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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방]가을시즌 5주차~ 2017-10-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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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긴~~ 연휴는 잘 지내셨나요?


전, 추석 전에는 골골~~ 대다가... 추석 이후로는 친정에서 잘 쉬다 왔네요. ^^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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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마 2017-10-13 08:55 

9번 초6 마크입니다^^ 

완전 지각일기네요ㅎㅎ


저희는 연휴내내 집에서 거의 쉬고 마지막 주말에 친정식구들과 1박2일 짧은 캠핑을 다녀왔어요

캠핑 초보인 친척들을 대신해 아빠와 마크가 거의 주도하여 텐트를 치고 걷었는데, 6학년이 되니 이제 집의 큰 일꾼이 됭니 엄청 큰몫 합니다^^




소리마음 2017-10-13 00:00 
우와 대단들 하시네요
크리스7 2017-10-12 10:43 

9번 앨리사 초4

크리스7 2017-10-12 10:47:49
다른 일기를 등록해서 다시 썼네요.ㅠㅠ.

앨리사는 제주 여행을 다녔왔습니다. 친정식구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 뜻 깊었습니다.
특히 숙소가 넓은 정원 딸린 집이어서 그네타고 야구하고 원없이 뛰어다니면서
즐거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햇살맘마 2017-10-13 10:26:20
앨리사 행복한 제주여행 하고왔군요
정원이 딸린 숙소 넘 좋은데요~~
온가족 힐링하고 새힘 얻어 왔겠어요^^
만권독파 2017-10-17 09:22:50
9번이 아니고 6번 입니다ㅎㅎ
세인세준맘 2017-10-11 12:52 

7번 세인이 (초3)

어제 일기 올리려고 로그인하고 둘째놈 재운다고...하다 깜박 잠드는 바람에 하루 늦었네요^^;;



세인이는 중국 상하이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바로 옆에 시댁이 있고 큰집이라 늘 하루,이틀전부터 음식 준비를 해야 하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명절에 음식에서 손을 놨습니다...다행히 시댁에서 허락해 주셔서...ㅋㅋ

상하이에 디즈니랜드와 상해임시정부,윤봉길 기념관이 있는 루쉰공원,수향마을우전등.....

가는곳마다 중국 국경절과 맞물려 사람이...어찌나 많은지.....

그래도 나름 즐거운 자유 여행 이었답니다.

다만 중국인들의 무질서에 좀 실망을...ㅡ.ㅡ

원영사랑 2017-10-11 14:22:48
역사 기행을 겸한 여행이었네요~^^
빽빽한 일기장만 봐도 얼마나 즐거웠을지 짐작이 되는걸요~!!
햇살맘마 2017-10-13 10:27:56
세인이 중국 상하이 여행 넘 좋았을거 같아요 빼곡히 적은 내용들이 얼마나 설레이고 좋았을지 상상이 가요
소중한 기억 오래오래 남겨지길^^
시마리 2017-10-11 10:37 

12 다이애나 (초3)

할머니댁에 가서 사촌언니랑 공원 산책도 하고 운동기구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일기 내용엔 만나서 즐거웠던 얘기만 썼지만, 헤어질때 막내동생이 다시는 못볼것처럼 펑펑 울면서 아쉬워했답니다~~


햇살맘마 2017-10-13 10:54:08
사촌들끼리는 자주 보지 못해도 만나면 참 방가운거 같아요 여유있게 시간 보낸 다이애나 그림도 어쩜 이리 사랑스러운지^^
만권독파 2017-10-11 07:52 

10번 초4 루비^^

저희도 저희 집에서 명절을 보내요ㅎㅎ

시댁도 서울이고 친정도 서울이라 아이들이 명절 때마다 자기들도 시골이란 곳을 가고 싶다고 늘 말해요.

아이들은 마당있는 집에 살아보고싶다고도 하더라구요.

길고 긴 연휴에 재밌는 일이 없었는지 짧게 내용도 없이 저에게 사랑한다고 편지를 썼네요ㅋ


햇살맘마 2017-10-13 10:56:01
루비~ 심심한 연휴를 보냈군요
저희도 양가가 다 서울이라 가끔은 지방에 내려가는 사람들이 부럽기도해요 확실히 지방에 갈 기회가 없더라구요 사랑하는 엄마에게 쓴 러브레터 참 좋네요
민서은서최고 2017-10-10 23:46 

13번 초1 민서

저희는 저희 집에서 명절을 보내요..

온가족이 모이는 날이니 전 음식 준비하느라 무지 바쁘죠~

엄마는 준비하고 나는 맛보고.. 라는 부분에서 

전.. 웃픈 현실을 보았네요ㅡㅡ




관심과여유 2017-10-11 06:09:52
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토닥토닥~~
게다가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쌓이는 설겆이거리도 만만치 않으니 말이죠..
그래도 민서가 신났었다니...
그냥 잘 지낸걸로 하자구요~~ ^^;;;
만권독파 2017-10-11 07:59:52
저도 저희 집에서 명절을 지내는데 반가워(?)요ㅎㅎ
벌써 15년, 베테랑이 됐을 법도 한데 늘 초보처럼 동동 거린다죠~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민서가 예쁘게 영어글쓰기를 해서 피로가 좀 풀렸을라나요?^^
맛보는 민서 모습이 막~~그려집니다^^
햇살맘마 2017-10-13 10:57:10
엄마는 준비하고 나는 맛보고~ 정확한 팩트네요ㅠ
음식하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원영사랑 2017-10-10 21:13 

2번 Elsa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인천 외갓집에 가서 외사촌들과 함께 인천 차이나 타운을 둘러보고 온 이야기에요~

짜장면 박물관, 인천 개항 박물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 전시관...3개의 박물관 통합권을 끊어서

둘러보고 맛난 짜장면과 탕수육도 먹었네요. ^^





인천 시민들은 모두 차이나타운으로 모인 듯....^^;;;

엄청난 인파로 붐볐지만 친정엄마와 친정 오빠네 식구까지 함께 한 나들이~

저희는 오전 일찍부터 전철을 이용해 움직인 덕에 주차난도 피하고~

배가 고프다고 얼른 점심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 엘사 덕분(!)에

점심도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중국식 건물들과 일본식 건물들이 공존하는 곳이라 기분이 참 묘했는데요.

인천에서 태어나서 결혼 전까지 살았는데도....결혼 후 10여년 사이에

인천에 새로운 볼 거리들이 많이 생겨서 참 신기했네요. ^^;;;


관심과여유 2017-10-11 06:07:19
송월 동화마을~~
원영사랑님 소개로 인천을 몇 번 경험한 거 말고도
가까운 곳인데도 제대로는 한 번도 못 가 봤네요. ㅎㅎ ^^;;
싱글일때 친구가 인천사람이라 유명하다는 짜장면 집이랑
전망대 같은 곳은 가 봤는데.. 넘 옛날이네요.
원영사랑님 가 본 곳만 따라 다녀도, 매 주 심심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ㅋㅋ
만권독파 2017-10-11 12:44:34
원영사랑님의 체험활동에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도 풍성한 체험으로 보내셨나봐요, 게시판 글도 잘 봤어요.
저는 쉽지 않던데....ㅎㅎ
엘사도 소재가 풍부해서 글쓰기가 더욱 재밌을 듯 하구요~~
계속 응원합니다~~^^
햇살맘마 2017-10-13 10:59:21
인천 차이나타운에 그렇게 알찬 박물관들이 있는줄 몰랐네요~~엘사의 빠른 판단으로 많은 인파속에서도 잘 즐긴거 같네요^^ 탕수육이 정말 맛있었나봐요
유석엄마 2017-10-10 21:01 

4번 초3 유진

저흰 시댁이 가까이 있어 명절에 길막히는 것 없이 얼른 다녀왔어요.

남은 기간은 자전거도 타고 dvd도 보며 충전했지요.

이번 주는 영어일기 사전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담주에 뵈어요.




원영사랑 2017-10-10 21:22:44
역시~ 명절의 즐거움은 맛난 음식들이지요~! ^^
유진이도 즐거운 명절을 보냈군요~~~
관심과여유 2017-10-11 06:08:32
날씨가 좋아서 바깥 나들이하기 넘 좋았던 것 같아요.
긴~~ 휴식으로 에너지 충전도 하고..
이렇게 일기도 2개나 써 주고~
넘 잘 했어요~~ ^^
햇살맘마 2017-10-13 11:00:32
유진이네는 휴식의 좋은 시간이었네요 영어일기사전 활용도가 좋은것 같네요 일기 넘 잘썼어요
관심과여유 2017-10-10 15:07 

1번 에릭


부산에서 6일이나 지내다온 에릭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사촌이랑 아주 즐겁게 놀았던 시간이었네요.


패트병으로 간이 통발을 만들어서 물고기, 게 등등 잡았는데...

에릭이 '군소' 라는 녀석을 잡았더라구요.

큰 달팽이처럼 생겼는데... 토끼를 닮았다고 해서 영어로는 sea hare 이라네요.

검색해보니.. 4미에 2만원이라니... 비싼 식재료이지만 먹기에는 좀~~ 그래서

다~~ 놓아주고 왔네요. ㅎㅎ




원영사랑 2017-10-10 15:22:06
삼시세끼 어촌편 차줌마와 참바다씨 편에서 친숙했던
군소를 에릭이 잡았군요~^^
바다 생물들과 즐거운 시간~~
6일 동안 즐거웠겠어요~!!
유석엄마 2017-10-10 21:04:38
명절에 멀리까지 다녀오셨네요. 바닷가에서 군소도 잡아보고 참 즐거운 한가위네요^^ 전 삼시세끼를 안 봐서 넘나 신기하네요^^
이번 주도 에릭 참 잘 했어요~
햇살맘마 2017-10-13 11:02:14
부산이 외갓집인 에릭 부러워요
시댁도 부산이신가요?
말로만 듣던 군소를 직접 잡다니 강태공이 따로 없네요
자연관찰 대장인 에릭 잊지못할 군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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