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어제의 세계> 네번째 미션 (10~13장)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19-07-22 10:23

조회수 1,680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7017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네번째 미션을 맡은 준혁재정맘입니다.

잘 몰랐던 전쟁전, 전쟁후 유럽의 분위기와 작가가 만났던 동시대의 인물들을 함께 만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10장부터 11장은 세계 제1차 대전의 발발과 그 한가운데, 그리고 12장,13장은 전쟁후의 이야기 입니다


10장부터 13장까지  '예술가의 의무, 지식인의 의무'를 생각케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술가의 양심, 지식인의 양심이겠지요.


 유시민작가가 <청춘의 독서>에서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라는 책을 소개하며 인용한 한구절이 생각이 나더군요.


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리영희 선생은 말한다.

진실,진리,끝없는 성찰, 그리고 인식과 삶을 일치시키려는 신념과 지조, 진리를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용기,

지식인은 이런것들과 더불어 산다.

선생의 글을 다시 읽으니 선생이 나에게 묻는다.

너는 지식인이냐, 너는 무엇으로 사느냐..


미션입니다.

우리의 일제 식민지하의 예술가,지식인이든

전쟁중의 예술가, 지식이이든 또는 꼭 이러한 특수 상황에 처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술가, 지식인의 의무, 지식인의 양심은 무엇인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9832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번째미션

준혁재정.. 2019/12/24 1,304 0
49831

 [이벤트] 트리 흔들고 선물 받아가세요~ (12월 31일까지)

운영자 2019/12/23 1,075 0
49830

  나를 따르라 모집해주세요

[3]
엄마신입.. 2019/12/22 1,348 0
49829

 <오만과편견> 책진행일정

준혁재정.. 2019/12/22 1,564 0
49828

  가입했어요

[3]
보리사자.. 2019/12/21 810 0
49827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넘 쉬워서 잼 없어요

[7]
lyi4200 2019/12/21 1,868 0
49826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미션

유석엄마.. 2019/12/17 1,095 0
49825

 반갑습니다

[3]
채송화78.. 2019/12/16 860 0
49824

  가입인사드려요~

[3]
에시타80.. 2019/12/15 1,024 0
49823

  가입인사

[3]
yunajeff.. 2019/12/15 1,104 0
49822

 초등영어

[6]
7706je 2019/12/10 1,659 0
49821

 초등 리더스교재 질문

[1]
7706je 2019/12/10 1,535 0
49820

 스토리북질문

[3]
7706je 2019/12/10 1,231 0
49819

 가입하였습니다

[3]
시드니가.. 2019/12/09 1,217 0
49818

 가입했어요~~^^

[3]
Willykik.. 2019/12/09 747 0
49817

 방금 가입했어요.

[3]
해피미리.. 2019/12/09 1,122 0
49816

  가입합니다

[2]
민유수맘.. 2019/12/09 598 0
49815

  오늘 처음 가입해요

[4]
오렌지맘.. 2019/12/07 1,317 0
49814

 안녕하세요

[2]
그나그나.. 2019/12/06 1,030 0
49813

 "책과 여행과 고양이" 세번째 미션

[1]
pinetree.. 2019/12/04 1,463 0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