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10 2010-01-0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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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이 남긴 몇장의 사진입니다.^*^

 

스티브가 책을 읽어준다면 후다닥 달려오는 토비.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 바로 자버리는 토비.

 

 

 
크리스마스, 꼭 보아야는 영화 나홀로 집에-1,2,3

 

 

 
아들은 1편,딸은 2편, 남편은 3편이 가장 좋타고 합니다.

이리되면 저는 4편을 좋아한다고 해야겠지요...ㅠㅠ

 

 

 
원목으로 만든 동물에 옷 입히기...

 

 

 
서점에서의 즐거운 한때...

시간만 나면 아이들이 가길 원하는 곳이 서점이란게 고맙기도......

 

 

 
새해 맞이 파티!

어른들을 위해 몬트리올에서 가수도 오고...

 

 

 
새해 맞이 파티!

아이들을 위해 마술사도 오고...

 

 

 
새해 맞이 파티!

조명을 배경삼아...입은 옷 제목은 "이병헌"입니다.ㅋㅋ

 

 

 

 

 
귀염둥이 딸,아들,토비.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2009년이 이젠 과거로 남는 시간입니다. 아이들 때메 열받고 화나고. 그러면서도 아이들 때메 마냥 행복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우리 가족만의 여행을 많이 했었다는것. 그리고, 아이들이 나름 잘 자라 웃음을 준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 튼튼 단단 건강 하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에 고맙고 감사합니다.ㅎㅎ

 

 

드디어, 2010 또 다른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도 가족끼리 "아자아자' 분위기는 계속 이어 갈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로 온 가족이 다함께 영화 보기! 늘 아이들과 저만 영화의 세계에 빠져 남편에게 늘 미안했었는데...ㅎㅎ

온 가족이 영화 보기 1편으로 2010년 1월 2일 '아바타'를 보았습니다. 긴 시간 상영되어 스티브에겐 약간의 모험(?)이였지만 아바타는 3D로 꼭 영화관에서 봐얄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놓치지않으려고 무려 한 시간 전에 집에서 출발했고 줄을 서서 입장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사실 이렇게 영화 보는건 그리 흔치않는 일이거든요.여기서는. 그래서인지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3D를 포기하고 일반 영상관을 찾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온 가족이 영화 보기 2편은 아마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지 않을까싶습니다. 팀버튼 감독에 죠니뎁에 3D라 끝내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영이는 이미 감독과 배우에 뻑이 간 상태랍니다. 예고편이 끝나자마자 바로 꼭 보러 오자고...

아참, 아바타에 대한 가족의 감상은요 남편은 한번 더 보고 싶다. 아이 둘은 굉장히 좋다!

 

 

새해 맞이하고 처음 학교 가는 날! 바로 오늘 아침이랍니다.^*^

 

 

 

 

 

 

많이 추워졌습니다. 쌀쌀하다는 정도를 지나 매서운 추위랍니다. 그냥 눈만 내리고 바람 만 분다면 모든 것이 정상적이니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학교도 갈 수 있고.

 

 

새해,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 늘 바라는 대로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화목하며 행복한 웃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영이에게 마지막이 될 중학생 생활이니 후회하지 않는 순간순간 그런 시간을 보내길 바라고. 아직 천방지축이고 마냥 개구장이인 아들은 좀 어젓해졌으면 합니다. 남편은 조금은 덜 바쁘면서 본인의 일에 열씸인 모습이길 바라고.저는...공부 좀 할 수 있었으면...합니다. 마흔이 지나고 집에서 살림만 사는 아줌마가 할 수 있는 공부가 무엇인지는 자알 모르지만.^*^



"아이들이 커 가면서 학교 생활이나 개인 생활들의 범위가 좁고 작습니다. 생각하시는 만큼 많은 글들을 볼 수 없더라도 서운 해 마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 해 주시길......감사합니다."



 

2010년1월4일

오타와에서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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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2010-01-11 13:55 

언니~~..새해 복 많이 받고.. 형부.. 조카들.. 모두모두 건강하길~~

 

언니 2010-01-11 23:39:17
너두너두~ㅎㅎ
혜윤맘 2010-01-09 22:21 

안녕하세요.

저랑 가까운 곳에 계신줄 몰랏어요.

너무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까지 다네요.

저는 오타와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내지 2시간 걸리는

파츠담(미국)에서 공부중이랍니다.

어린 딸을 데리고 왓는데 가족과 함께 계신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여기도 눈이 장난이 아닌데 거기도 마찬가지네요.

건강하시구요 가끔 인사나눠요

 

최지연 2010-01-11 23:42:44
반갑습니다. 오타와 촌에만 살아서 거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 뉴욕 넘어갈려면 오타와 사람들은 두시간 걸려 천섬 가서 뉴욕으로 가는데 그럼 이 길 말고 또 있나봅니다. 여전히 촌스럽지요...^*^
june 2010-01-06 21:17 

저도 너무 감사해요~ 오타와소식과 사진 보여주셔서요..새해 봉마니바드시구요~ 아..오타와 많이 춥군요. 여기도 엄청 눈이 와서 사람들이 우왕좌왕했답니다 한동안..제설차도 잘 없어서 포크레인으로 눈을 치웠죠. 아이들은 덕분에 엄청 좋아했지만.. 흑흑Nortel만 건재했다면 한번더 갈수 있었을텐데...오타와 그립습니다..

 

최지연 2010-01-06 23:28:35
그랬었군요...이젠 진짜 몇분 안 남았습니다. 아는 분들이 끝까지 남아주어 다행이고 가끔 같이 가슴을 쓸어 내리는 일은 앞으로도 종종 있을듯 합니다. 모든게 예전 같지는 않터라도 더 나빠지지만 않았음...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타와 더 자주 보여드려얄텐데...^*^
피기맘 2010-01-05 20:20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벌써 아영이는 중학생 생활이 마지막 해이라니,, 세월이 빠르긴 하네요..

 

최지연님네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 많은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겨운 캐나다 소식 들려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최지연 2010-01-06 23:36:14
세월이 참 빠르다는것 특히 여기서 많이 느낍니다. 띄엄띄엄 쓰다보니 우리 애들만 더 성큼성큼 자라는것 같을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다들 너무도 열심히 아이를 키우시는데 나는 아닌것 같어...그럴때도 있고요.

잘 지내셨죠? 얼마 전 이웃주민(?)인 제 친구 지우 엄마가 전화를 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예쁜 따님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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