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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2017-09-13 19:06
혜정 4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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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대 지각사태를!

혹시 기다리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저녁대신 보냅니다^^

담주엔 열심히 읽고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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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여유 2017-09-14 18:01 

저도 많이 늦었네요~ ^^;


여전히 이 책 한 권만 읽고 있어요.

제목만큼 슬로리딩으로~ ㅋㅋ


지난 여름에 잠깐(4주) 아이들 독서수업지도하는 수업을 듣고

3번 정도, 아들 친구들이랑 함께 수업한 적이 있었어요.

계속 하고 싶지만.. 개학하고 아이들도 바쁘고, 저도 신경쓰이고 해서 수업을 접었는데..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할까... 생각하면서 조금씩 읽고 있어요. ^^

나나맘 2017-09-14 18:09:40
슬로리딩은 천천히 고민하며 읽는 책 맞아요^^
혜정 2017-09-15 17:39:46
세상어려운게 아이들에게 천천히 라는 마음을 갖는 엄마의 다짐아닌가 싶어요ㅎㅎ
입에 빨리빨리가 이미 장착되어 있는걸까요!
하다못해 하늘이 이리좋았던 오늘도 저는 빨리 빨리 그러면서 애 뒤를 쫓아다녔네요, 에효~~
나나맘 2017-09-14 16:33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시는 줄 모르고 가출한 엄마 기다리듯 제가 많이 기다렸어요 ㅎㅎ 

오랜만에 오니깐 책이 많아 뿌듯~ 다 안읽은 책을 올리면 마치 다 읽은듯한 착각으로 다시 집어들지 않는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보여주기식 독서의 문제점인가봐요 ㅠ

앨리스먼로의 디어라이프 비정상회담 김영하작가편에서 이름듣고 빌려봤는데 시크하게 담담한 상황묘사가 독특해서 더 좋았어요 어릴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노벨상 수상작가의 책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우스개 말을 들은 기억이있었는데 전혀 아니잖아요 설국도 역시 노벨상수상작가 책^^ 작가들이 극찬하는 만큼 문장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책꽂이에 꽂아두고 싶은 책쯤으로~

나의문화유산기를 읽고 조선후기가 궁금해 조선왕조실록 둣편을 빌려왔네요~ 임진왜란에 경복궁이 불탔고 대원군이 무리한 경복궁 복원으로 민생을 힘들게했다는 사실은 국사시간에 배웠음에도 그럼 그 긴 시간동안 창덕궁이 메인궁궐이였다는 사실을 어떻게 모를수가 있었을까요? 역시 시험을 위한 공부란.... 서울에 그렇게 오래 살아도 가본적이 없는 창덕궁을 글로 훑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조선의 오백년왕조가 정말 긴세월이라 위대하다 말만들었지만 궁에 자동차가 들어왔다하니 정말 조선초기와 후기는 다른나라였어야했구나 하는 아쉬움만 그득..

마지막책은 제목에 현혹되지마시길이란 한줄평만..

관심과여유 2017-09-14 18:05:43
정말 많은 책을 읽으셨네요. ㅉㅉㅉㅉㅉ
저도 다 안 읽은 책 올리곤, 다 읽은 느낌으로 완독 못한 책이 많네요. ㅎㅎ
나나맘님 글을 읽으면.. 항상 차분하고, 지식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
역시 책 많이 읽는 분들은 글도 남다른 것 같아요. ^^
나나맘 2017-09-14 18:08:48
항상 알맹이 없음이 고민인데 관여님께 칭찬들으니 기분 좋네요~~
혜정 2017-09-15 17:37:27
ㅎ 기다려주셨다니~감사해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저도 좋아해요.
열권쯤읽고있었는데 딸래미가 같이 잡아드네요.
다시 1권으로 돌아가 서로 나눠가며보고있어요.
저두 읽으려는책 읽은책이 섞이면 읽다말고 그래요
그래서 요새는 읽은책만 ㅎㅎ
그래도 꼭!읽어내고 싶을땐 여기에 리스트 올리는게 확실히 의지를 다지게된다는!
담주엔 늦지않고 올께요.
명견만리
보고있는데 아직 초반이라그런지 미래가 무서워져요ㅠㅠ
혜정 2017-09-13 19:19 

아이가 수련회에 갔었어요~

12년동안 제가 맹장떼느라 병원에 입원한 5일과

작년에 학교에서 단체로 간 이박삼일짜리 영어캠프를 빼고 

하루도 떨어져 밤을 보낸적이 없어서...

둘다 매우 신이났습니다! ㅋㅋㅋ

아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전화가 금지된 수련회를 떠났고

엄마는 더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랑 여행을 떠났어요ㅎㅎ

먼길 못가고 시외가서 밥먹고 쇼핑하고 에버**에 아이들없이 가서 야간개장 구경 실컷하고ㅡ애가없는 아줌마 셋이 에버** 구경 잼났어요 ㅎ ㅡ

근처에서 숙소잡아 이슬톡* 마시고 실컷 기분좋아져서 수다떨고 놀았네요

남이 주는 밥먹고 슬렁슬렁 다니는거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작년엔 여행생각은 못했는데 

내년에 수련회가면 우리도 2박으로 떠나자! 그랬네요 ㅎㅎ

어제는 다녀와서 남편밥 열심히 해줬어요

혼자도 잘있는 남편도 칭찬해줘야겠어요.

그래야 또 보내주죠~

오늘 점심에 아이가 왔는데 얼굴이 신이났어요.

짐놓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실컷 또 뛰고왔네요

이제 뭐좀 할때 된거같은데~잔소리는 싫고 우짜지요?^^

지난주말에 읽은책.

중학영어를 잘하려면

기본에 기본을 지키래요

기본이 늘 중요하겠죠. 인생도 그렇듯이!



서은현준맘 2017-09-14 10:45:23
오~~엄마도 여행을....넘 좋아요~
그런데 수련회를 조금 빨리 갔네요...
아니..우리가 늦는걸까요?? 우리 아이는 11월에 간다더라구요..^^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저도 혜정님처럼 여행을 가고 싶지만...
집에 남은 남자들.....3명때문에...ㅠㅠ
아흑....마냥 부럽습니다~~

기본이 중요하다.....
그건 알지만...요즘은 서은이도 저도 기본이 흔들리려고 하는 듯해서 불안합니다.
이 초등춘기님이 이렇게 힘든데...나중에 중학교가서 제대로 사춘기가 오면 어찌 견딜지...걱정중입니다..ㅠㅠ
부디 아무리 힘들어도 기본만큼은 꼭 지키는 서은이와 제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koneko 2017-09-14 14:06:31
책 멋있어요.
진짜 알려주겠죠?
저희집은 저나 읽고 일등급 되어야겠어요. ^^
관심과여유 2017-09-14 18:07:18
와우~~ 그런 호사(?)를...
아주 잘 하셨네요. 저도 그런 시간이 오겠죠? ㅋㅋ

제목은 눈에 쏙~~ 들어오네요. ㅎㅎ
초등학교부터 준비하는 영어라~~ 궁금해지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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