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 죄송합니다.(즐거운 외국어공부)직장맘님 2001-04-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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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이글을 확인하네요.
개인적으로 품앗이 모임에 이사에 몸둥이(??)가 하나인 고로
늦어졌습니다. 이글 확인하실수 있을런지...
직장맘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미 우리말에 익숙한 유아에게는 영어로 한번 한국말로 한번
규칙적으로 얘기해주는것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스트레스가 적을듯 싶습니다.
누군가가 모르는 말을 계속한다면 어른들도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아이들 입장이 궁금하시다면 반대로 내경우를 생각하면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될듯 싶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 일관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알고 계시죠.
저는 그것이 생활전반에 모두 적용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생활습관에서 아이들 교육에 까지 그러면 아이들도 엄마가
하고자 하는것에 나름대로 적응하고 엄마의 그다음 상황을
예측할수 있을테니까 덜 혼란스러우리라 생각듭니다.

우리 직장맘님의 아가에게도 즐거운 마음으로 조금씩
영어동요부터(율동이 있는것이면 아이가 더욱 즐겁겠죠.)
차근차근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준다면 다음에 영어를 대할때
회피하고 하기싫은 외국어라고만 생각들테니까요.
엄마가 영어를 가르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완벽한 영어구사보다 외국어배우는 즐거움을 남겨줘
보세요.

계영맘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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