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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더운 날이군요

글쓴이 하얀라일락

등록일 2019-08-13 14:17

조회수 1,16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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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푹푹 찌고 있습니다.

방학도 중반에 들어선 것 같고 아이도 저도 조금 지쳐 있습니다.

날따 방학에 맞춰 한 주동안 쉬었더니

"다시 해보자!"

으쌰 으쌰 해야 하건만 귀찮음이 생기네요.

아이도 마찬가지이겠지요?

'꾸준히'라는 말은 참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특히 별로 흥미가 없는 일은 말이죠

올해 들어서면서 아이와 본격적으로 영어를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까페도 가입하고 쑥쑥의 도움도 받고 있는데요

저만 마음이 급한 것 같아요.

당연히 아이가 급할 리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죠

날이 더워서 그런가 뭔가 힘이 빠지는 날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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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77 2019-08-16 13:38 

정말 무덥네요ㅜㅜ건강관리잘하세요^^

썬임 2019-08-16 11:16 
힘든 여름이지만 함께 화이팅해요!^^
언제나영어 2019-08-13 19:43 

그쵸! 뭐든 꾸준함이 참 힘들죠

가랑비에 옷이 젖듯, 한방울 한방울이 떨어져 바위에 홈이 파이듯 그렇게 꾸준히 긴 마라톤을 해야하는데 저도 마음같지가 않아요ㅠㅠ

할거는 많고 시간은없고 축축쳐지고 체력도 안되구요

그래도 엄마이닌깐 우리 같이 다시 힘을 내보아요^^

운영자 2019-08-13 14:37 
정말 푹푹쪄요,,,
입추도 왔고, 말복도 지나서 이제 좀 선선해지려나~
했는데 또다시 폭염이...!!

날이 너무 더워서 지치고 늘어지는 것 같아요..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면 굉장히 잘 하고 계셨던 것 같은데.. 힘을 내세요!!

특히 별로 흥미가 없는 일은 꾸준히 하기 힘들다는 말...

그래서 쑥쑥에서는 영어 학습이 아닌, 영어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흥미를 줄 수 있는 놀이나 워크시트를 많이 만들었어요~


흥미가 있으면 저절로 노력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발전이 생기죠. 
지금 흥미가 없더라도 언젠가 흥미가 생긴다면 지금 하는 걸 뛰어넘는 몰입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 급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으세요~

급하게 마음먹는 것, 절망하는 것, 다 지나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여기에 걸려서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조금 천천히 마음먹고 늦더라도 바르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마음이 좋아지실 거예요~


개학도, 가을도 곧 올테니, 남은 여름은 시원하고 조금 더 느긋하게 지내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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