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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글쓴이 윈터가든

등록일 2017-02-22 08:38

조회수 1,58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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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다들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책 몇권 읽고 학습지 한두장 하긴 했어요.

저 권태기인가봐요  --;;;

쑥쑥에....이런 시기가 올 때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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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7-03-02 07:59 

윈터가든님~^^

저도 오프에서 얼굴 뵌 기념으로 늦은 댓글 달아요.ㅎㅎ

지금쯤이면 슬럼프 극복에 성공하셨을까요? ^^;;;


슬럼프는 약하게든 심하게든 누구나 겪어요~

저도 시시때때로 겪어요.ㅎㅎ

관.여님께서 주옥 같은 댓글을 적으셨기에...저는 홧팅만

외칠게요~!!!




쭌앤윤맘 2017-02-24 19:42 

관여님 말따라, 확실한 아웃풋이 최고이지요~^ ^

저같은 경우도 오프에갔다오는게 쑥을 이어가는 최고의 약인거같아요. 온라인활동으로만은 혼자만의 생각이 사로잡혀 슬럼프가 시시때때로 옵니다~ㅋ (점점 자주;;;)

마음 잘 잡으셔서, 이사도 마치고 미니도 입학시키고 오프때 함 또 뵈어요. 사정이 여의치않을 수도 있을실텐데,, 먼저 화이팅하시길 바래봅니다~.  잘 지나가시길~~^ ^




천사새롬 2017-02-23 01:49 
미니가 학교 입학하죠? 미니도 윈터가든님도 큰 변화를 앞두고 마음에 부담이 살짝(?) 있으시겠어요.
스스로 진단하셨듯이 권태기.. 슬럼프.. 이신가봐요. 이 시기에 어찌 책 읽히고 학습지 풀리셨나요!!
저 또한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요. 딱히 명쾌한 해결 방안은 없는 듯 해요. 살짝 느슨해지는게 방법이라면 방법?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 자책하지 않구요. 아이에게도 푸쉬 별로 안하고 며칠 지나면 환기가 좀 되더라구요. 아, 이런 방법도 있어요. 가끔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을 보던가 체조를 한다던가 하면서 평소와는 다른 시간대에 활동을 해 보는거요. 몸을 움직이면 활력이 살아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글도 쓰고 하면서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일 듯 해요.
원기 회복할 기운 팍팍!! 보태 드립니당~~ ^^
윈터가든 2017-02-23 08:08:10

천사새롬님! 고마와요! '평소와 다르게'! 시도 해 볼께요!!! 점심 때 운동해야지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해볼께요(이번주 지나공...ㅋㅋㅋ) 천사새롬님도 화이팅이요^.^/
관심과여유 2017-02-22 22:52 

워터가든님... 슬럼프가 오신 듯 한데...

사실 아이는 잘 따라주고 잘 하는데...

꾸준히 하는 걸 놓는 경우는 엄마가 슬럼프에 빠져서 그렇더라구요. 

여기 쑥쑥에 계신 엄마들 중에 슬럼프 안 겪어보신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꺼예요.

당연한 거고요..

엄마도 뭔가 재미있는 걸 찾아야하는데.. 사실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럴때, 애가 한 번 빵~~ 터지는 아웃풋이 최고의 약이긴 한데..

그것도 딱! 맞게 안 터지는 게 대다수라...


그럴 땐, 오프 모임이 좋은 약이 될 수 있답니다~ ^^

속에 있는 고민을 털어놓고 나면.. 다시 힘이 생기더라구요.

역시 엄마들은 수.다.가 필요하단 말이죠~~ ㅋ


지금 고민이 수학이신건지... 아니면 영어이신건지...

복합적인 심정이겠지요?

조금 휴식을 취해보세요.

단조로운 패턴과 넘 달려서 기력이 쇠했을 수도 있어요.

아니면, 아이 초등입학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 때문에??


제가 얼마전에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만사가 다 귀찮아서

잠수를 탈까~~?? 도 생각했는데..

그럴 때일수록 더 쑥쑥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기 저기 고민 털어놓고, 상담받기... ㅋㅋ


글은 길게 썼는데.. 뾰족한 묘수는 없네요... ㅎㅎ ^^;;


암튼 힘내세요!!


윈터가든 2017-02-23 08:02:35

관여님! 고맙습니다!!!!!!!!!!! 관여님도 잠수 생각을 했었다니! 놀랐어용@@ 답글을 보니 제가 지금 이러는게...여러가지 일들이 있는데 손에 잡히는 거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넘 길어서 그런거 같아요. 학교도 그렇고 이사도 그렇고(옆동네로 이사하거든요)... 같이 초등가는 애 엄마와의 사이도 그렇고(좀 많이 쿠....울....하세요 ㅎㅎ) 매일매일 머리가 커가는 게 보이고 달라지는게 보이는(공부쪽 말고요 ㅋㅋ) 애를 보니 시간은 정말 휙휙 가는 것 같구용... 맞아요..이런저런 불안감 때문인가봐요. 아직 닥치지 않은... 뾰족한 묘수도 없공 ㅎㅎ 그냥 기다려야겠지요. 어렸을 땐...개구리 뒷걸음질 이라고. 다시 도약할거라고. 위안했는데. 음. 늙어서는 별로 도약은 아닌것 같아용 ㅋㅋㅋㅋ 암튼 저도 힘낼께요 관여님 무지무지무지 고마와요!!!!!
관심과여유 2017-02-23 14:47:51

워터가든님~ 이래서 오프에서 안면 트는게 중요한가봐요~ ㅎㅎ 뵙고나면 더 친한 느낌~ ? 그냥 지나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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