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다이어리는 이런 공간으로 .... 2001-02-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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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이어리를 맡아서 무슨 주제로 써나가야 할지 사실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워낙 실력에서 유아영어에서 앞서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는 영어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실력도 없습니다.
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아 직장생활하면서 틈틈히
아이가 영어라는 언어에 두려움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하자는
정도의 소박한 욕심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오늘로써 8개월하고 19일째가 되는군요.

아직은 겨우 혼자 앉는 정도이고 표현하는 말이라고는
엄마, 맘마, 빠빠, 이 정도구요. 언제쯤 제대로 된 엄마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의 다이어리는 돌이전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내용이 아무래도
많을 것 같습니다. 3개월이전의 엄마들은 많이 들르시는 것 같지
않지만 우선 신생아때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본다는 생각으로
써나가겠습니다.

초보엄마로서의 경험담을 풀어놓을께요. 많이 부족할 터이지만
편안하게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갖고 계신분들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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