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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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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 오프 후기~~^^ 2018-05-11 08:42
원영사랑 1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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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 아웃백이 이사를 갔다는 소식을 가장 빨리 전해주신

부지런쟁이 보물연우님~ 늘 오프 장소에 1빠로 도착하시니

저의 가장 큰 라이벌(?)...ㅋㅋ


늘 웃는 얼굴과 선한인상이 매력이신 햇살맘마님~

어느 새 오프 고정멤버가 되셨어요.^^


옆에 동행한 사람을 매니저로 만들어 버린다는...(빨.앤님 멘트)

패셔니스타 씽씽마미님~


강남 돼지엄마에서 강동맘으로 거듭나신 초록사과님~

언제나 깨알 같은 tip 대방출~~ㅎㅎ

초딩맘은 주워 담기 바쁘네요. ㅋ


오프 주선하고 예약하느라 고생하신 관심과여유님~

이제 단평 전에는 미리 문제집 풀어보아요.푸하하~~


오프 두번 째 참석이시라는 유은맘님~

정체기인듯 하여 고민이라 하셨는데...바로 앞에 쑥의 레전드가

계셨으니 고민 해결되셨길요.^^


우리의 빨.앤님 깜짝 등장!!!♡

마치 동네 마실 나온양 유유히 등장하셔서 모두 깜놀~

연락도 없이 오신 빨.앤님~역시 진정한 셀럽의 포쓰~!!


저와 함께 동행한 조아엄마님~

첫 오프모임 즐거웠다고 하시네요. ^^


이번에도 역시, 수다만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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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 2018-05-14 14:45 
달력에 "쑥쑥모임"이라고 크게 적어놓고서는 
아쉽게도 참석을 못했네요. 
남편도 아이들도 왜 못 나갔느냐고...물어보네요. ㅎㅎ
저의 사회성 및 사교성 부족이 걱정이니 다음부터는 꼭 다녀오라는 남편...ㅋㅋ 

즐거운 시간, 반가운 얼굴들이 눈에 선하네요!
아무튼, 다음 오프에서 만나요!!
원영사랑 2018-05-14 17:02:02
저는 벨린님의 다정다감함이 좋은걸요~^^♡
담에는 꼭 뵈어요~~
햇살맘마 2018-05-14 20:40:33
안그래도 벨린님 왜 안오셨나 했어요~ 바쁘신가했죠^^ 다음엔 꼭꼭 만나요!!
빨강머리앤 2018-05-11 17:59 
담에도 깜짝 등장했야겠어요. ㅎㅎㅎ 재미지네~~~ 
짧게 앉아있다 가야만 했는데 시간 초과했음요. 
그래도 들르기 잘했다 싶습니다.. ^^

쑥쑥 오프모임은 아무나 와도 된다는 거... 모르는 사람 있겠지요?
다음 모임은 새내기들도 좀 오세요~~!!! ^^
초록사과 2018-05-11 22:58:03
생각치도 않는 만남이라서 더 반가웠어요. 앤님 서울방문 뒷예기가 궁금합니다.^^
벨린 2018-05-14 14:21:00
깜짝등장! 모두들 무척 반가우셨겠어요!! ^^
햇살맘마 2018-05-14 20:50:14
첫 오프모임은 암것도 모르고 무식하게(?) 덤볐던것 같아요ㅋㅋ 새내기분들 마니 오시길 저도 기대해요^^
빨앤님 오실까 전엔 오프때마다 야따영 책 들고 다녔는데 정작 만날땐 못 챙겼네요ㅋㅋ
블로그도 최근에 알았어요~ 저에게 너무나 큰 위로와 용기가 되는 글들 잘 보고있답니다^^
그날도 유은맘님께 해주시던 이야기들이 다 저에게도 통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마음에 꼭꼭 담아왔답니다ㅋㅋ
또 만나길 기대할게요♡
오니네 2018-05-11 15:36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모두들 얼굴이 눈앞에 선합니당♡♡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가득이지만

다들 건강히 아이들과 열씸히 지내고 계신듯하여

반가우네요..


담오프는 꼬옥 나갈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용♡♡

초록사과 2018-05-11 22:58:25
많이 바뿌시나봐요 ㅜㅜ 담엔 꼭 뵈어요~~
벨린 2018-05-14 14:40:54
오니네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오니네님 얼굴 못 본지도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오프는 놓쳤지만, 다음은 꽉 잡을거에요! 같이 만나요!^^
햇살맘마 2018-05-14 20:41:25
오니네님~~ 오랜만이어요^^
다음 모임엔 꼭 오세요~~*
유은맘 2018-05-11 14:39 

아휴~ 정말 빠르게 후기를 올리셨네요

 

어제 짧은 시간이였지만 소중한 경험담과 걱정 내려 놓으라는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입니

 

다. 불안함의 근본적인 원인은 제가  강동에 살다가 초등시절 시골에 살아보고싶어 4년 4개월의 시골생활을 마

 

치고 도시로 나온지 한달되었는데 여기 아이들은 얼마나 잘 할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듣는것두 많구요~ 

 

둘째때문에 빨리 나오기는 했지만 커피 한 잔 더 하고싶다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음을 기약해 보아요~~   

빨강머리앤 2018-05-11 18:00:46
제가 빨리 자리를 떠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 친절히 말하지 못하고 급하게 결론만 마구 말한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주변에서 듣는 게 많아 마음이 혼란스러우면 주변 이야기 듣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 ^^
초록사과 2018-05-11 22:59:58
맘이 끌리시는 대로 하세요.
조금 버겁다 싶음 학원도움도 받고 질린다 하면
또 다시 시작할 수 있는것이 엄마표의 매력 아니겠어요^^
벨린 2018-05-14 14:39:55
저도 강동에 살다가 시골생활 7년차에요.
도시로 나가기 겁나요.^^;;
쑥 오프 자주 나오세요, 힐링도 되고, 에너지도 얻고, 무엇보다 든든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잖아요!
벌써 느끼셨죠? ㅎㅎ
담에 꼭 뵈어요~
햇살맘마 2018-05-14 20:44:19
유은맘님~ 그날 정말 반가왔어요^^ 옆에 앉았던 햇살맘마입니다~ 알고보니 아이들 영어에서 수학까지 넘 잘 공부시키셔서 전 도움드릴 말이 별로 없었네요^^;;
학원은 보내도 불안, 안보내도 불안한것 같아요~
편한 맘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육아와 교육이 되길 바랄게요~ 담에 또 함께해요^^
보물연우 2018-05-11 10:33 

ㅜㅜ 핸드폰으로 후기 적다가 날렸어요 ㅜㅜ


결국 노트북 열고 다시써요 ^^


생생한 후기 올려주신 원영사랑님 ^^ 감사합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첫 만남때 맞은편에 앉아 계셨고 그 이후에도 오프때마다 자주 참석하셨고 이제는 14기 북클럽도 함께하는

우리 햇살 맘맘님 ^^ 항상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따뜻하신~


오프는 두번째 참석이라 하셨던 유은맘님 ^^

걱정이 많으셨지만 이미 엄마표 고수이셨던 ^^


깜짝등장으로 모두를 놀래킨 빨강머리앤님 ^^

언제나 그랬든 많은 질문들에 현명한 답을 주시는 모습이 참 부럽~


샤랄랄 봄분위기 물씬나는 복장으로 오신 원영사랑님 ^^

뵐때마다 느끼지만 참 부지런하고 성실하신 모습 ^^


원영사랑님의 동네친구이시며 쑥쑥맘인 조아엄마님

미쿡인 남편과 뛰어놀기 좋아하는 행복한 아이이야기 ^^


생기발랄한 초록사과님 ^^

바쁜 와중에 고딩이 심부름으로 VIXX 교통카드까지 사오신 좋은 엄마 ^^

늘 생생한 조언 감사드려요~


우리 쑥쑥의 진정한 패셔니스타 ^^ 이번엔 너무 짧게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못나누어 아쉬웠어요 ^^

다음엔 길게 얘기해요 ^^


출근해야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했더니 먼곳에서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와주셨던 관심과여유님 ^^

얘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

오프모임 주선하느라 애쓰셨어요 ^^


다들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차가서 더 수다떨고시픈 마음을 뒤로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근했네요 ^^

다음엔 더 더 길게 만나요 ^^



관심과여유 2018-05-11 10:47:52
어제 넘 반가웠어요.
조금 일찍 만나서.. 약간의 여유가 있는 느낌?
10분, 20분이 소중한 시간이네요.
빨리 가는 시간은 어쩔 수 없었지만요~ ㅎㅎ;;
햇살맘마 2018-05-11 11:21:08
ㅎㅎ 실컷 쓰고나서 날리면 다시 쓸 기운 떨어지는데~ 노트북까지 연 힘은 어제 오프의 기운이 남아서겠지요~~^^
일하느라 연우에게 신경 못 쓰시지만 연우가 스스로 자립해가는 큰 힘이 될거라 믿어요~
북클럽에서도 자주자주 뵈어용^^
빨강머리앤 2018-05-11 18:02:27
제가 근래에 관여님, 원사님, 초사님, 씽씽마미님 다 보았었거든요.
보연님 뵌지가 오래라 더더욱 들렀었다요... ㅋㅋㅋ
과학자가 될 연우를 떠올리며 어제도 즐거웠어요.
초록사과 2018-05-11 23:02:12
바쁜 직장 생활속에 와주셔서 방가방가
출근 알람까지 맞춰놓으시고 역시 프로의 향기가 폼폼 났어요^^
이사안 갔음 그 병원 단골 되었을텐데 병원 단골은 되면 안되나요 ㅎㅎ 아쉽네요~~
보물연우님 다음에 짬 내어 또 뵈어요~~
벨린 2018-05-14 14:37:34
보물연우님 못 만난지 1년도 넘은 것 같아요. ㅠㅠ

담에 뵈요~
관심과여유 2018-05-11 10:29 

쑥쑥 오픈 늘 옳아요!! ^^


어제 건진(?) 사진 하나.. ㅋㅋ

요것도 그나마... 먹다가 생각나서 한 컷! 했네요~

사람 사진은 없어요. ㅋㅋㅋ




원영사랑님 말씀이 맞네요.

선배맘님들 말씀 주워담느라 바빴던 초등 저학년 엄마였네요. ㅎㅎ


어제는 초사님 뙇! 앞자리 앉아서 얘기 많이 해서 좋았어요.

매번 갈때마다 하나.. 아니~ 여러개 건지고 오네요.

이러다 저도 고수가 될 듯하네요. ㅋㅋ


빨강머리앤님의 깜짝 등장에 깜놀!!

유유히 걸어들어오시는데...

순간!! 앤님하고 닮았네.. 하고 생각했었네요. ㅎㅎ


두번째 만남인 조아엄마님~ 반가웠어요.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참으로 친하고 싶은 인상이세요. ^^

잭 파일 플젝!!도 응원합니다.

열심히 따라갈께요~ ^^


일찍 오셔서 아웃백 이사 소식을 전해주신 덕분에

다들 안 헤매고 잘 찾아갈 수 있었네요.

많이 만났다고, 반말할 뻔!!했네요~ ㅋㅋㅋ


햇살맘마님~ 역시!! 유쾌하세요.

돌아오는 길이 7호선~ 동행할 수 있었는데..먼저 가셔서 쪼까~ 아쉬웠어요.


유은맘님~ 용기내서 나오셨는데...

유쾌한 수다에 고민은 해결하고 가셨을듯 하네요~ ㅎㅎ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어요~ ^^


씽씽마미님~ 역시!! 패션니스트~~

늦게 오셨지만.. 2차까지 함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제임스~ 얘기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까페가 넘 시끄러워서.. 좀.. 정신이 없었다능.. ㅠ.ㅠ


원영사랑님~ 오프 후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말 안해도 알지유? ㅋㅋㅋ 항상 감사해요~~ ^^

어제 사랄라라~~ 치마 의상!! 넘 예뻤어요.


담 오프까지 다들 잘 지내시공...

벌써~ 오프 또 하고 싶네요. ㅎㅎㅎ ^^

보물연우 2018-05-11 10:38:49
사진보니 배고파요 ㅎㅎ
어제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 ^^ 사진으로 보니 또 먹고싶네요~
잘 들어가셨죠?
오프주선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햇살맘마 2018-05-11 11:27:01
으아~ 사진보니 어제의 신나던 시간이 생각나네요ㅋㅋ 그르게요~ 같은 부평구청행~ 탈수 있었는데~
전혀 초등 저학년맘이라 느껴지지않는 고수다운 관여님이셔요~ 오히려 제가 본받고싶은 관여님^^*
에릭도 참 만나보고싶은 멋진 아들이에요
국어 시험 답안도 넘 잘 써주었어요~ 저같음 great! 써주었을텐데~ 담임샘 야속해요~ ㅎㅎ
또 만나길 기대할게요~~*
빨강머리앤 2018-05-11 18:03:37
다다다다~~ 하는 바람에 제대로 못 먹은 듯 해요.
그래도 저는 수다가 더 고픈 사람이라.. ㅋㅋㅋ
부천에서 또 봅시다. 소문 많이 내주시라요~~
초록사과 2018-05-11 23:04:36
오프 주선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한장 !!!담에는 사진 꼭 먼저 우리 찍고 얘기 나누도록 해요~~
벨린 2018-05-14 14:36:27
^^ 신나는 시간이었을 듯!!
못가서 아쉬워라!
오프 주선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담에 꼭 뵈요!
초록사과 2018-05-11 09:54 

중간고사 끝나고 다운되었다가

 반가운 분들 뵈니

신나는 기분을 주체를 못했네요 ♥

역시 쑥 오픈 생활 횔력소예요.

수련회간 큰애 숙제(vixx 교통카드 입수)

때문에 집중못한 반성의 뜻으로 

노래방 마이크에 심취한 코제트~~ 

5힉년이 이리 놀고?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문제의 교통카드 ㅎㅎ



보물연우 2018-05-11 10:36:44
ㅎㅎㅎ 넘 귀엽네요~ 중딩이 키우다 보니 역시 초등학생들은 넘 귀엽고 예뻐요.
교통카드받고 큰딸이 정말 기뻐했겠어요 ^^
오랜만에 얼굴뵈서 정말 반가웠어요 ^^ 늘 좋은 조언도 감사했구요
관심과여유 2018-05-11 10:45:25
결국 큰 아이 숙제는 요걸로 해결하셨군요. ㅎㅎ
코제트~~ 깜찍하네요!!
어여 금발가발 사러 가야하는건가요? ㅋㅋㅋ

늘~~ 적절한 조언!! 저도 감사해요~ ^^
햇살맘마 2018-05-11 11:18:58
천진난만한 코제트~ 넘 사랑스럽네요♡
교통카드 구하러 이마트편의점 찾아다니는 초사님~ 또한 넘 사랑스런 엄마세요♡
다음엔 금요일로 다시 한번 긴긴 만남 갖어보길~~ 기대할게요!!
빨강머리앤 2018-05-11 18:04:36
어디가서 엄마표 고딩엄마 찾기 힘든데 우리라도 똘똘 뭉칩시다요~~~!!!
초사님은 늘 활력이~! 중독성이 있는 분이야요.. ㅎㅎㅎ
벨린 2018-05-14 14:34:31
^^ 교통카드!
하이라이트를 보면 혜정님이, 빅스는 초사님의 큰 아이가 떠오릅니다!
저는 담주에 컴백하는 방탄의 미국 일정에 따라 유투브 봐야 한다는 숙제를 떠맡았습니다.^^
담에는 꼭!! 오프!! 놓지지 않을거에요! ^^
햇살맘마 2018-05-11 09:06 

큰아이 중학교 보내고 마음도 심란~ 길도 흐릿하던 마당에 넘 방가운 모임이었어요!

가기 전에는 물어보고싶은 것들도 잔뜩 있었는데... 여러 맘님들 얘기 듣다보니.. 아이를 키우고 교육시키는 것에 용기와 자신감.. 희망이 보이네요^^

늘 2차를 못가서 넘 아쉬워요~ 담엔 마지막까지 남아서 수다를 완빵으로 채울수 있기를 기대해볼게요~


첫모임 나와주신 조아엄마님~ 넘 방갑고 이야기는 마니 못나눴지만 zack files도 재미난 워크지로 잘 진행해주시길 기대할게요!! 칼럼도 써주신다니 넘 고맙고 기대되요^^


제 옆에 앉으신 유은맘님도 방가왔어요^^

똑똑한 큰딸 (이름이 유은인가요?) 여유를 갖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래요~


빨.앤님은 가까이서 이렇게 직접 긴 얘기 들은것이 처음인데 긴 여운이 남는 이야기들 감사해요~~


넘 여성여성하신 원영사랑님~ 일케 좋으신 조아엄마님도 소개해주시고~ 두분이 넘 잘 어울리시던걸요~ 동네에서 제일 잘 노는 아이들도 엄청 잘 어울릴듯요ㅋㅋ


같이 중등맘이 된 보물연우님~ 반갑고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 넘 감사했어요^^


그리고 언제나 상큼한 에너지가 뿜뿜이신 초사님~ 아이들 실전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 항상 감사히 듣고있어용~~


글고 우리의 패셔니스타 씽씽마미님~~ 자리가 멀어 이야기 마니 못나눠 아쉬웠어요ㅠ 울 아들덜 이야기 좀 담엔 더 나누도록 해요ㅎㅎ


마지막으로 모임 주선해주신 관여님 항상 감사해요!!!

원영사랑 2018-05-11 09:41:17
앤님 말씀 중에...내 인생은 내 인생~~네 인생은 네 인생~우리는 독립된 인생~~요 말씀이 와닿았네요.ㅎㅎ
초록사과 2018-05-11 09:59:11
묻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담 기회에~~~
닉네임 넘 잘 지으셨다는 생각 만날때마다들어요 햇살듬뿍 받고 온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보물연우 2018-05-11 10:40:21
어제 잘 들어가셨죠? 저도 이차로 차마시러 가고싶은 마음 부여잡고 출근하느라 발걸음이 무거웠네요 ㅎㅎ
다음에 만나면 중딩이들 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요 ^^
관심과여유 2018-05-11 10:49:49
맞아요..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지만..
쑥쑥 오프에서 얘기하다보면... 다시 내 아이를 좀 여유있게 볼 수 있어서
희망?을 느끼고 오는 듯 해요~ ^^
빨강머리앤 2018-05-11 18:06:01
세상에.... 혼자 떠드느라고 햇살맘마님 햇살같은 미소만 보고 왔네요.
뭔가 말이란 걸 할 기회를 제가 안 드린 듯...
후회 막급;;;;;;
벨린 2018-05-14 14:30:48
햇살맘마님의 미소가 눈에 선하네요~
큰 아이 중학교 생활 잘 하고 있지요? 쑥오프에서는 엄마도 힘을 얻어오는 것 같아요, 나를 위한 힘, 아이를 위한 힘! ^^
다음 오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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