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색 감각을 키워주는 그림책들...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09-07-15 12:47

조회수 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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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엔 클래식 음악에 관련된 책들을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시각적인 쪽으로 가서 색 감각을 키워주는 그림책들을 소개해 볼까해요...

 

색각각을 키워준다하니... 거창 하게 느껴지는데요...

색의 느낌을 좀더 쉽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책들을 골라봤어요....^ㅡ^

대부분 아시는 책들이지만.. 혹시나.. 해서 정리도 해볼겸 올려봅니다...^^

 

>>>>>>>>>>>>>>>>>>>>>>>>>>>>>>>>>>>>>>>>>>>>

 

에드 엠벌리

 

어려서부터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는 쉽고 재미있게 그림 그리는 법 한 가지를 배우면 잊지 않고 그리고 또 그렸습니다. 1967년 그림동화책『북치기 소년』을 펴내 ‘칼데콧 상’과 ‘루이스 캐롤 상’을 받았습니다. 1969년『동물 그리기』를 시작으로 어린이를 위한 수십 편의 미술서를 펴냈습니다. 이 책들은 미국에서 발간되자마자 큰 화제가 되었으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재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30년 이상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미술책들은 어린이들이 쉽게 그릴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원과 삼각형, 사각형만으로 사물의 특징을 정확하고 간결히 나타내는 법을 알려줍니다.『손도장으로 그리는 세상』『알록달록 손도장으로 상상력 키우기』를 지었습니다.

 

얼굴이 초록색인 커다란 괴물이 스스륵 나타났다 스르륵 없어지는 그림책. 무섭게 생긴 괴물이지만, '저리 가!'하고 주문을 외우면 오라고 말할 때까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검정색 바탕에 선명한 원색의 노란 색 눈, 녹색 빛의 코, 빨간 입 등이 나타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색깔 대비가 뚜렷한 초록색 괴물을 통해 yellow, bluish-greenish, red, white 등의 다양한 색깔과 eyes, nose, teeth 등의 얼굴 부분의 이름들을 익히게 한다.

 

 

 

 

노란색 괴물이 생일 선물을 열고 있습니다. 공놀이도 하구요, 아이스크림도 맛나게 먹고, 친구 괴물과 춤도 함께 춥니다. 정말 즐거운가 보군요. 노란 괴물의 빨간색 코를 들춰볼 수 있습니다. 파란색 괴물이 손을 흔들며 슬프게 이별을 하고 있습니다. 눈사람이 녹아서 슬퍼하고, 파란색 풍선이 날아가 버려서 슬퍼하고, 신나게 퍼레이드를 하는날 비가와서 슬퍼합니다. 여러분은 슬픈일이 없었나요? …이 책에서는 노랑, 파랑, 핑크, 오렌지등 다양한 색깔들의 괴물들이 출현해서 각자의 슬픈일과 기쁜일, 사랑하는 일등 다양한 행동과 감정등을 표현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는 귀여운 괴물들과 같은 경험을 해서 기뻤거나, 슬펐거나, 걱정했었거나 하는 기억을 함께 떠올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괴물의 눈높이는 바로 어린이들과 같으니까 같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겠지요.감정을 표현하거나, 색깔들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색깔들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생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각 페이지마다 플랩이 있어서 괴물들의 커다란 코를 들춰보거나 괴물들의 얼굴을 가면처럼 이용하여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로이스 엘러트

 

로이스 엘러트는 읽기와 미술을 사랑했습니다. 아동도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그녀가 사랑하는 두 가지 활동을 결합시키는 좋은 해결책이었습니다. 그녀는 Layton School of Art를 4년간 다녔고 아트 스튜디오에서 삽화 배달을 하는 수습생으로 일했습니다. 밤에는 책을 썼고요. 그녀는 또한 위스컨신 대학에서 심리학과 영어과목을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다른 사람의 책에 그림을 그리던 로이스는 글과 그림이 조화로운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에 빠졌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이 글을 완성한 상태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했죠. 그래서 자신만의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그림도 이야기를 한다고 믿습니다

 

1990년도 칼데콧 상 수상작입니다.

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는 색깔, 도형, 동물등 단순한 사실을 소개하는 concept book을 들수 있습니다. 주로 각 개념을 따로따로 소개하고 있는 형태의 책들입니다. 그와 달리 Color Zoo에서는 이 여러 요소를 조합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색깔과 도형을 복합적으로 구성해 동물의 모양을 보여주는 식의 구성입니다. 도형이 겹쳐지면서 교묘하게 나타나는 동물의 모습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이의 작은 손 안에 지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신비스러워 보입니다. 곤충, 벌레, 개구리, 조개, 새, 물고기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것들을 작가는 강렬한 원색의 종이를 파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어떤 사물을 수식하는 형용사가 나오고 그것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는 간단한 실루엣이 보입니다. 다시 한 장을 넘기면 전에 나왔던 사물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색깔의 새로운 그 무엇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작고 보잘 것 없는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들처럼 아름다운 비늘과 지느러미, 그리고 꼬리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눈을 감고 소원을 빌지요. 예쁜 물고기로 변해서 바다를 활주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무도 쫓아오지 못할 정도로 멀리 헤엄쳐서 다양한 물고기를 만날 거라는 생각도 하지요. 상상은 계속되어 처음에는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를 만나고 열심히 뛰는 물고기 두 마리를 만나고 점점 많은 수의 물고기를 만나게 됩니다.

 

 


 

 

Color Zoo에서 동물원의 동물을 보여줬다면 Color Farm에서는 농장의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은 수탉, 오리, 닭, 개, 거위, 양, 고양이, 소, 돼지입니다. 정사각형, 직사각형, 원, 삼각형, 타원형, 하트, 마름모, 팔각형, 육각형 등의 도형을 이용해서 창의성이 번득이는 책으로 만들어낸 작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루시 커진스

 

작가 Lucy는 단순히 읽고 보는 책이 아니라 작가와 독자가 서로 이야기하듯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책인 입체북에 대한 idea를 가지고 '메이지'라는 캐릭터를 세상에 내놓았다. 종이 한 장과 연필 한 개로 그려졌던 메이지는 1990년 당길 수 있는 탭(pull-tab)과 플랙(flap)이 있는 입체북으로 제작되면서부터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선명하고 간결한 그림이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책. 작은 물고기가 빨강 물고기, 파랑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기분 좋은 물고기, 심술난 물고기 등등을 만나 인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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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어린이 동화책중에서 그림이이 눈에 띄는것들은

작가가 일러스트로 일하다가 동화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동화책 작가로 변신해서..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대부분 다 아시는 작가와 그림책들이지만...

새로이 시작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ㅡ^

 

요새 계속 날씨도 우중충하고...

이런때.. 요렇게 알록달록 눈이 즐거운 그림책으로 기분전환 하는 건 어떨까요??^ㅡ^

여기까지 령돌맘이었습니다....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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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맘 2009-07-16 12:52 

 

오랜만에 쑥 들어와서 복습중..^

한번에 댓글 왕창 달자니 힘들지만

령돌맘님의 이렇게 정성스러운 글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소개해주신 책들은

대부분의 엄마표 영어에서 거쳐가는 책들일 듯한디

이렇게 좋은 주제로 묶여서 소개를 받으니 또 느낌이 새롭워요.

 

령돌맘님의 게시글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시구만요.^^

좋은 내용있으면 자주 올리고 싶은데

내공부족으로 밑천이 딸린다는...

댓글이라두 열심히 달아야 할터인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좋은 하루 되셔요~~^^

 

PS. 추천은 자동인거 아시지유?^

가은맘 2009-07-15 18:41 

색감을 길러주는 책들 요기있었군요~~~

전 조기~위에 행복꿈님의 책들 먼저보고 왔시요~

령돌맘님께서 소개해 놓으셨다길래~

넘 넘 유명하믄서

정말 색감기르기에 딱일 책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몬스터부터 Hooray For Fish까지~

우리아이 색감도 이제 영어동화로 기르자구요!

아자아자 홧팅!!!!

캄사합니다.^^*

 

령돌맘 2009-07-16 08:49:50
ㅋㅋㅋㅋ 위의 책들.... 색이 참 다채롭고 그렇지유??ㅋㅋㅋ
가은맘님이야 워낙에 동화책에 대해서는 전문가시라..
혹시나 더 있음... 알려주셔요..^^

어제는 해가 잠깐 나와주시더니..
어제 밤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요...
비가 내리니...... 기분도 우울모드네요..^ㅡ^

가은맘님...
날씨는 별루지만...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광현지영맘 2009-07-15 17:32 

맞아요~~ 노부영 monster 책들 우리 광현이가 아끼던 책 1위였는데^^ 다시한번 꺼내봐야겠어요^^*

정말 딱 좋은 책들만 어찌이리 고르셨을까^^? 추천꾸욱~ 누르고 가요~~

령돌맘 2009-07-16 08:51:17
ㅋㅋㅋ 울집도 몬스터책들 다 좋아했는데.....ㅋㅋㅋ
요 몬스터 책들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울 아이들이 보고 반응이 좋았던것만 올려봤시요~~~~ㅋㅋㅋ
추천까정... 댓글도 넘 감사한데....^^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제이맘 2009-07-15 17:04 

이렇게 집에 있는 책들을 보면...너무 기분이 좋아지는것이...^^

더구나 소개글을 보면...왠지 한번더 보게 되는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령돌맘 2009-07-16 08:52:34
ㅋㅋㅋ 제이맘님... 제이 완전 귀여워요....ㅋㅋㅋㅋ
g그림도 넘넘 이쁘고.... 제이맘님 닮아서 손으로 하는걸 잘 하는듯 하네요..^ㅡ^
어린나이인데도.. 어쩜 그리 글씨도 잘쓰는지.. 제가 감탄해 버렸잖아유~~~~^^

제이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예남매맘 2009-07-15 15:35 

저도 감사해요.령돌맘님..^^

요즘 유게가 활기를 찾은것이 령돌맘님덕분이지요..^^ 흐흐..

정말 글을 쓰는게 쉽지가 않네요..참.. T,T

밑천 달리는게 가장 큰 이유고, 좀 쓰다보면.. 슥~ 지워버리고.ㅎㅎ

너무 감사해요..

책을 구경하기도하고 사기도 하고 하는데..

처음 보는 책도 보이네요..^^

이렇게 동화책 소개를 받으면, 정말 막 사고 싶어져요..

특히.. 영업사원들이 자주 하던 말들이 생각나요..

내 귀옆에 와서 이야기하는것같아요.

 

" 책읽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지금 10만원짜리지만.. 나중에

책을 보는 습관이 안되어, 정말 애를 먹게되면,

500만원을 줘도 못하는게 책이에요..

지금 사세요 요 요 요~~" ㅎㅎ

 

정말 근데, 영어동화책은 좀 크면 보기 힘든가봐요.

어서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참.. 쉽자가 않고. 또 애들은 금방 크는것같으니,

마음만 맨나라 달달 거려요.ㅎㅎ

 

근데, 참.. 

아까 댓글 쓴것같은데, 이제보니 없네요..참..

이놈의 건망증은..

쓰다가 전화받으러가면서 창을 닫았나봐요.ㅎㅎ

 

령돌맘님, 여기 해가 아주 쨍쨍해요..

비온뒤라 더 더운지..

오늘 어린이집에서, 5세이상 형님들은 어디 놀러가고..

꼬맹이들은 잔디밭 풀장에서, 수영복입고, 물놀이한다고 수영복이랑 썬크림 가져오래서 가져갔는데..

과연 물에들어갔을지 궁금해요..ㅎㅎ 소 심 예준이라고 말할수없지만..ㅎㅎ

예준이가 어찌하고 있을지..ㅎㅎ

 

령돌맘 2009-07-15 16:39:26
지두요~~~ 밑천이 딸리는데.. 그냥 막 올리는거에요...^ㅡ^
망설이다보면.. 못올려서 .... 그냥 확 저질러요...ㅋㅋㅋㅋ
책사고 싶은 맘이야.. 저두 맨날 지름신이 왔다가 가시네요....^^

영업사원이 저리 말하는가요??ㅋㅋ
울집은 영업사원이 오지도 않더만.....^^ㅋㅋㅋㅋ
저런말 하는것도 몰랐어요.....ㅋㅋ
예남매맘님 넘넘 웃기당....ㅋ^^

울애들도 요맘때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시작하는데....
아마 장마 끝나면 시작할듯 해요...^^
ㅋㅋ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이 뭐길래~~~~~^ㅡ^
예준이 어찌 하고 있었는지... 저두 알려주셔요...^^
궁금타!!



행복꿈 2009-07-15 15:26 

좋은 자료 많이 올려주신 령돌맘님 감사합니다^^

전 컴이 요새 버벅 거리고 다운 이 잘되서

제맘대로 모든게 잘 안되내요ㅡㅡ;

요즈음 날씨의 변화만큼 제 컴도 그래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령돌맘 2009-07-15 16:41:40
ㅋㅋ 좋은 자료는요... 그냥 아는거 조금 올렸네요..^ㅡ^
아직 엄마표 경력이 짧은지라.....
더 있었던것 같은데... 생각이 도통 나질 않으니......ㅋㅋㅋㅋ

울집 컴두요... 지맘때로 꺼지는데.... 바이러스 검사해보니.. 이상이 없다하고...
지금은 사무실 컴이라... 열심히 댓글 달고 있네요...^^

조금 전에 빵하나 먹었는데.. 왜이리 배가 고픈지.....
오늘은 저녁밥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행복꿈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대충맘 2009-07-15 14:45 

하여튼.. 아는것도 많은 엄마여..

요즘 유게 활약이 대단하신데..

왜.. 모임터는 안오시는거여요.??ㅋㅋ

부산도 하루종일 비와요..컴컴해서 밤같구먼요..

령돌맘 2009-07-15 15:18:46
흐미~~~ 아는것 없당께요~~~ ㅋㅋㅋ
유게 활약은요... 그냥 올리는것이지요...
모임터는 몰래가서 훔쳐보고 온다는....^^
요새는 건령이랑 재령이랑 그닥 책 읽고 반응이 폭발적인게 없는지라..
맨날 똑같은 이야기 적는것이 거시기 해서 쉬고 있다는....ㅋㅋㅋ

대충맘님 땜시.. 찔려서 오늘 모임터에 글좀 올려야쥐~~~^ㅡ^
여기는 정말 오랜만에 해가 살짝 나와주네요...^ㅡ^
어찌나 신이 나는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하양맘 2009-07-15 14:41 

저도 칼럼방 하나 만들어 드리는데 적극 찬성!!!

전문가가 쓴 글인 줄 알았네요.

작가에 대한 소개와 책 소개가 범상치 않은...

령돌맘님은 도데체 언제 애들 엄마표 진행해주고 언제 정보수집하고 언제 글쓰고 언제 미모 가꾸고 하남요?

전부 타고난 것이여.... 라고 말하면 돌날라 갈껴.^^

 

 

령돌맘 2009-07-15 15:21:18
칼럼방은 아무나 하남유?? 전 자격미달이안 안되요~~~^^ㅋㅋ
전문가는요.. 소개들은 다 퍼온것인데.....ㅋㅋ
퍼온글이라고 수정해야지....ㅋㅋㅋ^ㅡ^

엄마표요.. 전 액티하고는 거리가 먼 엄마라.. 그냥 읽어주고 책 골라주고..
그러는게 다에요~~~^ㅡ^
하양맘님이야말로 직장생활 하시면서 액티도 끝나게 해주시고...
거기다 중국어 까정.. 전 엄두도 못냅니다..^ㅡ^

ㅋㅋㅋㅋㅋㅋ
암튼 말도 재밌게 잘하셔요~~^ㅡ^
하양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개구쟁이맘 2009-07-15 14:27 

령돌맘님, 이참에 칼럼방 만들어드릴까봐요. ^^

 

날마다 풍성한 글로 유게를 채워주셔서 고마와요.

-내가 운영진도 아닌데 왜 고마울까? ^^

령돌맘 2009-07-15 15:23:42
아고.... 무신 그런말씀을.... 전 아직도 엄마표엔 왕 초보랑께요~~~~^ㅡ^
풍성하긴요... 이렇게 글 남기고 댓글 주고받는것이 재밌을 뿐이에요^^ㅋㅋㅋ

제가 가까운 곳에 친구가 없는지라...
여기가 저의 수다방이에요...ㅋㅋㅋ^ㅡ^
지겹다 할지라도.. 이쁘게 봐주시길...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참!! 어여 윤수의 주기도문 외우는 동영상 유게에도 올려주셔요..^^
어찌나 이쁘고 귀여운지...^^
레이첼 2009-07-15 15:29:54
주기도문 외우는군요!^^귀엽겠어요. 저희도 영어로 주기도문암송대회 열었는데,아이들이 어찌나 잘하는지요..^^령돌맘님 정말 칼럼 하나 이참에 맹드시는거 어떻겠어요.?^^너무 좋은글이예요~~^^
령돌맘 2009-07-15 16:43:18
ㅋㅋ 맞다... 레이첼님.. 교회에서 아이들 가르쳐본 경험 있으시다는거.. 게시글에서 본것 같은디...
이쁘겠어요.. 아이들이 이쁘게 영어로 주기도문을 외우다니.....ㅋㅋㅋㅋㅋㅋ
칼럼은 아직 자격미달이어요~~~~^^ 말씀만으로도 감솨하므니다....^^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개구쟁이맘 2009-07-16 09:40:27
그 동영상에 제 얼굴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 보류하고 있시유~
준수 미운오리새끼나 올려볼까 싶은데요..
레이첼님, 영어가 아니라 우리말로 주기도문 외운거에요. 어릴적에..
꽁이 2009-07-15 13:50 

어제 복날이었는데...령돌맘님은 몸보신 좀 하셨나요?^^

저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회사에서도 맛있는 거 못 먹고..

집에서도 재료가 별로 없어서 대강 먹었답니다..ㅠㅠ

 

몬스터 책들을 빼고는 소의는 아직 안 보여줬던 책들이네요..

사야지 해놓고, 찜바구니에 너무 많은 책들이 저장되어 있는 관계로 ㅋㅋ

 

HOORAY FOR FISH는 소의한테 사주고 싶은 책이예요..

그림이 너무 예쁠 것 같아서..^^

 

오늘도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드리고요~~

령돌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령돌맘 2009-07-15 15:25:59
ㅋㅋㅋ 복날인거.. 아까 라이트님 글 보고 알았답니다..
어제 랑이랑 차타고 어디 가는데..... 삼계탕 집이 엄청 밀리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여름철이라 그런줄 알았더니....ㅋㅋ

다행이 울 신랑은 닭고기를 안좋아해서... 그냥 넘어갔네요....
어쩐지.. 울 령돌이들이.. 치킨 사달라고 하더만...
어린이집에서 복날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나??ㅋㅋㅋㅋ

위에 있는 책들은 소의에게 정말이지 좋은 책들이어요~~~^ㅡ^
어릴 수록 요런것들이 효과가 있더라구요...ㅋㅋ

저는 꽁이님의 댓글 넘 감사드리구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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