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다. 2011-12-30 08:45
597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48/59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새해가 시작된다.

연말에 큰 일들이 많았고 이미 새로운 일들은 시작되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어제와 같은 오늘,오늘과 같은 내일일 것이다.

변화가 없는 삶이 지루하기도 하지만 평범함이 진리임을 깨닫는다.

 

올해도 이곳에 나의 이야기와 하소연 아이들 이야기를 맘껏 털어놓았다.

어디에 이토록 솔직하고 자유롭게 내 심정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친구,이웃,가족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이곳에 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답답한 심정.

 

날마다 변함없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이 곳은 소중한 곳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은 때로는 공감받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만 이렇게 사는 것은 아니구나...

 

올 한해는 좀 외로운 한해였다.

아이들은 모두 커서 제 갈길 가고 있고

친구들이 고3 입시생 부모이기에 그들을 배려해야했다.

 

인생...아직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이제 뭔가 조금씩 보이는 것 같다.

인생은 길게 보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이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참지 못하면 곧 후회하게 된다.

.

공부를 지독히 게을리했던 한해였다.

공부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것 같다.

그 어려운 일을 때로는 불평도 하지만 묵묵히 해내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고맙다.

아이들에게 내가 다시 태어난다해도 자신 없다고 이야기 해준다.

정말 힘들다.

 

내년도 어느 해 보다 바쁜 한해가 될 것 같다.

일단 맡은 일이 많고,보육원 자원봉사를 반년간 해오며

봉사라는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내 자식처럼 키워주고 싶었는데,쉽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내 아이거나 다른 아이들이거나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계속 노력할 것이다.

 

몇년전 부터 신부님에게 고백성사를 보며

금전적으로 인색함에 반성을 많이 했는데

몇년을 반성하다보니

신기하게도 이제는 어려운 사람에게 선뜻 금전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이제 후원과 기부를 하는 곳을 일일이 셀 수 없는 신기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은 그 몇배로 돌려주신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요즘은 주로 무슨 고백을 할까? ㅎㅎㅎ

인간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것이 무엇인가 고민하기 시작했다.

 

 

올 한해는 기도와 묵상을 많이 했다.

입시생을 키우는 부모로서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다

 

새해에는 작은 아이를 위해 애를 써야할 것 같다.

나를 몹시 힘들게 했던 큰아이,쉽게 커준 작은 아이

작은 아이도 몹시 힘들것이다.표현하지 않을 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함께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모든 이야기를 말없이 들어주시고 때로는 공감해주는 이웃이 있어

행복한 한해였다.

 

new year scraps, comments, cards, images for Orkut, Myspace, Facebook, friendster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귀도 2012-01-26 10:47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유일한 것, 내가 가진 가장 큰 것...기도.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세상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맘 아프고 몸 아픈 아이들 없게 해달라고요..

보육원 봉사 하시는 군요.

대학시절부터 봉사 다녔던 보육원을 내 새끼 생기면서부터 안 갔네요. 그곳 아이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이 세상에 슬픈 사람들도 설운 아이들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누시면 사는 삶,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니비 2012-01-24 22:00 
 

     빈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만원 한 장을 가지고 밀고 당기던 시절이 있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왜 그렇게 돈이 궁했는지,

      만 원 한 장을 성큼 어머니께 드리는 일에도

      마음이 오그라지곤 했었다.


      아이들이 오물오물 커 가는 그 시절

      만 원 한 장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으므로 언제나

      돈의 쓰임은 아이들에게서 벗어나지를 못하였다.



      누가 나를 그렇게 옹졸하게 만들었는지

      어머니가 집에 오셨다 돌아가실 때

      딱 만 원 한 장을 손에 쥐어 드렸는데,

      내 삶의 현장을 정면으로 보신 어머니는

      한사코 받지를 않으셨다.


      “빈손으로 왔는데…”


      어머니는 강력하게 빈손으로 오신 것을 큰 죄같이

      강조하시면서 절대로 받지 못하시겠다는 것이다.

      마음같아서는 만 원짜리 수십 장 활짝 웃으며

      쥐어 드리고 싶었는데 딱 한 장을,



      그것도 마음이 오그라지며 겨우 드린

      만 원짜리 한 장은 몇 번 어머니의 손에서 내 주머니로

      내 주머니에서 어머니의 손으로 오고 가고 하다가

      결국 길바닥에 떨어뜨린 채 집으로 달려 들어왔던 것이다.


      나 없는 거리에서 허리를 굽혀 그 만 원짜리

      한 장을 줍는 어머니를 떠 올리는 순간은

      늘 두 눈에 통증이 올 만큼 붉어지고 마음이 아리다.



      누가 눈물이 말랐다고 했는가.

      30년이 지났지만 이 장면을 떠올리면

      지금도 그치지 않는 눈물과 흐느낌을 제어할 수가 없다. 


      그 만 원짜리 한 장도 서서 받지 못하고

      허리를 굽혀 가져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내가 누구 앞인들 허리를 굽히지 못하겠는가.



      내 지극한 꿈이었던 만 원짜리 수십 장을

      덥썩 안겨 드리는 일을 이루지 못한 채,

      어머니는 내가 가난했던 시절에 돌아가셨다.


      “빈손으로 왔는데…”라고 무슨 죄인처럼

      손에 힘이 없으셨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어머니의 마지막 손을 잡았다.


      그 빈손에 어머니의 거룩한 생의 탑이 우뚝 서 있었다. 

      그 빈손으로 주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어머니는 아실까.



      세상에서 견줄 수 없이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아마도 어머니가 주신 것보다 큰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만은 확실하다.

      어머니의 딸이라는 그 권력이 얼마나 높은지 나는 지금 안다.



      어머니는 늘 “나는 상관없다. 너희만…”이라고

      완전한 희생을 강조하셨고, 그런 삶을 사시다 눈을 감으셨다.

      자신은 온전하게 신발 밑창으로 사시다가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가시 위도 사금파리 위도

      그 밑창 정신으로 걸으셨던 어머니의 사랑으로

      나는 가톨릭을 선택했다.



      주님을, 성모님을 만나는 길 위 어딘가에

      내 어머니가 계실 것 같은 생각이 있다.

      ‘그래, 좋은 길이다.’ 등을 떠미는 것 같은 것이다.


      그래서 내가 부르면 언제나 오시는 성령의 실체가 바로

      ‘내 어머니같은 사랑’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신달자 엘리사벳 -

화니핑크 2012-01-06 12:15 

기부, 봉사... 이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저도 엄청 인색하게 살았는데요, 이렇게 사는 건 별로 재미가 없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거든요.

하니비님 따라서 아이를 기르고 있으니, 이 부분도 따라해야겠죠?!^^

 

무지 죄송스러운데요, 리터러시와 관련해 '긴밀히' 여쭙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쪽지가 안 되던데, 어떻게 하면 연락이 닿을까요?

(바쁘신 거 아니까 상담은 짧게 끝내겠습니다요. 꾸벅)

 

   

살구되기 2012-01-05 15:18 

하니비님~ 새해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 할게요

"많이 참아야한다"

제가 들은 주례사이기도 했어요.

많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늘 하니비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경험이 적은 저에게는 하나하나가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예요 ^^*)

 

살구되기 2012-01-05 15:18 

하니비님~ 새해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 할게요

"많이 참아야한다"

제가 들은 주례사이기도 했어요.

많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늘 하니비님께 감사드리고 있어요.

(경험이 적은 저에게는 하나하나가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예요 ^^*)

 

셋사랑 2012-01-04 21:59 

하니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맛난것도 먹으러 다니시고 즐거운 일 많이 만드세요.

다 잘먹고 잘살자고 하는 일인데^^

큰아드님 너무 멋지게 자라고 있고

작은아드님도 멋지게자랄겁니다.

늘 마음 속으로 응원합니다

카라멜 라떼 2012-01-03 20:53 

하니비님... 새해 인사가 늦었어요.

올 한 해는 쉬엄쉬엄 여유 부리시라는 덕담(?)을 해 드리고 싶어요.

 

전 겨우 초등학생 키우면서도 끙끙대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제 신년목표는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해 지는 거에요.

제겐 이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

 

아이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아이를 닥달하게 되기도 하고... 또 그냥 두고 보자니 제 맘이 편하지 않고...

어찌 조율할지 요즘 고민입니다.

제게도 하니비님같은 내공이 얼른 생기면 좋겠어요.

 

늦었지만 큰아드님 일 축하드려요.

제가 이렇게 한 발 늦어요.^^;;;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그보다 기쁜 일이 없겠지요?

 

올해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얼마 전까지 하니비님 닉네임을 "하나비"로 알았었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을 안해서인지 언제나 제 눈에는 "하나비"로 보였다는...ㅎㅎㅎ

일어로 "불꽃놀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정말 맞는 줄 알았어요. ^^;;;

 

단풍낭자 2012-01-03 05:15 

공부가.. 가장 쉬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돈버는거.. 애들 키우는거.. 건강.. 뭐 이딴 잡다한거 신경 안써도 되는.. 학창시절이 가장 좋은거 아닌가..

공부에만 집중하면.. 되는 시기 인데, 아이들은.. 왜 그걸 못할까..

근데, 아닌가 보내요.. 하나비님이.. 공부가 어렵다고 하시니..  제가 잘못 알고 있나 봅니다.

완전 큰 언니이신.. 하나비님의 진솔한 글에서 힘을 얻고 갑니다.

새해에.. 건강하세요.^^

시은맘 2012-01-02 07:54 

새로운 기쁜 한 해가 되시기를...

그동안은 저와 거리가 먼 부러움으로 글을 읽었었는데,

오늘은 많이 공감되며 배우고 실천해 보고 싶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기도맘 2012-01-01 16:25 

여러가지 몸살도 있었고 아들 둘들 캠프도 있었고...

오늘 처음으로 쑥에 들어왔습니다.

글들을 다 읽지 못하고 대강 댓글들만 달고 ...

오늘 눈이 마니마니 내리고 있어요 참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글로 뵙겠습니다.

그리고 하니비님 가정에도 많은 아름다운 글들이 올라올 수 있도록 마니마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불꽃 2011-12-31 23:41 

인간에 대한 사랑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다는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요.

저도, 다른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삶을 살고 싶은데,

실천하기 참 어려운 듯 합니다.

올 한해 동안 일이 많으셨을텐데,

새해에도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blessy 2011-12-31 14:04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인간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찾는것..

과제가 되었네요. 이곳에서 하니비님의 생각을 풀어가고

그것을 함께 엿보고 배우고.. 따라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한 해는 어깨가 그리고  마음이 한결 더 많이 가벼워지시길 바랍니다.. **^^

 

써니의행복 2011-12-31 10:48 

글이 왠지 뭉클하네여~올한해 고생많으셨구여..

다가오는 새해엔 세상의 모든기쁨과 행복이 가정에 깃드시길...

공주 2011-12-31 00:28 

이제 마지막 하루 남았네요..12시를 넘겼어요..

신랑은 애들이랑 코골고 자고..혼자 디엠비 보면서 맥주 한캔하고...

이제 자야지 하면서 오랜만에 들어오니...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행복하고요..

루스 2011-12-30 22:48 

하니비님 첫째의 사진을 신문에서 봤어요. 넘넘 귀여워요.(짧은 머리)

다 큰 청년에게 실례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정말 학문의 길을 가는 순수한 청년의 모습.. 미소에 귀여움이 느껴지던데요.  내년에도 잔잔한 톤으로 올려주시는 글 기대 많이 할께요. 사랑합니다^_^..

신생아님 2011-12-30 21:48 

내일 뜨는 태양도 그저 나에겐 같은 태양일뿐...

게으름의 극치의 한 해였지요..

그래도 하니비님의 글을 일그며 하루 반은 좀 부지런 덜다가.. 다시 제자리..

 큰 결심..

 아이들에게 취직 했다고 생각하고..

내년엔 진정한 일꾼이 되기로..

하니비님께 알립니다..ㅎㅎㅎ

 

딩동댕 2011-12-30 13:29 

글을 읽으면서 사는게 그냥 사는게 아니구나~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심오함을 느낍니다

연륜이 묻어나는 글에 경건함까지 느껴집니다

한해한해 지나며 또 지난해를 반성해보지만...인간이란 게 참...지나고 봐야~아는 그런 존재인지라...

끝이 없이 모든 고민이 반복될거 같아요~

나누며 사는 삶에 깊은 감동을 받고 저는 제가 가진 것 안에서 무엇을 나눌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내년에도 늘 강건한 삶속에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아이와 함께 가는 그 길 이야기도 올려주셔요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힘이 될거예요~

주원이맘 2011-12-30 13:00 

맞아요...공감받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있기에 이곳에 자주 들러요..

저도 내년에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Happy New Year  ~

하나님맘 2011-12-30 12:57 

안녕하세요..

몇 달 만에 들어오니 계시네요^^

얼마나 반갑던지..

도움을 청해도 되나요?

공개적으론 못하시거나 안하신다면

메일 주소 알려드려도 괜찮나요?

qwas12345@hanmail.net

저의 딸에 대해 항상 도움 받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다 보니 큰 아드님이 고등 때 경시에서 입상했었다고

했는데 집에서 어떻게 도와 주셨나 해서요.

저의 아이는 이제 중 1이 되는데 집에서 혼자 공부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시행착오도 참 많았는데...이번 겨울에 큰 기쁨을 하나 주네요.

교육청 영재원에 수학으로 합격했어요.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이 넘 대견했습니다.

웃으면서 엄마인 제게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를

이야기한다고 자기도 그걸 준비하고 싶다는데 어떻게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심 안될까요?

(아이의 수학 진도는 중3 수학까지 에이급 원리와 에이급 수학이 두번씩 복습이 끝나서 고등수학을 하려고

책과 방법을 생각 하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영어공부도 부탁드려요

이번 2012년도 외국어영역은 집에서 다운받아 풀어보니 만점이 나오네요.

하니비님이 알려주신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 3번 복습 끝나서 고등 걸 보려하는데

진짜 잘 이해되는 고교영문법으로 해도 될까요?

어제 딸이랑 서점에 가서 리딩 문제집을 봤습니다.

예전에 추천해 주신 리딩 주스 를 D 까지 해서 그 다음을 할까 하다가

텝스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 보았는데 대체로 풀 수 있다고  리딩 교재는

텝스로 하고 현재처럼 헤커스 토익 싸이트나 abc뉴스 사이트 , 주니어 헤럴드를

이용한 공부 를 병행하는게 어떻겠냐고 아이가 물어보네여 영어책은 클래식을 위주로

읽고 있고 권장도서 중에서  영어책으로 나온 것은 영어책을 빌려 읽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wordly wise3000을 1년 전 부터 조금씩 해서 세 번 반복 해서

한 단원에 모르는 단어가 한 두개 있다고 하네요. 혹 단어집을 한다면 그 다음은

무슨 단어집을 하면 좋을까요?

넘 지나친 폭풍 질문이었지요.

실례가 아니었으면...

혹시나 이제는 이런 글에 답을 안하시기로 했는데 제가 모르고

질문 남긴 거라면 이해해 주세요.

 

모나리자 2011-12-30 12:22 

 하니비님에게 올해는 뿌듯하고 행복한 한해

넘~~부러워요 큰아들 넘 자랑스럽구요^^

이메일 주소좀 꼭 부탁드려요 죄송 ^^쪽지로는 연락이안되서

 

플라시보 2011-12-30 10:49 

아!저도 좀더 참고 좀더 애써야 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zeze 2011-12-30 09:12 

우리 멋진 하니비님...역시 멋지세요. ^^

봉사..^^ 시작하기 전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더듬더듬 했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자연스레 흘러가더라고요.

저야 뭐...아직 가진 것이 적어...물질적으로 나누지는 못하고 그저 배운 것들을 조금 나누는 정도지만;;;

요새는 바쁘다는 핑계로 그조차 여의치 않네요.

하니비님 글 읽고..다시금, 더 부지런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