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2007-09-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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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나름대로 하늘을 쳐다보고 사는 여유가 생긴것 같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맘껏 회원들과 모임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글도 못올리는것들이 슬슬 미안해져 오는것 보면.. 제가 여유가 생긴것이겠지요.
 
유혁이와 같은 유치원에서 근무하지만 유혁이 수업은 제가 직접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작 준비한 수업을 선보이지도 못하고 집에서도 못해주기가 일쑤지요.
 
이번 가을동안 미안한 마음을 이렇게 맘껏 식구들과 함께 밖에서 보냄으로써 달래주고자 합니다.
 
 
가을 하늘 지대로입니다.
너무 하늘도 멋지고 아직 단풍이 들진 않았지만 웬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산의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본 윤걸이 그새 이렇게 안경을 썼네요.
윤걸아~멋지다.
 
 
 
지금 오후 6시를 향해 가는데 아직까지는 어둡지 않으나... 30분이 지나니까 금방 어두워져 버리더라구요.
 
다음주가 추석이라서 벌초를 해놓았는지 너무도 깔끔한 이곳~
 
 
윤경찬 선수 뒤늦게 유소년 축구단 끝나고 왔습니다.]
 
 
요즘 부쩍 옷에 관심이 많은 유혁이, ,이모들에게 이뿐 옷을 보여줄려고 일부러 집까지 가서 갈아입고 나온 옷입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아이들 그냥 마구 노느라고 정신이 없더라구요.
 
 
달려라~달려라~
비록 운동신경 엄청 없지만.. 두 형제..참 폼은 그럴싸 하고 옷도 멋집니다.
ㅋㅋㅋ
 
다음주에는 인라인 스케이트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가을이 더 깊어가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다시 한번 찐하고 재미있게 놀아보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논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놀아주는것이 나를 위한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많은 위안과 안정을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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