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중국어 공부하는 맘 - 다섯번째- 바쁘다 바빠 ^^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5-08-03 07:51

조회수 1,988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X_090/51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모두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엄마 공부까지 챙기려니 ㅎㅎ 정신이 없지요

전 중공맘 아니였으면 정말 방학 때 손 놓을 뻔 했습니다 ^^

 

저는 맛있는 중국어 5과 - 오후에 영화보러 가요 를 달랑 1과 했네요

그래도 인강은 반복해서 2번 들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ㅋㅋ

 

조금씩 진도가 나갈수록 내가 말할 수 있는 표현이 더 생기고 있어요

아기가 말문을 여는 것처럼 하나씩 배우는 것이 재밌어요

 

중국어가 한자는 어려운데 오히려 쉬운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말은 시제나 조사가 달라지는데 반해 중국어는 변함이 없으니까요

 

나는 상점에 물건을 사러 갑니다 ( 이 때 그냥 나열만 해주면 된다네요 )

我去商店买东西。

 

 

지난달 , 이번 달, 다음 달을 말할 때도 표현이 참 쉬워요

지난 달 上个月

이번 달 这个月

다음 달 下个月

우리 달력을 보면 지난 달은 위쪽에 上    다음달은 아래쪽에 下 있잖아요

오전, 오후를  표현할 때도 오전은 먼저 있다고 위, 오후는 아래 = 上午,下午

 

 

맛있는 중국어는 하면 할수록 뭔가 알아가는 느낌인데

이 중국어 단어장은 초보에게는 넘 어렵네요

한 과에 단어가 넘 많아서 몇개씩 골라서 자주 쓸 수 있는 것만 공부해보았어요

 

 

 

에이미의 진행 - 드디어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1권을 다 했어요

엄마랑 같이 앉아 인강을 복습으로 지난과를 듣고 진도나가는 것 듣고 이렇게 2과씩 들었답니다

인강 듣고 나면 책을 소리내어 반복해서 읽어보고

생생톡 단어장 공부도 챈트 따라하며 외우기를 했어요

막둥이도 옆에 앉아 같이 보는 날도 있는데요 ㅎㅎ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같이 들어요

 

에이미도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2권으로 고고~~

 

아이들과 특별한 계획이 없는 지난 주 어느 평일 날

간단하게 점심 먹으려고 햄볶음밥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기분 좀 내서 먹어보자는 생각에

볶음밥을 김밥으로 싸고, 주먹밥과 과일을 반찬통에 넣어

소풍을 다녀 왔어요

어디로?

ㅎㅎ

아파트 놀이터 그늘진 곳으로 ㅋㅋㅋ

소풍이라고 뭐 별거 있겠어요? 도시락 싸 들고 나가면 아이들은 그것만으로도 좋아하는걸요

우리끼리 키득키득 웃으며 누가 보면 안된다고 하면서 놀이터 그늘에 돗자리 깔고 앉았어요

다행히 찜통 더위에 놀러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고 우리밖에 없었다는....

 

 

먹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첫째가 우리 자축하자면서 들고온 물을 뿌렸어요 ㅎㅎ

셋이서 좋다고 난리네요

 

 예쁘게 넣었는데 비쥬얼이 이렇네요

옆에서 아이들이 쏙쏙 빼먹었어요 맛있다고 연발하면서 먹어주니 비쥬얼이 문제겠어요 ㅎㅎ

 

 

아파트 단지 안에서 잠자리 잡기 ^^ 땡볕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ㅠㅠ

얘들아 이제 그만 잡고 이리 와~~

 

 

ㅎㅎ 이상 간단한 저희집 소식이었습니당

여러분의 중국어 진행은 어떻게 되어가십니까?

혹시 책이 어디있는지 보이지않는건 아니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씽씽마미 2015-08-04 11:23 

역쉬 멋지신 세아이와님과 멋지신 중공방맘님들~~~

모두 열씨미 하고 계시네요..

저두 이번주는 설~렁설~렁했네요..

인강보고듣기 2강..

단어장은 듣고 따라하기만 책과 함께가아니라 흘려듣기하듯 틀어놓고서..ㅎㅎ

 

아덜냄 30일 방학하고  부산으로 ~~~

 주말에 시댁으로 와서 지금은 친정이네요..

어제는 막내동생과 함께 영화 '암살'보구서 잼있었어요..

정말이지 우스운건 거기서 익숙한(??)말들이 들리더라는 것..뜻은 모르면서..ㅋㅋ

오늘은 제사라 지금 전부치네요.. 어제는 미처 생각치 못하고.. T.T..못들어왔네요..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부산을 떠나 집으로 올라가네요..

다시금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나가야죠..

 

세아이와 2015-08-05 00:16:27
씽씽마미님두 인강 2강이나 들으시고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방학 중이라 인강 듣는 것도 쉽지 않아요 ㅡ.ㅡ
단어장 흘려듣기도 하시고 와~~ 전 제꺼 흘려듣기할 여유가 없어요 ㅎㅎㅎ
부산 어디쯤으로 오셨을까... 씽씽마미님이 근처에 계셨다니 왠지 가깝게 느껴집니다
전 여기 정관이예요 부산 저기 저~~쪽 시골이지요 ^^
영화도 보시구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이제 다시 힘을 내어 중국어도 고고씽~~~
다음주에도 기다릴게요
나나맘 2015-08-05 11:46:53
혹시 했는데.. 뵐 기회를 놓쳐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로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저도 흐믓~~
놓치지 않고 꾸준히 잘 하시고 계세요^^
중국어가 소리에 익숙해지는 것만도 많이 힘들잖아요 ㅎㅎ
서울 잘 올라가시고 이번 한주도 화이팅!!
행복한 짱스맘 2015-08-04 07:48 

지금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단어장'때문에 세아이와님께서 고민이 많으신것 같네요.

절대 쉽지 않죠?

저도 보면서 처음본 단어들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돼니까........

그래서 저는 전체를 다 외우려고 하지 않고 각 Scene 진행할때 그림과 단어를 매치하면서 전체적으로 몇번 읽고 저에게 조금 익숙한 단어나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아이들만 골라 뒤에 나오는 문장들을 단어 옆에 적고 여러번 읽습니다.

처음에는 이 책의 30% 정도만 내 것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끝까지 가면 두 번째 볼때는 좀 더 친숙하지 않을까해서요...


지금  '맛있는 중국어' 나 다른 회화 교재를 사용하시면서 이 책을 같이 병행하신다면...

'단어장' 각 Scene 진행하실때 회화 교재에서 배운적이 있는 단어만 골라 체크하고 관련 문장을 외우시면, 처음에는 한 Scene에 한 두 단어나 문장 밖에 안될때도 있지만 뒤로 갈 수록 눈에 익은 단어가 늘어날거예요.

그럼 회화책과 연계하여 어휘 확장도 되고 단어장 진행하시기가 조금은 쉬워지실거예요.


이 무더운 여름에 꾸준히 공부하는 '중공맘'님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세아이와 2015-08-04 17:11:34
행복한 짱스맘님 말씀대로 단어장에 나온 단어 중 회화책에서 보았던 단어는 잘 외워지더군요 그래서 한 유닛 속에 그나마 익숙한 단어 위주로 외웠어요 ^^;;; 이렇게 설렁설렁 진행해도 되려나 싶은 맘에 ㅎㅎ
영어단어를 외울때와는 완전 다르네요
생판 처음보는 한자와 병음을 뜻과 연관지어 외우기도 힘들고
아직 회화도 잘 안되는 상황에서 단어만 덩그러니 알게되는 건 의미가 없으니까요 ^^
말씀하신대로 회화 위주로 하면서 익숙한 단어와 활용적인 단어를 골라 진행할게요
이렇게 고민 상담도 해 주시고 넘 감사해요 역시 함께하는 것이 힘이됩니다
나나맘 2015-08-05 11:53:17
짱스맘님 이렇게 좋은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처음에는 한번보고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재미없다 생각하고 밀쳐버리려고 했던거 같네요
항상 성실히 공부한거 올리시는 것보고 중국어내공이 대단하셔서 그런거야 하고 부러워만했는데 중국어 실력말고도 마인드컨트롤하시는 모습도 배울점이 많은거 같아요~
앞으로도 저희가 지치면 힘찬 조언의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감사드리고요~ 짱스님도 이번한주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sun517 2015-08-03 18:38 

세아이와님은 정말~ 엄지가 척!! 올라갑니다.

열공하시고 아이들과 소풍도 다녀오시고... ^^

저도 광명 찾아야겠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아무것도 못했어요... ㅠ.ㅜ

아이들과 함께있으니 컴퓨터켜는건 물론이요..책을 열어 볼 여유가 없었네요..

밤에는 애들 재우면서 같이 골아 떨어졌습니다.. 지난주에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오늘도 이제사 겨우 딸아이 숙제 올리고 여기 들어왔네요.. 에공~

저는 단어장을 잠시 접어둘까 합니다. 날먹중 인강과 가지고있는 책을 중점으로 진행해 보려고요...

단어장은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들고 당췌 책장이 넘어가지가 않아요... ^^;;;

이번주는 정말로 열심히 하겠습니당~~ ^^

나나맘 2015-08-03 21:00:27
그죠? 단어장이 너무 단어가 많아서 의욕을 저하시키죠? 제목에낚였어요 ㅠ.ㅠ 대체 누구한테 가장쉬운걸까요 ㅎㅎ
인강이랑 다른책 공부하시면서 중국어랑 친해지면 단어장 슬렁슬렁 넘길 날도 오겠죠?
그때까지 롱런을 목표로 해요~
소풍중 2015-08-03 21:51:58
네~ 다알지요.
방학이란것이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 있는다는 것이
말안해도 알지요.^^
인강 좀 들으려면
두녀석 다 각자 하나씩 컴터 끼고
앉아 있고
자리 빈틈을 타 하려면
밥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배고프다 성화라
간식 챙겨야지요.
방학만 아니었음 고시공부하듯
했을텐데 말입니다.ㅎㅎ
세아이와 2015-08-03 23:21:20
아 정말 방학이 시작되고부터 나만의 시간이 없다고 봐야지요 공부할 시간은 물론이고 좀 쉴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ㅎㅎ 단어장 공부는 저두 넘 힘들어서 고민 중입니다 그냥 맛있는 중국어를 위주로 진도를 좀 내고 난 뒤 단어장을 다시 들어볼까봐요 초보가 단어장을 파고 드는 것 자체가 힘드는 것 같네요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도 초보이기에 좌충우돌 어려움을 겪어보고 또 수정도 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방학이 끝나는 날까지 중국어방이 있다는 거 그져 기억해주세요 ㅎㅎ 우리 방학 끝나면 요이땅~~~ 하고 다시 열심히 하면 되죠 ^^
쉬엄쉬엄 해요 ^^
행복한 짱스맘 2015-08-03 18:30 

에이미가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1을 끝냈군요. 축하 축하 합니다.

진아네는 늦은 방학을 하자마자 성당캠프 이틀, 할머니댁에서 이틀 벌써 방학한지 5일째 네요.
할머니 댁에가서도 열심히 중국어 공부 했어요.

5번째 미션 Scene 5 입니다.

1. My Work

외운 문장을 식사시간에 쓰려고 노력했어요.


2. Jina's Work

먼저 배운 노래들은 수업전 계속해서 반복해서 불러보고 등교 할 때는 둘이 같이 부르면서 학교 간 답니다.

이 번주에 색칠하고 퍼즐 놀이할 수 있는 웍싯이 있어서 재미있게 활동했습니다.

sun517 2015-08-03 18:39:08
우와~~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
나나맘 2015-08-03 21:01:19
할머니댁에서도 중국어공부~~ 멋져요~
우리방 모범생모녀 인증!!!
소풍중 2015-08-03 21:58:46
진정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학구파 모녀이십니다.
제 꿈이 숙제방에 저의 숙제 사진 아래
Daisy's work를 함께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방학숙제라도 밀리지 않았음 하네요.^^
세아이와 2015-08-03 23:23:41
와 지나가 할머니댁에서도 이리 열심히 했다니 그져 입이 쩍 벌어집니다
우찌하면 이렇게 아이 스스로 잘 챙겨 하는 것인가요? 그 비법을 알려주시와요
혹시 옆집 엄친아과 아니세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엄마 친구 딸 맞습니다 ^^
방학인데 엄마도 이리 열심히 하시고 와~~~ 멋진 모녀 화이팅입니다
지몽왕자 2015-08-07 21:35:40
정말 열심히 하네요! 늘 지켜보고 있답니다.ㅋ
이번과에서 배운 '손을 씻고 밥을 먹어요~~'라는 표현은 일상 생활에서도 엄마랑 사용해 보는 것~! 어떠세요?? ㅎㅎ 시소우~~츠판바~~~ 박수 짝짝짝~!!
나나맘 2015-08-03 15:12 

1. 刷子 브러쉬와 牙刷 칫솔(2과)은 같은 한자를 쓰네요. 2. 枕头 베개(1과)와 水龙头 수도꼭지(2과)와 头篐 머리띠도 같은 한자를 쓰네요 '머리 두' 3. 发卡 머리핀 洗发 머리를 감다 에 공통으로 쓰인 한자는 터럭 발 이래요~ 2번과 3번을 합쳐 头发 머리카락 ㅎㅎ 부족한 실력에 찾아내 팁 공개해봐요~~ 이번한주도 화이팅!!
세아이와 2015-08-03 23:25:47
언니 혹시 몰래 중국어 학원 다니시는 거 아니죠? ㅎㅎ
요렇게 간단 명료하게 정리를 똭 해주시공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언니 부산팀 모임 잘 다녀오셨나요? 언니 보고싶었는데.... 전 울산과학관 갔다왔어요 남편이랑
에공 주말이 아니었으면 어찌어찌 용기내어 찾아가볼려고 했을텐데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죠 ^^
나나맘 2015-08-03 15:00 
지난 주만 해도 더위에 혼이 빠질 줄 몰랐는데.. 덥다덥다 하며 있다 보니 일주일이 훌쩍 가버리는 기현상이 발생했네요.....
지난 주는 정말 심하게 1일만 공부했나봐 ㅠ.ㅠ 아직도 단어장은 4과에 멈춰있네요.. 
다시 심기 일전하고 공부에 매진해야 할텐데..

덥다고 늘어져 있지 않고 활력있게 나가 노는 세아이+맘 도 수고했어요~
그리고 아직 비공식집계이지만 지난 주 중공방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한 에이미양도 1권 끝낸것 추카추카~~~

아쉬우니 공부한 거 슬쩍 투척해요^^
sun517 2015-08-03 18:41:59
1일 공부한것 맞으시죠?? 아주 열심히 하셨어요~~
이번주부터는 우리 열공해요~ ^^
소풍중 2015-08-03 22:05:39
하루가 어딥니까?
그 하루도 하지 못한 아니~ 안한 1인도 있는 걸요.
덥긴 정말 더웠네요.
지금도 덥지만요.
그렇다고 물러서겠습니까
더우면 더 열내서 이번주 해보자구요.^^
세아이와 2015-08-03 23:27:12
언니 단어장 공부가 넘 어려워요 흑흑 재미도 없궁... 같이 공부할 교재로 잘못 선정했나봐여
우찌할까 고민까지 된다능... 그냥 맛있는 중국어 진도 쫙 빼고난 뒤 뭐좀 알게되면 나중에 중국어 단어장 다시 시작해볼까요? 고민 고민요
행복한 짱스맘 2015-08-04 07:36:11
지난주는 너무 더워서 낮이고 밤이고 힘들더라구요.
하루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정말 열심히 하셨는데요~
소풍중 2015-08-03 13:33 
세아이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보이십니까? 뭔가 잘못한게 많은
사람마냥 눈치보며 물개박수 치는 제가 ㅠㅠ
자수하여 광명 찾자고
저번주 공부를 못했습니다.
책을 잃어버렸냐구요?
아니~ 떡하니 둘째녀석 책상에 있더라구요.
음... 이제부터 변명하자면 말입니다.
이주연속 캠핑에 열심히 놀던 둘째녀석이
담주 태권도 대회 준비로 하루에 몇시간씩
연습을 하다보니 체력저하로 몸살에
알러지로 얼굴이 붓더라구요.
녀석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느라...
저의 간호덕에 다시 엄마에게
말대꾸하고 말안듣는 건강한
모습을 찾았답니다.
그리고 첫째가 둘째없는 틈을 타
암살이라는 영화를 보자고 하더군요.
어떤내용인지 누가 나오는지도 모른 체
갔다가 내용에... 배우들의 열연에 감동을
받고
마지막으로 이~ 얼~ 싼~쓰
이건 뭐지? 제귀에 영화에서 나오는
중국어가 들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답니다.
또다시 중국어 공부에 동기부여가 되었지요.^^
이번주는 정말 정신차리고 하겠습니다.
세아이와님 갑작스런 소풍에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진을 통해 가득 전해집니다.
저는 캠핑 마치고 어제 집앞 치킨집에서
간단하게 마시는
19금사진 한장 투척합니다.
아빠는 죄가 없으므로 얼굴 가리겠습니다.
열공합시다.
나나맘 2015-08-03 14:56:37
아이가 이렇게 커요? 술병을 잡은 섬섬옥수와 카리스마 눈빛이 대조를 이루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ㅋㅋ
암살이 재미있다고 다들 말씀하시네요~~
소풍중님의 글은 언제라도 웃음지게 해줘서 기분이 좋아요
중국어 공부를 하시든 안하시든 우리에겐 꼭 필요한 회원 이니 꼭 오셔야 해요~~~
sun517 2015-08-03 18:45:04
저도 지금 광명찾고 왔습니다.. 딱히 변명할 것도 없이 말이에요~ ^^;;
이번주 부터 우리 열공해요~~~~
세아이와 2015-08-03 23:31:18
꺄 멋진 아들의 얼굴을 보여주셔서 느무 감사해요 이것이 듬직한 느낌이구나....우리 아들도 좀 더 크면 듬직한 느낌이 퐉 들까요? ㅎㅎㅎ 첫째지만 아직 넘 개구진 녀석이라 ㅎㅎ
방학인데 엄마도 몸살이 날 지경입니다 분신술이 필요한 이 시국에 중국어 책을 편다는 것은 제정신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정신없는 와중에 다행히 방학은 하루씩 지나가고 있습니다
소풍중님 우리 힘을 내어 보아요 ㅎㅎ 곧 9월이 올거예요 오겠지요? ㅎㅎ
행복한 짱스맘 2015-08-04 07:52:16
보기만 해도 듬직해 보이는 아들입니다.
소풍중님 화이팅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73

 중공맘-열한번째- 말하기만 재미있으면 안되는뎅

[18]
세아이와.. 2015/09/13 1,887 3
372

 중공맘 - 열번째 - 내 취미는 중국어 공부^^

[21]
세아이와.. 2015/09/06 1,970 1
371

 HSK1급 단어 익히기 동영상 공유해요~~

[9]
지몽왕자.. 2015/09/04 2,121 2
370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중국어 버전

[7]
지몽왕자.. 2015/09/04 1,714 2
369

 중공맘 - 아홉번째- 재미있는 공부시간

[21]
세아이와.. 2015/08/30 2,027 4
368

 중공맘-여덟번째- 중국어 명작동화를 읽어요

[20]
세아이와.. 2015/08/23 2,001 3
367

 중공맘 - 일곱번째-때로는 땡땡이도 치고 ^^

[16]
세아이와.. 2015/08/16 1,717 1
366

 중공맘 - 여섯번째 - 즐기는 자

[27]
세아이와.. 2015/08/09 1,720 3
365

 중국어 공부하는 맘 - 다섯번째- 바쁘다 바빠 ^^

[28]
세아이와.. 2015/08/03 1,988 2
364

 중국어 공부하는 맘 - 네번째 방- 우린 그래도 걸어간다!!..

[28]
세아이와.. 2015/07/26 2,108 2
363

 중국어 공부하는 맘- 세번째 방문 열어요

[32]
세아이와.. 2015/07/20 2,080 4
362

 중국어 발음 궤도표 무료로 받으세요~

[5]
지몽왕자.. 2015/07/18 1,97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