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책장

쑥쑥 선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한 독서활동 기록입니다


  
[유아]토깽이가 좋아하는 짧은 그림책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09-06-25 14:51

조회수 5,426

댓글 23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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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을 알게 된 지도 7월이면 1년이 되는군요..^^*

영어라는 건 아무 것도 모르던 28개월 정도의 토깽이가 

지금은 영어동요 몇 곡을 혼자 부르고,

아주 좋아하는 쉬운 영어 그림책 두 세권 정도는 외워서

혼자 책장을 넘기며 읽는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요즘 토깽이는요..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2단계를 보고 있어요..

체계적으로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산 책이예요..^^

이 책을 기본으로 집에 있는 책 중에 비슷한 표현과 내용이 있는 책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책은 1단계에 있는 책인데, 색깔과 여러가지 탈 것들을 알 수 있는 책이지요..

각 권마다 여러가지 모양, 스포츠, 날씨, 가족, 반대말..등등의 주제를 다룬 책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나름대로 체계를 잡아간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우리 소의는 각 책마다 들어있는 스티커에 관심을 더 보이긴 하지만요...^^

 

 

 

작은 곰이 나무에서 떨어진 새를 높은 나무 위에 있는 집에 데려다 주는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제 다리를 벽에 세우고는 나무처럼 타고 올라갑니다. ㅡ.ㅡ

" The blue bird fell from the tree! " 라고 운을 띄우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

" blue bird! 이제 울지마! 소의가 집에 데려다 줄게.." 라며 

마치 자기가 brave bear라도 된 것 같아요.

 

 

 

토깽이가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

Can you see the red bird?

Can you see the white dog?

여러가지 알록달록한 그림 중에 제가 말하는 걸 토깽이가 딱딱 찾아낸답니다.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에서도 여러가지 모양 들을 찾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을 한 동안 퇴근 후 돌아와서 몇 번을 읽어주었는지 몰라요..

다행히 집에 예전에 샀던 책들 중에도 이렇게 그림을 찾는 책이 있어서 보여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단계에 날씨에 관한 책이 있지요.

이 책도 날씨에 관한 책이랍니다. ^^

이 책을 보고 소의도 곰처럼 그림 그릴 거라고..

스케치북에 온통 칠을 해놓았지요..그것도 밤 10시 반이 넘어서...ㅡ.ㅡ

 

토깽이 소의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하고파서 시작한 엄마표..

벌써 1년이 되어가네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로 시작해서,

지금 아주 간단한 스토리북을 읽어주는 단계로 발전하기까지..

참, 즐거운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겐 너무 먼 이야기처럼 들리던 엄마표 영어가

큰 욕심을 버리고, 첫 발을 디디고 나니, 저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영어를 접했던 것 같아요. 

 

아직 리스닝과 리딩에 관해 이렇고 저렇고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쑥쑥 입문 1년을 기념하고자, 처음으로 참여해 본 컨텐츠 공모전..!!

진행기를 쓰는 마음으로 참여해보았네요..^^

다른 분들의 글에 비해 너무 허접하여,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저 혼자 1년 기념을 축하하는 의미로...ㅋㅋㅋ

그동안 격려해주시고, 도움주신 모든 쑥쑥맘님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토깽이가 올 해보다는 내년에..

내년보다는 내후년에 조금씩 조금씩 영어에 더 익숙해지길 바라며..

 

다시 또 쑥쑥에 빠져들랍니다..*^_____^*

알럽 쑥쑥!!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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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2009-06-26 07:41 

아고 이뽀라~~~~~^*^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하는 소의 느무 구엽습니다.

와 1주년 축하드려요!!!!

  추카추카!

소신껏 차근차근 해나가시는 꽁이맘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엄마표가 꽁이맘님께 즐거운 경험 이 되고 있기에 아마

소의의 영어적인 성장도 더 기대가 되는것이 아닐까 해요!

저도 추천 한방 날려드려요!! 홧팅 하셔요!!!

꽁이 2009-06-26 10:06:09
가은맘님~~장미가 너무 이뽀요~~
우리 토깽이가 좋아하는 하트 모양이네요..^^
처음에 쑥쑥에 발을 들였을 때 가은맘님의 글을 스크랩하기 바빴지요..ㅋㅋ
초보맘 유아액티도 그 때쯤 막 시작하셔서 저처럼 왕초보에게는 한번 해 볼까...하는
용기를 주셨답니다..^^
액티라는 것도 처음으로 해보고, 그 때문에 더 즐거운 경험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아마 지금 막 쑥쑥에 들어오신 맘님들도 가은맘님 글을 보면서 용기를 갖을 거예요..

쑥쑥 입문 1년 된 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추천도 너무 감사드려요..^^

가은이와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하양맘 2009-06-25 22:08 

꽁이맘님, 저는 컨텐츠 공모전의 토깽이의 수줍은 시작을 비롯해서 꽁이맘님 글들 다시 읽어보았답니다.

글이 허접하긴요.

쑥쑥의 게시판이라고 해도 다들 가오리님의 로지처럼 대단한 애들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우리 로지는 구름 위에 있기 때문에 좀 번외로 칩시다.^^;), 꽁이맘님의 리딩에 대한 글들과 동영상은 참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저 Bear 시리즈 책은 예원이도, 지금 우리 둘째도 사랑하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이런 책들 소개해 주심으로 인해서 리딩의 시작과 진행을 어떻게 할지 정말 참고가 되는 걸요.

그리고 소의 정말 예뻐요.^^

1주년 기념을 축하드리며 추천 한 방 날립니다.

꽁이 2009-06-26 09:56:18
하양맘님~~저는 예원이도 구름 위에 있는 것 같아 번외로 치고 싶은데요~^^*
발음 때문에 토깽이에게 책 읽어주는 걸 꺼려했을 때, 하양맘님께서 발음책 추천해주시면서,
발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더랬죠..^^
추천해주신 발음책 한번 보고 나서는 조금 자신감이 생긴 듯 해요.^^
매번 도움만 받으면서 1년 동안 이만큼 해 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정말 쑥쑥은 저에게 보물 같은 존재예요..^^
얼굴도 한번 본 적 없지만, 이렇게 좋으신 분들도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앞으로도 쑥쑥의 매력에 푸욱 빠져서 지낼래요..ㅋㅋ

1년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하양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은주리 2009-06-25 21:33 

꽁이맘님~ 저도 삼성 영어시작 시리즈 정말 좋아했는데...

가격도 착하고 그리고 아무래도 EFL환경에서 만들어진 readers이다 보니, 가르치기가 참 쉽게 나와 있다..

게다가 주제의식도 명확하구요. 그래서 참 알뜰하고 실용적인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 추천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음~ 자제분께서(이건 왠 할머니 팥죽먹는 표현일까?) 토깽이라는 닉넴만큼이나 아주 이쁘군요!!

꽁이맘님의 쑥쑥 입문 1년 축하드립니다. 콩그라츌레이샨!!

꽁이 2009-06-26 09:35:11
그쵸? 삼성 영어시작~~가격이 너무 착해서 일단 구입했는데..ㅋㅋ
너무 잘 쓰고 있는 것 같아요..내용도 너무 괜찮고..
1-2단계랑 3-4단계 수준 차이가 좀 난다고 해서 3-4단계는 아직 구입 전인데..
내년 정도 되면 구입해서 읽어줄까 생각중이예요..^^
어찌저찌 하다 보니 1년이 되었네요..(에고..나이는 또 한 살 먹었다는 사실..ㅠㅠ)
쑥쑥을 알게 되고,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고..너무 행복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경험 쭈욱~이어가고 싶어요..^^

은주리님도 이쁜 아드님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개구쟁이맘 2009-06-25 18:35 

아웅~ 넘 이뻐요. 쪽~~

울 둘째도 연습시켜 동영상 찍어봐야겠어요. ㅋㅋ

꽁이 2009-06-26 09:30:56
토깽이 이쁘다고 뽀뽀까지 날려주시고..
너무 감사해요...*^_________^*
개구쟁이맘님도 둘째 동영상 올려주세요...^^ 보고 싶어요..
토깽이도 막상 시키면 잘 안 하고 저렇게 자기 기분 좋을 때
혼자 열심히 부릅니다.. 몰래 잘 찍어야 되지요..ㅋㅋ

개구쟁이맘님도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벨벳 2009-06-25 18:10 

크하하하하 너무너무 귀여워요^^*

토깽이 이름이 소의인가봐요~

넘넘 이뽀요~~~~~

1년 축하드립니다~!!!!!!!

전 드릴껀 없구...음.............;;;;

팥빙수라도~^^*

계속 토깽이의 귀여운모습 올려주셔요~~~~~~

 

하양맘 2009-06-25 22:10:33
이 팥빙수는 어디 가면 먹을 수 있을까요?
너무 맛있겠당.^^
꽁이 2009-06-26 09:28:38
어제 밤에 토깽이가 이 그림을 보고 우리 낼 이거 먹으러 가자..라고 하던데..ㅋㅋ
저도 어디 가면 이런 맛있고 이쁜 팥빙수를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요~~^^
쑥쑥입문 1년~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너무 이쁜 팥빙수도 감사드려요..^^

벨벳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홍박샘 2009-06-25 17:31 

이런 글이 올라오면 참 뿌듯합니다. 토깽이가 보통 토깽이가 아니구먼요.

쑥쑥 첫돌 축하드립니다. 1년도 안 되어 고수가 되셨네요.

계속 박수쳐드리오니 '편안하거 열정 넘치는 엄마표'하세요.

귀한 아이 동영상 올라왔는데 드릴 건 없고 칭찬스티커 발솨!!

 

 

 

꽁이 2009-06-25 17:56:27
ㅋㅋㅋ 홍박샘님께 이렇게 칭찬 스티커를 왕창 받으니깐 너무너무 좋아요~~~*^________^*
왠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조만간 대전에서도 강연이 있다고 들었는데..
서울에서도 얼렁 홍박사님 강연 듣고 싶어요..
서울에도 얼렁 오시와요~~~기다리고 있을게요..^^
예남매맘 2009-06-25 17:18 

ㅋㅋㅋㅋ 귀여워요.. 너무너무...ㅎㅎ

누워서 저리 편안한 자세로..ㅎㅎㅎ

노래가 아주 술술 너무 잘나오네요.ㅎㅎㅎ

나중에 토깽이도, 아마 쑥쑥에서 주목받는 아이가 되겠네요..  ^^

너무 예뻐요.

1년된것도 축하드리고요.. (저도 1년때 글올리면서,

혼자 너무너무 뿌듯하고 했던 기억이..^^)

책소개도 감사드려요...

글에서 지난 시간의 뿌듯함이 마구 묻어납니다.

자극도 받고, 축하도 드리고.. ^^ 갑니다..

쑥쑥에서 오래오래~ 남아주세요.^^

토깽이도 많이 보여주시구요..^^

꽁이 2009-06-25 17:53:08
얼렁 자라고 그랬더니 누워서 저리 놀길래 얼렁 찍었답니다..ㅋㅋ
나중에 커서 토깽이가 속옷 바람의 모습이 쑥쑥에 공개된 적이 있다는 걸 알면...크크크크크
우리 신랑한테 예남매들의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하더군요..
우리 신랑 소원이 남매 쌍둥이 갖는 거였는데..ㅋㅋㅋ

1년 된 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쑥쑥에서 마구마구 자극받고 오래오래 남을래요..^^

그래야 쑥쑥에서 만난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도 오래 볼 수 있죠..^^

즐거운 저녁보내시고요~~~
령돌맘 2009-06-25 17:01 

ㅋㅋㅋ  소의 이뻐 죽갔어요...^^
땡그란 눈은 누구 닮은거에요??

 

소개해주신 Bear 시리즈 울집 재령도령이 좋아하는 데.....

저 시리즈는 첨 봤어요...

찜해둡니다....

bear on a bike 요걸 젤루 좋아하더라구요~~~~^ㅡ^

그런데... 전 노래불러주는 목소리가 싫은디...ㅋㅋㅋ

 

1년동안 정말 꾸준히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잘 키우신것 같아요..

동영상 속에서도 느껴집니다...^ㅡ^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해요~~~^ㅡ^

 

소의랑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꽁이 2009-06-25 17:49:00
땡그란 눈이라...감솨^^*
토깽이가 뱃속에 있을 때 아빠 눈은 닮지 말아라..라고 매일 얘기했는데,
아빠 눈을 똑같이 닮아 나온 거 있죠? (아빠 눈이 작고 약간 찢어졌답니다..ㅋㅋ)
그런데, 돌이 지나면서부터 눈이 조금씩 커졌어요..ㅋㅋ
살이 빠져서 커진건지..커가면서 얼굴이 조금씩 바뀐건지..
암튼 눈이 조금 커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ㅋㅋ
친구들도 깜짝 놀라요..소의 눈이 커졌다고...ㅋㅋ
눈 커지라고 눈 치켜뜨는 연습을 시켜서 그런가..ㅋㅋ

재령이는 조금 괜찮아졌는지...
아이가 아프면 엄마 몸도 마음도 아픈데...
주말까지 열이 계속 날거라면, 재령이도 령돌맘님도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기운내시고요..재령이 감기도 어서 뚝 떨어져랏!!!

저녁 맛있게 드시고요~~~^^
예림맘 2009-06-25 15:59 

와~~. 소의 지난번 동영상보다

확실히 많이 발전했네요.

발음도 더 분명해지고, 한곡을 정확히  다 외우네요.

 

나날이 달라지는게 보여요~~^^

꽁의님이 꾸준히 하시니, 내년되면 훨씬 발전되어 있을 것 같아요.

뒤의 이모표 부직표보드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요즘은. 아그들의 이런 진행기보는게 젤 재밌네요.

종종 올려주셔요~~~기대되요^^

저도 추천한방 날려요~~^^

 

 

꽁이 2009-06-25 16:44:54
저번에 예림맘님이 소개해주신 사이트에서 책을 몇 권 찜해뒀답니다. ^^
아쉽게 저희 집에 TAPE을 틀 수 있는 오디오가 없어서..출판사에 문의했더니..CD 구성이 아직 안 나와있다네요..^^
그래도 책이 너무 맘에 들어서 몇권 구입할려구요..^^

소의도 예림이처럼 좋고 싫음이 너무 분명해서...책 골라주기가 까다로운데다가,
아직 초보라 영어그림책을 잘 몰라서 책 고르기가 어려웠는데
예림맘님 때문에 너무 맘에 드는 책을 구한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예림맘님도 오늘 예림이랑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퇴근시간이 조만간 다가오네요...ㅋㅋ 즐퇴하세요~~
가오리 2009-06-25 15:51 

아웅~ 깨물어주고 싶어요...^^

팬티패션인데도 불구하고..하나도 안 어색한걸 보면 아직 애기네요..ㅎ

노래도 넘 잘부르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해왔던 것처럼 하면 될거같아요...^^

또,,,이런 기회에 정리하면 다음에 되돌아 볼때 좋은거 같기도 하구요.

1년후의 소의모습은 어떨지 기대되요..^^

 

 

꽁이 2009-06-25 16:39:57
워낙 열이 많은 체질이라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옷을 훌러덩 벗고 저렇게 속옷 차림으로만 있답니다.
ㅡ.ㅡ 감기 걸릴까봐 바지라도 입자고 하면 도망가기 바쁘지요..ㅡ.ㅡ
로지처럼 뛰어난 언어감각을 소유한 아이는 아닌지라..ㅋㅋ
크게 실력이 늘 것 같지는 않지만, 즐겁게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얼렁 실력이 많이 늘어서 가오리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활용해야할텐데...

날도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빈&완 맘 2009-06-25 15:50 

1주년 축하드려요 꽁이님! 전 엄마표 6개월차인데 조금씩 꾀도 나고 그러네요

저의 딸은 37개월인데 예전 기억에 소의가 저의 딸보다 조금 빠른것 같던데 맞나요

40개월 넘었죠? 저번 동영상에 소의가 몬스터 노래를 눈질끔 감고 부르던게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소의 너무너무 귀여워요 ^^

 

꽁이 2009-06-25 16:36:39
네..맞아요..7월이면 소의가 41개월 들어갑니다..
몬스터 노래부르는 것까지 기억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빈이가 37개월인가요? 완이가 37개월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쑥쑥 입문 6개월되셨으면 빈&완맘님도 지금쯤 한참 이것저것 많이 들려주고 책 사주고 그럴 것 같아요..저는 그 때쯤 그랬던 것 같아요..마구마구 사들이던..ㅋㅋ
지금은 저도 조금 뜸하긴 해요..
빈이 완이 모습도 올려주세요..^^ 소의랑 비슷한 또래라니깐 더 관심이 가네요..
댓글 너무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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