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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2017-10-10 15:43
혜정 2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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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추석 연휴, 잘 보내셨지요?^^

여행이라도 가볼까, 하기엔 친정으로 시댁으로 왔다갔다하기 바쁜 고전적인 추석이었습니다~

18년간 늘 하던대로 잘~보냈지요

다들 긴연휴에 더 지치지않으셨길 바라면서~

책방이 들쑥날쑥 죄송해요

책이 손에 안잡혀서 더그런거 같네요~

  연휴에읽고있던 책 구경좀 해볼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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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맘 2017-10-10 22:07 

저도 혜정님한테 '안녕^^' 하고 '안녕 ㅠ'은 말리려고 부랴부랴 댓글달아요..  저에게 엄마책방이란 모두가 안물안궁이여도 어딘가에 끄적이고 싶은 맘을 받아주는 공간 더하기 누군가 나와 취향을 공유해줄지도 모른다는 은근한 기대를 쏟아내는 곳이예요 ㅎㅎ 마치 주변에 엄마표를 하는 사람이 없어 이곳에 모여 함께 응원하고 응원받을 때처럼요...

집떠나있는 시간이 긴 연휴여서 그간에 읽었던책 중 다시 읽고싶은 책을 챙겨갔어요 반복해서 읽고싶다였는데 한번도 겨우^^;;



왼쪽에 책은 민음사에서 나오는 쏜살문고인데 작고 얇고 가벼운데다가 표지가 너무 예쁜데 제가 좋아하는 외투라는 소설이 있어 바로 구입했어요 ㅎㅎ  유일한 단점은 노안에 취약하다는 ㅠ


혜정 2017-10-12 07:28:43
저도 나나맘님같은 마음으로 책방을 열어요.
티내지않아도 어디엔가있을 동지들의 마음 붙일곳되길 바라며.
예제맘yj 2017-10-10 20:17 

혜정님~~~ 

안녕 이라고 말 하지마.. 🎵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나서~~~🎶


ㅎㅎㅎㅎ 손님이 북적이지 않아도 꾸준한 단골손님(관여님~~ㅋㅋ)과

저처럼 매주 들락거리기만 하는 영양가 없는 손님이 있잖아요~~~

같이 못 읽지만..... 댓글보며 위시리스트에 넣어놓고있어요!!!!

그러니 안녕 하지 말아주세요~~~| 네에~~????

ㅎㅎㅎㅎ

열흘이나 되는 긴 연휴지만... 딸로서 며느리로서의 본분을 다 하다 보니.... 그리 길지 않았네요...

다행히 시댁가있는 3박4일동안 2일 정도 휴가아닌 휴가를 어머님이 배려해주셔서 책좀 읽고왔어요...


저번에 앤님이랑 집중듣기 했던 제인에어 한글번역본을 다시 읽고있어요... 원서의 맛은 안나지만....나름 디테일하게 이해못한것들을 보완해가며.... ㅋㅋㅋ


연을 쫓는 아이 랑 82년생 김지영은... 회사 동료들이랑 만든 독서모임에서 8월 9월 읽은 책이에요... 한달에 한권읽고 느낌나누기 합니다...

회식비가 지원되거둔요.... ㅋㅋㅋ


연을쫓는 아이 생각보다 좋았어요... 읽으며 맘이 너무 아리기도했고... 성장소설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수토리라인이 탄탄하네요...

김지영은.... 솔직히 저는 그닥..... 공감이 안갔네요...

부모님이 하나있는 남동생과 저를 차별하지도 않았고... 남편 역시도 ....육아와 가사를 알아서 공동으로 분담하고있고. 직장에선..... 음... 여자들이 많이 모여 일하는곳이라.... ㅋㅋㅋㅋ


11월에 방콕여행계획있어 여행책자도 읽고있구요


암튼 최근 읽음 책들 끌어모아봅니다~~~^^




나나맘 2017-10-10 22:29:42
예제맘님 반가워요^^
연을 쫓는 아이.. 저도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은데.. 왜 노벨상수상작가라고 기억하고 있는걸까요? (댓글달기전에 확인하려고 검색해봤네요^^;;)
여행책~~ 수퍼그뤠잇이예요~~~ 여행갈때 인터넷에서 찾아보면되지 하고 대충 갔더니 가서 급궁금 ㅎㅎ 아이는 한술더떠 여행지에 대해 아웃오브안중
담부터는 여행책자 손에 들고 떠나는걸로 다짐했네요^^
혜정 2017-10-12 07:32:30
저는 성장소설을 좋아해요
드라마도 학원류 좋아하구요
가수도 아이돌 좋아하구요 ㅎㅎ
연을 쫒는 아이는 이전출판버전으로 있어서 제꺼랑은 책 색상이 다르네요~한결 시원해보여요.
읽을때는 재미있기도 마음이 답답하기도 아프기도하고 나중엔 주인공을따라 담담하기도했답니다.
그게 바로 성장소설의 묘미가 아닌가하면서요^^
관심과여유 2017-10-10 17:20 

저도 휴일동안 읽을까... 하며 손에 든 책들~

아직 읽고 있지만 그냥 자국만 남겨요.


사피엔스.. 생각보다 잘 넘어가긴한데

586페이지가 정말 기네요.

전 130쪽 읽고 있어요.


내 아이~ 책도 쉽게 쉽게 읽히네요.

아직 반...




예제맘yj 2017-10-10 20:21:33
오호.....사피엔스.... 저도 도전해볼까봐요!!!
전 아마 몇개월을 들고 있을지도~~~ ㅎㅎㅎ
육아 교육 관련 서적 요즘엔 손이 안가요... ㅠㅠ
제가 제대로 해줄수 없어 그렇겠죠??
혜정 2017-10-12 07:34:16
오메..오백이래...
한참 도서관 들락거리느라 팔좀아팠는데
담주에 음원 새로나오는 바람에 이삼주 정신줄 놓을 예정이되어버렸어요.
지금도 깜박증인데 우야노..
마음만은 하늘로 나는중인데말이죠 ㅎㅎ
혜정 2017-10-10 15:51 

열흘이나 쉬니까!

일독하지 못했던 책을 읽어보리라 생각했지요.

근데 날은 넘나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신랑이 권해주던 책을 손에 들었는데

앞쪽은 인맥자랑이야?싶게 늘어져서 책을 덮으려는 순간

재미있어지는 바람에 연휴내내 틈나는대로 손에들고있었네요. 

1권 거의 마무리중인데 

그냥 출행 부분을 건너띄고 읽으면된다고 말해주고싶을정도입니다. 뒤쪽은 잼나요ㅎㅎ

역시 꽹가리들고다님서도 머리에 사상이라곤 없다고 선배들에게 혼나던 시절을 되살리게해주는... 저입니다ㅎㅎ

책방이 장사가 안되고 문열고있는 저는 맨날 지각사태라 문을 닫아야하나 싶었지만..그러면 발붙일 곳 없을까봐 그냥 맘대로 열어요ㅎ

어차피 내맘대로 시작한거 어느날 안녕~~한다고해도 혼내줄 사람도 없으니까..^^

일단 이번주는 안녕?해봅니다^^



관심과여유 2017-10-10 17:18:04

혜정님~ 안녕~~ ㅎㅎ 책이라곤 1도 안 읽던 제가 많이는 아니지만 이렇게 책 읽는데는 혜정님 공도 크네요. ^^ 저도 연휴동안 읽을까하고 들었던 책들.. 사피엔스는 100쪽을 좀 넘었고, 내아이의~ 는 반쯤 읽었는데... 더는 진도를 못 냈어요. ㅎㅎ 오늘도 완전 빈둥빈둥~~
예제맘yj 2017-10-10 20:28:35
어호호~~
황석영의 수인!!!급 궁금해지네요~~~
거봐요!!! 제가 또 이렇게 관심가는 책이 생겼잖아요...다 혜정님 덕분이라니깐요!!! ㅎㅎ
다음주에 또 뵈용~~^^ ㅎㅎ
혜정 2017-10-12 07:35:31
다음주에 뵈요!
마음은 다른데 주더라도 지친 몸땡이라도 주러 오겠습니다. 노래홍보도 좀 할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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