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야구책들 2탄!!(브죵님에 이어)

글쓴이 라바

등록일 2010-06-08 17:30

조회수 4,938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5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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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구 한창들인가 봅니다.

장비가 없어서 울 아들은 12대 0으로 깨지나 봅니다..ㅠㅠ

잘하는 것들은 저거들 끼리 하러가고

2시간동안 그래도 뭐 배운건 있겠지요??

그래서 지난주 글러브랑 배트를 장만해 주었는데

장비가 없어서 못한건지 원래 안되는 실력인지...

아마 2주안에 뽀록 날 듯 하구요..

 

브죵님에 이어 야구책들 한번 더 모아보았습니다요...^^

지식그림책으로 한 유명하시는 게일 기본스씨입니다.

울아덜 이분책 fire fire를 좋아하더군요...

요것 말고도 시리즈가 좀 더 많으니 한번 검색해 보셔도...^^

My Baseball Book 

 

스포츠 챕터북이라면 단연 또 이분을 빼면 아니되지요...^^

Matt Christopher 인데요..

야구뿐만 아니라 이분도 여러 스포츠에 대해

재미난 챕터북을 많이도 쓰셨더군요...^^;;

 

Power Pitcher Comeback of the Home Run Kid The Kid Who Only Hit Homers

 

The Lucky Baseball Bat Stealing Home

 

정말로 참 야구하나로 다양한 스토리를 쓰시지 않으셨나요??^^

 

이건 좀...그렇다 난 좀더 수준??높은  야구 소설을 원한다...하는 아그들에게는

마이크 루피카씨가 또 친절히 그걸 어찌 알고!! 우리 아그들 수준 높은걸 어찌 듣고!!

책을 써 주셨네요...^^;;

 

 

무려 220 페이지 입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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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미 2010-07-04 22:05 
잘 담아갑니다.
정미라 2010-06-10 16:26 
잘 담아갑니다.
저편 2010-06-09 13:58 
감사감사
진맘 2010-06-09 10:55 
1년반 동네야구에 지친 아들...드뎌...야구단에 확 넣었더니만....요거이 요거이...밤8시까지 모두들 끄떡도 않고 연습을 하네요...저 어린아이들이 이런 열정을 가지고 있다니 대견하기도 하지만...우리 아들은 전혀 야구선수로 키울생각이 없는 관계로...잔머리 굴리고 있는 중입니다...야구책이랑 비디오로 잘~~~~ 프로젝트수업으로 잘~~ 꼬셔볼께요....감사~~해요...
미재맘 2010-06-09 09:40 

네...  다 재밌어 보이네요.  전  다 첨 본 책들이어요. ^^;

야구는 운동장에서 하는 거 맞지요?

태양이 이글거리는 운동장에서...

요즘 아이가 축 처져서 돌아옵니다. 교실이 무지 덥다고..

6교시에 농구를 했는데 얼마나 더웠으면 머리까지 다 아프다고 했어요.

중간 힘든 사람 쉬어도 된다고 해서 빠졌다는데...   

발까지 열이 펄펄났다고..

지쳐 돌아온 아이보니 참 안스럽고,  체력이 약해 큰일이예요.ㅠㅠ

암튼 잘하든 못하든 실력이 어찌됐던간에 운동장서 야구, 축구 등등  하는 아이들 보면 대단하다싶어요.

체력이 짱이라는 !!!!  부러워요 참!!

브죵 2010-06-08 23:54 

라바님.. 우리집 아덜을 위한 책이군요..^^

오늘 캠젠슨 책 중에 베이브 루스 관련된 걸 주었더니..

그래도 잘 보네요.. 요게 생각보다는 레벨이 좀 쉬운 것 같네요..

중간에 베이브가 하는 행동을 흉내까지 내더군요..

홈런 날릴 곳을 가리키고.. 친다는....ㅋ

이하늘은.. 좌에서부터 우로 훑는다고.. 어디든 넘기겠다고..

그러다 늘 포볼로 나간다는 이야기도 나눴어요..

 

오늘 초등동창 녀석이(남자친구) 결혼한다고.. 청첩장 준다고 나오라는데..

참.. 친한 녀석이라.. 안나갈수도 엄꼬..

퍼진 몸으로 나갈려니.. 옷도 엄꼬... 참.. 싫더라구요..

 

근데.. 그나이에 장가가면서.. 어찌나 능력잇는 여자를 잘 골랏는지..

완전 개과천선해갖고.. 예전에 제가 알던 친구 녀석이 아니더라구요..

어찌나 여자한테 잘해주는지.. 나한테는 그리 틱틱대던 넘이...

 

 

근데.. 이 엄마표가.. 참말

오늘 제가 플룻 레슨 받는 날인디..

레슨 받기 전에 뭐좀 하라고 하고..

레슨 받는 동안엔.. 꿀맛 좀 시키고..

 

그리고 영어책 (캠잰슨.. 한권 후다닥 읽히고..) 할머니집으로 휘리릭 보내는디..

이놈아가.. 숙제가 또 있다고.. 

결국 숙제 도와주고 1시간 늦게 나갔어요..

저녁에 어딜 나갈려니.. 참말 괴롭습니다.

 

제가 집에 붙박이로 있어야.. 아이가 좀 마음잡고 하기에 말이죠..

결국 오늘은 수학을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요즘 수학에관한 교육서를 다시 보고 있어요..

수학 고민도 함께 하고 있죠. 수학은 주2-3회정도 하다보니..

양이 너무 부족한 거에요. 그리고 감도 떨어져요..

매일 할 때는 문제보면.. 술술 풀던 녀석이..

되려 쉬운 것인데도... 겨울방학보다.. 더 건드리질 못해요.

그래서 이것도 매일 꼭 하자..고 맘먹었는데..

오늘 제 사정으로 펑크냈네요.

 

할머니집서 재웁니다. 낼을 야구 땜에 또 구멍날 가능성 있는디..

 

요새.. 수학, 영어 어떻게 할 것인가..

시간배분에 머리가 좀 아픕니다. 언제 수학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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