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00-11-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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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내일 진통오기만을 손꼽게 되었네요.
당분간 쑥쑥에도 올수 없어 서운하지만 둘째를 맞을 생각에
조금 흥분도 되네요.
아이들이 24개월 전후로 말이 얼마나 부쩍 느는지 맘들께서도
우리아이 왜 말이 더디나 조급해 하지 마세요. 한달사이에
정말 부쩍 느는말에 제입에 미소가 걷히지를 않네요.
대꾸하고 조금씩 영어로 얘기하는 계영이를 보고 계영이의
말에 오히려 제가 한마디 더 영어로 말하게 됩니다.
이럴때 같이 더 해주면 좋을텐데 계영이와 잠시 떨어질 생각에
마음이 뒤숭숭해집니다. 계영이보다 제가 그리움에 우울증에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조리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메일도
쑥쑥도 1달간 정도는 접하기가 어려울듯 싶습니다.

2000년도 뜻깊은 성탄과 함께 활기찬 21세기를 맞으세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쑥쑥의 모든맘님,
쑥쑥운영자님, 히플러님!)

계영맘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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