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Bad news~ 2010-03-27 08:40
1790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35/144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제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엄마가 되고나서 다시 일을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없었는데...

꾸준히 책 읽고,글 쓰던 것이 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새로운 작업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좋은 소식~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

나쁜 소식~자주 뵙지 못할것이라...



2010.03.26
오타와에서 신지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정숙씨 2010-06-20 13:34 

언니 오랜만~~

그러게... 나두 할 말이...

가끔 들어와 보니 도통 만나기가 수월치 못하네요.

그래도 일이 있으니 또다른 새로움의 시작이라 축하하고 싶어요.

추카해~~~~~~~~~~~

꼬맹이 많이 컸수.. 여전히 울 아이들 입술엔 촉촉한 윤기가 잘잘~~

혹시 한국으로 특파원 오는거 아뉴?

오심 꼭 만나요. 그냥가기 없기~~~!

강미선 2010-03-29 08:32 

신지연 지국장님,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저도 '신지연'이라는 이름이 낯설어서 갸우뚱했었네요.^^;;;

 

앞으로 많이 바빠지시겠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연님, 화이팅!^^ 

최지연 2010-03-31 05:55:26
감사합니다...잘 지내시죠?
범이랑 2010-03-28 01:21 

축하드려요^^  평상시 하던거 일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었네요.

 너무나 잘 하시리라 믿어요. 멋진 글솜씨! 더 빛이 날 것입니다.

 스티브 크는 소식 잘 못들을 거라서 조금 아쉽긴 해도 간간이 소식 전해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최지연 2010-03-28 23:15:14
감사합니다...^*^
가끔이라도 뵙도록 노력 할께요...
june 2010-03-27 09:54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대부분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과 육아는 행복과 동시에 발목을 잡는 일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좀 크고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제 2의 삶을 시작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아...그럼 원래 신지연님이신가요? 신문사 일 재밌을거 같아요. 저는 요즘 NIE에 재미를 붙여 한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자주 못뵙다니..안돼안돼!! 그럴수 없어요 꼭 간간히 소식 올려주셔야 해요~~

최지연 2010-03-28 23:19:03
아이들이 자라면, 어느정도 선을 지나면 다들 그냥 못 계시는 분위기에요. 여기는.
살아가는 방향이 그러하네요. 약간은 이해 하시죠. 오타와 경험자로서.ㅎㅎ
저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갑자기 이리 되었습니다.^*^
잘 해얄텐데......
미라 2010-03-27 09:28 

오~~ 언니.. 축하해!!!

 

남편 성 따라가는거 생각못하고..신지연이라...잠깐 생각했네..ㅋㅋㅋ

언니도 기쁨반, 걱정반이겠네.. 근데.. 일하는 여성이 더 가족과.. 자기자신에 더 애정을 가지는거 같더라고..

멋지게 해내리라 믿어~~ ^^

 

자주 못봐서 우째~~!!

 

참.. 그리고.. 언니..

일하면서..필요한 자료 있으면 연락해~~

내가 도와줄일이 있을까.. 싶지만..ㅋㅋㅋ

언니 2010-03-28 23:21:42
고마워~~~
진짜로 막 부탁 할꺼얌...ㅠㅠ

-언니-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