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Day Outing in EV Paju Camp 2006-05-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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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5, 2006

 

Children’s Day Outing in EV Paju Camp

 

쑥쑥 어린이 가족 모두에게 방정환 선생님을 기리며 어린이날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화창은 안했지만 즐거운 나들이 되셨는지요. 이른 오후 비가 한차례 쏟아져 저는 모처럼 빗속을 걸었지만 그리 싫지는 않았답니다.

 

예정된 비지니스 미팅겸 파주 캠프 나들이를 둘러 보게 되었답니다. 파주 캠프 영어 마을의 어린이날 행사 풍경 사진 몇장 올려 드립니다.

 

인산인해뿐 아니라 자동차로 그 넓은 도로 한블락 전체가 꽉 차고도 모자란 하루였답니다.

 

 

 

5월 31일까지 (월요일을 제외) 주중에 3시 주말엔 3시와 6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http://english-village.or.kr/paju

 

 

 

 

 

 

 

 

 

 

 

 

 

Happy Children’s Day to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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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라지 2006-05-11 09:50 
루피나님, 한차례 대중들의 관심을 걸러낸 후에 바쁘지 않은 시기에 여유를 두고 둘러보시면 좋으실듯합니다. 나들이 만남 일정 잡아둘까요?ㅎㅎㅎ 낯도 설고, 반가운 인상이란 말씀 좋은 지적이세요. 오프라인이 주워질 수 있다면 그때 토론해요. 그런날이 올랑가 모르겠네요.
루피나 2006-05-10 12:49 
처음이라 더 어렵지만...그래도 발자국을 남기렵니다. 가 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데, 이렇게나 사람이 많을 줄이야...한 호흡 걸러낸 후 천천히 가야 할 듯. 에버**의 일부인듯한 인상이 좀 들면서, 낯서 반가움이 살짝 스치네요.
애경라지 2006-05-06 08:18 
올 4월에 새로이 오픈된 2차 영어 마을이예요. 경기도에 1차로 열린 안산 영어 마을은 작은 규모이지만, 이곳은 국제적인 규모로 이끌 계획을 가지고 오픈되었어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다양한 행사를 구상한답니다. 어제 열린 어린이날 행사는 서양의 작고 큰 Fair를 연상케하는 행사였어요. 특히 파주캠프는 빈곤, 기아, HIV/AIDS 로 인한 고아등등 유니세프를 서포트하는 컨셉이 있어 언어 교욱만이 아닌 확장된 사고를 줄 수 있어 마음이 풍요롭습니다. // 지연님 말씀처럼 저 역시 물질보다는 마음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제 대신하여 아이들 한번씩 더 안아주세요.
지연 2006-05-06 03:06 
선생님~고기 한국 마져요...영국의 어디쯤인것 같아요.../우리 아이들은 어린이 날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갔습니다..은근히 미안해서 장난감 전단지를 퍼 놓고 들여다 봣지요..머 좋은게 있나..하구요..그런데 굳이 그럴 필요성을 못 느껴 쓰레기 버리는 시간에 맟춰 그냥 내다 버렸습니다.날마다 한번 더 깊게 품에 안아주고 사랑스럽게 눈만 마주쳐 줘도 못난 엄마지만 제 맘이 가지 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