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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수학 답안 2017-10-12 09:14
원영사랑 7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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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학 문제집을 풀다가~~

딸램의 답이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ㅎㅎ


문제는 아래와 같구요.



모범 답안 예시입니다.





엉뚱한 딸램은 뭐라고 썼을까요?


더 많이 팔 수 있는데

자기가 더 많이 먹으려고

욕심을 냈다.



꽈당~~~~ (>_<)

매출보다 식탐이 앞 선 분이었군요.

허허허~~~~


딸램은 매우 진지했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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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여유 2017-10-13 06:04 

ㅋㅋㅋㅋㅋ

왠지 엘사다운 답이란 생각이 드는 건 왤까요?


원영사랑 2017-10-13 08:40:24
그쵸..? 매우 엘사다워서...이거야 원...^^;;;;;;
본 시험에서는 그러지 않길 바래야죠..ㅜㅜ
koneko 2017-10-12 20:18 
엘사는 융합형 인재입니다.
수학+도덕 답변까지 한거니까요. ^^
원영사랑 2017-10-13 08:38:52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엉뚱 + 4차원이라 걱정되긴해요.^^;;;;;
햇살맘마 2017-10-12 18:24 

아궁 귀여운 엘사의 답안^^

전 참 요런 창의성이 좋은데 정답이 정해져있는 현실이 슬퍼요ㅠ

작년에 2학년이었던 저희 딸냄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시각과시간을 배우는데 찢어진 달력을 보고 찢어진 부분의 날짜를 맞추는 문제에서요



원영사랑 2017-10-12 19:27:53
창의성 시험이면 좋은 점수를 받을텐데 말이죠~^^
햇살맘마님댁 둘째의 기발함도 탁월하네요~
koneko 2017-10-12 20:16:47
우와...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이네요. ^^
관심과여유 2017-10-13 06:05:52

ㅎㅎㅎㅎ 여기도 만만치 않은 답안... ^^ 귀욤~ 귀욤~~
라온제나4 2017-10-12 16:21 

가만히 답을 보니..

오~~그랬을수도 있겠다 싶어요..ㅋㅋ

늘~재치 발랄 북노트로 만나는 원영이라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지구요 ㅎㅎ


원영사랑님 사연에 묻어 우리집 엉뚱이도 폭로해요.

언니없을때는 꼭 폼~나게 

언니 책상 차지하고 싶어하거든요..ㅋㅋ

방문에 붙여놓은 포스트잇 보고 빵~터졌네요^o^


연휴 끝나고 화요일에 학교 가려고 아침 먹으며..

끝난 연휴가 아쉬워  눈물 흘리고 울더니..

아빠 들어오시면 보라고 이불에 붙여 놓았더라구요..ㅋ

(아침에 눈물 찔끔한건 비밀로 해야겠죠?ㅋㅋ)

원영사랑 2017-10-12 19:25:28
웃음과 감동을 함께 주는 작은 딸이네요~^^
요런 메모들이 참 큰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마음 씀씀이도 따뜻한 작은 딸이네요~♡
관심과여유 2017-10-13 06:07:57
수험생... ㅋㅋ
뭔가 있어보이는 멘트네요~~~ ㅎㅎ ^^
그리고 오늘도 화이팅요!! ^^
은이진이맘 2017-10-12 15:09 

창의적 답안에 미소짓고 갑니다~

이런 문제들 보면 엉뚱하고 재밌는 답안이 많은거 같아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여~~~

원영사랑 2017-10-12 19:22:58
아이들의 기발한 답안을 모은 유머도 떠오르고 그러네요~^^
은이진이맘님도 즐거운 불금 되셔요~
홍박샘 2017-10-12 11:50 

짜증 잔뜩 나는데 원영이 때문에 웃는다.

 얼마나 컸을꼬 공주님!

원영사랑 2017-10-12 14:32:30
박사님을 짜증나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ㅜㅜ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풀리셨기를 바랄게요.^^;;;;;
날씨가 넘 추워요~~~박사님 늘 건강하시구요~!!
초록사과 2017-10-12 10:34 

원영이 ㅎㅎ창의적이예요.

애들로선 충분히 가능한 답이예요 ㅋ~~

엄마는 뭐잉^^

큰애 듣기 평가라고 간민에 문제를 풀더니 1번 부터 틀려요.  적절한 대답을 고르시오 (대충 이런 질문인듯)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 줄까?

딸 칼 대답:  no ㅎㅎ 정답:  yes였니봐요 ㅋ

이런 문제는 틀려도 된다나 되레 큰소리치네요


원영사랑 2017-10-12 14:25:57
아하하하~~~~~~~독립심이 강하군요.^^
그쵸~~혼자 힘으로 하는 것 중요하죠.ㅎㅎ
딸램도 객관식을 종종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요.^^;;
준준맘 2017-10-12 10:26 

어이쿠 꽈당당~~~~!

답안이 딱 우리 아들 수준인데 ... 이쁘장한 딸램이 진지하게 답하셨다니...

푸핫~ ㅋ


그리고 문제를 잘 읽으면, '아버지가 왜 그랬을까?' 가 아니고

잘못된 곳을 고치시오 인데...

아무리봐도 수학문제를 국어문제라 생각하고 답 쓴 것같아서 우스워요. ㅋㅋㅋ

원영사랑 2017-10-12 14:22:57
원영파가 보더니 인간의 경제와 철학이 짬뽕된 답이라고...ㅎㅎ
문제를 자세히 안 읽고 요렇게 푸는 경우가 있어요.ㅡ.ㅡ
국어라면 상황이 다르지만 수학이니 틀리다고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해줬네요. ^^;;
석주마미 2017-10-12 09:26 

ㅎㅎㅎ 아침부터 귀여운 엘사답에 한바탕 웃네요!

아 3학년에 나눗셈을 배우죠?4학년인 저희 아들래미도 아직도 이런 엉뚱한답을 쓸때가있는데 말이죠! 아직은 귀여운 초등생인것같아요!

원영사랑 2017-10-12 14:17:46
귀여우면서도 걱정되네요.^^;;
학교 시험 답안도 이리 작성한 적이 있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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