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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필요한 순간> 두변째미션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19-09-17 14:39

조회수 7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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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필요한 순간, 두 번째 미션입니다.

제3강 확률론의 선과 악, 제4강 답이 없어도 좋다. 제5강 답이 있을 때 찾을 수 있는가. 부분입니다.

이 3,4,5강은 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수학이 우리 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가? 지금까지 요런 질문에 막연했다면, 수학이 정말 우리 가까이에서 활용되고 있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션1. 제3강 확률론의 선과 악

확률론적 사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게 오히려 도덕적으로 그릇된 답을 피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저자의 질문을 다시 한번 미션으로 묻겠습니다.

확률론은 선한가요? 악한가요?

 

그리고 여러분이 제3강에서 읽고 떠오른 여러 생각들 자유롭게 나누어 주세요.

 

미션2. 제4강 답이 없어도 좋다.

작가는 투표결과의 표 하나를 제시하며 각각 다수결, 보르다의 방식, 결선제, 순차적 결선제, 콩드로세 방법으로 그 결과가 달라짐을 보여줍니다. 더 나아가 뉴턴의 법칙, 사회선택이론, 애로의 불가능성의 정리를 통해 과학적사고, 수학적사고가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답이 없어도 좋다고 얘기하며 수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사고를 통할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 4강 어떻게 읽으셨는지요?

전 알 듯도 하고 모를듯도 하고 흥미있긴 한데, 어렵기도 하네요..ㅎ

 

미션3. 제5강 답이 있을 때, 찾을 수 있는가

안정성이라는 조건을 주고, 짝짓기 해보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과학은 더 복잡한 상황에 대한 통찰을 주고, 복잡한 요소들을 단순화해서 더 정밀하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준다는 교훈도 있었습니다.

저는 좋아하면 먼저 고백하라는 교훈이 더 많이 와 닿네요.. ㅎ

5강 미션은 자신의 연예담 얘기로 마무리 해볼께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먼저 고백하시는 편이셨는지, 아님 기다리시는 편이신지..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불어오니 달달한 연예담.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이상으로 미션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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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파 2019-09-17 17:08 
언제나 멋지게 함께 꾸준히 책을 읽는 엄마들의 북클럽 11기
항상 응원합니다.
문과생도 읽을 수 있다고 했지만, 소제목들만 봐도 왜인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으로 함께 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함께 읽으면 읽어지실거라 믿으며^^ 즐거운 독서하세요~

북클럽 분들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북클럽 미션을 보아 일반인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수학 알레르기를 떨치고 언젠가 읽어볼 수 있기를요~
준혁재정맘 2019-09-20 10:28:51
파노파님 응원 감사합니다~~.
문과생인 저도 책 읽는동안 머리에서 열이 모락모락 났어요~ ㅎㅎ
맞아요.
저 혼자였으면 절대 읽지 않을 것 같았던 수학책을 함께 읽으니 읽어지고
생각도 해보늘 시간을 가지니 좋았어요~

파노파님과 함께 하는 날도 기대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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