

라온제나4 2017-06-19 18:31:56
환상은 금물이여요..ㅋㅋ
수면바지가 입다보니..그냥 바지가 아니예요..ㅎㅎ
마약바지~중독성이 강해서..ㅋㅋ
와~16층..대단하시네요!!
예제맘님도 지금의 미모와 건강 잘 유지하세요^^
칼리hj 2017-06-19 16:05 

어젯밤 누워있는 신랑의 배를 보고

쫌 놀랐다지요. 누워있는데도 배가 볼록해서요. 

근데 실은 신랑배만이 문제가 아니였어요~

저도 늘어나는 뱃살때문에 

바지단추를 채울때는 심호흡을 해야만하는 상황이...


그래도 결심하시고 걸어다니에 계단까지 오르시고~

라온제나님 결심에 큰 응원을 보냅니다~



전 저녁먹고는 간식이나 야식은 안먹는걸로 계획하고

며칠이라도 실행에 옮겨봐야겠어요~~^^



라온제나4 2017-06-19 16:18:22
간식이나 야식 끊기도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지요^^
맛있는 건 왜이리도 많은지..ㅋㅋ
목표한 걸 잘 지켜내면..성취감도 느껴지더라구요^^
칼리님도 잘 실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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