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는 글 2001-09-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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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의 '다이어리'를 엽니다.

다른 다이어리 필자 분들의 심도있는 아카데믹한 글들에 비추어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진정한(?) 다이어리가 될 것 같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의 글들이나마
모시 수건 곱게 깔고, 은쟁반에 받쳐 올려두겠습니다.

오고 가시는 길에
제 다이어리를 늘 엿보아 주시면
저에겐 더이상 기쁜 일이 없겠습니다.

여기에 올리는 글들은
저의 완벽한 실천을 바탕으로 한 '완성된 결정판'이 아니고,

미완의 한 아이 엄마가 자기 자신에게 다짐하고 되뇌이는 글들이라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석처럼 가치있고 빛나는 글들은 못되지만

한 쪽 옆에 두고 필요할 때 '척' 가져다가
여기도 '쓰윽', 저기도 '쓰윽' 닦을 수 있는

"허드렛 걸레" 같은 글이 되기를 바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다이어리 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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