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cy Place] Who Hid It? 활용 Guide [G1/U2] 2007-06-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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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닥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실마리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Unit 2에 실린 그림동화들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가는 첫발을             내딛어 봅시다.
동화와 함께하는 동안 관찰력, 이해력이 쑥쑥 성장하리라 확신합니다.

  [Who Hid It?] 활용 Guide

  1. 꼭 학습해야 할 내용
  2. Activities & 참고 사이트
   1) Before Reading
   2) During Reading
   3) 함께 읽으면 좋을 책
 3. 작가 안내




문제해결의 1학년 첫 동화답게 숨은그림찾기 형식을 빌고 있어요.
각 장마다 반복되는 그림 패턴 속에 숨어있는 물건을 찾기.
누가 숨겼고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찾아보는 동화입니다.

문제해결의 실마리는 그림에서 찾는 Picture Puzzle Book이죠.
숨어있는 물건을 찾아보고 질문에 적절히 답할 수 있게 유도해보세요.
이 동화를 읽고 나면 주변의 사물들을 좀 더 세심하게 살피면서 독특한 특징을 금방 찾아낼 수 있겠죠?

참, 동화 속에 숨은 수학적 요소, 숫자 패턴을 찾아보는 것 잊지 마세요!


Phonics (파닉스)

 consonant h /h/, vowel i /i/ 

 Grammar (문법/어법)

 Question Sentence (의문문)
 -Question Mark(물음표) 

 Vocabulary
High Frequency
Words (빈출단어) 

 but, no, who, looks 

Story Words
(이야기 속 단어)

 dog, goat, candle, flag, magnet, scooter, cap, sock

Comprehension (내용이해)

 이야기 예측해 보기

Key Expression (패턴 문장) 

 Who hid the ___________? 








각 동물들의 신체 부위의 명칭을 알아야 물건을 어디에 숨겼는지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겠죠?
rooster 가 숨긴 glove는 어디에 있었나요?
그래요, 닭 볏 위에 쓰고 있었죠.
On the comb of the rooster. 라고 다시 대답할 수 있겠네요.

그럼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부분의 명칭에 대해 알아봅시다.

※ 각 해당 그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보기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What animals can you see in this picture?
They are going to hide something.
Can you guess what objects they will hide?
Look at the two roosters carefully.
Can you find something strange?
What is hidden?
Let's read the sentence.
Who hid the glove?
The rooster to the right hid the glove.
The rooster‘s wearing the glove on the comb.
The alligator hid the toothbrush in the mouth.
The tail of the raccoon and the sock's stripes are almost same.
What do the horns of the giraffe look like?
They look like candles.
So the giraffe can hide them.
2 roosters, 3 alligators, 4 raccoons...
Then how many giraffes will be?


이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니?
얘들이 무언가를 숨길 거래.
어떤 물건을 숨길 거 같니?
두 수탉을 자세히 살펴보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겠니?
무엇이 숨겨져 있니?
문장을 읽어보자.
누가 글러브를 숨겼나? 
오른쪽의 수탉이 글러브를 숨겼어요.
닭 볏 위에 글러브를 쓰고 있어요.
악어는 입 속에 칫솔을 숨겼어요.
너구리의 꼬리와 양말의 줄무늬가 거의 똑같아요.
기린의 뿔이 어떻게 생겼니?
꼭 양초처럼 생겼어요.
그래서 기린이 양초를 숨길 수 있었군요.
수탉 2, 악어 3, 너구리 4마리..
그럼 그 다음 기린은 몇 마리일까?



동물

 수탉(rooster), 악어(alligator), 너구리(raccoon), 기린(giraffe), 새(bird), 게(crab),
 거북(turtle), 물고기(fish), 사마귀(praying mantis)

물건

 장갑(glove), 칫솔(toothbrush), 양말(sock), 양초(candle), 모자(cap), 자석(magnet),  스쿠터(scooter), 깃발(flag), 연필(pencil), 포크와 숟가락(fork & spoon)

ETC

 닭 볏(comb), 꼬리(tail), 뿔(horn), 집게발 (claw), 등껍질(shell)지느러미(fin),
 부리 (bill: 작고 납작한 일반 새의 부리/ beak: 독수리와 같은 맹금류들의 부리),
 몸통(body)




  

  Fun Finder - Hidden Pictures

 숨은 그림 찾기 게임의 하이라이트이네요.
 온라인이나 복사한 워크시트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해 볼
 수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합니다. 레벨까지 정해서 그림과 단어를 함께 확인한
 다던지 단어만을 보고 찾는다던지 할 수 있어요.

  Hidden Pictures - Classroom

 교실에서 찾아야 하는 단어가 함께 적혀 있어서 더욱 학습
 적으로 도움이 되네요. 온라인 게임이라 정답을 찾을 경우
 단어가 지워지고 그림에도 동그라미로 표시가 되어 바로
 해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Question & Answer Book을 만들어 볼까요!
색종이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서 접기만 하면 근사한 책이 뚝딱 만들어 집니다. 아랫부분의 동물의 발 그림을 보고 무슨 동물 인지 맞추는 퀴즈형식의 책입니다.



※ How to Make

1. 색종이 접고 문구 쓰기

  5~6장의 색종이를 밝은 색으로 골라 아래 부분에 그림
  의 일부분이 보일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을 남기고 접으
  세요.
  각각의 겉 표지에 “Whose feet?" 이라 적습니다.

2. 동물 그림 그리기

  안쪽에 그림을 그리되 아래 부분으로 동물들의 발 부분
  이 나오도록 그림의 배치에 신경써 주세요.
  이왕이면 힌트가 될 만한 것을 함께 표현하면 좋겠죠?
  예를 들어 돼지라면 돼지꼬리나 그림처럼 돼지의 울음
  소리“oink!"를 표현해 주세요~!

3.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기

  접어서 그림을 완성한 각각의 색종이를 모아 스테이플
  러로 찍어 주면, 간단하고 재미난 Question & Answer
  Book이 완성!

 

혹시 그림 그리는 것에 자신이 없다고요?
저는 아이와 오래 전에 구입하여 두고두고 잘 쓰고 있는 아래 책자를 활용하였습니다.
시리즈로 나와 있는데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손쉽게 따라 그리기가 가능하도록 잘 되어있더군요.

※ 김충원의 미술교실 : 동물을 그리자!

속페이지



숫자세기가 최소한 30까지 가능해야 합니다.
100까지 가능하다면 훨씬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어요.
3.6.9게임과 비슷한데요. 5로 끝나는 수는 "ping", 0으로 끝나는 수는 "pong"으로 대신하여 부르면서 숫자를 계속 세어가는 게임입니다.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재미있겠죠!
빠른 속도로 숫자세기를 연습하는데 좋습니다.

예) one, two, three, four, ping, six, seven, eight, nine, pong...



다양한 Number Book이나 Question & Answer Book을 선택해보세요.

Oh Counting We Will Go

Learn to Read 에 포함된 책으로 익숙한 멜로디로 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답니다.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노부영 중 하나로 재미난 스토리와 신나는 노래.
Cookie jar모양의 책 뚜껑부분을 열어 속을 들여다보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요.

One Was Johnny a Counting Book

모리스 샌닥의 작은 미니북
만화 한편을 보는 기분으로 자연스런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세기 뿐 만아니라 거꾸로 세기도 할 수 있게 하는 동화입니다.

DK My First Number (CD)

CD내 한글도움말 기능 때문에 활용하기가 훨씬 쉬어졌다고 하네요.
Counting(숫자세기)과 Sorting(분류)을 쉽게 단어와 함께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보기

Taro Gomi ( 五味太郞 고미타로)

1945년 8월 20일 일본의 도쿄에서 태어나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그의 책은 10개국 이상의 나라에 번역되어 있고, 특히 미국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타로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늘 좋아했다고 하고요, 특별히 그림에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던 장난꾸러기였다고 합니다만 어린 시절의 감성이 작품의 기초가 되었다고 하네요. 단순하고 깔끔한 문장, 군더더기 없는 그림!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쩌면 이렇게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다루었을까하고 미소 짓게 됩니다. 재미난 책을 만들고자 하는 그의 생각이 동화들 속에 녹아있고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라이프치히 도서전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수여받았고 산케이 아동문학상을 수상 받았답니다.

                                   [대표작품]
Everyone Poops
Spring Is Here
My Friends
   


※ 한글번역본으로 나와 있는 것도 있군요.

누가 숨겼지? (비룡소) - Who Hid It?
누구나 눈다 (한림)- Everyone Poops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비룡소) - The Crocodile and the Dentist
송아지의 봄 (비룡소) - Spring Is Here
모두가 가르쳐 주었어 (달리) - My Friends
아빠는 미아 (비룡소) - I Lost My Dad
고미타로의 사계절 그림책 (미래 M&B)
고미타로의 아기놀이책, 아기그림책 set (문학동네)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창해) → 고미타로와 함께 그리는 책입니다.
네 맘은 그래도... 엄마는 이런 게 좋아 (배틀북)
바다 건너 저쪽 (보림)
헬리곱터의 여행 (배틀북)
신기한 텔레비전 (배틀북)
잃어버린줄 알았어 (배틀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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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2525 2013-03-19 11:54 
잘 담아갑니다.
예뿡맘 2010-11-24 03:09 
잘 담아갑니다.
준서맘 2007-07-20 12:44 
저도 고미타로 책을 몽땅 도서관에서 빌려온적이 있었어요..작가별로 한꺼번에 접해주는것도 좋은듯해요..리터러시에도 들어가 있군요..좋은글 감사드려요..
건호민호맘 2007-06-28 14:46 
요즘 리터리시 때문에 고민인데 길잡이가 되어주시네요. 자세히 이것저것 여쭤보고 싶은데... 귀찮아 하시지 않을런지... ^^:; 저희 아인 남아 7세구요 품앗이를 5년정도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구요. ORT 4단계까지 품앗이에서 하고 집에서 런투리드 읽기를 1단계 끝내고 2단계 들어갔는데요.. 지금 시기에 리터리시 1학년 들어가면 적당할까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제가 많이 받쳐줘야 할것도 좀 부담이고.. 그런 여러가지 면에서 자신감 부족인지.. 선뜻 용기내지 못하고 있답니다.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서정시인 2007-06-27 11:17 
바지런하시기도하셔라.. 아님 부엉이족, 오늘 주번? ㅋㅋ 늦은밤까지 감사합니다. 전 요즘 새로운일에 적응하느라 이른밤에 '벌써 꼬꾸라진답니다. 얼른 제 페이스를 찾아야겠어요~
주번 2007-06-25 01:58 
제가 원래 이름을 잘 못외우는데..^^;; 일본작가 이름을 유일하게 아는 사람이 고미타로랍니다. 진짜 그림이 단순하고 간단한데두 메시지두 남기면서 넘 재밌거든요. 선물로 받았던 리터러시 유닛4에도 고미타로 작품이 있는데 재밌었던 기억이 나요. 우와..그리구..서정시인님...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 김충원의 미술교실까지..허걱..어찌나 자상한지요..^^ 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앞으로 넘 흥미진진하게 읽어볼것 같아요. 에구..벌써 새벽 1시 57분..내일을 위해서 자야할까봐요.ㅎㅎ 그럼 또 기다립니다요~~장마철 건강유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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