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로 꾸며보는 바다 2008-01-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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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유아방, 컨텐츠방을 넘나들면서 따라하고 있는 따라쟁이 유혁마더입니다.

그동안 식어버렸던 엄마표 열정을 아들내미의 터져나오는 아웃풋에..1년간 접었던 영어모임  정신차리고 모임을 시작했어요.

돌이켜 보면 모임은 예전보다 지금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그때는 시작했다다면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다른길로 빠져가는 아이들을 잡기가 오히려 힘들고..중간에 주먹다짐과 징징거림으로 인해서 접은 수많은 순간이 있었던것이 비해..요즘은 정말로 말도 잘 듣고.... 그동안 가랑비 작전으로 인해서 엄마, 아이 모두 영어로 대화하는것이 제법 수월해졌기 때문이지요.

 

 

초등학교 즈음해서 영어모임을 접으셨던 분들..다시 시작해보세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재미~호호~~~아시죠?

 

 

이번주 따라잡기 주인공은 지난번 달걀사건의 주인공...가오리님이십니다.

예전에 멸치에 눈붙여서 바다를 표현하셨던 그 놀이가 너무도 재미있어서 말이지요.

 

 

먼저 큰 종이에 그림을 그립니다.

아이들에게 표현하고 싶은것을 물어보니 의도대로 바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짜슥들~척하면 척이구나.

혹시나 산이나 도시를 말했으면.. 과자 다 뺐으려고 했다.

 

 

 

오늘 재료들은 모두 먹거리 재료들로써... 다 만들고 나서 반드시 먹어야 겠다는 정신으로... 저기 눈알마저도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어머머~~제법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늘 과자폭탄세계를 받은 아이들 침 넘어가는 것도 꼴깍~꼴깍~~참아가면서 반드시 끝낸다음에 먹어버리겠다는 정신으로 초~스피드~~~~

 

 

지홍이~처음에 사람들을 표현해보겠다는 초등생의 줏대있는 모습을 선보이더니... 동생들이 만들어 내는것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던지 자신의 목표를 급수정..바다를 꾸미는 중입니다.

 

 

놀이를 초등까지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번 아이들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1, 7,6세...

내년에 유혁이가 초등학교 가면 초2, 초1, 7세..이렇게 되겠지요?

 

 

이번에는 접시에 생크림을 깔고 본격적으로 사람얼굴 표현해보기...

누구 얼굴이 젤로 멋진가요?

 

Today we'll decorate the ocean on the big p***e of paper.

Who lives in the ocean.

Sharks, whale, fish, octopus and jellyfish.

First, let's draw  water plants , rocks, bubbles and ripples.

Wow~you are good at drawing.

There are many kinds of con·fec·tion·er·y on the tray.

Their shapes are all different.

What shape is this?

This is a  circle.

And what shape is this?

This is a rectangle...

Shall we make sea creatures with these?

Yes.

What do you want to make first?

I want to make a star fish...octopus, squid....

 

Look at this fish.

This is an an·cho·vy

Anchovy wants big eyes.

Let's put the bigg eyes on it.

 

Let's stick the sea creatures on the paper with fresh cream

Don't eat them, please.

After we decorate the coean, you can eat.

 

 

 

 

모임 끝나고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 지홍맘님.. 신랑도 절대로 불판에 구워서 주는 법이 없는데 유혁마더니까 해준다면 왕 생색 내면서 구워준 삼겹살...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삼겹살을 집에서 구워먹으면 다~좋은데 기름이 여기저기 튀는것때문에 곤란하시죠/

자~이렇게 뚜껑하나면 해결됩니다.

 

이른 아침 후기를 올리느라고 정신 없습니다.

자~자~~~~~~~

 

 

 

산타할아버니께서 주신 클리코 소개 지난번에 초등방에서는 한번 했는데..이번에 유아방에서도 한번 해볼랍니다.

 

 

 

 

클리코는 기존 블럭놀이와는 차원이 다른 여러단계 업그레이된 느낌입니다.

쑥쑥에서도 공구한바가 있구요.

지금도 몰에 가시면 보실수가 있을거에요.

가격이 비싸다는것이 우리 엄마들의 지름신 강림을 잡는 ..한가지...... 요소가 될수가 있는데요.

그때 6만원대에서 샀답니다.

 

 

 

우주선입니다.

가운데 둥근 몸체만 아빠가 만들고 나머지는 거의 유혁이가 완성했답니다.

너무너무 근사하지요?

지금은 이렇게 놀이용으로 쓰고 있지만 나중에 초등가서도 공간도형 배울때 잘 활용할수 있는 교구임에 틀림없어서 또 이렇게 아침부터 추천 날리고 갑니다.

 

 

*가오리님 놀이 바로가기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modify.php?table=CDX_001&number=9538&page=3&period=six&sel=name&search=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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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The Very Busy Sp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