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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맘과 아이들 - 건강이 최고예요 ㅠ.ㅠ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6-02-22 10:58

조회수 1,52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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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파서 병원 갑니다

 

저녁에 다시 들어와 글 올리겠습니다 ^^;;;

 

다른분들 이야기 들려주세요

~~~~~~~~~~~~~~~~~~~~~~~~~~~~~~~~~~~~~~~~~

 

방문을 급하게 열어두고 오늘 내내 마음에 걸렸어요

^^;;;

에이미와 막둥이 신종플루래요 ㅠㅠ 타미플루 처방 받아 먹이고 있습니다

열이 38.5도 안팎으로 계속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첫째가 옮을까봐 그 또한 걱정이구요

남편도 오늘 몸살이 심해 어지럽다고까지 하더니 회사를 못 갔습니다

ㅠㅠ

에고 봄방학은 이렇게 정신없이 보내게 될 것 같구요

 

다음주 아이들 새학기 시작은 건강한 모습으로 맞이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주 저희집 진행기는 살짜쿵 다음주로 넘어가겠습니다

 

모두들 몸 조심 하시구요 즐거운 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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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중 2016-02-23 08:00 
세아이와님~
애들이 아파서 우째요.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정말 건강이 최고지요.
저는 당분간 중공방에 못들어 온다는 소식 전하러
왔어요.
지난주 갑작스레 시작된 알바에 정신이 없네요.
일이 워낙 많고 힘들어 앞에 일하신분들이
길게는 8개월 짧게는 이틀 하다 그만두셨다는데
그말에 궁금증이 생겨서 그래?
얼마나 힘드길래 하며 무식한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왜 그리 빨리 그만두는지
느끼고 있답니다.ㅠㅠ
화장실갈 시간없이 일하고 애들은 방치되고
저도 조만간 결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모두 홧팅하세요.
I will be back.
세아이와 2016-02-23 08:48:09
흑흑 소풍중님이 떠나신다니 바지 끄랭이 붙잡고 늘어지고 싶은 맴입니다
힘들다는 일을 시작하셨다니 걱정도 되고
그럼 곧 돌아오신다는 말씀인가? ㅎㅎ 한가닥 희망도 생기고 ㅎㅎㅎ

몸 조심하시구요 꼬옥 돌아오셔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더
그래도 한번씩 놀어오셔요
행복한 짱스맘 2016-02-23 10:02:34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한다는것은 약간의 걱정들과 긴장감은 있지만 그 뒤에 찾아오는 성취감이 큰것 같아요. 하시는 일에 어느정도 적응되시면 빨리 돌아오셔요.
그리고 가끔 중공맘에 들려 '잘 지내고 있다' 안부만이라도 전해주셔요.
왜, 벌써 보고싶고 그리울까요?
koneko 2016-02-22 19:07 

저도 병원다녀왔어요.

목을 움직이기 힘들어서.

아이들 많이 아프지 않길,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저는 자꾸 중국인들을 만나게 되네요.

하는 소리는 똑같습니다.

너는 중국인입니다.

나는 한국인입니다.

나는 중국어를 공부합니다.

....다음부터는 간단한 영어로...

그러나 그들 못알아들어요.

여행이라는 단어를 중국어로 모르겠더군요.

행복한 짱스맘이 공부하는 책을 사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4개월을 뭘 공부한건지, 뒤돌아 보게됩니다.

저는 매번 위에 한 말들로만 중국인들과 대화합니다.

최근 추가했네요.

짜이찌엔! ㅋㅋ

행복한 짱스맘 2016-02-22 21:01:56
Koneko님 지금은 좀 괜찮으세요?
제가 진행하고 있는 단어장 괜찮더라구요.
주제별 단어와 문장들이 있어 오래전에 공부했던, 지금은 가물 가물한 내용들을 정리 하기에 정말 유용한책인것 같러요.
세아이와 2016-02-22 22:44:41
코네코님 목이 아프셔서 병원까지 다녀오실 정도면 많이 안좋으신거죠 ㅠㅠ
정말 건강 챙기셔야 합니다

중국인들 만날 기회가 종종 생기신다니 아유 부럽네요
제가 만일 중국인을 마주치게 되어도 코네코님이 하시는 대화 딱 그정도밖에 안나올겁니다
진도가 나갈수록 점점 투자해야 할 필요시간은 많아지는데
투자는 딱 수업 따라갈 정도만 하고 있으니 ^^;;

버벅거리는 횟수가 늘어가고 있어요

3월이 시작되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이번주는 책 펼쳐들기도 힘들것 같네요 ㅠㅠ
koneko 2016-02-26 20:19:10
제가 괜찮아지니 아들이 고열로 이틀을ᆢᆞᆞ집안이 부산했지요.
서울에서는 여기저기 기회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음식점 직원과도 니하오를 할정도니 ㅋㅋ
행복한 짱스맘 2016-02-22 11:28 

요즘 독감과 장염이 유행이어서 주변에 아픈 친구들이 많던데, 세아이와님댁 아이들이 많이 아픈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새학년이 시작되기전 스케쥴 조정하느라 아이 스케쥴표를 짜는데, 빡빡한 스케쥴에 제 가슴이 더 답답해 지더라구요.
학원이라고는 피아노랑 음악줄넘기 두 개 다니는데 엄마표한다고 영어, 수학, 중국어, 미술, 리딩게이트 등 아이가 하루도 숙제 생각 안하고 마음껏 놀 수 있는 날이 없더라구요. 3학년 올라가면 학교 수업도 길어 지는데 효율적 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1.My Work

Part7개인시간_Scene 03 여가생활 공부했어요.


2. Jina's Work

Jina는 지난주는 3과 DVD 보면서 새로운 단어와 회화 연습하고 이 번주는 교재를 가지고 문제도 풀고 열심히 했어요.1~3과 회화는 매일 한 두 번씩 자연스럽게 연습하니까 저도 복습하고 좋네요. 이 부분이 바로 엄마와 아이가 같이 공부할 때의 최대 장점인것 같아요.

koneko 2016-02-22 19:05:15
저도 저 책 살까봐요. ㅋㅋ
교재에는 음...써먹을 단어가 등장을 이상하게 안하네요...ㅋㅋ
아이들도 이리 차곡차곡 해나가니 분명 몇년 후면 대단한 성과가 있을 것을 기대해 봅니다. ^^
세아이와 2016-02-22 22:49:18
병원에 갔더니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ㅠㅠ 열 심하다고 하니 얼마 안 기다리고 바로 진료받을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신종플루 의심된다고 ㅠㅠ 역시나 였습니다 ㅠㅠ

유행이라더니 저희집 이야기가 될 줄 몰랐어요
아이들 얼른 나아서 신나는 봄방학 보냈으면 좋겠어요

지나는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 수 있는지요
엄마의 내공이 함께 보입니다 아이의 스케줄 관리는 저도 늘 고민스럽네요
에이미는 3월부터 검도를 시작한답니다 ^^;;; 너무 하고 싶대요
안하던 검도까지 할 시간을 내려니 넘 바빠질 것 같은데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거라 바빠져도 괜찮다고 하네요 ^^;;

다음주에 정신 좀 차려서 돌아오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즐거운 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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